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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없이 삼년을 지냈더라 날짜 : 2019.08.04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22: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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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이 삼 년을 지냈더라
  • 2 셋째 해에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이스라엘의 왕에게 내려가매
  • 3 이스라엘의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길르앗 라못은 본래 우리의 것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어찌 아람의 왕의 손에서 도로 찾지 아니하고 잠잠히 있으리요 하고
  • 4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은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싸우시겠느냐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과 같고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같고 내 말들도 당신의 말들과 같으니이다
  • 5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
  • 6 이스라엘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명쯤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 7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 8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 왕에게 이르되 아직도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그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 9 이스라엘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 10 이스라엘의 왕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성문 어귀 광장에서 각기 왕좌에 앉아 있고 모든 선지자가 그들의 앞에서 예언을 하고 있는데
  • 11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자기를 위하여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 12 모든 선지자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하더라
  • 19.08.21 김성철

    신자등록은안했지만 헌금도하고 열심히다니고있읍니다. 목사님말씀을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로 삼는게 좋겠읍니다. 내생각과다르다고 댓글다는건 선한행동은 아닙니다

  • 19.08.20 박성진

    창조주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멘~! 교회 홈피인데도..새가족에 등록되지 않은 분들이 댓글을 달고 있는 상황 입니다. ㅠㅠ 왜 그런지는 말씀을 묵상하시면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실 것 입니다.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이중국적자 입니다.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당연히 하늘의 법을 우선 하지요. 그런데 담임 목사님 설교를 듣는 사람은.. 예수님을 바르게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설교 내용이 이렇게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을까요?.. 교회 홈피 페이지에서까지 정치적 영향력을 끼치려는 움직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깨어 기도 하십시요.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 하여주실 것 을 믿습니다. 담임 목사님 처럼 솔직한 사역을 보여주시는 목회자를 저는 아직 못보았습니다. 하나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 시대의 참 선지자를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ㅠㅠ 아멘~!

  • 19.08.20 최지혁

    (아래 글에 이어) - 역사강사가 설명하는 일본 경제보복의 이유 - https://youtu.be/puUYIRJ2avM - 링크합니다. 팩트를 아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19.08.20 최지혁

    3주가 지났지만... 여전히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목사님께서는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크게 생각하자는 의도로 말씀하셨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서요..) 목사님께서 팩트! FACT!를 짚어보자는 말만 안하셨어도 이렇게 억울하진 않았을텐데요... 일부 편향된 언론과 조직을 통해 얻은 정보를 팩트라고 단정짓는 것은 오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없으면 종교도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바로 그 국가의 역사, 국가가 어떻게 살아왔나 하는 국가의 간증을 잘못 전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같아선 지금이라도 다시한번 팩트를 재고하셔서 이 분란을 잠재우시길 바라지만... 이 사건또한 목사님 말씀처럼 있어야 할 사건이겠지요. 많은 목장들이 방학을 하여 목사님을 위한 기도가 약할때 교회에 분란의 일이 터진게 참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모쪼록 구원의 사건이 되길 소망합니다.

  • 19.08.19 김성철

    지금중요한건 우리기업이 한국을 떠나고 있다는것 ..점점가난해지고있다는것입니다

  • 19.08.19 신은희

    살아온 경험으로 인하여 누구보다 일본이 밉고 친일세력이 미워 지옥을 살았던 인생인데, 말씀을 듣고 또 들으니 내게 임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깨달아집니다. 구속사를 몰라 5대에 걸쳐 예수를 믿어도 날마다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인생을 살다갈 뻔했는데 저같이 미워서 분노하던 사람들도, 친일이었던 수치를 드러내지 못해 지옥을 살아가던 성도들도,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아 부분만 듣고 원망하시는 성도들도, 하나님의 관심을 바라보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며 원망하는 성도들도, 고난 당하고 압제 당하고 상처받아 끝없는 분노를 쏟아내지도 못하며 아픈 내 동족들까지도 하나님의 완벽한 성실하심으로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바울처럼 미가야처럼 고생의 떡과 물을 마시며 맞고 수치를 당하셔야 하는 목사님을 위해 눈물로 주여!를 부르짖는 우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19.08.19 김준호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할 분들 많으시네요. 유니클로가 망한다고 거기서 일하시던 분들이 일거리를 잃는다? 그분들 서비스업 종사자입니다. 어디든 다시 취업 하실 수 있구요. 문재인 대통령 그 어느 대통령보다 잘하고 있습니다. 이명박이나 박근혜 때 경제 지표 좀 보시고들 오세요 청와대 홈페이지에도 있고 어디에든 사실적 자료들 많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이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안보이게 했는지 예수님께 물어 보고 싶습니다. 이게 하나님 당신이 원하시는 것이였더낙요 라고. 제발 목사님의 눈과 귀를 막지 마시고 잘못된 건 찬양하지 마시고 질타를 하세요 이 설교가 다른 사람들이 볼까 심히 부끄럽게 창피합니다

  • 19.08.18 권애순

    일본을 생각하면 우리 민족누가 유쾌하게 받아들이고 기뻐할수 있겠습니까 민족의 아픈역사가 가슴저밑바닥에 깔려 있어 늘 얄밉고 이기고 싶고 우리민족이라면 누구늘 예외가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참 정이안가는 이웃입니다 그렇지만 작금의 상황은 심히 우려되는 상화이 아닐수 없습니다 일본이 아니더라도 나라경제가 매우 어려워지고 있는 중인데 일본사태까지 겹쳐 어디까지 추락할지 모르는 실정입니다 문대통령이 잘되고 있다고 말한다고 그걸 그대로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피해는 고스란히 서민들에게 돌아가게되어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아직 체감이 개인들에게 많이 느껴지지는 않겠죠 국미들도 오래싸울수록 우리가 훨씬 힘들거라합니다 가진자들 기득권자들은 걱정없습니다 죽창들고 싸우고 이순신장군처럼 싸우자는 조국은 워낙재산이 많아 나라가 어려워도 잘살 수 있습니다 징용피해자분들 그분들 눈물과 아픔을 같은 민족으로 왜 아프지 않겠습니까 유니클로가 페점하면 직원들과 점주들은 한국사람들 입니다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생업을 위협받고 거리로 내몰리게 될것입니다 이들의 당하는 환난은 누가책임져줍니까 명분과 자존심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되돌릴수 없을 정도로 힘들고 어려움이 찾아올것입니다. 반일을 안한다고 친일은 아닙니다 살기 위해 살아가야 하기에 물려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경제기반이 일본보다 약하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갑자기 이길수 있다고 이겨지는것이 아닙니다 국민이 냉정했졌음 좋겠습니다

  • 19.08.18 이민형

    늘 옳고 그름의 세상관점으로, 즉 명분을 따라가던 저이지만, 말씀을 통해 구속사의 관점으로 그렇게 까지 적용을 해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명분은 자신의 자리를 잘 지킨다는 뜻도 있는데, 말씀을 들으며 제가 저의 자리를 지키며 해야 할 것은 회개할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감정적으로는 일본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고, 최고의 복수는 용서라 하는데 저는 너무나 용서를 못합니다. 그러나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봐야만 적용할 수 있는 목사님의 적용에 너무나 감동이 되어 눈물만 나네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도 목사님 처럼 적용하길 소원합니다. 힘내세요. .

