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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선민의식 날짜 : 2020.05.2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9:43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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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베드로가 욥바에 여러 날 있어 시몬이라 하는 무두장이의 집에서 머무니라
  • 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 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 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 5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 6 그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다 하더라
  • 7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부하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 8 이 일을 다 이르고 욥바로 보내니라
  • 20.05.27 최광학

    백정과 함께 예배드릴 수가 있는지 생각해 보라는 나눔과제에 대해 설교를 들으면서 당연히 같이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원래 가난한 농촌출신이고 영적으로도 성장한 것 같아서 자신이 있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소설 앵무새죽이기를 읽으면서 기독교국가인 미국이 교회에서 흑인과 함께 예배드리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정죄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수요예배에서 목사님께서 다시 이 부분을 묻는 것을 계기로 좀 더 구체적인 적용을 전제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만일 제가 소속된 목장에 악취를 풍기는 노숙자가 매주 고정적으로 목장에배에 참석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냄새에는 둔감해서 다른 사람보다 유리한 부분은 있지만 목장참석을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3자적인 입장에서 교회공동체에 묻혀서 멀찍이 앉아서 예배정도는 같이 드릴 수 있을지라도 직접 양육을 전제로 같이 예배를 드릴 자신은 전혀 없음을 알았습니다. 회개이외에는 답이 없는 인생임을 다시 알게 됩니다.

  • 20.05.27 이종훈

    가면과 거짓으로 이기적인 선민의식의 힘든 삶을 살았던 거 같습니다. 내 안의 무두장이같은 비천한 모습을 직면하니 마음이 마니 편해졌습니다. 베드로가 머무는 집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 20.05.27 이정배

    자존감이 낮은 저는 잘난 사람을 보면 속으로 정죄하며 시기와 질투심을 가져왔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잘난 양반과 백정의 예배의 모습을 통해 내안에 자존감이 낮은 모습이 높아 지려 선민의식을 통하여 이타적인 모습으로 살아갈수 있기를 원합니다.

  • 20.05.25 심기섭

    바울보단 고넬료가 좋습니다. 여전한 선민의식으로 벗어나지 못하는 저를 잠시나마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5.25 김경섬

    이기적인 선민의식을 버리고 이제는 이타적인 선민의식으로 맡겨주신 귀한 사명을 감당하며, 구제와 기도가 상달되는 삶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0.05.25 민백기

    타교인을 속으로 무시하고 불신자를 이방인처럼 배척하며 살아왔음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만달란트 탕감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복음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5.25 이경수C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는 이타적이 아닌 이기적인 선민의식으로 살아왔음을 알게해 주신 목사님의 귀한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세상에 대한 부러움이 너무 많기에 더욱 말씀 붙잡고 날마다 평범하게 살아내겠습니다. 늘 넘어지지 않게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5.25 김태진

    선민의식으로 살았는데, 무두장이의 섬김이 하나님께 상달된다는 말씀이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늘 이방 과 같은 사회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이 이기적인 선민의식을 없에기에 설교로 새롭게 하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 20.05.25 김상건

    목사님, 영상예배이지만 동일하게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부러운것이 없어져야 이타적인 선민이 될수 있을텐데 아직도 세상에 부러운것이 많아 회개가 됩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우리들교회가 든든히 서 가길 기도합니다!!!

  • 20.05.25 윤순식

    힘든 길을 가는 바울보다 완벽하여 약점을 찾아보기 힘든 고넬료처럼 폼나게 구제하며 살고 싶고, 없기에 부러워서 상처받는 징한 저를 보며 회개하게 됩니다, 주신 선민의식으로 이타적인 적용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5.25 한영주

    선민의식이 없는 척 하며 선민의식 덩어리로 살아 온 모습을 보여 주신 말씀에 은혜 받습니다. 목장으로 집을 내 놓는 것이 천국 가는 지름길이라는 말씀으로 나누고 불편 했던 부분에이 해석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 20.05.25 김세영

    사랑하는목사님~♡♡♡빨리뵙고싶습니다~~~ 이기적인 선민의식 버리고 이타작인 선민의식 깆도록 기도하며 잘 기다릴게요~~♡♡♡

  • 20.05.25 여경일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함 보다는 현재의 불평이 더 많았던 저를 회개하게 됩니다 회사에서도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겸손함으로 남을 살리는 이타적인 선민의식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20.05.25 전수연

