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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날짜 : 2019.08.18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22:29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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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이스라엘의 왕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 30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의 왕이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 31 아람 왕이 그의 병거의 지휘관 삼십이 명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
  • 32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그들이 이르되 이가 틀림없이 이스라엘의 왕이라 하고 돌이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는지라
  • 33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 34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맞힌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내가 전쟁터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 35 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에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 36 해가 질 녘에 진중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어 이르되 각기 성읍으로 또는 각기 본향으로 가라 하더라
  • 37 왕이 이미 죽으매 그의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왕을 사마리아에 장사하니라
  • 38 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서 씻으매 개들이 그의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이었더라
  • 39 아합의 남은 행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건축한 상아궁과 그가 건축한 모든 성읍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40 아합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19.08.28 김세영

    사랑하는 목사님 저는 그래도 믿음 좀 있는 여호사밧인줄 알았는데 이번 설교들으며 제가 아합인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아합이 이방인왕들하고는 가치관이 근본이 다르다는 말씀 들으면서 위로가 되었습니다. 깨달아도 변하지 않는 제자신이 좌절되고 있었거든요.. 말씀 말미에 "믿는게 뭐라는 거 좀 아시겠죠?"라는 말씀이 뇌리에 남습니다.. 깜이 안되는 아합이 왕노릇하느라 본인도 힘들고 하나님께서 더욱 수고하신것처럼 들어도 듣지 않고 변하지 않는 저와 우리들을 위해 눈물 흘리시는 목사님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8.24 박철

    http://mw.woorichurch.org/?page_id=17123

  • 19.08.24 박철

    목사님 분당 우리교회에도 최근 주체만 바뀌았지 비슷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교회에 힘든 고난이 찾아 온 후 한달간 담임목사님이 쉬면서 묵상하시고 이렇게 설교하셨는데 담임 목사님에게도 위로가 될거 같아 공유합니다

  • 19.08.23 허윤정

    무심코 당겨진 활이 솔기를 맞히듯 우리나라의 죄악이 드러나고 회개하고 이 나라의 기독교가 기독교다워지게 도와주옵소서

  • 19.08.21 최명진

    매 주 죄를 보라는 사랑의 잔소리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대신 회개해 주셔서 아합과 같은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지독하게 변하지 않으려는 저의 악함이 인정되었습니다. 건강하시기를 오래오래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19.08.20 문정원

    설교를 다시 들어보니 의로운 척, 거룩한 척 하며 척병 환자같이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럼에도 사랑의 섬김과 설교말씀으로 가정을 살려 주시니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 19.08.20 유미진

    아~~ 징글징글 말도 안 듣는 아합 너무 싫었는데..목사님 말씀처럼 저는 더 말을 안 듣는 사람이란게 인정이 되니.ㅠㅠ못 알아듣는 우리들을 위해 너무너무 수고하시는 목사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19.08.19 오원철

    아합이 너무 싫어서 언제 끝나나 했는데, 드디어 오늘 죽네요...이제야 내가 아합이다 생각하는데.... 목사님은 아합보다도 못하다 하시니 절로 회개가 됩니다. 병거만 의지하지않고 참선지자의 말에 귀기울이게 해주세요

  • 19.08.19 박현민

    누가외치는지 정확히아시는 하나님 두렵고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깨달으신걸 나눠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8.19 김재순

    목사님 말씀듣다보면 제 가슴이 넘 뜁니다. 지난주말씀도 매일매일 듣고 아마 이번주에도 매일매일 들으며 내 삶을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갈것같습니다. 지금 제삶은 여호사밧처럼 주여 하며 외치는 삶입니다.

  • 19.08.19 정정진

    bottle, battle 엇비슷합니다.그 차이는 o와 a입니다. bottle의 o는 open하라는 뜻입니다. battle의 a는 attack하라는 뜻입니다.직분에 맞게 vision에 맞게 살아가면 영육간에 성공합니다.내 잔이 넘치고(bottle) 영적인 전쟁에(battle) 성공케 하는 김양재 목사님 설교에 감사합니다.

  • 19.08.19 신은희

    직접 겪은 상처로 인해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합왕 같았던 지난 정권의 통수권자들을 죽일 듯이 미워하며 살았습니다. 안 되는 아합왕을 위해 울었다고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여겨져, 처음으로 그들을 위해 울었습니다. 안 되는 내가 아합이라고 하시니 아멘이 됩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세상을 보게 하시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애통하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 19.08.19 천경욱

    선한척 괜찮은 사람처럼 변장하는 내 위선이 깨달아지며 오랜동안 아합이 돌아오길 기다리시는 주님의 사랑을 보면서 구원이면 족하다의 삶살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8.19 신은희

    믿는 내가 믿지 않는 아람왕의 병거를 우상 삼고, 나도 그 병거로 방패 삼고 갑옷 삼았으니 하나님의 완벽하신 성실하심이 이름 없는 병사의 우연히 쏜 화살을 통해 아합왕처럼 나의 갑옷 솔기를 맞추심이 인정됩니다. 피흘리는 중에 '주여!'를 외치게 하심도 하나님이 후대하심임이 깨달아지니 감사합니다. 연장시켜 주신 나의 하루를 조상의 묘실에 드는 그날까지 회개하며 갈 수 있도록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19.08.19 박을숙