  • 19.08.18 박성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면 우리 생애에 성령의 열매가 맺힐 것이다. 이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갈라디아서 5:22~23)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더 이상 과거에 하던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믿음으로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다. 그들은 주님의 성품을 나타내게 되고 그분의 깨끗하심과 같이 깨끗하게 될 것이다. Steps to Jesus 중에서.

  • 19.08.17 권성호

    큐티만 열심히 하지 마시고, 신학공부와 역사공부도 게을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주옥순과 한치도 다름이 없는 말을 강단에서 할 수 있습니까? 일본이 준 돈 때문에 우리가 먹고 살 수 있게 되었다구요? 그 돈이 원조입니까? 배상입니까? 뭘 좀 제대로 알고 말씀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교인들은 제발 목사의 눈과 귀를 가리지 맙시다.

  • 19.08.16 박성진

    다 알고 계신 분은 하나님 이시지요. 그리고 사실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일본 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지요.

  • 19.08.16 김진영

    과연 댓글 확인은 하실까 역사 공부 좀 상세히 다시 하시기 바랍니다 제일 위험한 것이 다 알지 못하는데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것입니다 설교는 더욱 그러합니다 사실 확인이 다 되어지지 않은 것을 하나님 뜻이라 단정 지어 말한다면 그것 처럼 큰 죄는 없습니다

  • 19.08.13 신응교

    우리들의 구원을 위해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 흘리시는 목사님을 응원합니다.

  • 19.08.13 서명호

    말씀을 왜곡해 전달하는 것이 이단입니다. 전쟁을 시작한 게 아베 총리입니까 문재인 대통령입니까? 아니면 목사님입니까? 말씀이 자신의 생각보다 앞서야 한다고 하시면서 왜 목사님의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처럼 설교하시나요? 그저 댓글 밖에 작성할 수 없는 성도가 위험한가요? 아니면 수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목사님이 위험한가요? 목사님도 길한 말만 듣지 마시고 흉한 말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19.08.12 기범수

    일본이 싫지만 지금 불매운동을 할때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십자가는 타이밍이라 하셨는데 목사님 말씀에 아멘 아멘 입니다

  • 19.08.12 김우찬

    개인적으로 일본과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기에 이번 한일관계 악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아베정권이 얼마나 치밀하고 얄밉게 여론몰이를 하는지 지켜보고 있기에 이 참에 우리나라도 본때를 보여줬음 좋겠는데.. 일본에 견줄 힘이 부족한 안타까운 현실과 우리나라 정부의 무기력한 대응에 분해하고 있었습니다. 업무적으로는 나에게 아직 피해가 없다며 우매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일원론과 구속사적 가치관을 개인과 가정을 넘어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번 사건을 해석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일본과 거래하며 그들과 깊이 연관되어 있음에도 그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보지도, 애통해 하지도 않았던 믿음없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더불어 저 또한 우리들교회에 더디게 적응중인 성도입니다만, 목사님께서 설교중에 언급하신 내용을 정치적으로 받아들여 상처받는 분들이 없으시길 소망합니다.

  • 19.08.12 박재석

    엘리야, 미가야, 예레미야가 얼마나 슬프고 힘들었을까.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지 마라. 바벨론 포로로 가라가 민족주의 국수주의 대마욍 유대인에게 얼마나 매국노적인 발언으로 들렸을까. 몇백년후에 예수님도 죽인 무서운 그들이 바로 저이고 우리국민입니다. 그때는 알아도 지금은 안보이는 모습에 참으로 애통이 됩니다.ㅜㅜ

  • 19.08.12 조창근

    세상의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구속사로 봐야한다는 말씀이 깨달아 지는 사건입니다. 저 또한 분별하는 지혜는 없고 마음속에 조금의 의심을 가졌음을 회개합니다. 이렇게 변하지않는 저 때문에 좀 보라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라고... 그렇게 눈물을 흘리셨구나 깨달아지는 시간입니다. 온맘 다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8.12 박성진

    온유와 겸손.. 이 두단어를 기준으로 댓글을 보아도 분별은 확실히 되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코람데오.. 주님(하나님,예수님,성령님) 앞에서 이지요.

  • 19.08.12 송현숙

    목사님 힘내셔요~! 정말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이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시는 그 참되고 진실되신 ,말씀에 늘 지지와 존경을 보냅니다, 이시대에 참선지자로서 굳건히 계속 서 가시길 부족하지만 기도드립니다.수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목사님말씀에 제가 살고,가정이 살아났고, 지경이 살아나고 있습니다.늘감사드립니다~!

  • 19.08.11 김준호

    기가 차고 어이없는 댓글들이 넘처나는군요. 이승만 지가 살려고 한강 다리를 폭파한 이런 정말... 그리고 박정희 경제를 살렸다고요? 속속들이 드러나는 사실 문서조차도 인정하기 싫은 사람들이 많은가 보군요. 1965년 협정으로 받은 돈으로 전범 기업 미츠비씨에게 전철을 일본 내수 가격에 2배를 주고 지불하는 서약소를 쓰고 그 이익금을 미츠비씨는 정치인에게 줬다는 사실도 밝혀진 마당에 어이없군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는 말이 딱 들어 맞네요 정말 정말 우리들 교회 실망입니다. 개탄스럽네요

  • 19.08.11 허윤정

    15년간 우교에 다니면서 여러가지 이슈들이 많았는데 말씀은 항상 옳았습니다. 목사님은 항상 말씀만 전하셨어요. 인간적으로 듣는건 그 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말씀이 지금 한국과 일본을 읽고 지나갈때 각자의 죄를 회개해야 평화가 올텐데, 남탓하면 그 잣대대로 내가 판단받게 될 날이 올까 두렵습니다. 베트남 희생자들이 한국에 피해보상을 준비한다고 하는데, 나도 가해자일수 있으니...겸비해야겠습니다.

  • 19.08.11 이진호

    악을보고도 내가 손해볼까봐 침묵하면 나도 악에 동참하는자가 됩니다 아니면 아니다 라고 말할수있는 용기가 필요한데 요즘이나라는 현집권세력과 반대되는 소리를 내면 정권의 개가 되버린 모든 방송 매체를 통해 매장 시켜버립니다 한국콜마 윤회장도 결국 사퇴시켰죠 지금의 한일관계가 이지경으로 파탄나게된 원인이 문재인 대통 때문인데 문제가 심각해지니까 반일 선동 하며 이제 지지않겠다 끝까지 싸우겠다고 일본과는 날을 세우며 북한과는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는둥 치욕적인 수모를 당하고도 찍소리도 못하고 .....정말 기가 막힌 상황이 지속되는대도 일부 선동되거나 현정궝지지세력이 모든 국민의 뜻인듯 왜곡하는 현 상황을 보면 정말 흉한말을 해서라도 나라를 살려야하는 미가야같은 참선지자가 필요한때라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얘기는 하지말라고 거품물면서 댓글 다는사람이 많은걸보면 우리 목사님이 내게 해가 될지라도 흉한얘기이지만 해야될 얘기 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할얘기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하는 참 선지자 라는걸 확신합니다 한국의 본 해퍼 같은 김양재 목사님이 계시니 우리나라와 우리들교회에 소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망했다는둥 정치적얘기는 하지말라는 댓글보다 잠잠히 지켜보며 목사님의 구속사적 가치관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천배나 더 많다는걸 기억하시고 이어두운 시대에 참선지자로서 굿굿하게 계속 외쳐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19.08.11 이주경

    사랑하는 목사님~흉한 예언앞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더 뜨겁게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오직 구원때문에 애통하시는 목사님 사역 늘 함께 중보하겠습니다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세요~~사랑합니다~

