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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당해야 하리라 날짜 : 2019.07.14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20:22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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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그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이르되 왕은 가서 힘을 기르고 왕께서 행할 일을 알고 준비하소서 해가 바뀌면 아람 왕이 왕을 치러 오리이다 하니라
  • 23 아람 왕의 신하들이 왕께 아뢰되 그들의 신은 산의 신이므로 그들이 우리보다 강하였거니와 우리가 만일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할지라
  • 24 또 왕은 이 일을 행하실지니 곧 왕들을 제하여 각각 그 곳에서 떠나게 하고 그들 대신에 총독들을 두시고
  • 25 또 왕의 잃어버린 군대와 같은 군대를 왕을 위하여 보충하고 말은 말대로, 병거는 병거대로 보충하고 우리가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하리이다 왕이 그 말을 듣고 그리하니라
  • 26 해가 바뀌니 벤하닷이 아람 사람을 소집하고 아벡으로 올라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매
  • 27 이스라엘 자손도 소집되어 군량을 받고 마주 나가서 그들 앞에 진영을 치니 이스라엘 자손은 두 무리의 적은 염소 떼와 같고 아람 사람은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
  • 28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넘기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 29 진영이 서로 대치한 지 칠 일이라 일곱째 날에 접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 명을 죽이매
  • 30 그 남은 자는 아벡으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갔더니 그 성벽이 그 남은 자 이만 칠천 명 위에 무너지고 벤하닷은 도망하여 성읍에 이르러 골방으로 들어가니라
  • 31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들은즉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인자한 왕이라 하니 만일 우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로 나아가면 그가 혹시 왕의 생명을 살리리이다 하고
  • 32 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러 이르되 왕의 종 벤하닷이 청하기를 내 생명을 살려 주옵소서 하더이다 아합이 이르되 그가 아직도 살아 있느냐 그는 내 형제이니라
  • 33 그 사람들이 좋은 징조로 여기고 그 말을 얼른 받아 대답하여 이르되 벤하닷은 왕의 형제니이다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그를 인도하여 오라 벤하닷이 이에 왕에게 나아오니 왕이 그를 병거에 올린지라
  • 34 벤하닷이 왕께 아뢰되 내 아버지께서 당신의 아버지에게서 빼앗은 모든 성읍을 내가 돌려보내리이다 또 내 아버지께서 사마리아에서 만든 것 같이 당신도 다메섹에서 당신을 위하여 거리를 만드소서 아합이 이르되 내가 이 조약으로 인해 당신을 놓으리라 하고 이에 더불어 조약을 맺고 그를 놓았더라
  • 35 선지자의 무리 중 한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그의 친구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였더니 그 사람이 치기를 싫어하는지라
  • 36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네가 나를 떠나갈 때에 사자가 너를 죽이리라 그 사람이 그의 곁을 떠나가더니 사자가 그를 만나 죽였더라
  • 37 그가 또 다른 사람을 만나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매 그 사람이 그를 치되 상하도록 친지라
  • 38 선지자가 가서 수건으로 자기의 눈을 가리어 변장하고 길 가에서 왕을 기다리다가
  • 39 왕이 지나갈 때에 그가 소리 질러 왕을 불러 이르되 종이 전장 가운데에 나갔더니 한 사람이 돌이켜 어떤 사람을 끌고 내게로 와서 말하기를 이 사람을 지키라 만일 그를 잃어 버리면 네 생명으로 그의 생명을 대신하거나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은 한 달란트를 내어야 하리라 하였거늘
  • 40 종이 이리 저리 일을 볼 동안에 그가 없어졌나이다 이스라엘 왕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스스로 결정하였으니 그대로 당하여야 하리라
  • 41 그가 급히 자기의 눈을 가린 수건을 벗으니 이스라엘 왕이 그는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인 줄을 알아본지라
  • 42 그가 왕께 아뢰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그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그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
  • 43 이스라엘 왕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그의 왕궁으로 돌아가려고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 19.07.17 한상은

    정정진씨 이단은 숫자 놀이를 좋아합니다. 12곱하기 12는 144이고 거기에 천을 곱합니다. 그러면 144000이지요. 12지파를 인위적으로 넣고 성경에도 없는 숫자를 그럴싸하게 늘어 놓아 논리적인 청년층을 혹하게 합니다. 하지만 그 끝은 교주가 메시아이고 구세주라는 게 결론이지요. 이단에서 벗어나세요.

