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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지자 날짜 : 2019.08.11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22:13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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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신이 일러 이르되 선지자들의 말이 하나 같이 왕에게 길하게 하니 청하건대 당신의 말도 그들 중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하소서
  • 14 미가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 15 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그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또는 말랴 그가 왕께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 16 왕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몇 번이나 네게 맹세하게 하여야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으로만 내게 말하겠느냐
  • 17 그가 이르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에게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자기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 18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 왕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길한 것을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것을 예언하겠다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 19 미가야가 이르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그를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또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 2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 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시더냐
  • 25 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 26 이스라엘의 왕이 이르되 미가야를 잡아 성주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 27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 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라 하였다 하라
  • 28 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진대 여호와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이르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 19.08.17 이진희

    목사님~ 감사합니다. 후배가 이혼을 하고 초1딸과 함께사는데 새싹큐티인까지 함께 보냈어요. 움직임이 전혀없던 후배가 문자가 왔어요. 딸이 교회를 가고 싶다고 궁금한게 있다고 저에게 묻고 싶은게 있다고. 면접?보고 승낙하여 내일 유년부 예배를 갑니다. 태연이가 엄마와 아빠를 구원하고 다시 한가정 이루길^ 이 모든것이 목사님의 사랑의 헌신이 저희로 흘러 넘치기 때문이죠.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8.16 박성진

    우리들교회 온지는 이제 2년 반 지났지만.. 말씀의 갈급함에 교회에서 판매하는 목사님 설교CD를 모두 구입하여 들었고, 또 다시 듣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지금까지 한결같이 그 때에 맞는 말씀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전해주시고 있다는걸 믿습니다. 말씀을 문자적으로 믿고 난후 적용의 벽에 부딪혔을때 만난것이 담임목사님 설교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에 적용했을 때에도 많은 저항이 있었는데..이제 그 범위가 확대되다 보니 그에 걸맞는 풍파가 이는듯 합니다. 주님을 바르게 영접한 이들은 말씀을 듣고 본인이 감당해야 할 바를 알게 될 거라 믿습니다. 주님께 기도합니다. 잠잠히 말씀을 떠올리며 이 시대를 살아가기를...ㅠㅠ

  • 19.08.16 박주형

    사랑하는 목사님. 어릴적 부터 다니던 교회에 여러 목사님들이 들려주시던 말씀과 성경에 쓰인 예배시간은 주님을 위해 드리는 시간이라고 보고 배웠습니다. 예배시간에 말씀을 전하시는 시간은 주님에 말씀을 전해주시는 시간으로 주님께 드리는 예배에 시간으로 생각되는데요. 목사님에 개인적인 생각과 판단이 섞인 정치적 이야기는 이젠 그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세상은 생각이 다른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누구 생각이 맞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다를 뿐입니다. 그 다른 생각에 자신에 생각을 입히려면 싸움이 됩니다. 이혼에 대한 판결은 문재인 정부가 하는것이 아닌 법에 따라 사법부가 하는게 아닌가요? 진실과 진리는 주님에 말씀인 성경뿐이고 진리인 성경 말씀만 예배시간에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사람을 살리는 복된 주님에 종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19.08.15 김영화

    빛을 되찾은 광복절인 오늘 폐암말기와 뇌암전이로 치료받고 계시는 타교회 다니시는 이모님께 예수님을 끝까지 붙드시고 천국에 입성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드리고 사촌동생에게 큐티인을 전하고 왔습니다. 나을 거라고 회복되셔서 퇴원하실 것이란 길한 예언이 아닌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사셨는지 수술과 치료로 얼마나 고통스러우셨는지 그 고통을 예수님께서 다 알아주신다고 끝까지 예수님붙드시고 천국에서 만나자고 흉한 예언의 기도를 해드릴 수 있었던 건 매주 선포해주시는 구속사의 담임목사님의 말씀때문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우리 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큐티인이 있어 전도할 때 참 좋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사역, 방송 및 문서사역에 더욱 기름부어주셔서 한국교회에 구속사의 말씀묵상운동이 전파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19.08.15 김경남A