  • 19.08.11 박영란G

    천지만물과 사람을 지으시고 붙드시고 세상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구속사의 관점에서 말씀을 선포하신 설교에 아직 850가지 우상이 남아 있는 사람들과 그리스도(메시야) 예수님이 "주" 되심을 고백하는 믿음으로 십자가를 길로 놓고 좁은 길을 가리라고 결단하는 사람들과의 반응이 나뉘는 것을 봅니다...이번 큐페의 주제처럼 "STAND FIRM" 을 들려주고 보여주신 주일 설교라고 여겨집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15: 58)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아름다운 그 이름으로 목사님의 영육이 더욱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그 누가 뭐라해도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시며 "죽으면 죽으리이다." 에스더처럼 이스라엘(크리스챤)을 위한 구국 기도가 임한 참선지자되신 목사님의 편에서,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이 있는 천국 시민권자로 거듭나고 확증받은 우리들교회 성도이기에 목사님과 천국에서도 만날 것이 너무 기대되고 좋습니다...♡

  • 19.08.11 변정현

    여기 댓글 안 올리신 많은 분들이 목사님 설교를 지지하고 오늘도 응원하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통찰력과 구속사적 시각으로 너무 큰 은혜받습니다. 흔들리지 마시고 상처도 받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8.11 김혜정E

    인간의 역사는 시간과 상황에 따라 흥망성쇠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정치와 경제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흉한 예언으로 십자가에 매달리시느라 너무 힘드실줄 잘 압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8.11 김준호

    설교를 들으며 제가 다 얼굴이 화끈 거리네요..너무나도 실망스럽습니다..

  • 19.08.11 윤상현

    설교 좋았습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19.08.11 김희정

    뺨을 맞으시더라도 흉한 진실을 애기해주시는 목사님~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덕분에 제가 제악을보고 회개하여 가정의 질서가회복되고 살아났습니다. 옳고그름을 떠나 진실을 애기하시는 참선지자 목사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말씀 계속 전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9.08.11 이승민

    목사님의 친일사상이 하나님의 말씀 보다 위에 올라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19.08.11 김진영

    저는 불신남편과 사는 제 가정에서.. 목사님은 이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참선지자로 지금이라는 옥에 갇혀 고생의 떡과 물을 잘 먹고 마시기를.. 그 길을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지켜 주시길 온맘다해 기도 합니다.

  • 19.08.11 김지수

    우리들교회에 다니며 목사님의 설교에 인도를 받고 있지만, 모든 설교에 100프로동의해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그렇다면 그게 오히려 문제일수도 있겠지요...목사님의 삶을 보여주는 신실한 설교로 인해 저의 영혼이 살아났지만 말씀으로 무장하고 늘깨어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형교회의 목사님의 설교의 영향력은 큽니다.깊이 생각하고 작정하신것이겠지만, 파급효과가크다는것또한 아시겠지요..우리모두 전쟁없는 삼년의 시간으로 인해 넘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늘깨어 내 생각은 가지고 있되 그 안에서 목사님께서 주시려는 속뜻을 찾아내려고 합니다.우리 모두 전쟁없는 삼년이, 전쟁속의 삼년보다 나은 시간이고 주님을 더 뜨겁게 만나는 시기이길 간구합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늘 기도하겠습니다..

  • 19.08.11 이지연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일원론의 말씀으로 오직 구원만 외치시는 그사랑을...ㅜㅜ받을자격없는 제가 거져 받게 해주시니 은혜입니다.그 목자의 모습 본받아 저또한 목원들을 섬기겠습니다.

  • 19.08.11 임소연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목사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합니다. 목사님 한분의 순종으로 저도 새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목사님의 사명위해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19.08.11 박영주

    목사님~ 저는 목사님을통해 소경이 눈을 뜬것 같습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8.11 박철

    안녕하세요. 저는 전주부부목장 휘문 청년3부 박철입니다. 이번 설교가 상당히 정치적인 색을 보여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고 그것때문에 실망도 하시고 교회를 떠나시겠다는 분들도 댓글에 보여서 저도 댓글을 올립니다. 저 역시 목사님의 정지적인 발언 때문에 너무나 설교에 집중을 못할때가 많았습니다. 또한 동성애자로서 종북과 관련된 외부강사 설교를 듣고나서는 목사님 설교중에 단상에서 몸에 불을 지르고 죽어버려야겠다고 극단적인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이 여러 간증들을 통해 그리고 특히 제 꿈에 나타나셔서 저를 눈물로 안아주셔서 그 한달정도 잠못이루는 시간을 버틸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종북발언때문에 힘들어하면서 왜 우리들 교회에 왔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전 어떻게 살까 고민하다가 나의 삶을 잘 살고 싶어서 길을 찾아 우리들 교회에 왔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살아계실때까지만 먼곳에서 오기는 힘들지만 우리들교회에 다니자 결단했습니다. 이전만큼 목사님이 제 생명만큼 사랑스럽지는 않지만 묵사님을 사랑합니다. 정치적인 색깔이 다르고 도대체 무슨 신문만 보시길래 이러시는 걸까 생각도 들지만 제가 목사님을 사랑하는 것은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시는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치적인 색을 드러내는 목사님은 도대체 자격이 있는것인가 싶지만 이미 우리들교회라는 편지가 제 앞에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도 의인이 아닙니다. 목사님 또한 자신의 죄 때문에 천국에서 화장실 청소라도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소망하십니다. 저는 그분의 정치적인 부분이 너무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그래도 저의 목사님으로 인정합니다. 제가 들어야할 말씀을 듣고 제가 가야할 좁은길을 걷는 것은 우리들 교회가 있어서 입니다. 혹시 이 설교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교회를 떠나고 싶은분들은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부드러운 마음으로 목사님을 용서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잘 붙어가시면서 내 죄 보고 구원의 좁은 길의 경주를 잘 달리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우리들교회 숫자 채우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한사람, 제 옆에 당신 한사람이 너무나 소중하기에 목사님은 진짜로 우십니다. 너무나 위로받아서 좋았지만 그러나 이제는 목사님만 바라보지 말고 이제 목사님 뒤에 숨어 있는 신앙생활이 아니라 독립해서 혼자서도 하나님을 잘 만나고 사명 감당하라고 목사님이 다시 건강해지셨지만 언제 하늘로 불려가실지 모르는 지금 하나님은 이런 사건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좋아할수록 실망은 클수밖에 없기에 너무나 그 마음을 잘 압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19.08.11 이지현

    정치적 발언을 보면서 자한당 스러운 설교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8만 달러는 전범기업에 들어간것이지 우리나라 회복에 쓰여지지 않았습니다. 목사님 보수이신건 알지만 그걸 이렇게 공공연하게 표현하는건 옳지못할 뿐 아니라 그간 강조하셨던 구속사를 이루는것도 아닙니다. 되려 보수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구원에서 멀어지게히는 것입니다. 특히 “일본님”이리니 왠 말씀이신가요. 지금 정부가 외교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전략적으로 잘 준비하고 나라를 지키려고 하고 있는데, 보수만이 지키는것은 아니죠. 지난 정권 박**-최** 사건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으시더니, 질서에 순종하라는 그 말씀은 현 정권에 해당되지는 않나보네요. 설교중엔 개인적 정치 소견은 절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팩트를 기반해서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일본 이베정권은 국제적으로도 위기에 처해있고, 경제침략을 하고 있고, 우리나리를 지키려는 사람들은 자주국가, 자주경제를 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고 지금 위정자들의 수고를 헛되히 생각치 말아주시고, 기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쟁과 침략은 일본이 시작한것이지 우리나라가 자초한게 아닙니다. 위안부 강제징용에 대해 국제적으로 외교적으로 해결하고 가야합니다. 올림픽 독도문제로 나라를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잘 분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19.08.11 박철