    애비야도 다비다도 고넬료도 무두장이 시몬도 모두 구원받고 천국에 있다고 하신 말씀에 용기를 얻습니다. 이타적인 선민의식을 왕과 백정을 차별치 않고 치료한 애비슨 선교사의 예를 들어 이해할수 있도록 알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택함받은 백성으로 이제부터는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와 구제를 물어보고 직장에서 가정에서 행하는 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 20.05.25 이의열

    목사님 말씀을 통해 바른 선민의식을 가지고 살기 원합니다. 해 아래 별 인생이 없고 내가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행하시지 않음을 깨닫고 살기 원합니다. 지금도 코로나19 상황에서 불안하지만, 곧 안전하게 벗어나 대면하고 예배하며 교제 할 수 있도록 우리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합니다. 내 안에 선한 것이 하나도 없어서 날마다 죄짓고 살지만 그럼에도 말씀 공동체에서 함께 나누며 함께 성령의 위로를 받는 성령의 선민으로 살기 원합니다. 말씀으로 늘 회심하게 하시는 목사님 고맙습니다.

  • 20.05.25 김용희

    믿음의 수준이 낮은 저를 매주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5.25 김진욱

    목사님 말씀대로 사대부 양반의 나라 조선에서 사람 취급도 못 받았던 백정 박성춘이 환경이 겸손하다보니 양반들보다 예수 믿기가 쉬었을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이달리야 부대의 백부장 코넬료를 말씀하실 때 영화 벤허에서 주인공 유다 벤허의 로마인 친구로 나오는 백부장 멧살라가 생각이 났습니다. 집안 좋고 잘 나가고 군인으로 싸움 잘 하던 멧살라는 예수 못 만나고 죽었지만 주인공 벤허는 비록 복수심 속에 지옥을 살았지만 결국 예수를 만나고 용서의 마음을 갖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는 길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어리버리하던 중에 십자가를 대신 진 흑인 구레네 시몬이 바로 무두장이 시몬 같은 사람 같습니다. 말씀의 진리를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5.25 유경민

    목사님 감사합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나를 높히는 선민의식으로 죄악된 삶을 살았습니다. 오늘하루 맡겨주신 직장과 가정의 자리에서 순종함으로 진정한 선민의식으로 나아가며 온전히 누리길 소망합니다.

  • 20.05.25 이정현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이 목적이 되어 돈이 나와 가족을 구원해 줄 것이라 믿고 살다 그 돈으로 부모님을 이혼시키려 했던 죄인임을 공동체와 말씀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일만달란트 탕감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특권의 선민의식이 아닌 성령의 선민의식으로 낮은 환경을 허락해 주셔서 늘 용서하고 용서하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 20.05.25 임동화

    사소한 일에서도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달되는 구제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이 유난히 저의 귀에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20.05.25 박기옥

    목사님 말씀을 통해서 제가 우리들교회를 출석하면서 나는 너희들과는 특별히 다른 사람이야 하는 특권의식을 내속에 담고 살아왔던 저를 보고 내죄를 알게 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나 우리가족을 벗어나고 이타를 위하고 기도를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선한 성령을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20.05.24 최성봉

    이기적인 저를 이타적인 선민의식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직까진 바울보다 고넬료가 좋지만 저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되는 그날까지 선민 특권의식이 아닌 성령의 선민의식으로 양육 잘 받으며 가도록 하겠씁니다 항상 목사님 건강위해 기도드립니다. ,

  • 20.05.24 최지훈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쓰는척 했지만 이기적인 선민의식으로 속으로는 가족을 무시하고 정죄했음을 회개합니다. 일만달란트 탕감 받은 죄인임을 잊지않고 힘든 가족을 잘 섬기고 전할 수 있는 성령의 선민이 되어 예배가 축제고 삶의 전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 20.05.24 최창학

    이기적인 선민의식에 쩔어 세상과 가정에서도 인정 받지 못한다는 열등감과 패배감으로... 오직 돈 벌어 그 인정을 만회하려고 오랜 세월 지옥을 살았습니다. 분량과 때에 맞춰진 구속사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감정노동의 굴레에서 벗어났습니다. 유대로부터 저와 저희 가정에 까지 이르게 하신 이 구원을 전하는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5.24 정의학

