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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루만지시는 주님 날짜 : 2019.06.09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9: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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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 2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 3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 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 5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 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 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 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 19.06.14 이광준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다 보면 하나님을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 제가 믿는 사람인지 아닌지도 모를때가 많아 힘이 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오늘 말씀을 들으며 많은 위로가 됩니다. 매일매일 바알이냐 선지자이냐를 선택받는 하루를 말씀 잘 붙들고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의 건강한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 19.06.11 유재권

    850:1에 대단한 승리를 한 엘리야가 죽게된 절대절명에 상황인데, 세상을 바라본 엘리야를 객관적으로 보심으로 상황이 원망에 사건이 아니고 하나님이 어루만져 주시고 있다고 해석하시는 목사님 말씀에 놀랐습니다. 늘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죄에서 돌이키게 하시는 하나님의 어루만져주심 것이라는 것이 깨달아집니다. 어떤 고난에 사건도 내 죄보다 크지 않고 늘 돌이키는 회개를 하도록 고난에 사건을 통해 함께 하시는 여호와하나님에 사랑을 알게 하시고 고난이 나를 살리는 축복임을 해석하게 하신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19.06.11 박선영

    너무도 귀여우신 김양재 목사님!! 닮고 싶습니다!!! 늘 강건케하여 주시고 매순간 강하게 붙들어 주시기를 주님께 간구드립니다~~!

  • 19.06.11 정은주

    매주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눈과 귀가 둔하고 마음이 완악한 저에게 살아있는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세상에서 힘들어하는 우리를 주님이 어루만지시며 먹고 마시고 힘내라고 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소명의 자리 잘 지키는 주의 백성이 되고 싶습니다. 귀한말씀으로 잠들어있는 저를 늘깨워주시는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6.10 박재선

    잘먹고 마시는 여전한방식이 감동은 없지만 절대신앙을 지킬수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는것임을 깨닫습니다 눈앞에 내형편에 근심하여 머뭇거리지 않고 홀로 서는 믿음으로 호렙산에 이르기를 불쌍히 여기사 어루만져주시옵소서

  • 19.06.10 황승연

    하나님보다 내 형편을 크게 보아 브엘세바로 도망갔었습니다. 보잘것없는 곳에서 힘들어할 때 매일 말씀이 주는 위로에 그래도 견딜수 있었습니다. 은혜가 떨어져 하나님이 안게신 것 같았어도 시마다 때마다 인도하셨음을 알게됩니다. 이런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6.10 유덕상

    때때로 세상 형편이 하나님보다 커 보여서 숨었던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일어나 먹고 마시라 하시니 새 힘을 얻습니다. 내가 혼자가 아니고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건강하십시오

  • 19.06.10 최정애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의 환경에서 구속사를 깨닫고 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참담한 사건이 와서 절망하고 있을때마다 일으켜 세워 주셨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사랑한다 미안하다 홀로서기하라는 음성으로 어루만져주시니 펑펑 울고 말았습니다. 앞으로도 책임져 주실줄 믿고 끝까지 십자가 잘 붙들고 나아가기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6.10 최화진

    아버지와 회복도 어느 정도 된 거 같고, 구원에 대한 간절함으로 전도의 열매도 좀 있다고 생각할 때 다시 가족의 분열이 일어나니 두렵고 낙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무관심의 브엘세바로 숨고만 싶었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사역에 미안해하시며 어루만져 주신 주님께서 저희 가정에도 그리고 제게도 어루만져 주심이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아무리해도 낙심 된 마음을,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안 될 거 같은 두려움에 있는 제게 놀랍게 해석해주시는 말씀에 은혜 많이 받습니다. 저도 이제 먹고 마시라는 말씀에 잘 적용해서 다시 힘을 내 구원을 위해 일어서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해지신 모습도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19.06.10 이은미

    일어나 먹고 마시라는 말씀에 깊은 사랑이 느껴져 감사합니다. 하나님도 이렇게 다독여 가시는데 적용 못하는 지체를 보며 제가 뭐라고 그렇게 판단하고 원망했는지... 진심으로 회개가 되었습니다.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대 영양소 골고루 든 음식으로 대접하며 함께 힘을 공급받겠습니다.