    이영훈 교수님의 강의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보수당을 보면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막시즘이던 민주주의던 인간의 자리에서 잘먹고 잘살려고 하는 목적은 똑같은것 같습니다 교회바깥에서 사단을 찾는 민큼 내안의 사단도 잘 분별하시구 가시면 좋겠습니다

  • 19.08.11 서은미

    동성애차별금지법과 마찬가지로 지금 세태 또한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영적전쟁임을 이정훈 교수님의 영상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울산대 이정훈 교수님의 영상을 꼭 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X9ooXuAvrOY&\;feature=youtu.be

  • 19.08.11 서승종

    오직 나와 내가 살고 있는 지금만 중요하게 여겼기에 역사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제가 고난 가운데 은총을 입고 보니 일본도 일본사람들도 구원받아야할 사람이라는것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빨갱이라고 배웠던 북한사람들과 탈북자들에 대해 이젠 조금이나마 애통하게 되었는데, 더욱 지경이 넓어져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함을 얻도록 중보하는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 19.08.11 김기남

    목사님~ 아합과같이 살만해지니 자존심을내세워 싸움을 만들고있음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꼭 들어야할 이 말씀이 오해나 편견으로인해 얼룩지지 않도록 주님께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19.08.11 이명진

    목사님 말씀 사모하며 십여년을 인터넷설교로 빠지지 않고 말씀 들어왔습니다. 다른 교회 출석중이면서도, 잠시 외국에 나가 살면서도 빼놓을수 없었지요. 그런데 지난 주일 설교듣고 한주간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일저녁 잠자리에 들며 아들과 함께 설교를 들었는데 말문이 막혀 어찌할바를 모르겠더군요. 아들한테 뭐라고 말해야 좋을지 몰라 한참을 망설이다 엄마는 일본에 대한 대처에 대해 다르게 생각한다고 일러주었지요. 정치적 발언을 그 많은 성도들 앞에서 서슴없이 하시는것에 충격받았습니다.

  • 19.08.10 박성진

    언제나 그러하셨듯.. 일원론의 가르침으로 받았습니다. 한 가정에서 말씀을 먼저 받은 부인 집사님이 남편 집사님께 무릎 꿇는 적용을 생각하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육적 필요를 채워주셨을때 몰려들었던 그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의 길'을 말씀 하셨을땐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나갔음을 기억합니다. 탄설..옹달샘 물이 시작하여 냇물로 강으로 그리고 바다로 나가시는 말씀을 보면서 가슴이 뜁니다.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19.08.10 김광회

    이번주 목사님 설교를 여러차례 들으면서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대와 역사를 통찰하는 분별력이 필요함을 알게 하시고, 실력이 없으면 평등이 없다는 진실은 많은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열등감과 자존심으로 뭉쳐있는 저에게 흉한 소리를 듣게 하셔서 자존감이 살아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권과 온갖 이즘의 탈을 쓴 사탄의 계략을 꿰뚫을수 있는 것은 오직 진리의 말씀임을 알게 하시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것처럼 말씀으로 자유케 하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침묵하는 시대에 돌들이 소리지르기 전에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우리가 되어 진리를 선포할수 있도록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19.08.10 백복연

    사랑에 빚진 자로써 나라와 우리들교회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양재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19.08.10 조정숙

    목사님 설교 말씀으로 이 시대를 살아낼려고 애쓰는 자 중에 한 명입니다.이번 주일 말씀으로 정리가 되는 것같아 너무 시원했습니다.TV를 켜면 정치 경제 안보에 위협을 느끼며 말씀 보는 입장에서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세대 갈등이 야기되는 시대인 것이 분명해 전쟁하지 않으려고 입을 닫고 있었습니다.나라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는 하지만 아합처럼 나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욕하며 미워하게 되니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열왕기상22장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깊이 알게 하시고 어느 영역에서도 동일하게 말씀으로 해석하며 내 죄를 보며 회개하고 나라를 위해서도 동일시 기도하며 살아 낼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8.10 이주원

    주님.. 목숨 걸고 말씀선포 하시는 우리목사님을 늘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모두에게 듣는 마음을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 19.08.10 박진희

    세상 눈치보지 않으시고 항상 생명을 내놓는 말씀을 해주시는 목사님.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사랑하셔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19.08.10 조진희

    이번 말씀을 통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기도하지도 않으면서 잘되기를 바라는 제가 너무 회개가 됩니다. 항상 말씀을 통해 저의 죄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8.10 이지수

    여전히 흉한말은 듣기 싫어하고 길한 말만 들으려고 하는 정치색이 강하신 분들도 많네요. 일본이 강점기시절 우리나라에 행했던 만행은 용서되지 못할 일이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예언자를 통해 흉한일을 말하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나라에 기어이 흉한 말을 해주는 예언자를 분별 못하는 성도들이 안타깝습니다. 동성애는 반대하고 정치적 색깔은 반대안하고 이중적인 모습을 갖지 맙시다. 우파 좌파를 따질 때가 아닌 것 같아보이는데 정치이념 위에 계시는 하나님의 생각을 바라보자구요. 감히 알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 19.08.10 주효숙B

    목사님 오늘 말씀을 통해 겸비된 것은 간데 없고 살만 해지니 교만해진 저를 보게 됩니다 잠깐 전쟁없는 3년이 오히려 나를 조금씩 나태하게 했구나 싶습니다 그래서 목장에 부르시는 곳에서 열심히 섬기면서 내 민낯을 보고 낙삼했다가 그 덕분에 깨어있게 되니 고난이 역시 약이 되는구나 느끼게 됩니다 귀한 말씀 늘 감사합니다~ 나라을 위해서도 구속사로 피해자에 여전히 머물러 있는 우리가 일본에게 오히려 가해자 일수 있다는 구속사적 시각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택자인 나라이기에 잡신이 넘치는 일본을 불쌍히 여기고 우리가 회개하고 사죄할 수 있는 그 믿음의 지경까지 갈수 있는 우리들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늘 진리를 선포하시며 가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19.08.10 김순진

    목사님~ 나라를 위해 애통하고 기도하시고 사랑하시는게 너무 느껴집니다.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08.10 조성민A

    저는 이번주 설교를 듣고 너무 속이 시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기 쉽지 않은 설교를 해주셔서. 또 말씀이 지금현실과 너무나 부합됩니다. 참 신기합니다.. 《왕상22:24-25》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25 미가야가 가로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날에 보리라". 아멘!!.

  • 19.08.09 김민성

    귀한 말씀통해 나라를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분별할수 있도록 해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담대함과 용기를 저도 닮고싶어요^^

  • 19.08.09 정규중

    목사님설교말씀에 큰은혜받았습니다 아합과같은내모습을보게되어서 감사드립니다 늘강건하시기을기도드립니다

  • 19.08.09 허명자

    우리들 교회와 목사님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19.08.09 조정숙

    이번 말씀을 통해서 저의 분노가 한걸음 쉬어갑니다. 객관적으로 펙트를 보게 만드시는 말씀이네요. 일단 내가 옳으니 내말부터 들어봐라 했었는데.... 지독스런 고정관념을 다시 보게 됩니다.

