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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 날짜 : 2019.07.28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21:17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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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 18 너는 일어나 내려가서 사마리아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을 만나라 그가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그리로 내려갔나니
  • 19 너는 그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고 하셨다 하고 또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피 곧 네 몸의 피도 핥으리라 하였다 하라
  • 20 아합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 대적자여 네가 나를 찾았느냐 대답하되 내가 찾았노라 네가 네 자신을 팔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 21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재앙을 네게 내려 너를 쓸어 버리되 네게 속한 남자는 이스라엘 가운데에 매인 자나 놓인 자를 다 멸할 것이요
  • 22 또 네 집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처럼 되게 하고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처럼 되게 하리니 이는 네가 나를 노하게 하고 이스라엘이 범죄하게 한 까닭이니라 하셨고
  • 23 이세벨에게 대하여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개들이 이스르엘 성읍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지라
  • 24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고 하셨느니라 하니
  • 25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그 자신을 팔아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그를 그의 아내 이세벨이 충동하였음이라
  • 26 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아모리 사람의 모든 행함 같이 우상에게 복종하여 심히 가증하게 행하였더라
  • 27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그의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또 풀이 죽어 다니더라
  • 28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 29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비하므로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는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더라
  • 19.07.29 김수영

    제 자신을 그릇된 긍휼로 바라보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던 지난날을 깊이 회개하는 요즘입니다. 목사님 설교가 어느날 홀연히 찾아오셔서 죄의 사망에서 숨넘어 가는 저를 심폐소생시켜 주셨습니다. 세미하게 하나 하나 알려주시며 그렇게 차지하고 싶었던 아름다운 가정의 선악의 기준은 하나님이시다. 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며 자기연민의 까칠한 저를 양육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즉시 늘 지켜보고 계셨다고, 기다렸다고, 사랑한다고, 반응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어린아이 같으면서도 욕심은 많아 늘 충동이 되었는데 말씀을 깨알 적기하며 큐티를 했더니 상식이 생겼어요^^ 대학도 안나오고 검정고시 출신인 제가 날마다 아침마다 버라이어티하게 지식이 많으신 부목사님들께서 전하시는 말씀을 듣고 적으며 담임목사님의 극동방송 큐티노티노트로 정리를 하며 날로 상식이 풍부해지고 회개하게 해주셔서 천국을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7.29 박재선

    세상에 충동되어 이겼다고 축배를 들었던 지난날의 탐욕으로 목말랐고 허구뿐이며 부끄러울뿐인 인생을 돌이켜 봅니다 예수믿어도 이세벨 아합 수준이지만 주님은 그 아합 나를 보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악으로 치닫는 도구일뿐인 세상지혜가 사랑으로 덧입혀 지는 은사가되어 은혜로 내옆의 아합이 나때문에 행복해 지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내속에 충동질하는 이세벨을 회개하게하시는 말씀 감사 드립니다

  • 19.07.29 심민기

    아합과 같은 성정의 나의 근원을 보게 해주셔서 풀이 죽어 다니다가도 자기중심성이 강해 내 유익따라 금새 잊는자가 되어 여호와 앞에 악을 행하는 죄인입니다. 저의 미약한 한줄의 회개에도 즉시 반응하시는 하나님 사랑을 깨닫도록 전해주시는 목사님의 사랑으로 배우고 자라감에 감사드립니다~♡

  • 19.07.28 권혁종

    피아노 연주할때는 이겨야하고 학교에 남아야 하니 몇명 안되는 심사위원 앞에서도 벌벌 떨었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시니 몇천명 앞에서도 떨지 않고 전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제가 직장에서 몇 안되는 상사들에게 두려움이 있는 것이 말씀이 없이 먹고 사는 문제가 되니 그런 것임이 깨달아집니다. 아합이 하나님 앞에서 수많은 악행을 했어도 마지막에 회개하니 하나님이 기다렸다는듯 은혜를 베푸심을 듣고 말씀이 들려서 제 죄를 보고 회개할때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말씀이 제 안에 거하기를 소망합니다. 변하지 않는 환경때문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말씀으로 변하게 되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7.28 임동화

    믿는 사람은 언어에 할례가 일어나야 된다는 오늘 말씀이 저에겐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07.28 정정진

    무덤-없을 無에 덤으로 사는 인생 그래서 무덤이라고 합니다. 강건하면 칠팔십의 천수를 누리다가 세상에서 사라져도(無) 하나님의 은혜로 사후에 덤으로 산다해서 무덤이라고 합니다.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십자가 공로입니다.부활이 있는 강력한 말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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