  • 19.06.10 지정이

    할렐루야! 놀랠루야! 요몇일 영적육적으로 피곤해 틈만나면 잠만자게되고.. 교회온지 4년!만에 무기력?감을 느끼며.. 내가 왜이러지? 어떡해야 되지?낙심하며 누웠다가.. 토욜 밤12시에 일어나서 주일 설교본문을 확인하고 몇번 읽으며..엘리야를 어루만져주신다는 말씀에 위로받으며 주일설교가 기다려졌는데..아!하나님이 내 형편을다 알고계신다며..어루만져 주심에~ 변할것 같지않아 낙심되는 가족구원 사명에 다시힘이났습니다!! 평소 교회 교자도 말못하게하는 남편에게 둘이 밥먹으며~ 담주에 전도주일인데 당신이 왔으면 좋겠어~ 훅 던져봤는데.. 딸 예림이나 데려가래서 예림이 셤기간이라 못간데 .. 그니까 당신이오지? 했더니 자기 교회 데려가려면 300줘야한다네요~ 제가 할부로 주면 안되겠냐고 했는데.. 낼 까지 줘야 갈거래요~ 돈 마련해 보고 답하겠다고 하고 몇시간이 흘렀는데.. 목장처방따라 제가 답을 안주고 있으니까 자기가 계속 손가락을 내눈앞에 세개펴 보이며 장난치길래~ 알았어~그럼 매주 와야되 안오면 3배로 돌려줘야되!! 약속하고 결론지었어요~ 예배드리고 자긴 산에 간데요~ 중보기도 3주차인데 중보기도학교 짱 입니다!! 세상적으로 너~~무 의로운 울남편은 정말 어찌해야 오려나.. 나는 답이 없었는데.. 하나님의 때와 방법은 놀라워요~ 어떤 예고도없이.. 하나님의 깜짝 선물같아요!! 매주 남편예배 데려가기위해 섬겨야하니 이제부터 시작임을 알고 그동안 예방주사 맞아온 힘으로 잘따라 가길 원합니다!!

  • 19.06.10 권순건

    목사님~ 안녕하세요? 마포22-3목장 권순건 집사입니다. 무엇보다 설교중에 이전보다 더 건강해진 것 같다고 하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을 통해 어루만지시는 주님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큰 일을 이루고도 제 생각에 옳은대로 생명을 구하고자 피신하여 죽기를 원한 엘리야 선지자를 보며 고난을 피해 세상으로 피신하여 애쓰다가 불안장애와 부정맥으로 응급실에서 만삭인 아내와 태중의 딸을 두고 지금 당장 죽어도 억울하지 않을 죄인이지만 딸을 위해 조금만 시간을 허락해달라고 고백한 제가 지난날을 묵상했습니다. 돌이켜 보건데 제 일생 구운떡과 물을 주시는 것처럼 저를 호호 불어가시며 인도해 가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를 통해 다시한번 위로와 회개가 있었고 힘을 얻었습니다. 오늘 귀한 설교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또한 이렇게 설교하시도록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아멘.

  • 19.06.09 표승범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어 감사합니다. 꼭 붙어있겠습니다. 제가 엘리야였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말씀이 들립니다. 그래도 영육간에 지쳐서 기운이 없습니다. 밥 잘 먹고 몸 잘 추스리겠습니다. 귀한 말씀 늘 언제나 감사합니다:)

  • 19.06.09 김응실

    이 세상 형편이 하나님보다 더 커 보일 때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신다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는 선교단체 여름수련회에서 "단기선교 후원을 위한 야고보서 암송대회"라는 주제로 선택특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모금을 해서 야고보서를 암송한 절수에 따라 매 절마다 2000원씩 대학생들에게 단기선교 후원금을 주려고 했습니다. 20명을 정원으로 했는데 순식간에 30명이나 지원을 했습니다. 단기선교 후원을 위한 모금 목표액을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30명으로 마감을 한 후에도 한 학생이 더 지원을 하여 그 학생에게 전화하여 저의 선택특강을 취소하라고 설득하였습니다. 그 학생이 취소하기는 했지만 저의 마음은 마치 저의 집에 들어온 학생을 쫓아낸 것 같아서 너무나 다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그 학생에게 단기선교 후원금을 보내라는 감동을 주셔서 계좌로 10만원을 후원하고 나서야 제 마음에 평강이 왔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단기선교를 위한 후원 모금 형편이 하나님보다 더 커보여서 브엘세바로 도망을 간 저를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19.06.09 김유선

