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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떠남 날짜 : 2020.01.12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7: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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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제사장이 이르되 이것이 사실이냐
  • 2 스데반이 이르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 3 이르시되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 4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 5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한 땅도 유업으로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그와 그의 후손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 6 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후손이 다른 땅에서 나그네가 되리니 그 땅 사람들이 종으로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 7 또 이르시되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그들이 나와서 이 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 8 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 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우리 열두 조상을 낳으니라
  • 20.01.17 이주성

    여러번 듣고 또 들으며 전번에는 잘 안들어오던 부분이 훅 들어옵니다. 성경 전체에서 아브라함이 아버지 데라가 죽음으로 비로소 떠났다는 것이 나온 부분이 딱 스데반 설교에서였다니!!! 스데반은 도대체 어떤 분이셨길래!!! 그깊이를 헤아릴수가 없겠네요!! 스데반같은 울 김양재목사님~~ 정말 소중하셔요~~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 20.01.17 김용옥

    목사님 그 어느때보다도 의미깊은 중요한 내용의 구속사의 핵심설교를 듣게 되었네요~~지난주일 몸이 안좋아 교회도 못갔는데..오늘에야 설교를 듣게 되었어요..저도 늘 떠나야할때를 못하고 정에 끌리어 자식에 대한 정과 사랑을 육적으로만 채워주려고 하는게 있어요ㅠㅠ 며늘애가 첫애를 낳은지 얼마안되어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자꾸 내 분량에 넘치게 음식을 해다 주면서 ..이번이 마지막이야 하면서도 계속 이어지네요..저도 우울과 무기력으로 제 일상도 온전치 못할때가 많은데..이번에도 또 며늘애한테 "먹고싶은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라고"립 서비스?..로 한말인데.. 며늘애는 순진해서 예전에 내가 해준 "양장피가 넘~맛있었다고" 말하네요~ㅎ오늘도 감기가 걸려서 목장예배도 못갔는데ㅠㅠ 손이 많이 가는 양장피를 해서 며늘애한테 갖다 줘야된다는 강박이 나를 또 힘들게 누릅니다..건강한 사람이면 보통으로 할수 있겠지만..다행히 저보다 손이 빠른 남편이 요즘 시간이 되서 같이 하니까 훨~낫겠지만..왜 제마음은 이렇게 정에 약해서 제 주제도 모르고 일을 만드는지요ㅠㅠ 며늘애한테 안해주고 있으면..며늘애는 혼자 어린애 보느라 힘든데.. 나만 편하게 지내는것 같아 미안하고 안쓰럽습니다..목사님 오늘 "구속사의 핵심이라는 스데반설교 "말씀을 집중해서 잘 듣고 주의깊게 묵상해보겠습니다~~성경의 위대한 인물들이 나와는 거리가 먼게 아니라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갖고 있다는 것이 "구속사적인 말씀해석" 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그동안 "늘 궁금했던 구속사적인게 어떤건지" 확실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20.01.15 하재훈

    이땅의 모든 것들을 하나님이 창조하셨음에도 주님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며 세상에 왕노릇 하다가 때가 차매 하나님께서 퍽치기를 통해서 구원하셨음에도 처음에는 기복으로 복주시옵소서만 외치다가 우리들 교회로 오면서 내 죄를 알게 되니 통회자복하며 회개를 했음에도 여전히 믿음에 본을 보이지 못하고 물질에 사로잡혀 세상에 종노릇 하는 것을 일을 못나감으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나사렛 사람들처럼 물질을 우상 삼는 것을 내려놓고 진정한 믿음안에 살기를 원합니다. 늘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1.13 김종훈

    아비를 떠나 우리들교회로 왔다고 생각하면서도 때만 되면 여지없이 그 아비를 못떠나고 제자리를 돌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 유교적이고 인본적인 성향을 못버리니 수십년을 제자리걸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설교를 들으며 부모를 좀더 객관화하고 아내와 자식을 객관화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내가 못떠나면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셔서 떠나게 하실 것이니 차차마귀를 빨리 물리쳐야겠습니다.

