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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날짜 : 2019.06.02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8:30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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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
  •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 32 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제단을 쌓고 제단을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둘 만한 도랑을 만들고
  • 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 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 번째로 그리하라 하여 세 번째로 그리하니
  • 35 물이 제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 찼더라
  •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 40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 41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 소리가 있나이다
  • 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 43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 44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 45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 46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 19.06.03 황순환

    역사를 통해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교훈을 배운 것처럼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서 응답을 받는 기도의 자세, 응답을 받는 기도의 내용 그리고 응답을 받은 후의 태도 등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응답을 받으려면 창자를 쥐어짜듯 전심을 다하고 집중해서 기도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기도하는 자세에 대하여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라고 42절에서 말씀하십니다. 또 응답을 받으려면 회개하는 말씀에 의지하여 오직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러내는 내용으로 기도를 해야 하는데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Answer me, O LORD, answer me)' "라고 "36-37절에서 어떤 내용으로 기도를 해야 하는가?"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응답을 받은 후의 태도에 대해서는 앉은뱅이가 고침을 받은 후에 고침 받은 다리로 춤바람이 난 것과 달리 "하나님의 능력인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에 힘입어 마음을 더욱 다잡고 허리를 동이고 믿음의 길을 달려야 한다"고 46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엘리야 대선지자를 통해서 '어떻게? 어떠한?' 기도를 해야 응답을 받을 수 있는가?"를 깨닫게 하신 엘로힘(Elohim)) 하나님께 감사드리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한 예배의 자세와 태도를 깨우쳐 주시고 큰 비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도록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담임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19.06.03 김명현

    지방발령 및 아내의 유방암 사건속에 저는 내죄를 보며 회개치는 않고 고난을 해결해 달라는 떼부리는 기도만 하였습니다. 깨닫는 적용에서 실천적 적용으로 해석하고 회개하며 나아가 고난이 축복이 되어가기를 기도합니다.

  • 19.06.03 김원택

    계속되는 고난과 꼬여만 가는 인생이라고 불평만 하고 있던 제게 매 주일 주시는 해석의 말씀이 이슬비가 되어서 회개하고 붙어 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응답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가도록 기도합니다.

  • 19.06.03 이태수

    극심한 사업 고난 가운데서 아직도 내 죄를 직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성공 복음만 심어 주어서 세상적으로는 너무 착하고 성실하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 대화가 통하는 아빠로 남고 싶어서 목장에 나가기를 강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업에 작은 구름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세 통의 물을 부은 것 같은 내 사업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오는 해결 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한번도 무엇인가를 강요한 적이 없는 좋은 아빠로 남기 보다는 목장에 참석하기를 강권하는 아빠가 될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19.06.03 이수훈

    응답하시는 여호와하나님을 기다리지 못하고 서운하고 불평많은 죄인임을 인정할수 밖에 없네요ㅠ 850대1일의 싸움에도 담대하게 자리를 지키고 싸운 엘리야처럼 그리고 비구름을 끝까지 기다리는 믿음의 인내를 갖기를 소망합니다!

  • 19.06.03 김상수

    때가 될 때 까지 저를 끝까지 기다리시고 양육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낍니다. 가정에서 내가 옳다고 아내를 정죄하며 바알 선지자처럼 나의 행복과 편함을 빌며 절뚝거리니 아내의 다리가 부러지고 또 팔이 부러지는 사건에서도 아내 탓만 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가정의 무너진 말씀묵상과 가정중수를 수축하게 하시고 말씀으로 나와 가정의 구원을 위해 여호와 하나님께서 응답하심을 인정합니다. 내가 100% 죄인임을 깨닫고 내 안의 850가지 우상을 철저히 가지치기하며 남편의 언어인 사랑의 언어로 말이 아닌 적용으로 낮아지고 더 힘든 길로 택하는 구원이 목적이 되는 남편의 사명 잘 감당하며 공동체에서 하루하루 말씀으로 인도함 받으며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06.03 박철

    성경에 동성애가 죄라고 나와있다는 말로만으로는 동성애자들이 동성애가 죄라고 인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동성애자들에게 말씀대로 믿고 살며 누리는 구속사적인 가치관이 들리게 되고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이 깨달아지길 기도해주세요. 우리가 그런 삶을 살아가는 능력을 보일때에 그들 또한 동성애가 죄임을 고백하며 동성애에서 돌아서게 될것입니다.

