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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앞에서 선한왕 악한왕 날짜 : 2019.08.25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22:41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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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이스라엘의 아합 왕 제사년에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니
  • 42 여호사밧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삼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
  • 43 여호사밧이 그의 아버지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돌이키지 아니하고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은 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아직도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 44 여호사밧이 이스라엘의 왕과 더불어 화평하니라
  • 45 여호사밧의 남은 사적과 그가 부린 권세와 그가 어떻게 전쟁하였는지는 다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46 그가 그의 아버지 아사의 시대에 남아 있던 남색하는 자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
  • 47 그 때에 에돔에는 왕이 없고 섭정 왕이 있었더라
  • 48 여호사밧이 다시스의 선박을 제조하고 오빌로 금을 구하러 보내려 하였더니 그 배가 에시온게벨에서 파선하였으므로 가지 못하게 되매
  • 49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내 종으로 당신의 종과 함께 배에 가게 하라 하나 여호사밧이 허락하지 아니하였더라
  • 50 여호사밧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51 유다의 여호사밧 왕 제십칠년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 52 그가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의 길과 그의 어머니의 길과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 53 바알을 섬겨 그에게 예배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기를 그의 아버지의 온갖 행위 같이 하였더라
  • 19.09.01 권기강

    항암보다 높이 솟은 산이 자신이라는 것을 들으면서 날마다 말씀 묵상으로 죄에 대한 회개와 잘 죽어지는 삶 살기를 간구합니다.목사님 영육간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19.08.30 박재선

    일로 성실한것이 당연한 인생의 관행으로 치부해버렸는데 평안이 없음은 하나님없는 산당이라고 하시는 정곡을 찌르는 말씀 감사합니다 내일 일을 계획하지않는 주의 인도하심따라 결단하기를 원합니다

  • 19.08.29 박선영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강건히 지켜 보호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19.08.28 김세영

    사랑하는 목사님~! 여호사밧이 여호와를 떠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상숭배의 온상인 산당을 폐하지 않았음이 같은 비중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여전히 솔로몬이 좋고 요셉이 유다보다 부러운 몸에 밴 인본주의와 기복을 보게 됩니다. 남편과 교제할 때 남편은 같은 본문을 큐티하며 제하지 못한 산당이 술이라고 했는데 남편은 공동체에서 말씀들으며 술을 끊었는데 저는 살수록 새로운 산당들이 생겨나는 갓 같아 슬픕니다.. 깨닫는데 변하지 않는것도 슬픕니다.. 그렇지만 치명적인 실수로 이어지지 않도록 미리 말씀해주셨으니 거짓화평에 안주하지 않고 공동체에 잘 묶여 가겠습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19.08.26 박재선

    내가 정직 할수 없다는것을 깨달아야 정직한것이며 여호와 앞에서 라는 말씀으로 입으로부르짖었던 정직을 회개합니다 공동체 안에서 묻어가는 믿음이아니라 내믿음을점검하고 하나님자리에 놓아둔 일 산당 돈산당을 폐할수 있도록 주의 긍휼을구합니다 철저히 이세벨 이었던 저의 죄를 깨닫고 거짓 화평에 속지않겠습니다 고린도교회같은 제죄를 깨닫게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 건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8.26 김혁중

    대학교 새내기 배움터 첫 날, 설렘과 기쁨으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 후에야 말씀을 보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날 늦은 밤 큐티책을 펼쳐놓고 '하나님, 벌써부터 즐거움에 마음이 뺏긴 제가 믿음을 지킬 수 없습니다. 주께서 저를 도우시고 죄에서 건져주세요.'라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얼 잘 모르는 어린 청년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사의 길에서 돌이키지 않게 하는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누구도 정죄하지 않았고 그렇게 요구하지 않았지만, 제 권리와 기쁨을 포기하면서 믿음의 가치관을 지키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모님이 양육해주신 믿음의 길에서 돌이키지 않을 수 있었지만, 죄인지도 모르고 짓는 관행에 당당히 맞서고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걸어가는 것은 산당을 폐하는 것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매 주 예배당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알았지만 학교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믿음따라 살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며 기나긴 절망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당을 하나도 폐하지 못하고, 주님의 길을 저 멀리서 질질 끌려가기를 반복하던 어느 겨울, 졸업 논문이 뜻대로 진행되지 않으며 몸도 마음도 영혼도 정신도 무너졌습니다. 그 해 겨울, 말씀을 통해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고, 제가 서있던 길이 사명으로 바뀌는 기적 또한 경험하기 해주셨습니다. 여전히 제 힘으로 싸우고 이기고 얻어내야한다는 산당이 제 안에 가득하지만, 이제는 절망 속에 갇히지 않고 하나님을 신실하게 찾으며 삶으로 살아내겠습니다. 제게 말씀을 꼭꼭 씹어주시고 삶으로 섬기는 본을 보여주시는 부모님도, 마음을 나누고 서로 힘이 되어주고 기쁨이 되는 지체들도 주셨으니, 이제 더이상 환경을 탓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만 매달리기를 원합니다. 그러지 못하는 저 때문에 절망하고 회개하길 원합니다.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크나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말씀으로 양육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9.08.26 박인자

    믿음에 부모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아수바의 살소망이 끊어져 자신의 절망을 경험했기에 하나님만 의지하며 기도하는 어머니가 여호사맛을 삼대성군으로 만든것이 은혜가 되었습니다.저도 환경이 달라지지 않았지만 주님만 바라보며 기도하는 어머니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목사님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 19.08.26 김진영

    좋은엄마 좋은아빠가 아니여서 엄마 아빠 말을 듣지도 않았지만 좋은부모 밑에서 말 잘듣는 자녀로 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되지 않는 환경으로 저를 택해 주셨습니다. 여전히 가족신화의 산당에 절하며 패하지 못하는 저를 봅니다. 그래도 결정적인 것에서는 남색하는 자를 몰아내는 여호사밧과 같이 주님 곁에 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축복으로 주신 두명의 생명에게 아수바와 같은 흠있고 버려진 부모가 되기 싫어 발버둥치며 지체의식은 없고 내새끼만 끼고 있는 저의 이기적 모습은 이세벨입니다. 주님 앞에 정직히 살고자 하지만 질기도록 패하지 못하는 가족신화의 죄를 공동체에서 잘 내어 놓고 가길 기도 합니다. 이런 저를 너무나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는 주님만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날마다 생명과 같은 말씀으로 일으켜 세워 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8.25 김삼화

    여호와 앞에서 선해야 하는데 늘 사람을 의식하고 성품 으로 살았습니다 ㆍ환경때문에 겸손한데 제가 믿음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왕기상을 앶으며 귀한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19.08.25 임동화

    주님의 시선으로 나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심이 오늘 저의 귀엔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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