  • 20.01.13 황종규

    메소포타미아가 좋아서 적당한 자리에서 타협하며 떠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이 자녀들에게 이어지지 않도록 약속을 믿고 적용하며 생활하겠습니다. 목사님늘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 20.01.13 장현철

    가난한 부모님께 의지하지 않고 타향에서라도 잘 사는게 본토,친척,아비집을 떠나 잘 사는거라고만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설교를 들으면서 부모형제에게 관심없는 나만의 이기적인 메소포타미아에서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명절부터 불신가족들에게 복음이 들어가도록 찾아가 인사하고 올해에는 자주자주 안부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본문에서 가족 구원을 위한 적용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감사합니다!!!

  • 20.01.13 이재호

    종손으로 장자로서 불교집안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제사로 조상을 모셔왔습니다. 결혼하던 그해 주님은 아버지의 죽음사건을 주셨는데 찌질하지만 알량한 믿음과 성품으로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구속사는 내가 한게 아니고 사건을 주셔서 주님이 옮겨주신 것이고 믿음이 좋아서 떠난게 아니고 환경이 와서 떠난 것이다" 라고 목사님께서 성령의 떠남 설교말씀으로 정확하고도 확실하게 해석해 주시고 저의 교만이었음을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 20.01.13 최승호

    여전히 세상을 감당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과 메소포타미아에 머물고자 하는 제 본심을 보니 지금껏 호호 불어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성경은 위대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같은 평범한 사람의 구속사라고 말씀해주셔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언제나 바뀌지 않는 저의 가치관 때문에 눈물로 애통해하시며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20.01.13 정현수

    늘 사람의 생각이 많아 언제 떠나고 언제 머물러야 하는지 모르는 인생이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도 아직도 머뭇거리고 있던 연약한 제 모습을 다시금 보게 하심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떠남이 있어야 만남이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영적자녀 낳는 떠남을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1.13 김낙흥

    설교 말씀을 들으며 우리들교회에 와서 음란과 혈기, 인정 중독 등 여러 떠남의 사건들이 기억나서 참 감사했습니다. 여전히 떠나지 못하는 제 안의 메소보다미아가 있지만 말씀공동체에 붙어가며 일평생 떠남을 이어가며 구속사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늘 세상가치관을 떠나지 못하는 저희를 위해 애통함으로 생명 살리는 본을 보여주시며 앞서 가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1.13 이응철

    설교말씀을 통해 교회를 다니지만 아직도 직장과 가정에서의 수치와 조롱이 오픈이 안되어 여전히 종노릇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제는 어디서나 계신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길 소망하고 떠나야 할 곳은 담대히 떠나는 사명 감당 잘하고 영적자녀 낳은 이타적인 인생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 20.01.13 박성진

    사도행전 '스데반의 설교'를 담임 목사님께로부터 구속사의 말씀으로 들을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성령의 떠남'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저를 인도해 오시고 양육해 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할렐루야~!!! 아멘. 주님을 위하여 헌신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제게 남은 고난을 더하여 주옵소서. ㅠㅠ

  • 20.01.12 조영욱

    사업이 망하는 사건을 통해 말씀이 왕성한 우리들교회로 들어 옮기신 분이 하나님 이심을 일깨워 주시고 안주하지 말고 일평생 떠남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내 자식 남의 자식 구별하지 않고 영적 자녀를 위해 이타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20.01.12 임동화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보아야 삶이 변화된다는 말씀이 오늘 저의 귀엔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20.01.12 김영재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 저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시려고 애굽 400년 종살이를 허락하셨음이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인정이 됩니다. 인생이 떠남의 연속이라고 하였는데 인정 중독과 옳고 그름, 이기적인 마음에서 떠나는 제가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1.12 정정진

    그림자의 vision은 (그림)을 그리(자)!라고 합니다.그럼 사람의 vision은 무엇일까요? 사람의 vision은 사람을 사랑하자! 라고 합니다.사랑이 충만한 우리들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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