    엘리야가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이며 우리도 엘리야이상의 은혜와 축복을 받을수 있습니다. 엘리야의 낙심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고 하나님을 보지못하고 이사벨만 보는 잘못된 시각에 있었고 자신이 처한 형편이 죽게된 형편이라 믿었습니다. 문제앞에서 정면승부를 하지 않고 도망을 가고 하나님 말씀이 아닌 자기자신이 판단기준이 되었기에 낙심하였습니다. 낙심한 엘리야를 위한 하나님의 처방전은 육체적으로 피곤한 엘리야에게 음식을 먹이고 재우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몸이 지치면 마음과 영혼도 따라 지칩니다. 우리영혼에 슬럼프가 찾아올때는 대부분 몸이 많이 피곤할때입니다. 그렇게 몸을 쉬게 하고 먹을것을 먹은후에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잊고있던 사명을 일깨워주십니다. 우리도 육체도 마음도 영적믿음도 건강하게 챙기며 주어진 사명을 살아가야겠습니다.

  • 19.06.09 정성훈

    오늘은 꼭 죽어야지 다짐한 주일 이였습니다 한데 목사님께서 이중에는 죽고자하는 성도가 있죠? 이 한마디가 저를 말씀에 빨려들어가게 하더군요 결론은 죽지않고 아내와 오늘 설교를 나누었습니다 통역하며 돈 벌던저의 달란트가 살아난 날입니디 한시간 동안 우리들을 들었다 놨다하시는 목사님의 엘리아에게 4번씩이나 사랑한다고 천사를 통해 전하는 그분의 마음이 전달된 은총의 순간이었습니다 죽기위해 마지막으로 가는 교회가 아니라 살기위얘 가는 우리들 교회입니다

  • 19.06.09 김성우

    연약함으로 인해 남유다로 내려갔지만 믿었던 성군 여호사밧 왕까지 이세벨 가문과 결혼동맹을 한 기가막힌 상황 앞에서... 홀로 풀한포기 없는 사막에서 죽기를 구하는 엘리야의 심정이 이해되어 울고... 그런 엘리야를 로뎀나무 아래에서 어루만지시고 먹이시는.. 미안해 하시며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져 또 울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더디지만 다시 일어나 언약이 있는 호렙산까지 광야길을 잘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19.06.09 김민철

    하나님을 믿고 크게의지하고있지만 아직성경말씀을제대로 이해하지못하지만 하나님은혜로 지금이자리에서있음 분명기적같은일입니다 목사님의설교말씀잘듣고 내삶에 적용해가며 살겠습니다 항상 감사고 은혜이고 큰힘입니다

  • 19.06.09 이혁찬

    회개하고 돌이켜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낙심할 때 하나님께서 어루만져주신다는 말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길고긴 영적 싸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고 말씀 보며 공동체에 잘 붙어 가겠습니다. 말씀을 씹어 주셔서 아기와 같은 심령에 5대 영양소와 같은 설교를 들려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19.06.09 차명수

    내 세상 형편이 커보이고 절망에 빠지지 않기 위해선 말씀을 듣고 말씀에 따르는 삶이 최고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저의 지금 상황이 목사님 말씀에 적용하며 살고 있는 저를 하나님께서 만져주시는 삶이 되고 있는듯 합니다. 목사님 말씀에 항상 은혜가 되며 회개하는 삶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19.06.09 이선명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를 강권적으로 일으켜 세우시고 먹이시고 어루만져 주심이 깨달아 집니다. 언제나 사건앞에서 엘리야처럼 도망가고 싶은 연약한 저를 말씀으로 해석받고 회개의 은혜를 주시니 진심으로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19.06.09 이성원

    아이스커피도, 술도 먹지 않지만 인스턴트음식과 육의 음식만 채워 건강이 안좋았는데 오늘 말씀에서 전해주시는 권면 명심하겠습니다. 또한 직면하기 싫어 도망갔던 곳이 구석탱이였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나오는 적용하겠습니다.