    저는 부모님도 힘든 삶을 살았고, 당대신앙이며 학벌도 크게 자랑할 것 없습니다. 더구나 외모는 아니라서 특권의식은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듣다보니 깊은 회개가 없었는데도 큰 어려움 없이 살았고, 7대 종손으로 가족에게 대접 받고 살았던 이기적인 선민의식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적인 선민의식이 아니라 이타적인 성령의 선민의식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고 구원을 이루어가기 원합니다. 고넬료도 좋지만, 일만 달란트 탕감받은 죄인으로 무두장이 시몬을 더 사모할 수 있는 믿음 주시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5.24 문승태

    아멘! 이기적인 마음으로 내가 구원된 주의 백성이라는 선민의식으로 내 죄를 보기보다 상대방을 지적하며 정죄한 죄인임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하여 주신 주님의 음성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타적인 삶을 통해 나의 선민의식을 내려놓고 오직 말씀에 따라 삶으로 보여지는 삶을 살기를 원하오니 주여 불쌍히 여기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구원의 확신으로 삶으로 전도하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 20.05.24 장기복

    이기적인 선민의식에서 이타적인 선민의식을 가질 수있도록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내주변부터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했는데 앞으로는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이타적인 삶을 살기를 원하며 성령의 선민의식을 가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5.24 조병용

    내면세계의 이기적인 착한 선민의식이 얼마나 악한줄 다시금 알게 해주시는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감사드립니다. 고넬료도 무두장이 시몬도 모두 똑같이 구원받아 천국에 갔음에도 갖춘 고넬료를 크게 보는 저의 마음을 회개케 하십니다. 연약하오니 구속하신 공동체에 묶여 오가는 크고 작은 사건 앞에서 아주 조금씩이라도 깨져 이타적인 성령의 선민의식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5.24 신응교

    세상모임에서 상대방의 자랑에 나도 질세라 나도 예전에는 그랬어 라는 말을 했던 일들이 오늘 담임목사님께서 성령의 선민의식이라는 말씀을 들려주셔서 그동안 내가 이기적인 선민의식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선민주의는 자기를 위해서 이기적으로 쓰는데서오는 열등감의 발로라는 말씀에 내가 열등감에 사로잡혀 이기적으로 살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 20.05.24 표규남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인생으로 택해 주셨는데 요즘 예배와 기도를 소홀히하며 사람들을 판단하며 고치려는 특권의식이 살아나 다투기까지 하였습니다. 지금 예배가 안되는 사람은 코로나가 끝나고 현장 예배가 시작되어도 마찬가지라는 말씀이 큰 울림으로 들립니다. 자만심을 버리고 초심으로 돌아가 목장 섬김에 힘을 다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5.24 장병준

    특권의식을 갖고 있나요? 누가 좋으세요? 모두가 동일하게 천국에서 만났습니다.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은 주님과 나 사이에 죄가 있기때문이라고 하신 말씀에 많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을 사위(며느리)로 만들고 싶을까요? 아마도 고넬료라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외모도, 실력도 그리고 가문이 좋은 애가 되엇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저를 하루 하루 변하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애통함이 많은 저희 목장 식구들과 힘께 나누고 싶습니다.

  • 20.05.24 정영식

    전공지식에 대한 특권의식에다가 돈이 조금 더 있어 걱정없이 편안하고만 싶으며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것을 상급으로 바라니,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는 기도에 그치는 이기적인 선민이 바로 저 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인정하게 됩니다. 제 구원을 위해 여전히 수고하는 아들들을 통한 고난의 양이 채워짐을 감사함으로 여기며 지체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여겨지는 이타적인 선민의식을 갖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5.24 이재균

    구원이 아닌 체면의 선민의식을 가지고 살았던 인생입니다. 모든 관점이 체면이나 성품이 아닌 구원으로부터 시작한 성령의 선민의식으로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전달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0.05.24 김일

