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송구영신]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날짜 : 2019.12.31 설교 : 김양재 본문 : 시편 142:1 ~ 7
22,308 3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 [다윗이 굴에 있을 때에 지은 마스길 곧 기도]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 2 내가 내 원통함을 그의 앞에 토로하며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
  • 3 내 영이 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내가 가는 길에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 4 오른쪽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이도 없고 나의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보는 이도 없나이다
  • 5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
  • 6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이다
  • 7 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하게 하소서 주께서 나에게 갚아 주시리니 의인들이 나를 두르리이다
  • 20.01.03 박성진

    우리들교회 오기전 책으로 목사님 말씀을 읽을 때, "빚지고, 환란당하고, 원통한 분들은 오시라~!" 자신있게 초대하시는 말씀이 무척 강한 끌림으로 작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와서보니..3년이 되어가는 즈음에 그 말씀이 참으로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복음을 따르지 않으면..결코 버텨내기가 쉽지않은 좁은길의 신앙생활이지만, 그 길을 앞서 가시는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있기에.. 무엇보다도 앞장서 솔선수범을 보이시는 담임목사님과 함께 한시대를 살고 있다는것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녹음으로 남겨주신 지난 설교들을 지금 들어도 전혀 옛날? 말씀처럼 안느껴지고 생생하게 다가오고 힘을 주시네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 20.01.02 최계선

    죽을것 같은 그 한사람~ 환란당하고 빚진 그 한사람을 위해 늘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 다사다난했던 19년도를 마치며 여전히 저의 영적 성숙을 위해 개인회생 항고 신청 각하사건이 왔지만 원통함에 숨도 못 쉬는 저에게 말씀으로 저의 비천함을 보게 하시고 간구하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피난처와 분깃임을 알고 빚의 옥에서 저의 영혼을 건져 주실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20.01.01 최광학

    평생 가난이라는 굴속에서 부르짖을 곳이 없어서 아내를 괴롭혔고, 홀로 내 힘으로 쌓았다고 생각한 자리에서 보직해임 당하고 나서는 그 원통함을 풀길이 없어 독주를 마시면서 반복해서 원통함을 토로했는데, 2014년 우리들교회 송구영신 예배를 계기로 말씀을 듣기 시작했고 불과 6년 만에 하나님이 저를 견인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원통함을 쏟아내는 대상도 아내가 아닌 하나님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은 독주를 마시는 대신에 맑은 정신으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맑은 정신이 되니 저의 비천함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