    늘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며 돌이켜 적용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셔서 주님께 한 걸음 씩 다가가게 해주시니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일인지요. 그리하여 아합 같이 욕심 부리지않고 겸비하게 해주셔서 모든 것이 남탓이 아닌 내탓임을 깨닫고 고백하게 해주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실로 신앙생활 36년 만에 나의 신앙을 제대로 성찰하며고 이런 깊은 회개의 시간을 갖게 하시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하시니 귀한 목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않을 수 없습니다. 목사님 언제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19.08.19 송호석

    연약한 제가 교회를 다니면서도 변장하고 살고있지만 사소한것일지라도 목장에 묻고 처방에 순종하여 예수믿는것이 최고의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제가 주님의 말씀앞에서 겸손히 회개하고 돌이키며 순종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 19.08.19 서은미

    목사님, 아합이 예수님 믿은 건 최고라고 하신 그 말씀에 많은 회개를 하였습니다. 여전히 비교하며 나는 당신보다 나은 죄인이다 라는 생각으로 옳고 그름을 가르며 정죄하는 제 안의 이기심과 교만함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구속사로 해석해주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인생이 해석되고 그 안에서 주님의 선하심을 봅니다. 주님의 사랑을 알게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19.08.19 임대억

    구속사의 말씀으로 내죄를 봤지만 소리쳐 부르짖지 않아 죽어가는데 오늘도 나를 위해 대신 소리쳐 주신 목사님 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9.08.19 김명란

    여호사밧의 주여~! 와 아합이 조상과 함께 잠들었다는 부분이 참으로 은혜였습니다 ~!!! 수능을 앞두고 주여! 군대간 아들 생각하면 주여! 누워있는 딸애 생각해도 주여! 이리봐도 저리봐도 주여! 가 나오니 감사가 절로 되네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 한마디에 사랑하고 돕고 지켜주시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 19.08.19 안영국

    병거를 의지했던 아합처럼 하나님 없이도 돈걱정 하지 않고 살기 위해 여기 저기 땅을 샀지만 믿음 없이 욕심으로 산 땅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아합이 자기 고집으로 전쟁을 한 것처럼 장애인과 대법원까지 가는 긴 소송을 치른 악함을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생생한 적용으로 생활 신앙의 모델이되어주시는 담임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19.08.18 이창진

    모든 일에 우연은 없고 하물며 우리의 자율의지에 의한 것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는 말씀이 오묘하게 느껴지지만, 인정이 됩니다. 끊임없이 좁은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힘내십시오!^^

  • 19.08.18 강영창

    오늘 아합이 비참하게 죽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합과 같이 되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데, 돈과 권세에 목말라하면서 죽어라 아합이 되고 싶어하고, 자식에게도 믿음과 상관없이 착하고 공부 잘하길 바라는 아합처럼 키우려고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목사님께서도 아합과 같은 모습이 있다고 하시니 제게 해주시는 위로의 말씀 같아 감사가 됩니다. 무심코는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이라고 하시니 한 주간 펼쳐질 우연과 같은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흠없는 온전하신 세팅을 묵상하는 한 주가 되길 기도합니다.

  • 19.08.18 권애순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귀한 말씀들려주세요 목사님 말씀으로 한 주를 살아갑니다 목사님계서 넘 감사합니다

  • 19.08.18 정남식

    인정받고 좋은 평판을 듣기위해서 제 열심이 앞서서 맡겨주신 목장식구을 잘 돌보지못함을 회개합니다 목사님통해서 들려주시는 말씀이 크게 들려서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케해주시고 보호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19.08.18 진정호

    주님, 우린 연약합니다. 긍휼을 구하는 죄인입니다. 주만 바라봅니다. 주는 완전합니다. 나의 목자되신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 19.08.18 송민창

    여러가지 환경에 둘러쌓이면 금새 두려워지고 내 생각에 가득차는 연약함이 여전히 있습니다. 여호사밧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저도 주여~를 외칠 수 있는 믿음을 갖길 원합니다.

  • 19.08.18 이희덕

    말씀같이 같이 되었더라의 내용처럼 얼른 죄를 깨닫고 예수님의 신부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너무감사합니다. 어두운 때에 사람들이 듣기 좋아하는 말씀이 울릴때에 늘 깨어 있도록 말씀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19.08.18 김주영

    비난받지 않고 공격당하지 않으려 늘 변장하며 지냈던 죄를 회개합니다. 돈과 지위라는 병거 속에 숨지 않고 이웃과 나라에 대한 사랑으로 참 선지자가 되어 나아가는 용기를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19.08.18 권혁종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우연히 간 직장도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완벽한 셋팅이라 하시니 할말이 없는 제 삶의 결론이고 잘 통과해야할 광야훈련임이 인정이 됩니다. 모든걸 가졌고 누렸지만 말씀이 들려서 엘리야, 미가야 선지자를 죽도록 미워하면서도 선포되는 말씀을 들었던 아합의 갈등 충만이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그 마음을 보질 않고 외모로만 보고 탐심많고 욕심과 탐심의 화신으로만 보았던 제 믿음의 낮음이 보입니다. 어떤 환경도 사람도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고 사건이 올때마다 주여!를 외치며 하나님께 묻고 목장 공동체에 물으며 가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8.18 임동화

    성경을 구속사로 읽고 성경내 인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고 하심이 저의 귀엔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더욱더 깊이있는 성경묵상을 해야 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08.18 김지원

    영육간에 지친 한주였는데 하나님의 성실이라는 말씀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울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19.08.18 전경a

    목사님! 항상 그자리에서 사명으로 나아가시니 눈물이 납니다...항상 응원하고 중보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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