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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공동체 날짜 : 2019.09.22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42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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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 19.09.30 강성아

    목사님 존경합니다. 십자가의 길을 전해주시는데... 치우침없는 걸음으로 앞장 서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19.09.25 변경미

    귀하고 귀한 말씀, 늘 설렘으로 오늘은 무슨 말씀을 어떻게 해주실까 기다립니다. 믿음은 없지만, 내가 살아난 이야기를 지체들과 함께 나누며 100% 체휼하는 날을 위해 말씀보고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19.09.25 윤인숙

    사도의 가르침으로 서로 교제하고 기도하는우리가 되게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기적인 제가 목장식구와 가족의 마음을 더욱 체휼하도록 힘쓰겠습니다. 예배가 설레는 우리들공동체, 그리고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9.25 정은영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감사가 넘쳤지만 오로지 기도하는 일에 힘쓰지 못했음을 깨달았습니다 티는 나지않으니 기도를 소홀히 하고 진심으로 내 생살을 떼어내는 아픔을 견디지 못하니 표적이 없고 분수령적인 회개도 없으니 능력이 없어 삶으로 나타내지도 못했구나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목장의 지침대로 시간을 정해 기도하는일에 오로지 힘쓰겠습니다 온 힘 다해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19.09.24 윤덕애

    성령의 선물을 받고 예배를 드리며 그저 기쁘고 감사만 했지 찔리는 말씀을 피하고 있었음을 알았어요. 목사님~ 안되는 저 때문에 낙심되지만, 말씀으로 살아나 보겠습니다. 모든 예배를 설레임으로, 그리고 사모함으로 드리면서 매일 적용으로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 19.09.24 강지영

    사도행전이 너무 재미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깨달아서 가르침을 주시는데 경건에 생활을 하지못해 죄송합니다 깨달은것을 성령에 선물로 받고 잘 죽어지겠읍니다 목사님 감사감사합니다

  • 19.09.23 박정식

    거듭난 사도들의 가르침(Doctrine) 즉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하늘나라와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 예수님이 구원의 통로이시며 믿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할 일이 성령의 공동체 안에서 거룩함으로 서로 교제(fellowship)하며, 떡(bread)을 떼며(예찬),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기도(prayer)를 함으로 응답받으며 믿지 않는 사람에게 본이 되어 구원의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목사님 말씀에 칭송과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예배와 공동체의 모임에 임하게 은혜 주시옵소서. 아멘

  • 19.09.23 박재선

    목사님 진정한 배움이 예수님한분으로 충분함을 ,문제의 시작과 끝이 오직 예수님을 힘주어 알려주시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로써 또세상의 시각에서 유턴하는 한가지가 있기를 원합니다 사모함으로 공동체의 가르침에 잘 배우기를 결단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9.23 이형연

    목사님...성령의 공동체에서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내 성품이 믿음인 줄 알았습니다.. 자라며 늘 칭찬만 받아온 자로서 조롱을 잘 받아야 하는 데 그러지 못 하는 저입니다. 영적 치매를 어제 설교말씀으로 깨우침을 주시는 성령의 설교로 성령의 선물인 내 죄를 보는 회개를 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교회는 생명이고 예배는 나에게 생명입니다. 정말 세상의 대안인 공동체에서 늘 등경에 올려지는, 말발굼이 나를 치는 어찌할꼬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 19.09.22 배영미

    나는 부족해도 기사와 표적이 있는 성령공동체에서 살아나게 하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고난의때를 말씀에 접붙인자로 공동체에 잘 붙어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 19.09.22 김혜영

    성령의 설교로 성령의 선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성령의 공동체에 붙어가며 진정한 회개로 등경위에 불이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19.09.22 박현민

    작은신음에도 응답하신다더니 어쩜이리 제가 혼자 지꺼린 말에 어쩌면 이리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는지 넘나 놀랍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오늘더 예쁘셨구요 한주간도 말씀전해주시려 수고힌시고 눈물흘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09.22 신명희

    예수그리도만이 구원의 근거가 되어 예수님의 시각으로 듣고 깨달을 수 있는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성령의 선물을 경험 했기에 이세상을 탈출하고 뒤돌아 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비록 발걸음은 더디지만 목사님을 따라 가겠습니다. 경건생활에 힘쓰고 기사와 표적이 넘치는 모이기를 힘써 구원의 수가 더해져 가는 울~~공동체 최고입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9.22 정미영

    성령공동체 안에 함께 속하여서 귀한 사도의 가르침을 받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르침을 잘받고 성도의 교제와 떡을 떼는 예찬과 기도에 힘쓰는 우리와 너희가 되길 소망합니다.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 19.09.22 백근하

    목사님 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가르침을 잘 받고 성령의 공동체에서 함께하며 즐거움을 나누며 가겠습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9.22 임동화

    본문중 사도의 가르침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사도는 복수이고 가르침은 단수라고 알려주심이 오늘 저의 귀엔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09.22 정정진

    Windows-win,wind,windows가 안에 있습니다.win wind-창문은 바람과 겨루어 이겨야 합니다. win windows-창문 자신과 겨루어 이겨야 합니다.우리도 환경과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힙니다.그래야 은혜롭고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영적인 전쟁에 승리케 하는 은혜로운 설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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