    자만심과 나를 위한 특권으로 유대선민의식이 가득한 자였음을 말씀을 통해 깨닫고 회개합니다 나를 구원해 주신 주님의 이타적인 사랑으로 내가 가기싫은 무두장이 시몬 같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불쌍히 여겨주시고 도와 주옵소서 목사님~ 육적 바리새인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0.05.24 정민영

    남보다 조금 더 가지고 있다는 교만함을 깨닫게해 주시는 오늘 목사님 설교에 눈물의 회개합니다 세상의 선민의식이 아닌 성령의 선민의식을 가지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주님께 상달되는 기도만 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5.24 김선웅

    사랑하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 저는 우리들 교회 다닌다는 특권의식 속에 저도 속고 남도 속이는 루저였음을 고백합니다. 비천하고 쓰레기 같은 인생이 비로서 우리들 공동체와서 구속사의 의미를 깨닫고 살고 살아났기에 다른 타 교회들을 정죄하고 판단하며 우리 목사님 같은 분 100분 아니 10분만 더 있으면 한국교회가 아니 세계교회가 바뀔 수 있지않을까.. 생각하며.. 죄송하지만 제 욕심에..목사님이 천국가시는 그날이.. 늦춰져.. 이 땅에 좀 더 오래 머무르실 것과 좀 더 많은 사람을 살리시고 가시기를 기도했습니다. 목사님을 세우신 원주인이신 예수님 자체를 상급으로 삼지 않고 사랑하는 김양재 목사님을 우상 삼은 죄를 오늘 말씀으로 되집어주셨습니다. 나만이 누리는 특권이 아닌 일만 달란트 빚진 자되어 나도 남도 누리는 이타적인 선민의식을 갖고 목사님 가시는 발자취를 따라 구원과 사명으로 가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소망해 봅니다. 오늘 말씀 잘 깨달았는지는 모르겠으나.. 목사님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 20.05.24 이윤배

    아직도 고넬료와 같은 보여지는 역할이 좋아 보이는 수준 낮은 저를 매주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항상 준비된 자로 선민의식을 갖고 주신 역할에 순종하며 가기를 기도합니다.

  • 20.05.24 이영훈

    똑같은 구원이라도 고넬료가 좋은 깨닫지 못하는 죄인임에도 말씀으로 구속사를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무두장이 시몬처럼 목쟝으로 집을 내놓는 것이 천국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지 못한 적용에 감사드립니다 있는 자리에서 역활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5.24 권혁종

    바울보다 고넬료가 좋고 바나바가 더 좋은 알량한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전할때 여전히 혈기가 올라오고 실직의 고난을 벗어나고자 구직에만 몰입되어 섬기는 고3 아이들을 위한 기도도 구제도 게을리하고 있습니다. 침상에만 누워있던 에니아도 베드로에게 장소만 제공한 무두장이도 모두 구원되었던 것처럼 말씀이 들리는 인생이 축복받은 인생임을 알게 하시니 제 작은 고난에만 누워있지 않고 섬기는 목장과 고 3 아이들을 위해 기도와 구제를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0.05.24 소기문

    이타적인 선민의식이 없이 착한것이 의로운 삶인줄 알았던 생각을 바꿔어 주신 목사님 말씀 감사 합니다. 말씀 분별없이 사는것이 죄고 경건하지 못하고 선행을 앞섯던 죄를 회개 합니다

  • 20.05.24 홍순재

    아직까지도 세상적으로 보기에 좋은 이기적인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지혜로 분별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에 다시한번 무너집니다. 여전히 특권의식을 놓지 못하는 저로 인하여, 힘들어하는 주변의 가족과 직장 동료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시고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 상달이 되는 기도와 구제를 행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0.05.24 김홍배

    항상 진실되어야 기도와 구제가 상달되는 것이며 시간이 오래 가야 진실성이 나타난다고 하셨는데, 시간은 오래 된 것 같은데 아직까지 진실성이 없다는 말씀으로 들려서 회개가 됩니다.

  • 20.05.24 최호진

    환상으로 꿈으론 하나님을 경험했지만 사는 방법은 몰라 죄에 갇히고 상처에 묶여 나도 죽고 가족도 죽이는 삶이었는데 오늘도 가족 나라 부하에게 전인격적인 삶을 사는 백부장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부장 믿음을 따라가진 못하지만 제가 문제가 있다는 건 알고 갑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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