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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선물 날짜 : 2019.09.0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36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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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 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 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 19.09.17 임희자

    Cgntv 에 올린 목사님 설교 289편을 다 들었습니다 성령론설교듣고주일 설교 성령선물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늦게 듣게된게후회가 됩니다 자기죄를 보아야 한다는 말씀과찔림이 있어야 그리고 세상에서 출애굽 해야 성령을선물로 받는다는 말씀 깊이 와 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9.15 손정실

    가까이 있어도 먼 예수님같이 (?)느껴지다가 말씀을 듣고나면 바로앞에 계신것처럼 성령의설교를 하시는 자랑스러운 우리 목사님♡나의목사님~~♡♡♡♡가까이 분당살땐 모르다가 제게는 광야(?)!!!의 광주로 오고나니 더욱 은혜의 말씀으로 들어옵니다..목사님...♡♡흘리시는 눈물에 같이 눈물흘리며 저 한사람 모르시지만 ㅋㅋ 날마다 목사님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곁에두게되니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지금사역이 백년후에 기록될 역사까지 기대가된다고 감히♡♡♡마음올립니다~~^^더욱 건강히 더 우리에게 전할거 모두 전해주시어요 아프더라도 잘 듣고 순종하며 갈께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

  • 19.09.14 박재선

    세상을 졸업해가는 가치관의 변화로 참으로 안식을 누리고 외모보다 중요한것을 알게하시는 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지난번 아파서 입원해서 자율 신경계 검사를 했는데 스트레스 지수가 매우 낮음으로 나와 놀랐습니다 말씀의 위력 내죄를 보게 하시는 큐티의 위력에 동의합니다 목사님♡♡♡

  • 19.09.12 장윤정

    목사님 저는 마음속에 미움이 너무나 많아요. 맘속에 너무 미움이 많아서 힘이들어서 예수님 안믿고 못 견뎌요. 못좀 빼드리고싶은데 돌아서면 날 향한 사랑을 의심하고 까먹어요 지능의 문제가 아닐까 의심이 될때도 있어요 수업시간에 듣고도 모르면 선생님들이 안듣고 뭐했냐고 말하잖아요 근데 듣고 1분안에 까먹는것도 사실 가능해요. 저 하나님 사랑 기억좀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좀 해주시고 혹시 하나님께서 아직 때가 아니라고 대답하시면 성격이 급한 성도이니 때를 좀 당겨달라고 기도해주세요

  • 19.09.12 김명란

    목사님~ 귀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꾸벅)목사님 말씀을 너무나 사모하는 저희 목장 최영옥 집사님께서 조선족이신데 아픈 남편으로 인해 자녀가 있는 중국으로 다시 들어가셨습니다. 남편분이 뇌경색을 앓운지 15년 되었고 거동만 겨우 했는데 최근에 왼쪽으로 완전히 마비가 와버렸습니다. 누워있는 남편 대소변을 처리하며 마음이 너무나 힘들고 소식전할 힘도 없었는데 목사님 설교들으며 "끝까지 기쁨으로 잘 감당해야 되는데 ... 질서에 순종하며 잘 사는 것이 죽는거라고 하시는데 잘 죽겠습니다." 라고 음성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우는 자에게 위로와 아픈 자를 보듬어 주시는 성령님 설교에 감사드립니다~!!!

  • 19.09.11 황순환

    목사님은 " '감성과 이성 중에 이성에 좀더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강단에 서기만 하면 애통의 눈물을 흘리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 '예수님 앞에만 서면 왜 나는 작아지나요?'가 되기 때문인 것 같애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성령님의 특별한 은혜'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은헤를 끼치는 성령을 선물로 받아야 하는데 성령을 받으려면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성령(Holy Spirit)은 문자 그대로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거룩한 분이시기에 더러운 곳 즉 죄로 더렵혀진 곳에는 임할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죄 사함을 받아야 하는데 "죄 사함을 받으려면 회개하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 세례, 성령 세례를 받으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대하여 죽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죄를 씻고 죄 사함을 받아 깨끗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고 합니다. 진리의 성령(the Spirit of truth)이 지혜를 주셔서 깨우쳐 주시지 않으면 성경 말씀은 세상 지식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보혜사 성령님(the Counselor, the Holy Spirit)이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붙잡아 주시고 도와주시지 않으면 우리네 인생은 연약한 토기(土器) 그릇에 불과하기 때문에 믿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실족 당하기 십상일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하게 성령을 선물로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의 '성령의 선물' 설교를 통하여 "회개와 세례로 죄 사함을 받고 성령 충만함을 선물로 받아 세월이 하 수상한 이때를 믿음으로 잘 견디어 내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 19.09.09 이재갑