  • 19.07.16 손진영

    목사님의 씹어서 먹여 주시는 저의 몸에 익혀 할 전업주부와 아내의 간병에 잘 당하고 살겠습니다. 목사님~ 애쓰셨습니다. 격려 오래오래 잊지않갰습니다.꾸뻑~꾸뻑^^

  • 19.07.15 이주원

    차별금지법의 심각성을 외치시는 목사님의 사역에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으로 온 기독교가 하나되어 맞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07.15 이종태

    그대로당하는것은스스로결정한것이다의말씀에은혜가됩니다세상죄아콰의타협때문에순종안되는것을깨닫게해주신목사님감사합니다

  • 19.07.15 신응교

    지금 당하는 고난이 스스로 결정한 것이라는 담임목사님 말씀에 해석이 되었습니다. 주어진 고난에 맞서기보다 훈련하는 마음으로 그대로 통과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일 주어지는 말씀따라 기도하고 큐티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7.15 박재선

    분별이 안되어 경계가없는 아합처럼 차별금지법에 싸인을 하는 어리석음이 되지 않도록 죄를 죄라고 외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19.07.15 박재선

    때마다 급히도 내 유익을 위해 머리굴리는 저의 발빠른 악을 회개합니다 그러나 끝내7일을 유예하시는 주님의 인내 의 사랑에 먹먹해 집니다 몸이 기억하는 치열한 훈련속에 내가 얼마나 진짜인지를 알고 여호와 임을 알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내전쟁을 하나님의 전쟁으로 승리케하시기위해 이리도 세밀하게 풀어주시는 은혜의 말씀 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9.07.14 박문호

    내가 스스로 결정했으니 그대로 당하는 것이 내 삶의 결론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사건이 왔을 때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고, 몸이 익힐 수 있도록 치열하게 훈련하기를 소망합니다.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잘 분별할수 있도록, 동성애가 죄라는것을 외칠수 있도록, 차별금지법,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하오니 주님, 이나라를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 19.07.14 박홍기

    인본주의에 근거한 잘못된 긍휼이 난무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옥사님의 중심에 불붇는 뜨거운 사랑이 느껴집니다. 동성애는 죄다 선언하고 동성애자는 긍휼이 여기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차별금지법이 절대로 통과되지 않도록 주여 힘을 모아주옵소서.

  • 19.07.14 송현숙

    목사님의 귀한 말씀으로 오늘 제가 아합이요,이세벨이고, 벤하닷임이 느껴지고 깨달아져서, 예배시간내내 울다 , 기쁘고 감사하다,그랬습니다. 목사님말씀 인터넷으로 5년넘게듣다가 소망하고 소망하여 정말 어렵게 우교에 왔고, 와서 양육받고 , 저희 가정의 영육문제가 다 해결되고,지금은 친정부모님과 이혼위기에 있는 남동생가정 위해. 십자가 군사되라 하심이 깨달아집니다.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또 들어, 이젠 구원을 위한 사명으로 살다가, 구원을 위한 사명 다 하고 죽기를 소망하게되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 그대로 당한것은 스스로 결정한 것이고,은혜가 아니면 절대 설 수 없음'' 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예배와 큐티와 ,말씀으로 치열한 훈련을 통해 , 몸이 기억하여, 모든것들에 자연스럽게 되고 ,적용하는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나라와 그 한 사람을 위해 목이 터져라 말씀하시는 목사님위해 부족하지만 ,기도할수 있어서 또한 감사합니다.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않도록, 이 나라를 긍휼히 여기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 백퍼센트죄인임을 매순간 깨닫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19.07.14 임동화

    목사님~ 공의와 그릇된 긍휼을 구분하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심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07.14 정정진

    열개의 손가락을 펴고 엄지손가락 하나를 접으면 144,000이 됩니다.144,000은 구원받은 이스라엘 수이고 이방인의 구원받은 충만한 수를 나타냅니다. 양손의 엄지손가락들을 번갈아 연출하면 서로를 144,000을 만들어줍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내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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