    초등학생 참선지자 적용을 들으면서 또한번 고정관념이 깨지고 구속사의 사야가 더 넖어졌습니다. 주옥같은 목사님 설교와 책은 가장 귀한 가보입니다. 최근 제 사촌동생이 48살 나이에 천국 갔어요. 초신자였는데 알콜중독이고 알콜성 치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재테크 책은 좋아하지만 성경과 신앙서적에는 관심조차 없어서 저는 '어차피 안 읽으니까'라고 생각하면서 그땐 큐티인도 사주지 않았었어요. 무일푼 동생이었거든요. 그런데 병원에 가보니 사촌동생의 목자님이 문병오시면서 선물로 주셨다는 목사님의 "보석" 책을 빨간 줄을 그어가면서 읽고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목사님의 한 영혼을 위한 눈물의 기도가 그렇게 응답되어 문서사역으로도 열매맺는 현장을 본 것입니다. 가족에게도 버림받고 외로이 천국간 사촌에게 이땅의 마지막 시간들을 천국 길로, 예수님이 손잡아주시듯, 안내하며 위로와 회개를 도운 고마운 책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더욱 강건하세요!!

  • 19.08.13 오사라

    참선지 자의길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8.12 김용희

    말씀(구원)때문에 갇혀 있으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말씀을 응답으로 받습니다. 아들며느리의 구원때문에 애통한데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무수한 바알신들을 분별하며 회개하고 흉한 예언을 잘 듣고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원합니다..오늘밤이라도 이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서 눈 뜰 자신이 있나요?흉하고도 길한 예언으로 늘 구원을 생각하고 담대히 적용하며 살고싶습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19.08.12 이도범

    인간의 삶은 거짓으로 시작해서 거짓으로 끝나고 흉한 말 듣기 싫어하고 길한 말만 듣는 인간은 아합과 같은 사람이며 바로 제가 그러한 사람 이었습니다/// 죄 많은 저를 새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구강암의 선물을 주셔서 시련과 고난 속에서 새사람이 되게 인도 하셨습니다 죽은 상태에서 30여시간의 수술 끝에 기적으로 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말 많은 저를 말을 적게 하고 듣는것을 많게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퇴원 후에 교회에서 설교만을 듣고 공동체 안에서 눈빛으로 손짓으로 의사를 전달하며 최고의 인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눈물도 많이 흘려 말라버리고 지금은 가슴으로 웁니다 목사님 눈물의 설교에 마음으로 운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면 근심과 슬픔은 사라지고 즐거움과 기쁨만 살아납니다

  • 19.08.12 김진영

    불신남편과 살며 좋은소리 듣기 좋은 소리만 하며 험한말 한마디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열등감과 자존심으로만 똘똘 뭉쳐 있는 저를 봅니다. 복음은 불신남편에게 듣기 싫은 흉한소식이기에 눈치보기에 급급하며 구원을 위한 흉한말 한마디 못하는 제가 너무 찌질하고 주님께 죄송합니다. 예배 드릴 수 있는 오늘이 너무나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이 나라를 주님..살려 주세요. 우리 아이들...예배 드릴 수 있는 나라에서 성장하도록 허락해 주세요.

  • 19.08.12 박보은

    지난 한주..많은 비난속에 힘드셨을텐데.여전한방식으로 큐페에서 한영혼때문에 눈물흘리시는 목사님의 모습을보며...참선지자의 삶이 어떤것인지 배웠어요. 저도 여호와의 말씀만을 전하는 삶이 되고 그 속에서 비난받을수도 억울한일을 겪을수도 참담한 사건들을 지나갈수도있겠지만....그어떤 상황에서도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내 삶을 드리는 사람이 될수있길기도합니다. 고생의 떡과 물을 마시는것이 참 선지자의 삶인것을 삶으로 살아내며 보여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8.12 박재석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믿는 내가 먼저 회개해야하는것, 내가 가해자일수 있다는 사실이 내 문제에서 뿐만아니라 사회, 정치, 외교 모든 분야의 일원론임을 알게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예레미야가 바벨론 포로 가야한다고 그렇게 눈물로 외치던 그 모습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합니다.예수님 위에 있는 우상 민족주의 국수주의가 사단이란 참 맞는말 같습니다. 예수님도 죽인 민족주의가 참 무섭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부터 제가 먼저 일원론의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 19.08.12 윤세민

    말씀 듣는 것은 좋고 고생의 떡과 물은 싫었습니다. 말씀을 지식적으로만 대했던 저의 신앙을 직면하며 깨어지고 있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고생의 떡과 물을 각오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가고 있습니다. 진짜 감당할지는 또 다른 문제겠지만.. 그럼에도 저로 인해 실퍠하지 않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 19.08.12 서은미