  • 19.08.09 이명숙

    목사님, 정말 구절구절 말씀대로만 선포해주시니 이 혼란한때에 성도로서 살아갈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전쟁이 없을때 회개하며 말씀적용하여 영적근육을 키우길 원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존경합니다

  • 19.08.09 서은미

    목사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깨닫고 하나님이 절 사랑하심으로 고난을 주셨다는 구속사적 가치관으로 조금씩 변하되면서 기나긴 우울증에서 벗어나 살아가게 되어 감사합니다. 나는 피해자고 너는 가해자, 수 많은 고정관념과 편견 등 나의 생각의 수건이 덮여져 있으니 주님이 주시는 말씀도 내 생각에 맞지 않으면 여전히 듣고 싶지 않은 교만한 죄인입니다. 언제나 구속사의 말씀으로 현재의 상황을 해석해주시고 하나님의 생각을 깨닫도록 용기를 가지고 이 시대에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이 이 시대의 예레미야라고 생각됩니다. 엘리야의 말씀을 듣기 싫어하는 내 속의 아합이 깨어지길 기도합니다.

  • 19.08.09 한은경

    겁먹으라고 주시는 고난의 사건이 계속되어도 해석보다는 해결을 위해 정신을 똑바로 차리던 제가 이번주 말씀을 들으며 비로소 목사님께서 매주 흘리시는 애통함의 눈물을 이해하게 되어 눈물이 났습니다. 목사님 힘내셔요!

  • 19.08.09 남석

    목사님의 나라를 위한 말씀선포 감사드립니다. 바람피는 남편에 대해 집에 있는 부인이 섬기는 적용을 하는 것이 구속사적 관점이듯이 일본이 우리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9.08.09 정충희

    사랑하는 목사님♡ 제발 정치적인 발언은 안하시면 좋겠어요. 애통함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19.08.09 오사라

    피해  가해자를  떠나   옳고그름을  예수그리스도의십자가사랑으로 거듭난자들이먼저 상황들을넘어가자는말씀감사합니다 가정에서도 이렇게 먼저살지못한제가 아합입니다 

  • 19.08.09 이기오A

    공동체의 쓴소리를 싫어하고 듣기 좋은 소리만을 들으려 하는 제가 아합임을 깨닫습니다. 구호로 되는 것이 아니라 실력이 있어야 평등이 있을 수 있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시대의 본회퍼로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팩트,말씀을 통해 400명의 거짓 무리에 현혹되지 않도록 말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19.08.09 김영애

    각자가 자기소견대로 옳고그름을 따지며 분열하고 지옥을 사는 이 시대에 미가야선지자처럼 성경말씀을 기반으로 구속사적 세계관을 생명다해 말씀해주시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날마다 천국을 누리도록 인도해주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19.08.09 최광학

    실력없는 것이 사실임을 인정하고 머리를 숙여서라도 실력을 기르는 것이 성전을 지키는 길이라고 하는 말이 지금은 흉하게 들릴지라도 누군가는 이런 흉한 말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설교를 듣고 느꼈습니다. 이번주는 흉한 말을 하고 저도 듣는 묵상을 해보겠습니다

  • 19.08.08 정주아

    목사님 말씀을 다시 듣고 또 들어도 오직 구원을 위해, 영혼구원을 위해 해야할 말을 했다는 것에 대한 진정성이 느껴집니다ㅜㅜ 그래서 더 눈물이 납니다 목사님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ㅜㅜ 은혜받은 성도들이 더 많다는거, 아니 그보다도 오직 구원을 위해 해야할 말을 전했다는 그 마음, 분명 누구보다 하나님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나라와 교회를 위해 사랑하는 목사님 위해 기도합니다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 19.08.08 권현영

    목사님! 가정살리시는 귀한 말씀, 내 죄보는 말씀 으로 살고있습니다일본은 독일과 다르게 역사적 범죄에 철저한 회개 가 없이 다시 군국주의 부활을 평화헌법 으로 꽤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 19.08.08 김지원

    목사님 믿는 우리가 회개해야한다는 그 말씀 듣고 많이 은혜받았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19.08.08 권현영

    목사님! 주신 말씀으로 살아 가는 ㅣ명이기에 목사님 너무 좋아합니다.개인간에는 피해자가 가해자관게가되어용서와 회복이 되는것이 진실로 복음 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우리나라 를 침략해서 아시아 까지 공격하느라 우리나라 식량.자윈 -숫가락, 어린 여자애의 성까지 징발한 가해자이지 절대 피해자가아님니다....

  • 19.08.08 이준원

    존경하는 목사님. 지금 일본과의 치열한 경제전쟁을 현 상황에 나타나고 보여지는 현상이 아닌, 오랜 기간 진행되온 영적전쟁 관점에서 해석하시고 용기내어서 선포하신 줄 잘 알고있습니다. 상처받은 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인것 같습니다..

  • 19.08.08 이도범

    목사님의 설교에 눈물을 많이 흘리립니다 그러나 경상도 전라도의 대립상을 이야기 할 때는 기가 찹니다...1950년도에 서울에와서차별대우를 많이 받고 특히 호남인에게는 더더욱 차별속에서 취업도 할수 없는 고난을 당했기에 그때만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오싹 합니다 지금도 은연중에 지역차별 하면서 인격적으로 모독을 당하면 더더욱 피가 끓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으로 공동일체가 되어야만 고질적인 병이 없어질 것입니다...존경하는 목사님께서 사랑을 통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9.08.08 김태현D

    저 역시 말씀 중반 이후로 도저히 예배에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고민 중이긴 하지만 더이상 우교에서 주일 예배는 드리지 않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결정하고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아래 몇몇 댓글을 보며 생각이 달라져 몇 자 적습니다. 목사님, 나라가 망할 위기인 것처럼 말씀하시면서 일본에 비하면 아직 열등하니 사법부 판단을 일본에 사과하고 시간을 벌어 국력을 키우자는 취지로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원래 주 중에 3~5번은 다시듣기를 하지만 이번 주는 다시 듣지 않았습니다.) 일본의 GNP가 연간 39,000달러이고 우리나라는 이것의 80%에 육박하는 30,000달러 수준입니다. 하지만 아베 정부는 출범 이후 이제껏 우리 돈으로 4천 4백조에 해당하는 돈을 찍어내며 어거지로 디플레이션을 막고 있는 경제 상황입니다.(조`중`동 외에 다른 일간지를 보신다면 얼마든지 아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수출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그들의 경제 구조상 지금 아베 정부의 조치는 제 살을 깎아먹는 무리수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무모한 경제 도발을 감행하는 것일까요? 아베를 지지하는 일본회의라는 세력은 2차 대전 당시 대동아공영을 꿈꿨던 일본 제국주의의 부활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아베 집권시 지금의 평화헌법을 개정해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국가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헌법 개정을 위한 내부결집용으로 한국을 때리고 있다는 해석은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강제징용판결은 구실일 뿐, 북한이 더이상 위협이 되지 않는 상황(북미 대화등)에서 한국을 적대 국가로 몰아 내부의 위기감을 고조시킨 끝에 헌법 개정에 이르는 게 그들의 목적입니다. 이런 자들에게 사과를 한다는 것은 주권 국가로선 있을 수가 없는 일일 뿐더러 싸움의 승산도 결코 그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기에 더더구나 생각해선 안될 일입니다. 목사님, 진리에 직접 관련된 게 아니라면 180도 전혀 다른 해석이 존재하는 사안일 땐 한 쪽 입장에 선 언급은 예배 중엔 피하시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그 어떤 입장이더라도요.) 저 역시 목사님 말씀을 5년 넘게 꼬박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주일예배를 두고 지금은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제가 대수라는 게 아닙니다. 저만의 생각은 아닐 거라는 짐작에 저 역시 목소리를 냅니다.

