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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사로잡으라 날짜 : 2019.07.07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20:1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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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음성듣기
  • 1 아람의 벤하닷 왕이 그의 군대를 다 모으니 왕 삼십이 명이 그와 함께 있고 또 말과 병거들이 있더라 이에 올라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그 곳을 치며
  • 2 사자들을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보내 이르기를 벤하닷이 그에게 이르되
  • 3 네 은금은 내 것이요 네 아내들과 네 자녀들의 아름다운 자도 내 것이니라 하매
  • 4 이스라엘의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 주 왕이여 왕의 말씀 같이 나와 내 것은 다 왕의 것이니이다 하였더니
  • 5 사신들이 다시 와서 이르되 벤하닷이 이르노라 내가 이미 네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기를 너는 네 은금과 아내들과 자녀들을 내게 넘기라 하였거니와
  • 6 내일 이맘때에 내가 내 신하들을 네게 보내리니 그들이 네 집과 네 신하들의 집을 수색하여 네 눈이 기뻐하는 것을 그들의 손으로 잡아 가져가리라 한지라
  • 7 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다 불러 이르되 너희는 이 사람이 악을 도모하고 있는 줄을 자세히 알라 그가 내 아내들과 내 자녀들과 내 은금을 빼앗으려고 사람을 내게 보냈으나 내가 거절하지 못하였노라
  • 8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다 왕께 아뢰되 왕은 듣지도 말고 허락하지도 마옵소서 한지라
  • 9 그러므로 왕이 벤하닷의 사신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내 주 왕께 말하기를 왕이 처음에 보내 종에게 구하신 것은 내가 다 그대로 하려니와 이것은 내가 할 수 없나이다 하라 하니 사자들이 돌아가서 보고하니라
  • 10 그 때에 벤하닷이 다시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사마리아의 부스러진 것이 나를 따르는 백성의 무리의 손에 채우기에 족할 것 같으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하매
  • 11 이스라엘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갑옷 입는 자가 갑옷 벗는 자 같이 자랑하지 못할 것이라 하라 하니라
  • 12 그 때에 벤하닷이 왕들과 장막에서 마시다가 이 말을 듣고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진영을 치라 하매 곧 성읍을 향하여 진영을 치니라
  • 13 한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나아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이 큰 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 14 아합이 이르되 누구를 통하여 그렇게 하시리이까 대답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로 하리라 하셨나이다 아합이 이르되 누가 싸움을 시작하리이까 대답하되 왕이니이다
  • 15 아합이 이에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을 계수하니 이백삼십이 명이요 그 외에 모든 백성 곧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을 계수하니 칠천 명이더라
  • 16 그들이 정오에 나가니 벤하닷은 장막에서 돕는 왕 삼십이 명과 더불어 마시고 취한 중이라
  • 17 각 지방의 고관의 청년들이 먼저 나갔더라 벤하닷이 정탐꾼을 보냈더니 그들이 보고하여 이르되 사마리아에서 사람들이 나오더이다 하매
  • 18 그가 이르되 화친하러 나올지라도 사로잡고 싸우러 나올지라도 사로잡으라 하니라
  • 19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과 그들을 따르는 군대가 성읍에서 나가서
  • 20 각각 적군을 쳐죽이매 아람 사람이 도망하는지라 이스라엘이 쫓으니 아람 왕 벤하닷이 말을 타고 마병과 더불어 도망하여 피하니라
  • 21 이스라엘 왕이 나가서 말과 병거를 치고 또 아람 사람을 쳐서 크게 이겼더라
  • 19.07.10 윤강로

    주일 말씀의 최종결론은 "내 안의 사단인 밴 하닷을 사로잡는 길은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세밀하게 잘 듣는 것이다" 주님의 세미한 음성은 매일큐티 말씀입니다. 날마다 "QTful day"가 되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샬롬~

  • 19.07.09 권철

    오늘 말씀을 듣고 '이쯤이야'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들이 사단에게 사로잡힐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예배사수 하고 말씀으로 무장해야 사단으로부터 나를 지킬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시고 그러기 위해 무조건 사로잡아야 하는 내의와 옳고 그름의 가치관을 성경적 가치관으로 바뀌어 갈 수 있도록 내 죄 보며 회개하게 해 주시니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19.07.08 최광학

    설교를 들으면서 수많은 벤하닷 중에 어떤 것을 먼저 사로잡아야 할지 고민되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에 사로잡아 놓은 '음주'라는 벤하닷을 가끔 꺼집어내어 '이쯤이야'하면서 한두잔 했던 음주의 벤하닷을 완전하게 처단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음주의 벤하닷은 저와 제가족을 끈질기게 괴롭혀온 사단의 괴수입니다. 그리고 나서 남아있는 32명의 벤하닷들도 하나씩 사로잡겠습니다. 34번째 벤하닷이 되어 열린 사단의 길로 가다가 자살로 끝날 수도 있었던 저를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선지자적 양육시스템을 만들어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수고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19.07.08 윤정철

    평소 이쯤이야 하며 사소한 일에 민감해 하지 않았고 죄를 지었어도 죄가 아니라고 어쩔수 없었다고 내 합리화에 타협하며 살아왔던 지난날들을 알게 해 주시고 회개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탄의 밥이 되지 않기위해 나의 욕심과 정욕을 사로잡고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되길소망합니다. 살아도 살 희망도 소망도 없었던 저희 가정을 말씀으로 살려주시고 해석받게 해 주신 목사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 19.07.08 임광석