    앞으로 이어질 목사님의 사도행전을 통해 주실 복음을 듣고 심히 마음에 찔려 이제 나는 어찌할꼬 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고 죄씻음 받음으로 아직 구원 받지 못한 부분에서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목사님의 사도행전 말씀 기대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 19.09.09 박재석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제가 예수님을 매일 십자가에 못박은 죄인 맞습니다. 옆에서 피를 철철 흘려도 눈하나 꿈적안한 죄인 맞습니다. 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 19.09.08 김세영

    사랑하는 목사님♡ 나에게 임한 긴시간의 고통과 환경을 통해서 택자라면 고통만큼 죄가 보이고 죄가 보이는 만큼 회개가 된다는 말씀이 꿰뚫고 들어와 회개가 되었습니다. 긴시간의 고통과 환경에서 회개가 아니라 적응하고 최적화되어가는 것을 깨닫게되니 나오미가 진정한 회개하기까지 3차의 흉년을 주님께서 허락하셨다는 말씀에 아멘이 되고 인정이 됩니다.. 내가 말로 남편을 죽이고 예수님을 못박았다는 것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설교를 어려워하는 성도들을 위해 얼마나 설명을 해주시려고 안타까워하시는지 저도 느껴졌습니다. 회개케하시는 성령의 선물을 담은 말씀 오늘도 감사드려요♡♡♡

  • 19.09.08 김성호

    아직도 되었다 함이 전혀 없기에 성령의 말씀에 찔림받기 보다 주위 사람들의 말들에 더 찔림받고 괴로워하는 저의 모습을 되돌아 보는 설교였습니다. 내가 예수를 못박았다는 것이 진정으로 느껴져 말씀에 대한 찔림으로 매순간 내 죄를 세밀히 보게 되는 전적인 성령의 선물을 받을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시고, 매주 귀한 말씀 전해 주심에 깊이 깊이 감사합니다. ^^

  • 19.09.08 채은병

    아직 믿음이 적어 말씀보다는 사람들의 지나가는 말에 더 찔림을 받는 것 같아 오늘 말씀에 찔림과 입으로만 회개를 하고 있는 제 자신을 직면 할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등대삼아 믿음 방향과 여정을 잘 걸어가겠습니다. 말씀 늘 감사합니다.

  • 19.09.08 박정식

    오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죽인 자가 먼데 있는 로마 정부의 총독 빌라도가 아닌 택자 유대인과 현재 은혜 시대에 사는 이방인인 나였음을 성령의 말씀으로 찔림을 받아 알게 하셨고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통치질서를 무시한 나의 죄를 완전한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사법적인 죄사함을 받아 의롭다하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며 이미 나의 영을 하늘나라(낙원)에 계신 주님의 우편에 서게 하심으로 주의 군사가 되게 하시고 날마다 큐티(묵상)함으로 지상에 남아 있는 연약한 나의 육이 매일 매일 짓는 죄를 회개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적인 용서를 받아 늘 하나님과 교통하며 평안을 누리며 빛 가운데 살게 해주시는 성령님의 선물에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드립니다. 늘 깊은 묵상의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9.08 김정태C

    예수를 못박고 돈과 성공을 위해 살던 제가 사건을 통해 우리들 공동체로 오게 되었고, 마음의 찔림으로 내 죄를 보고 구속사를 깨닫게 된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며 목사님의 말씀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말씀에 찔림 받으며 구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19.09.08 임동화

    진정한 성령의 선물은 죽는 경험이라는 말씀이 오늘 저의 귀엔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09.08 오승훈

    역시 성령의 선물은 내 속에 묶여있던 나만의 가치관이 변하여, 화평한 가정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이 우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함이 먼저이고 무엇인지 느껴가는 시간입니다. 주의 구원하심과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이 없었다면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지난 11년의 시간은 물론 오늘도 삶속에서 인내할 수 있는 내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사람들의 말에 찔리고 흔들리는 저지만,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기대어 잘 서서 가고 싶습니다.

  • 19.09.08 김우승

    오늘 말씀에 찔림이 많았습니다. 성령의 말씀과 사람의 말 모두에 찔림을 받는 저를 고백합니다. 입으로 하는 회개가 많음도 알게 하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러나 한 발 한 발 주님께 다가서면서 3000명 속에 들어가는 공동체의 축복을 받도록 하는 신앙생활을 기대합니다. 매 주 구속사를 전하시시는 목사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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