  • 19.08.08 강복희

    내 소견과 감정에 옳은대로 일본을 미워했던게 부끄럽고, 이렇게 구속사적인 가치관으로 일본을, 지금의 사건들을 바라봐야 하는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끝없는 미움을 끝내는 방법은 옳고그름을 따지는게 아니라 내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고 가른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우쳐진 생각과 가치관과 감정으로 잘 되지 않지만 방향은 알겠기에 날마다 회개하며 가겠습니다. 넘 어렵고, 오해가 충분히 예상되는 주제여서 선포하시기 얼마나 힘드셨을지ㅠ말씀따라 저를 설득해주셔서 비록 영치지만 알아듣겠습니다, 목사님ㅠ 더운데 건강 해치지 않고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19.08.08 곽이정

    끝없는 하나님사랑에도 돌이키지않는 아합같은 나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목사님 용기있게 팩트를 선포해주셔서 은혜였습니다 듣기싫은말 흉한말도 잘 듣고 인정하며 지나간 과거에 분내지아니하며 가정에 말씀을 적용하듯 범위를 넓혀 나라에도 적용시키며 옳고 그름을 가릴것이 아니라 나라를위해 기도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해요♡♡

  • 19.08.08 정관호

    [[[ 1965년 한일 협정은 국가 간의 청구권의 소멸을 명시한 것이지 개인의 청구권의 소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근거는 1991년 당시 일본 외무상이 한일협정이 개인의 청구권의 소멸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일본 정부 자체에서 개인청구권 인정했다는 말입니다.그러나 최근 극우 아베정권은 개인의 청구권 소멸은 아니지만 1965년 협약으로 종료되었다는 궤변으로 갑작스런 입장 변화를 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일사부재리가 한일협정에서 개인의 청구권을 부정하는 의미로 사용하기에 적절한 단어는 아닙니다. 그 단어는 대부분 형사소송법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 식민지배자체를 불법이라고 주장하지만 일본은 식민지배를 불법이 아니라 정상적 절차에 의해 합법적으로 일어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양국은 이러한장의 차이에 대한 합의없이 협정을 한 것입니다.즉 한일협정은 불법에 의한 형사적 책임에 대한 배상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일사부재리가 타탕한지 의문이 듭니다. 언급했다시피 개인의 청구권이 소멸하지도 않았습니다.]]]저는 위안부 피해자와 강제노역 피해자들이 '우리가 일본에 먼저 사과해야 한다' 라는 발언이 얼마나 큰 상처를 입을까 걱정됩니다.위안부와 강제노역에 피해를 입지 않는 저조차 '우리가 일본에 먼저 사과해야 한다' 말을 듣고 손이 부들부들 떨렸거든요. 저는 위안부 피해를 당하셨거나 강제노역을 당하신 분들조차 그런 말을 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개인이 모든 피해자를 대표할 수는 없으니까요.우리가 일본에 먼저 사과해야 한다는 것이 그분들에게 어떤 의미이 겠습니까? 처음에는 있었는데 영상조차 편집했군요. 목사님 말대로 사법부가 판단한 내용을 정부에서 사과하고 철회한다면 그것은 삼권분립에 기초한 민주주의 국가를 포기하는 것 입니다. 왕 마음대로 하는 북한과 다를 바 없지요. 만약 사과한다면 국제적 개망신 당하고 일본은 우리나라를 계속 무시하고 호구로 생각할 겁니다. 일본인은 무조건 싫어하는 고정관념? 열등감 때문에 일본인을 싫어한다? 지금 반일 감정이 그런 단순한 것 때문에 일어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저는 목사님이 동성애(차별금지법) 반대하시는 것에 찬성합니다. 왜냐구요? 말씀이 그것이 죄라고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번 일본과의 관계에 대한 발언은 목사님 스스로도 개인적으로 팩트를 이야기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팩트도 아니고 말씀적 해석도 되지않아 받아드리기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 19.08.07 손용식

    사랑하는 목사님 ! 제가 아합과 같은 철없는 인간이었슴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좀 편안하면 아무생각없고 고난이 오거나 힘든일이 터지면 모든걸 포기한다고 하면서 침대에 한몸이 되여 우울증걸린 환자처럼 살아 왔던적이있었습니다 이제는 말씀으로 하나가 되여 오직 하나님만 붙잡고 가는 사람이 되고져 합니다 항상 목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19.08.07 김은규

    나라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합니다.우리가 지금 해야 할 것은 교회 된 나를 돌아보고 잠잠히 주님의 얼굴을 구하고 회개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 19.08.07 김대중

    이번 설교로 큰 충격을 받고 도저히 그자리에 있을수 없어 중간에 나갔습니다. 일본관련 내용중 팩트라고 말씀하시는게 팩트에도 맞지 않을 뿐더러 말씀하시는 내용이 일부 극우와도 비슷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특정언론이 얘기하는 내용과도 비슷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 19.08.07 김동환

    일본은 극우 장기 독재정권의 정치 후진국입니다. 그런 독재정권에 말못하고 신음하는 일본 국민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 극우독재국가로 부터 나라가없어 강제징용과 성노예로 끌려가서 학대당하고 능욕당한 원통하고 애통하고 환란당한 수많은 희생자들을 이제는 우리가 지켜주어야 합니다.......... 지난 주일이후 저는 완전히 망가진 로봇이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암담합니다.............

  • 19.08.07 김동환

    일본은 2차대전 패망후에도 일황을 신격화시키고 기독교를 철저히 배격하고 외면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기독교인은 전 인구의 단1%................. 종교적 원시국가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기독교강국입니다. 그런 기독교강국인 우리가 지금 일본에 사과하고 굴종한다면 과거에 그랬던것 처럼 우리경제를 식민경재화시키기 위해 각종 이면 비밀합의를 강요하고 나아가 한국사람들 쉽게 컨트롤하기 위해서 한국의 기독교를 분열시키고 몰아내기위해 엄청난 급박와 음모를 꾸미고 자행해서 종국에는 일본처럼 기독교인 1% 미만의 종교원시국가로 만들것입니다 지금 경제적으로 굴종하는 순간 말씀하신 나라가 없어지고 교회가 없어지는 경제적 식민지를 자청해서 가는 지름 길입니다

  • 19.08.07 김동환

    사랑하는 목사님........ 우리들교회에와서 세례받고 교회다니기 시작한지 1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10년동안 목사님 설교 항상 은혜받고 공감하고 감사한 마음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 무릎꿇고 머리숙여 사과해야된다는 이번 설교 많큼은 밤잠을 설치며 수백번을 생각해도 결코 수용할수가 없습니다 지난주일 말씀이후 저는 완전 망가진 로봇 같습니다 제 인생의 기둥이되어주던 교회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너무괴롭고 힘듭니다

  • 19.08.07 정미건

    사랑하는 목사님~ 이 어려운 시대에 엘리야 선지자 같이 미가야 선지자같이 흉한 말씀을 선포하시는 것이 얼마나 용기가 필요한 일인지 알기에 목사님의 나라사랑과 국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느껴져서 눈물이 납니다. 다음세대의 미래까지 생각하시고 진리를 선포하시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자신의 틀 안에서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되는 인간이 복음을 통해서만 틀을 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19.08.07 김현대

    경애하는 목사님 일본은 우리정부가 어쩧게 하였던라도 반도체 소재와 백색국가 제외등 경제,산업기술에 제제를 가햇을 것입니다. 오래전부터 일본은 한국을 행하여 칼을 겨누어왔었고 미국과 관계에서 우위에선 일본이 실행에 옮긴것입니다. 지금의 우리 젊은이들은 감정보다는 냉철한 이성으로 불매와 No재팬을 하고있습니다.