  • 19.06.09 동미영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갑작이 두려움과 세상에 힘이 크게 느껴지고 두려워 낙심하고 절망할때가 있는데 하나님의 만져주시고 워로해 주심이 있다는 것을 믿고 힘이 되는 설교말씀 듣고 앞으로 이유 없는 고난이 와도 심지가 굳은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였습니다

  • 19.06.09 류동수

    엘리야가 칼로 죽였다며 아합이 이세벨을 격동시켰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그냥 스쳐지나갈 수 있는 부분도 놓치지 않으시고 말씀 한구절 한구절 꼭꼭 씹어서 소화시켜주시는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는 지금 이 순간들이 정말 귀하고 귀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사건이 오면 이 세상 형편이 더 커보여서 좋음직하고 편함직한 브엘세바 구석탱이로 도망만 가고 싶은 연약한 인생을 이렇게 때마다 시마다 말씀으로 해석하고 회개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감사보다는 원망이 항상 앞서고,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저를 그 모습 그대로 토닥이며 어루만져주시는 주님 앞에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바벨탑 꼭대기에서 인권이 왕노릇하는 이 세상에 말씀의 나침반을 보지 않으면 바로 넘어질 수 밖에 없고, 우리에게 가장 어려운 때는 기근도 질병도 아닌 말씀이 깨달아지 않고 인도도 받지 못할 때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넘어지는 어떤 상황이더라도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며 어루만져 주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 바로 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아내한테 5대영양소가 듬뿍 든 맛있는 저녁식사를 먹게 해주셔서 감사들 드립니다. 앞으로는 냉커피, 찬물 정말 안 먹겠습니다~~~ 귀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19.06.09 이지용

    로뎀 나무 아래에 지쳐 쓰러져 있는 엘리야를 오로지 불쌍히 여기시며 어루만지며 일어나 먹고 마시라며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생각합니다. 지치고 힘들어 쓰러져 있더라도 끝까지 함께 하시며 네가 갈 길을 다가지 못할까 걱정되어 내가 여기 왔다는 주님의 말씀이 들리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며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는 목사님, 더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19.06.09 오상기

    믿음으로 행한일에 결과가 참담할때도 어루만져주신다는 말씀을 붙잡고 가야함을 믿습니다. 내 연민에 빠져서 이기적인 마음에 주신사명에 기쁨이 없고 엘리야처럼 숨고만 싶은 마음을 들킨 것같아서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믿음이 흔들리고 두려움이 있지만 어루만져주신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고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기쁜 마음으로 사명감당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해석해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으로 회개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6.09 남삼희

    하나님보다 내 형편이 (힘든 회사업무가 싫음) 더 커서 좋은 줄 알고 도망 갔던 회사 파업의 브엘세바의 구석탱이에서 고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님이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내 삶을 인도하시고 돌보심을 깨닫지 못해 혼자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공동체와 같이 13년 홀로 서기의 시간을 보내며 지금의 회사가 소명의 자리임을 고백하게 되었고, 어루만져주시는 하나님의 위로로 영적 육적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은혜의 말씀으로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19.06.09 정정진

    이 또한 지나가리라.그러나 이때를 위함이라! 우리들교회의 부흥의 때임을 믿습니다.예수님께서 불을 던지러 오셨다고(말씀 증거) 성경에 나오는데 푸르른 나무들과 산들을 보면 예수님이 던진 생명의 불이 붙은 것 같습니다.온 천하가 예수님의 생명의 불로 타오르는 것 같습니다.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영적인 비밀입니다.

  • 19.06.09 김은규

    철저히 혼자임을 경험했습니다. 많은 사건들을 거치면서 엘리야급은 아니지만 견디기 힘든 고난을 잘 헤쳐 나가라고, 또 그럼으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인격적으로 깨닫고 그 사랑을 알으라고 하나님께서 신비함과 영광을 보여주시며 친히 이끌어가심도 체험케 하기도 하셨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하나님이외에 이 땅에 있는 어느 사람이 나를 깊이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지금이 딱 그 시기인것 같습니다. 물론 함께 기도하고 염려해주고 믿음의 교제의 공동체도 있지만 철저히 홀로서기를 통해 하나님과 대면해서 돌파를 하라고 하시는 부르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엘리야에 대한 의문이 많았었습니다. 사단과의 영적대결에서 최고의 하나님의 능력으로 완전 승리한 엘리야가 이세벨 말한마디에 좌절하고 도망간것은 북이스라엘민족과 아합과 이세벨이 회개하지 않고 변한게 없는 현실에의 좌절이라는것까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 오늘 목사님 말씀 통해서ㅡ가장 친해야하는 여호사밧마저 최고로 악한 원수 아합과 동맹이 된 현실을 보고 광야에 홀로 가며 죽기를 구한 엘리야에 대한 의문이 풀렸습니다. 제 의문도 풀렸습니다. 철저히 홀로서기가 되지 않으면 답이 없음을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되니 최근에 극심한 영적 메마름때문에 고통스럽고 힘든 지금의 마음에 해갈이 되었습니다. 주님 사랑하고 말씀으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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