  • 19.06.03 박철

    동성애자들이 차별금지법을 원하는 이유는 이성애자들처럼 자유로이 연애도 하고 결혼을 한다면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란 희망때문인 것 같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이성애자들의 삶이 부러우니까요. 하지만 막상 내가 보기에 더 많이 가진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행복해보여도 그 인생에는 한계가 있고 참 인생의 가치를 알지 못하면 인생이 허무한 것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잘 먹고 잘살자는 세상에서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다 갗춰보이는 사람을 부러워하듯 이성애자가 누리는 것을 다 누리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 19.06.03 여일석

    실직의 광야를 걸은지 4개월이 지난 지금,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과 큐티로 내게 남은 죄를 보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제 안에 남은 쓴뿌리가 많이 남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개치 않았는데 해결되는 고난은 도리어 저주라는 말씀은 저에게 많은 묵상을 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내게 무너진 제단이 또 어디에 있는지 점검케 되고, 큐티의 회반죽으로 보수하며, 더 힘든 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 한다는 말씀으로 중요한 것은 해결이 아니라 회개라는 것을 다시금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큰 빗소리로 응답하신 여호와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지금 제게 허락하신 공동체 잘 섬기며 주님의 크고 은밀한 일에 동참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사회적으로 민감한 동성애 문제를 정면으로 선포하신 목사님의 사명과 의연함에 동참하길 원합니다. 저도 과거에는 동성애를 인권의 시각으로만 보았던 1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은 결코 취향존중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아픔을 끌어안는 사랑이야말로 주께서 말씀하신 사랑임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일평생 아합과 이세벨에게 죽임의 옥죄임 속에서 말씀선포하시는 염한석 원장님과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드리며, 주께서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19.06.03 정민수B

    아내의 녹내장에 이은 망막 수술이후 더 시력이 악화되어 어둠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사건 앞에 주님이 왜 이런 일을 주셨는지 해석하고 회개하기보다는 얼른 해결되기만을 바라고 있는 저입니다. 구름조각 하나 보이지 않지만 말씀에 의지해서 큰 빗소리를 기대하며 살고 있습니다. 비록 육으로는 잘 보이지 않을지라도 영으로는 주님을 더 확실히 보는 삶되기를 소망합니다.

  • 19.06.03 배진경

    850대1과 같은 베트남에서 지낸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더 힘든길로 가는 적용을 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영적으로 척박한 이곳에 보내신 하나님을 은근히 의심하며 안일함으로 회피하고 있습니다. 허리늘 동이고 영적으로 무장하기는 커녕 무기력해 지려고 합니다. 빨리 주재원 년수를 마치고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만 하며 이곳 현지 교회를 섬기는것도 거부가 됩니다. 이런 저를 언약 백성이라 깨우시며 낮아짐의 영성으로 말씀을 명백히 보이라고 하십니다. 이곳의 영혼들을 향한 아버지의 긍휼함을 저에게도 느껴지게 하시고 복음의 관계들을 이루어 나가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말이 안된다며 순종하지 못하고 그것때문에 애통이 됩니다.

  • 19.06.02 김세영

    목사님 저는 설교를 녹음해서 받아적기를 하는데 남편이 계속 헛기침을 하는게 미웠어요. 나중에 들어보면 기침소리땜에 알아들을수가 없거든요. 남편 속으로 미워하다가 기적은 회개를 위한 것이라는 말씀 들으면서 850대1의엄청난 영적전쟁은 커녕 이런 작은 거슬림에 사람을 속으로 미워하는 죄를 짓는구나 하고 속으로 회개하니 그제서야 말씀이 들렸습니다. 엘리야가 3년6개월을 인내하고 큰비의 어마어마한 응답에도 사명을 가지고 허리를 동였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목사님께서 한결같은 말씀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신 것처럼 저도 한결같이 말씀묵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동성애자들이 에이즈감염이 되지 않길 지속적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저도 무척 찔렸습니다. 내려놓겠습니다~♡♡♡

  • 19.06.02 박재선

    승리한 엘리야가 흩어진 백성을 모으는 존재로 기적을 위해 기도하기보다 단을 쌓음이 능력의 하나님이 임하시는것임을. 알게하시는진리의 말씀 주시니 응답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허리동이는 영적 무장을 한결같이 보이시며 오늘도 힘있게 전파하시는 목사님 아합을 앞지르는 능력. 하나님의 능력의 근원을. 깨닫습니다. 3년6개월도. 조금후에도 요동하지 않도록 단을 쌓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19.06.02 권혁종

    나단 선지자가 다윗에게 칼이 영원히 떠나지 않고, 재앙을 일으키고, 백주에 아내들이 간통당하고, 아들이 죽을거라고 저주의 예언을 해도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그 예언을 사랑으로 들었기에 그대로 들었다고 하시며 어떤 저주 같은 얘기도 내가 죄인인걸 알면 듣지 못할 말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직하고 3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직장 고난에 대한 제 나눔은 달라지는 것 하나 없이 어찌하여 내게 이런일이~~를 부르짖으며 제 죄를 못보니 환경 탓, 사람 탓만 하고 있습니다. 겸손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다고 하셨는데 계속 그 환경을 만들어 훈련을 받게 하시는데도 여전히 기복적으로 문제해결만 바라고 있습니다. 큐티를 매일 해도 회개없이 문제해결만 바라면 메너리즘에 빠진다고 하신 말씀이 꼭 제게 주신 말씀으로 들립니다. 3년 8개월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이 짧은 시간에 놀라운 응답을 주신것처럼 저도 3년이 다 되어가는 이직한 직장에서 계속 큐티함으로 제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기를 소망합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음으로 이 악한 땅에 하나님의 귀한 능력이 나타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사역에 하나님이 건강 주시고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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