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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얼굴 날짜 : 2020.01.05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6:8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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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 9 이른 바 자유민들 즉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에서 어떤 자들이 일어나 스데반과 더불어 논쟁할새
  • 10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그들이 능히 당하지 못하여
  • 11 사람들을 매수하여 말하게 하되 이 사람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 12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 13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이르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러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 14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 15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 1 대제사장이 이르되 이것이 사실이냐
  • 2 스데반이 이르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 20.01.10 박재석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 안에 거짓된 모습, 충동질하는 모습에 회개가 됩니다. 목사님 우리들교회의 강력한 말씀 묵상, 가정중수 가치관으로 신천지 및 각종 이단이 회심하는 성령의 역사가 있길 기도합니다. 그리 아니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굳건히 우리 목사님과 성도들 우리들교회를 지켜 주실것을 믿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1.09 남흥식

    제가 청년시절 우리들교회에 등록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한창 말씀에 은혜가 충만했지만 신앙이 아직 성숙하지 못했을 때였습니다. 그때 목장에 새가족으로 들어 온 사람이 유독 저에게 친밀함을 표시하면서 목장 밖에서 사적으로 만나자고 연락을 했습니다. 어느날 커피숍에서 만나자고 해서 가보니 영어로 성경 공부를 하는 모임이라면서 처음 보는 사람들을 소개시켜 주더군요. 순간 이건 이상하다 싶어 그때부터 따로 만나자는 것을 피했는데 결국 얼마가지 않아 목장에 나오지 않더군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신천지같은 이단이 분명했습니다. 지혜도 분별력도 없던 저였지만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생명수 같은 말씀이 있는 목장 공동체를 사모하는 마음만은 확실했기에 성령님께서 저를 보호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신천지 이단의 거짓 증인들이 우리들교회에서 매수하고 충동질하여도 말씀이 있는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얼굴로 있다면 그들이 능히 당하지 못할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들교회와 목사님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20.01.08 이주성

    설교를 들으며 스데반을 죽이려고 거짓증인 세우고 충동질하는 자들과는 같지않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딱 제 한 모습을 떠올려주시네요. 남편때문에 힘들다는 말을 달고살며 만나는사람마다에게 내가 남편보다 옳아요 주장해대는 제 모습요..ㅜㅜ 빼박 유대교지도자들 바리새인들입니다...ㅠㅠ 제가 바로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고 스데반까지 죽이려고한 장본인입니다...

  • 20.01.07 정의학

    힘든 삶을 성령의 얼굴로 살아오신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오랫동안 육적으로도 건강하셔서 믿음 없는 저를 주님의 얼굴로이끌어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1.07 윤세민

    사랑하는 목사님~~ 강건하시길, 늘 보호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따라 분별해야 할 적과 영을 알려주시니 많이 요동치 않고 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하나님 더욱 사랑하고 목사님과 교회 사랑하며 올 한 해 잘 묶여가겠습니다~~

  • 20.01.06 성혜영

    사랑하는 목사님~♡ 매수와 충동질에 동요하는 백성의 모습이 내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욕심이 많기에 이단에 속아 넘어 가기 쉬운 속성을 가졌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이 왕노릇하는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교회를 사랑하고 목사님을 사랑한다면 이단이 건들지 못한다고 하시니 늘 깨어서 서로 사랑하며 가겠습니다.

  • 20.01.06 이준혁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 더욱 더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거짓증인 이단들을 분별하도록 더욱 더 큐티말씀로 무장하고 불꽃같은 눈으로 목장을 성령의 얼굴로 지키겠습니다.

  • 20.01.05 김세영

    사랑하는목사님~♡ 제가 바로 결정적일때 우리들교회에 와서 결혼도 한 사람중 1명입니다^^ 크리스마스설교즈음부터 힘든 일이 있었는데 성령으로 잉태된 사건이니 가만히 끊고자 하지 말라고 또 열달을 동침하지 말고 인내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피하려던 일을 받아들이기로 했는데 제 눈이 세상으로 향하니 다시 피하고 싶은 맘에 커졌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말씀으로 은혜와 권능이 충만해서 택하면 버티고 통과하게 하신다는 말씀에 다시 한 번 힘을 얻고 마음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매주 주시는 말씀이 너무 소중해 듣고 넘기기엔 너무 아까워 다 담아서 갖고 살고 누리고 싶습니다. 이단얘기를 들으면서는 더욱 깨어서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와 목사님 위해 기도를 쉬지않겠습니다. 살아내게 하시는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0.01.05 임동화

    버티고 견디게 해주시는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다는 오늘 말씀이 유난히 귀에 크게 들리며 공감이 되었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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