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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보암의 결론 날짜 : 2019.02.24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4:1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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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 때에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가 병든지라
  • 2 여로보암이 자기 아내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일어나 변장하여 사람들이 그대가 여로보암의 아내임을 알지 못하게 하고 실로로 가라 거기 선지자 아히야가 있나니 그는 이전에 내가 이 백성의 왕이 될 것을 내게 말한 사람이니라
  • 3 그대의 손에 떡 열 개와 과자와 꿀 한 병을 가지고 그에게로 가라 그가 그대에게 이 아이가 어떻게 될지를 알게 하리라
  • 4 여로보암의 아내가 그대로 하여 일어나 실로로 가서 아히야의 집에 이르니 아히야는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더라
  • 5 여호와께서 아히야에게 이르시되 여로보암의 아내가 자기 아들이 병 들었으므로 네게 물으러 오나니 너는 이러이러하게 대답하라 그가 들어올 때에 다른 사람인 체함이니라
  • 6 그가 문으로 들어올 때에 아히야가 그 발소리를 듣고 말하되 여로보암의 아내여 들어오라 네가 어찌하여 다른 사람인 체하느냐 내가 명령을 받아 흉한 일을 네게 전하리니
  • 7 가서 여로보암에게 말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너를 백성 중에서 들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게 하고
  • 8 나라를 다윗의 집에서 찢어내어 네게 주었거늘 너는 내 종 다윗이 내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따르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지 아니하고
  • 9 네 이전 사람들보다도 더 악을 행하고 가서 너를 위하여 다른 신을 만들며 우상을 부어 만들어 나를 노엽게 하고 나를 네 등 뒤에 버렸도다
  • 10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집에 재앙을 내려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끊어 버리되 거름 더미를 쓸어 버림 같이 여로보암의 집을 말갛게 쓸어 버릴지라
  • 11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가 성읍에서 죽은즉 개가 먹고 들에서 죽은즉 공중의 새가 먹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니라 하셨나니
  • 12 너는 일어나 네 집으로 가라 네 발이 성읍에 들어갈 때에 그 아이가 죽을지라
  • 13 온 이스라엘이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장사하려니와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는 오직 이 아이만 묘실에 들어가리니 이는 여로보암의 집 가운데에서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선한 뜻을 품었음이니라
  • 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한 왕을 일으키신즉 그가 그 날에 여로보암의 집을 끊어 버리리라 언제냐 하니 곧 이제라
  • 1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쳐서 물에서 흔들리는 갈대 같이 되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그의 조상들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뽑아 그들을 강 너머로 흩으시리니 그들이 아세라 상을 만들어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음이니라
  • 16 여호와께서 여로보암의 죄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을 버리시리니 이는 그도 범죄하고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하였음이니라 하니라
  • 17 여로보암의 아내가 일어나 디르사로 돌아가서 집 문지방에 이를 때에 그 아이가 죽은지라
  • 18 온 이스라엘이 그를 장사하고 그를 위하여 슬퍼하니 여호와께서 그의 종 선지자 아히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 19 여로보암의 그 남은 행적 곧 그가 어떻게 싸웠는지와 어떻게 다스렸는지는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 20 여로보암이 왕이 된 지 이십이 년이라 그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아들 나답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19.03.02 주봉길

    말씀중에 남자의 모습- 저에게 말씀 하시는 것 같아 찔립니다, 목사님 말씀이 정말 옳습니다^^ 그남자가 바로 저입니다요 ㅠㅠ

  • 19.02.25 황순환

    본문 말씀을 보면서 13절 말씀 중에 아비야가 여호와를 향하여 선한 뜻을 품었다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우상 숭배로 날이 갈수록 악을 쌓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아버지 여로보암에 대하여 아들의 입장에서 애통한 마음으로 바라만 볼 뿐 그런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절망한 나머지 아비야가 병이 들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그 말씀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말씀은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우상 숭배와 자원하는 자마다 자기 마음대로 제사장을 삼으며 하나님과 멀어져 가는 패역함으로 아들 아비야를 병들게 했던 여로보암의 모습이, 아들을 우상으로 삼고 세상 기복만을 추구하며 하나님을 대적했던 죄악으로 아들을 병 들게 한 나의 모습으로 그대로 투영되었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아들을 병들게 한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경배드리옵니다. 또한 심혈을 기울여 영의 양식을 공급해 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19.02.24 김혁중

    세상에서 이기고 또 이기기 위해 여로보암과 같은 모습을 갖추고 싶었습니다. 멋지게 일을 해내는 사업가처럼, 키도 크고 멋진 사람들처럼, 잘나고 오만한 천재들처럼 사람의 마음을 얻고 훔치고 싶어 사방으로 뛰어다녔습니다. 하나님께선 다윗이 되라고 하시는데 제가 서있는 광야의 길이 늘 어렵고 불안하게 느껴지니 한 발도 제대로 내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갈 길을 일러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여로보암에게 남은 자녀가 있었듯이, 제 주위의 남은 자와 같은 사람들을 위하여 눈물 뿌리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저 또한 여로보암의 길이 아닌 다윗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2.24 정정진

    중앙선을 넘는 반대편 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보며, 자동차도 레일위의 기차처럼 안전히게 콘트롤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방법은 운전자의 self-control 입니다.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기차레일 같은 설교에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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