    편한 장소와 시간에 자유롭게 마음껏 예배 드릴 수 있고 목사님을 통해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우리나라에 태어난 것이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세상의 이분법적인 사고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 중심으로 살도록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라가 있어야 교회가 있고 예배 드릴 수 있다는 말씀이 절절하게 다가옵니다. 우리의 후손들이 이 땅에서 주님을 만나고 자유롭게 주님의 복음을 듣고 전파하며 살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08.12 김세영

    사랑하는 목사님~ 여호와의 말씀만 전하시는 목사님의 사역으로 지역감정, 삶을 살아가는 이중성다중성 등이 깨어지고 부숴졌습니다. 여전히 잘되지않을때도 있지만 일원론인것을 알고 추구하며 구원의 관점으로 보게되고 매일 말씀에 비추어 아주 조금이라도 전보다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수많은 우리들교회성도들 중 1명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돈신을 사모하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회개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흉한 예언을 해주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저도 남편도 친정언니도 여동생도 조카도 모두 수지맞은 인생입니다. 남펀과 고생의떡과 물을 마시고 갇혀있지만 말씀때문에 시댁을 배려하고 남편을 배려하여 절제하고 잘 참겠습니다~ 고생의 떡과 물을 기꺼이 마실 각오를 하게 해주시는 말씀 오늘도 저를 살리셨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도로 늘 응원합니다♡♡♡♡♡♡♡

  • 19.08.12 이기오A

    최근들어 감옥을 자주 언급하심에 마음이 아픕니다. 디모데후서4장13절 말씀으로 바울이 감옥에서 디모데에게 외투와 성경책을 가져오라고 한 부분을 살짝 언급하시며 미가야처럼 참 선지자의 길을 걷고 계시는 목사님을 뵈오며 마음이 짠해 왔습니다. 좋은 나라,나쁜 나라 없고 예수믿게 해 준 나라가 최고 좋은 나라이며 북한과 일본이 우리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는 이땅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는 적용의 말씀에 옳고 그름으로 따지며 흥분되던 마음이 평안해 졌습니다. 예배와 목장에 목숨을 걸고 하루하루 정성껏 살아내겠습니다.

  • 19.08.12 박성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 그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은 세상의 눈으로 보기에는 참 이해가 되지않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 생각 내려놓은 진실한 믿음으로 갈 때, 고난의 길로 보일지라도 참 기쁨을 주시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 참 기쁨을 말씀을 통하여 확인하여 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참 선지자와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제 삶의 반경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본을 보일수 있도록 담임 목사님께 가르침 받은대로 큐티하며 실천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아주 아주 많이요.

  • 19.08.12 박영주

    제 안에 있는 400명의 거짓선지자를 죽이고, 죽으면 죽으리라의 참선지자의 길을 걷고계신 우리목사님의 발걸음을 쫒을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8.11 허윤정

    선지자에게 흉한 말을 듣는건 내 삶의 결론입니다. 부모님잔소리듣고 남편잔소리 아이들의 투정을 듣기 싫은건 내 고집대로 살고싶어서였습니다. ㅜㅜ

  • 19.08.11 권혁종

    초등학생 아이가 수련회비를 아빠의 구원을 위해 아빠가 준 돈으로 하지 않고 용돈으로 낸 간증을 들으면서 한 가난한 과부가 작은 돈 두 렙돈이지만 가진것을 모두 헌금으로 드려서 예수님이 기뻐하시고 칭찬하신 것이 떠올랐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이타적인 마음이 되어야 하고 구원을 위해 흉한 소리를 잘 들어야 한다는 말씀에 큰 찔림이 있습니다. 지금 환경을 주님이 주신 최적의 환경으로 알고 사람과 환경을 원망하지 않고 잘 순종하며 가겠습니다. 차별금지법, 낙태법, 북한/일본과의 관계등 어려운 일이 많지만 소돔과 고모라에의 망하는 사건에서도 믿는 자가 있어 구원이 된 것처럼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 나아갈때 하나님이 선하신 방법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힘겨운 한주일이셨음에도 청소년 큐티에 오셔서 말씀 전해주시고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해주시는 목사님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8.11 양광모

    복음은 너 잘 된다 가 아니고 너 망한다 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흉한 일이 아합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고 하는데도 흉한 일보다 길한 일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흉한 일을 전해야 하는 미가야는 옥에 갇히고 고생의 떡과 물을 먹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이 시대에 참선지자의 길을 가시는 목사님을 응원합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8.11 전수연

