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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품으로 날짜 : 2019.06.16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9:9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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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 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 19.06.18 김진경B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번주일에 친정아버님이 영접기도하실 때 처음으로 스스로 지팡이 집고 다니시는 다리로 먼저 벌떡 일어나셔서 영접기도 다 따라하셔서 새엄마도 일어나셨어요!! 할렐루야~!!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6.18 구완회

    남대문 거울,멸치눈,김성우 목사님 아버님 우리들 교회가 아니면 줄수 없는 구원함을 받은 기쁨으로 웃고 울은 축제와도 같은 예배였습니다.삶으로 가르친것만 남는것,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라고 하시는 회개의 때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내년 이맘때는 미국에 있는 아내와 아이들도 집으로 축제에 꼭 같이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가정 회복의 소망 품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19.06.18 박재선

    삶으로 살아내신 목사님 ! 이미지가 스토리가 되어 그 한사람 살리는하나님 뜻으로 말미암은 약재료에. 감사 또 감사가됩니다. 이제 우리의 차례가되어 써내려가는 은혜의 사도행전 되기를 기도합니다

  • 19.06.17 윤강로

    목사님은 친정어머니 잠언대로 이 시대 바울같은 사도가 되셨음이 느껴집니다. 너무 착해서 구약도 신약도 약효가 없고 구원(기복적으론 10원에서 1원 모자라는 9원이지만...)이 시대 최고의 만병통치약임을 믿습니다. 사도 바울처럼 "Paulos<지극히 작은 자>, Doulos<새 한마리 값도 안 되는 종과 같이 비천한 자>, Apostolos<부르심에 순종하는 사명자>"와 같이 겸손 8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19.06.16 윤세민

    책으로도 읽고, 늘 들었던 말씀인데.. 오늘 더 상세하게 삶을 나눠주시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또 목사님께서 때마다 느끼셨을 감정에 대해 좀더 깊이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세상적 열심을 이기시고 친히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수 있었어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영육이 강건하시도록 늘 기도합니다.

  • 19.06.16 정정진

    해처럼 둥근 시계를 보면 시침,분침,초침은 삼위일체이고 시계의 12시는 열두제자를 나타냅니다.즉,삼위일체 하나님과 12제자를 나타냅니다.AD 그리스도의 해를 나타냅니다. 멋진 양복의 넥타이를 보면 시침과 분침이 있습니다.삼위일체 하나님의 열두제자가 되라는 의미입니다.내 인생의 타이밍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맞춥시다.

  • 19.06.16 권혁종

    목사님의 간증, 책으로 다 알고 있는 얘기이지만 들을수록 감동과 은혜가 됩니다. 세상으로보면 피아노 전공을 살려 높은 자리로 올라가실수도 있었지만 시집살이를 통해 막아놓으신 것이 귀한 말씀을 전하게 하셔서 전 세계적으로 영혼을 살리는 귀한 사역을 하시게 한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보게 하시고 귀한 말씀을 듣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회개할 때 말씀이 들리고 분별이 된다는 말씀이 목사님의 삶의 간증을 통해 절절히 전해집니다. 목사님 시어머니처럼 보기만 하면 질책하고 상처를 주는 상사를 생각하면 두려움이 오지만 문제는 상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저의 교만의 죄때문임을 인정하고 말씀으로 현재 직장환경이 잘 해석이 되어 담대하게 나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매일 큐티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여 평범한 삶을 잘 살아내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6.16 박성진

    가보고서 쓸데없다 소리 할 수 있다. 아멘~!!! 하나님이 옳다 하시는 길..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며 가도록 힘쓰겠습니다. 기쁜마음으로..♡♡♡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꾸벅. 사랑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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