  • 19.08.07 정민영

    미가야선지자와 같은 목사님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집니다.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그리고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기도히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제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중에 가장 용감하신 분입니다.^^

  • 19.08.06 김선아

    아무리 사실을 말해도 듣지 않고 인정하지 않으려는 무서운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요즘을 사느라 마음이 힘들었는데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나 위로가 되었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교회가 없기에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절절히 와닿습니다. 미가야 같은 우리 목사님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08.06 황순환

    "전쟁이 없이 삼 년을 지냈더라"의 설교 제목을 보고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설교를 듣고 묵상해 보고서야 삼 년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삼 년이라는 뜻에는 탕자가 돌아오기를 기다렸던 아버지처럼 하나님께서 아합이 돌아오기를 끝까지 기다리셨던 카이로스 시간이었고 또 심판을 아합 당대에서 하시지 않고 아들대로 미루시면서까지 회심하고 돌아오기를 끝까지 바라셨던 하나님의 눈물겨운 사랑이 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열왕기서를 보면서 느낀 점은 "역사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심을 일관되게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맥락으로 보아 '우리나라 근대사와 현대사 역시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신다'고 우리의 역사관을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는데 열왕기서를 배우면서도 아직도 아합처럼 세상을 인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오늘날 잘살게 된 것은 '일부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서 잘살게 되었다'는 극히 인간적인 관점보다 구한말(舊韓末)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파한 서양 선교사들의 피값과 역경과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복음을 받아들이고 온전히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였던 우리 선조들의 믿음을 보시고 일부 정치인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평화와 번영의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오늘날 문제가 되고 있는 한일 관계 역시 강제 징용 문제가 빌미가 되어 '한일 관계가 악화되었다'고 순전히 세상적인 잣대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는데 적어도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섭리로 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옳바른 역사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오늘날 잘살게 되었음에도 배부르고 등 따시게 되자 초심을 잃고 아합처럼 하나님과 멀어져 가는 것이 오늘의 일부 기독교계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초심을 잃고 방황하는 우리나라 그리스도인들을 아합처럼 삼 년을 기다리시다가 우리나라 그리스도인을 각성케 하시려고 마침내 아람(Aram)과 같은 불신의 나라 일본의 벤하닷인 아베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셔서 '한일 관계를 악화시켰다'고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믿는 우리부터 이제 악화된 한일 관계를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로 받아들이고 초심으로 돌아가 회개하고 믿음을 회복하여 아합이 섬겼던 다원론적 신앙의 주(대명사 'Lord')를 섬기는 잘못에서 돌이켜 미가야 선지자가 섬겼던 여호와(고유명사 'LORD')만을 섬기는 부흥 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기독교가 부흥하는 나라는 예외 없이 강병부국(強兵富國)이 된 것처럼 우리 대한민국도 기독교가 부흥을 이루어 하나님의 은혜로 부국강병(富國強兵)의 나라로 다시 태어나기를 기도합니다.

  • 19.08.06 이옥화

    말이 통하지 않는 이국땅에서 혼자 말씀을 붙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물을 지체가 없기에 큐티하고 말씀듣고 보고 또 보고 흘러 떠내려가지 않기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사랑합니다. 또한 주님께서 모든 사역에 함께하시며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19.08.06 문치영

    가정, 사회, 결혼, 국가 간의 문제에서도 믿는 내가 먼저 회개하고, 낮아지고, 용서해야 하는데 여전히 옳고 그름으로 따지려고 하는, 일원론적인 사고가 안되는 부족한 저를 위해 양육과 말씀으로 수고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며 지금이라도 일본과의 문제가 외교적으로 잘 해결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19.08.06 이정현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 내가 얼마나 아합과 같은 자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의 위기 가운데 주님께서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주길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늘 주님이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19.08.06 장해련

    감사합니다 목사님 혼자말씀을붙드는것이 얼마나어려운지 몸소느끼고있습니다. 흘러떠내려가는 인생되지않길 긷느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과없는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하는 일본의 극우세력은 더이상 타협의 대상이 될수 없다고생각합니다.

  • 19.08.06 구완회

    분리수거,고려호텔 동영상,오늘의 말씀은 혼돈의 가치와 시기에 항상 시대를 관통하는 가치를 가지신 목사님의 통찰력을 신뢰하며 한국 교회를 사랑하시는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셔서 믿음으로 일어날일 기대합니다

  • 19.08.05 윤새품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19.08.05 radtechuv

    김장욱 집사입니다. 아합은 3년동안 전쟁이 없으니 겸비함이 없어지고, 흉한말 듣기 싫었는데, 오늘 주일 말씀 통해서 제가 지금의 겪고 있는 고난이 오히려 제삶이 망가지지 않고, 겸비함을 가져가고, 주시는 흉한말이 오히려 제게 축복이며 길한말임을 깨닫습니다. 한일 협정과 한미방위조약에 대하여도 감성적 반일 감정에서 구체적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성경의 말씀처럼 요셉처럼 피해자이나 가해자가 될수 있음을 나라와 국가의 지도자들이 함께 깨달아 지금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갈수 있도록 목사님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주어진 위치에서 기술개발을 통해 우리나라의 실력을 키워가도록 직장동료들과 힘써 애쓰겠습니다. 항상 이정표가 되는 귀한 말씀으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8.05 백명숙

    목사님. 나라를 위해서 성도를 위해서 말씀선포햋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목사님 가르침대로 회개하고 순종하는 우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실력이 없으면 평등도 없다. 자존감이 높아야 자존심을 내려놓을수있다. 기독교로 세워진 나라를 주신것과 목사님과 한세대를 살게된것에 감사합니다.♥️

  • 19.08.05 서정희

    좌든 우든 나라를 위한 뜨거운 가슴과 눈물이 있는 건 똑같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지금 문재인정권의 인사들은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다해 헌신하신 분들이니까요... 목사님 설교 중 말씀 듣는 자가 한국이 일본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말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믿는 자로써 다가 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보다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특히 문재인정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정부를 위해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요란하지 않게 돕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 19.08.05 박재선

    우리나라가 강국이 되는초석이 기독교임을 새기게됩니다 나라없는 나는 없음으로 일원 론을 갖게하시는 울림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합같은 이나라 의 국민으로서 회개하겠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 19.08.05 윤세민

    이 시대에 엘리야, 미가야 선지자로 그 자리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를 위해 분별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나라를 위해서라도 강건하십쇼!!!

  • 19.08.05 소정남

    40년 넘는 전쟁과 같은 삶속에서 원망과 한숨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아합 왕이 전쟁이 없는 3년동안 오히려 겸비함이 사라지고 악하고 교만한 상태로 돌아갔다는 말씀을 통하여 오히려 전쟁과 같은 내 삶이 감사할일이 되어 기뻐할수 있게 됩니다.