    나라가 있어야 예배를 드릴수 있다는 목사님말씀이 나팔소리처럼 들립니다. 죄악이 관영한 이 나라 이 백성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거짓의 영을 분별할수있는 영안과 회개의 영을 부어주옵소서. 참선지자 되신 목사님의 안위를 눈동자처럼 보호 하여 주옵소서

  • 19.08.11 정충희

    사랑하는 목사님~힘겨운 고난의 한 주셨을텐데 여전한 미소와 말씀으로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설교에서, 얼마 전 목사님의 말씀으로 혹시 상처받은 분들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찾아가시기를 기도한다는 말씀을 듣고 더욱 감동받았습니다. 자신의 의를 앞세우는 일부 유명 목사님들과는 달리,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설교하시는 진정한 선지자의 모습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8.11 서천종

    이 시대의 여러 분야에서 거짓 선지자 시드기야가 넘쳐납니다. 세상의 참과 거짓을 정확하게 분별하도록 선지자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성애와 성평등이 거짓이라고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이 진정한 미가야와 같은 참선지자이십니다. 목사님! 오늘도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8.11 변모연

    내가하는일이영혼구원의목적이되지못한것을회개하게됩니다초등생믿음보다못한부끄러움과거짓영을분별못하고좋은말만듣기를원하는자임을고백합니다죽을때까지오직예수찬송하기를원합니다

  • 19.08.11 장기복

    참선지자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말씀을 그대로 전하고 적용하는자가 참선지자라고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참선지자 미가야를 옥에 가두라고 하는 아합왕이 없는 세상이 되기를 간구드립니다. 목사님 오늘 귀한말씀에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8.11 주광식

    세상 전쟁을 통해 인도함 받아 우리들교회에 온지 12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없는 전쟁들이 있었지만 매주 주시는 말씀으로 헛되이 살기보다 소명을 감당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늘 말씀으로 저의 인도자가 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19.08.11 신응교

    수련회비를 만들기 위해 아빠와 엄마사이를 오가며 돈을 달라하는 초등생자매들이 돈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혼을 준비 중인 아빠와 엄마를 맺어주려는 가정의 선지자로 보여 집니다. 아빠가 준돈을 엄마가 주었다고 다시 아빠에게 되돌려주는 것은 하나님이 시켰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이제 성장한 아이들의 구원을 막는 아합같은 자 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안에 말씀이 아직도 자리 잡지 않으니 지금 주시는 떡과 물이 더 고생하라는 것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말씀 해석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8.11 이소희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눈물로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하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때마다 저도 절로 눈물이 납니다 목숨을 걸고 공예배를 사수하고 목숨걸고 목장 사수하고 날마다 큐티하며 고난의 광풍 속에서 탄식만 하지 않고 참 평안과 안식을 누리길 원합니다! 오늘 설교도 너무너무 은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8.11 김혜정E

    목사님~ 미국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처음 전해들었을때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이었어요. 지금도 전세계 디아스포라같은 성도들이 목사님의 한주한주의 말씀에 살아나는 거 아시죠?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꿰어맞추는 아합과 같은 교만한 저에게 미가야 선지자처럼 말씀을 해석해주셔서 감사해요. 고난은 내가 받고 은혜는 여러분들이 받고 누리라는 목사님의 말씀, 매주마다 십자가에 달리시는 목사님이 너무 힘드실것 같아서 오늘 예배시간에 눈물이 났어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8.11 김종임

    믿음이 자라길 간절히 원하며 매주 목사님 말씀에 귀 기율이는 성도로써 자주 정치색이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목사님을 보고 있으면 많이 불편하드라구요. 오늘도 이정부는 이혼을 쉽게 판결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공감이 안되었는데 옆에 앉아계시는 중년 남성분도 한숨을 쉬시드라구요.안타까운 일입니다.

  • 19.08.11 임동화

    목숨을 건 하루하루가 신앙인의 생활이라고 하심이 오늘 저의 귀엔 유난히 큰 소리로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08.11 김희정

    참선지자의 목사님의 말씀을 따라 고생의 떡과 물을 마시며 함께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19.08.11 정정진

    핸들, 손 2개-삼위일체/ 브레이크페달,액셀 페달, 오른발-삼위일체/ 룸미러,사이드미러 2개-삼위일체/ 앞 와이퍼 2개,뒤 와이퍼 1개-삼위일체/DNR P-삼위일체/ 두눈,피사체-삼위일체/ 삼위일체로 운전하면 안전합니다.

  • 19.08.11 차명수

    참선지자의 길이 어렵고 힘들어도 말씀에 의지하고 말씀에 따르는 인생이 되도록 기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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