    지금 이시간 이곳 내일을보지않는 절 방금 살리셨습니다

  • 19.07.07 김의선

    직장에서 물한잔쯤이야 어때 하다 받은 감정이 화근이 되어 바람으로 사단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이것쯤이야 하며 경홀히 여기는 저를 오늘 말씀으로 생수를 부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사랑과 눈물이 지금에서야 느끼게되니 지난날 남탓하며 보낸 저의 벤하닷에 수없이 무너진것을 통회하게 됩니다. 말씀으로 저의 삶을 해석해주신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래오래 양육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19.07.07 오재근

    오늘 말씀을 통해 그 동안 제 삶 속에 너무도 많은 사단의 유혹에 ‘이쯤이야’하며 쉽게 타협하고 지냈음을 회개합니다. 앞으로 제 안에 있는 나태와 교만의 벤하닷을 무조건 사로잡아 기쁨이 있고 소명이 있는 믿음생활로 ‘여호와가 나의 하나님 되심’을 찬양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벤하닷 앞에 나의 힘으로가 아니라 내 죄가 보여야 사명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7.07 권혁종

    이쯤이야 하는 작은 순간을 사탄이 놓치지 않는다고 하신 말씀을 은행 부지점장과 여직원의 한 순간의 실수로 목숨을, 직장을 놓친 비유를 들어 설명해 주시니 작은 유혹에도 얼마든지 무너질 수 있는 믿음 낮은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여호와이신줄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모르고 세상 가치관으로 사니 저의 구원을 위해 사장을 강대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여전히 변하지 않는 저를 위해 애통해 하시는 하나님이 느껴집니다. 내일 아침에 회의가 있는데 월말 실적이 생각보다 더 안좋아 저에게 쏟아질 사장님의 질책이 떠올라 두렵지만 주신 환경이 최적의 환경임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매번 흔들릴때마다 벼락처럼 들리는 목사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려서 힘을 얻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7.07 정형준

    이쯤이야 하며 가볍게 생각하고 했던 행동들이 사단의 유혹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그룹에서도 재미없는 목장이라는 말에 인정하고 요동하지 않고 지혜롭게 나의 하나님이 여호와인줄 알게 하는 겸손히 행동하는 작은 자가 되겠습니다. 나의 벤하닷을 깨닫게 해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7.07 박현서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안의 사단인 벤하닷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우선 생각나는 것이 옳고 그름의 잣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인데 이것으로 인해 아들과의 충돌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아들이 교회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방해했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이제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알고 나의 사단 벤하닷을 단단히 사로잡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의 삶을 해석하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7.07 김동욱

    날마다 사람답게 살고 싶다고 하며, 고독감과 자기연민에 사로잡혀 이쯤이야 라는 작은 유혹에 타협하며 속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나 형통을 좋아하는 것을 보여 주었기에 내 옆에 가족들과 공동체가 저 때문에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회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럼에도 이런 저를 찾아와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진실된 사랑과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19.07.07 정정진

    개와 고양이가 자동차를 몰고 드라이브를 했습니다.늘 그러듯이 개는 꼬리를 흔들며 앞차를 따라붙자고 했습니다.고양이는 늘 그러듯이 자꾸 안전거리를 뒀습니다.개는 왜 안따라붙냐고 짜증을 내며 짖었습니다.고양이는 말하길, 따라붙으면 (고)난이와 (양)쪽(이)....

  • 19.07.07 박해석

    가장 무서운 사단 벤하닷은 바로 나 자신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내 판단과 정죄함으로 상대방을 무시하고 마음으로 살인한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말씀과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7.07 김세영

    인터넷에서 예쁜 물건을 보고 장바구니에 담아늫고 예쁜 옷들을 윈도우쇼핑하고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사지 않으니 이렇게 해소하는 거야 하다가 남편이 사주면 잠시 기뻐하던 모든 안목의 정욕과 외모우상이 언니들로부터 교복까지 물려입으며 자란 결핍의 상처인 줄 알았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상처의 원인이 자존적 교만과 욕심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사는 형님네의 형통이 여전히 부러운 것이 저의 죄 때문인 것이 인정이 됩니다. 목사님, 오늘도 내죄를 보게 해주시는 생명의 말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19.07.07 서재일

    혼자 있고 싶다는 유혹이 올 때마다 이쯤이야 하는 쉬운 생각으로 사단의 밥이 되어 왔음을 회개합니다. 말씀을 보고 듣는 것에만 머무르지 않고 적용이 쌓여야 그것이 시간이 지나 실력이 되는 것을 목사님의 삶을 통해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7.07 채성병

    뭔가 좀 되었다하면 때마다 찔러주시는 말씀으로 내 죄를 깨닫게 하시고 양육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자존적 교만과 생색, 피해의식의 벤하닷으로 삶의 매듭을 짓지 못하고 존재적 가해자가 될 수 밖에 없음을 깨닫게 되었고 이제 이 악을 회개하고 무조건 사로잡게 되기를 간구합니다. 아합을 후대하듯이 악한 저를 후대하는 하나님과 우리들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 19.07.07 백삼은

    말씀이 있는 공동체를 통해 저의 기복의 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영혼에 대한 사랑이 없이 벤하닷을 물리치지 못하고 살았음을 회개하며, 목사님 말씀대로 십자가의 적용을 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19.07.07 김신일

    벤하닷과 아합의 상황이 지금 우리 나라의 상황이고 우리의 모습임을 보게됩니다. 이쯤이야 하다가 사단에 다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내 옆의 사소한 것 부터 말씀에 비춰 민감하게 생각해야 겠습니다. 늘 말씀으로 삶을 해석해 주시는 설교 은혜 많이 받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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