  • 19.08.05 강영훈

    흉한 말을 잘 듣는 것이 믿음의 수준이라고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믿음의 여정을 끝까지 경주할 수 있기를 결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8.05 정해성

    목사님의 일본에대한 말씀을 듣고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전쟁이 없을때 아합처럼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보며 인간은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처음 태어날때부터 죄인이기에 악한일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다시금 생각합니다. 아내에게 목사님과 똑같은 말을 한적이 있어서 어제 설교가 더욱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나라 위정자들이 선한 생각을 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8.05 심기섭

    설교가운데 목사님이 말씀해주시는 본질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힘내세요~

  • 19.08.04 안지숙

    엘리야와 미사야 선지자와 같은 우리 김양재 담임목사님 말씀으로 현재 일어나는 상황을 성경말씀으로 잘 해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목사님의 사명과 안전을 위해 날마다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우리 목사님 홧팅입니다.

  • 19.08.04 박재석

    내 안의 고정관념과 피해의식또한 말씀을 깨닫는데 방해하는 죄성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전쟁이 없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말씀이 다시 저를 겸비하게 만들어줍니다.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 19.08.04 김은규

    오늘도 여지없이 아합과 같은 나 자신을 직면하게 해 주시는 말씀 때문에 회개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천국가는 그 날까지 매일매일 회개를 하다 가는 것이 가장 축복이라고 하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팩트를 인정하는 것이 실력중에 실력이라는 말씀과 실력이 없으면 평등도 없다는 말씀에 절절히 공감합니다. 이것을 말씀해 주시는 목사님을 만난 것이 제게는 축복과 행운입니다. 그 옛날 구한말에 이미 기독교세계관을 관통하시며 일본에 대한 해부를 하셨던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이 “우리가 능력 있는 지도자들을 육성하고, 세계 언론이 우리에게 유리하게 바뀔때까지는 한일조약에 합의한 대로 시행하면서 점차 그 조약에 의해 영향을 받은 범위가 줄어들도록 노력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정부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백성들이 어떻게 할 것이냐에 달렸다.”는 이 얘기는 이미 1904년에 옥중에서 독립정신이란 책에 기록된 내용인데도 오늘을 사는 제게 깊은 울림이 있고 가슴이 뻐근해 와서 눈물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그 누구보다도 백성을 사랑하기에 당장이라도 상대방을 부숴버리고 싶지만 이렇게 말 할 수 밖에 없는 그 분의 심정이 느껴젔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서문에서는 “진심으로 바라는 바는 우리나라의 무식하고 천하며 어리고 약한 형제자매들이 스스로 각성하여 올바로 행하며, 다른 사람들을 인도하여 날로 국민정신이 바뀌고 풍속이 고쳐져서 아래로부터 변하여 썩은 데서 싹이 나며, 죽은 데서 살아나기를 원하고 또 원하는 바이다”(한성감옥에서 죄수가)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말 한결같이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고 인도함 받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지혜와 혜안과 통찰을 엿보면서 우리 민족이 속히 더 깨어나 자신을 직시하고 복음없이 합리적이고 인격적이고 지혜로와 보이는 일본을 복음으로 정복하는 그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그리고 모든 수고하심에 큰 절 올립니다.

  • 19.08.04 손현선

    사랑하는 목사님 오늘 말씀을 들으며 미가야 선지자를 보는 듯했습니다 목사님 먼발치서 뵈면 울컥하고 눈물이 핑 돌아요 참 외롭고 힘든길 가시는 목사님, 그 수십년의 한결같은 인생 앞에서 큐티는 해도 말씀대로 못 사는 제 부끄러운 삶 때문에 울고, 목사님 너무 힘드시게 될까봐 울고, 자꾸 눈물이 납니다. 사랑합니다.

  • 19.08.04 장진우

    목사님 설교로 말씀이 들리고 지금의 물질고난이 해석 되기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도 "시드기야는 자기를 위하여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한것처럼 저도 물질로 하나님보다 나를 높이려 하였기에 지금의 물질을 빼앗아 가셨음을 말씀하시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아합에게는 회개가 없어 죽게되지만 똑 같은 죄인인 저를 말씀으로 돌이키게 하신 목사님의 하나님을 나도 소망하였기에 가정이 살아나고 사명으로 나아갈수 있게 하셨습니다. 주신 직분을 사명으로 구원이 목적이 되어 살아갈것을 기도하겠습니다 .

  • 19.08.04 김상건

    목사님 이 나라와 성도를 위한 사랑의 말씀선포 감사합니다. 나라가 있기에 예배를 드릴수 있다는 말씀이 크게 들리는 오늘이였습니다. 국가와 위정자들을 위해서 더욱 힘써 기도하겠습니다.

  • 19.08.04 김세영

    목사님~~ 아 나라를 위해 눈물의 기도를 하는 것만으로도 욕을 먹는 이시대에 오늘 성경에 근거한 목사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지혜로 대언하신 말씀인것을 너무나 알겠습니다. 사실 저도 한일협정의 내용을 남편이 얘기해줘서 안지 얼마 안됐었습니다. 팩트를 인정하는것이 실력이라는 말씀에 백퍼 동감합니다. 목사님 가시는 외로운 길에 적극적으로 함께 동참하여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19.08.04 강성아

    김양재목사님 오늘 말씀 적극적으로 응원합니다. 100% 옳으신 말씀입니다.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19.08.04 이승근

    전쟁이 축복이란걸 알지만 또한편으로는전쟁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이런 저의 이원론적인 마음을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19.08.04 김연희

    사랑하는 김양재 목사님 오늘 말씀 들으며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말씀을 예례이야처럼 미가야 선지자처럼 목이 터져라 외치는 그 말씀에 목이 메었습니다. 모두가 듣고 먼저 저부터 믿는 그리스도인 부터 옷을 찢고 마음을 찢고 회개함으로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정말로 이 세대가 꼭 아합왕 시대와 같음을 말씀을 들으며 느낍니다.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눈동자처럼 보호하여 주시고 지켜주시길 말씀이 들려 모두가 회개함으로 이 난국을 헤쳐나가고 마지막세대에 주님이 우리나라에게 주신 귀한 복음전파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나라가 되길 기도합니다.

  • 19.08.04 임동화

    성경보는 사람이 제일 똑똑하다는 말씀이 저에게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08.04 고보경

    저는 불매운동 업체에서 물건을 사서 집에 올 때까지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데 목사님께서는 전 세계가 다 듣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람 그 한 사람의 역할을 몸소 실천하시는 목사님께 다시 한번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저희에게 올바른 분별력을 가르쳐 주시는 목사님의 한 성도로 있다는 것이 다시 한번 영광입니다. 목사님 올바른 가르침 너무 감사합니다.

  • 19.08.04 김창희

    미가야 선지자와 같은 길을 걸어가시는 목사님 감사드려요. 말씀에 위로받고 은혜받습니다. 언제나 목사님 위해서 기도드려요.

  • 19.08.04 정정진

    걷고자 하면 왼발이 오른발을, 오른발은 왼발을 도와야 합니다.우리가 벤치에 앉으면 다리을 꼬고 쉽니다.그때도 왼발이 오른발을, 오른발이 왼발을 쉬게 합니다.서로 도와가며 서로를 쉬게 하는 것이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도움과 쉼의 사랑이 충만한 우리들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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