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주일설교말씀은 최근 3개월만 서비스됩니다.     

한 지파를 주리라 날짜 : 2019.01.13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1:1 ~ 13
39,145 17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 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 2 여호와께서 일찍이 이 여러 백성에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들과 서로 통혼하지 말며 그들도 너희와 서로 통혼하게 하지 말라 그들이 반드시 너희의 마음을 돌려 그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그들을 사랑하였더라
  • 3 왕은 후궁이 칠백 명이요 첩이 삼백 명이라 그의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였더라
  • 4 솔로몬의 나이가 많을 때에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니
  • 5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따르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따름이라
  • 6 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따름 같이 따르지 아니하고
  • 7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 8 그가 또 그의 이방 여인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그들이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 9 솔로몬이 마음을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찍이 두 번이나 그에게 나타나시고
  • 10 이 일에 대하여 명령하사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 하셨으나 그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 11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반드시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하에게 주리라
  • 12 그러나 네 아버지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 13 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내 종 다윗과 내가 택한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 19.01.16 이형재

    멸절될 수 밖에 없는 불신가정 자손임에도 불구하고 다 빼앗지 아니 하시고 택자로 불러 주셔서 한 지파로서의 사명을 하게 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하신 사랑에 경배드립니다. 매일 규티 (CBS TV 달콤한 큐티, 극동방송 큐티, 새벽큐티 설교) 말씀으로 순종과 분별된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1.15 이의열

    날마다 회개하며 가는 것이 한 지파를 섬기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은혜 아니면~ 십자가의 사랑 능력 아니면~ 놀라운 사랑 그 은혜 아니면~ 서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날마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 잘 드리며 말씀 공동체에 잘 붙어 가겠습니다.

  • 19.01.15 김양기

    죄가 뭔지도 모르는 제게 말씀통해 자식 돈 쾌락 인정등등 세상을 끝도없이 우상삼는 죄를 깨닫게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솔로몬과 그의 삶이 반면교사 되어 헛된 것 쫒지않고 좁은길을 갈수있길 기도하며 다짐합니다 한주도 남겨주신 한지파를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19.01.15 박재선

    내가 무너져도 또 좁은길을 찿게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목이 메이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19.01.15 박재선

    솔로몬의 방자함에도 아버지 다윗을 기억하신 하나님의 아픈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나의 족함이 없음은 남겨주신 유다지파 남편임을 깨닫고 족한 생명 예수님 아멘입니다 어찌 이 귀한 깨달음으로 나의 열등감을 깨워 탐심을 회개케 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19.01.14 김광희

    목사님 설교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오랫만에 목자모임에서 목사님을 뵈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제 나이가 좀 들어 치열하게 살아왔던 지난세월 속에서 묻어두고 밀어두었던 취미들을 하나 둘씩 꺼내 하다보니 믿음이 좀 물러서는 것 같았는데 오늘 말씀속에서 저의 현 주소를 보았습니다. 가끔 힘들때면 내려 놓고 싶어지는 그 목자직분이 저에게 남겨진 한 지파라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할 수 있을 때까지 목장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1.14 이장호

    그동안 솔로몬 왕이 성군으로 배우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 설교를 통해 솔로몬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김으로 나라를 두쪽낸 왕이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어떠한 경우라도 하나님을 안떠나는 적용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19.01.14 김재한

    딸의 이혼사건과 망하는 사건으로 우울하고 힘들어 하던 아내가 수요예배 가는 것으로는 않되니 우리들교회에 간다는 아내를 따라서 욌는데목사님의 말씀듣고 양육을 받게 되니 내가 아내를 때리던 폭력 남편이었다는 것이 고백이 되고 '안목의 정욕'으로 적극적으로 이방여인을 탐한 솔로몬 처럼 나도 음란하고 바람핀 자라고 목장에서 사죄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흘히 여기는 데서 시작이 되는데 버림 받을 수 밖에 없던 자가 목사님의 말씀이 죄의 유혹에 타협과 방심이 없게 하고 주님께 순종하는 삶으로 겸손하게 됩니다 한 지파가 남아 사망에서 생명을 지켜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 19.01.14 강석근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적인 가치관을 버리지 못하니 당연히 따라오는 영적인 방황은 우리들교회오기 전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솔로몬의 영광을 부러워했던 지난 날을 반성하고 회개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과의 약속한 언약대로 솔로몬에게 한 지파를 남겨 두시는 하나님의 모습속에서 나의 주홍같은 붉은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힙니다.

  • 19.01.14 한동실

    세상을 향하여 늘 귀가 열려있는것을 능력이라고 생각하며 세상관습대로 살아왔습니다. 솔로몬을 보면서 능력있고 유능하다고도 많이 부러워했습니다.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새로운 구속사가 깨달아짐을 느낍니다.이제는 적용하며 아들의 불신교제사건을 애통한 마음으로 내어놓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1.13 홍성우

    형편없는 저를 말씀으로 양육해주시고, 그로 인해 매일 주어지는 일상이 값없이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이기에 감사하고, 감격하면서 오늘도 여전한 방식의 삶의 예배를 드리며, 믿음의 여정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신 주님과 담임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강건하셔서 우리들교회 큐티 목회 사역이 강에서 바다로 흘러 죽어가는 영혼들이 살아나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19.01.13 홍성우

    제가 차라리 바람이라도 피우고, 도박이나 음란한 삶을 살았더라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깨달아져 조금 더 일찍 주님께로 나왔을 텐데,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인 주제에 영적 지도자를 폄하하고, 비방한 것들이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제게 해달별이 떨어지는 직위해제 사건을 허락하신 것은 마지막까지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외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경고임을 알게 하시고, 이것이 바로 "한 지파를 주리라."는 저를 향한 하나님의 피끓는 사랑이라는 것이 깨달아져 눈물이 났습니다.

  • 19.01.13 홍성우

    아내를 병들게 하고, 장애인이 되도록 방치한 죄인 중의 괴수인 저로서는 백번 심판 받아 마땅한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주님 주신 분에 넘치는 은혜를 누리는 것 자체가 한 지파를 주리라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긍휼하심 때문이라는 것이 깨달아져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33년 동안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모범생으로 살았다는 알량한 자존심을 내세워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던 저에게 말씀이 임하고 그 말씀이 들리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 19.01.13 권오영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었음에도 딸을 불신결혼시킨 죄인임이 오늘도 말씀으로 증명해주셨습니다. 애통함이 저절로 생기는 사건이 동탄으로 이사를 하고난 이후 교회와 거리가 멀어졌다고 교회를 가기 싫다고 하는 사위를 보니 솔로몬의 불신결혼의 문이 활짝 열리니 사탄이 처들어온다는 것처럼 저의 가정에도 사탄이 처들어 왔습니다. 돈에 끌린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Qt하고 묵상하고 내 죄를 보며 기도하겠습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목자모임으로 귀한 나눔 들어주시고 귀한 권면으로 처방해 주심에 목사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19.01.13 최인

    샬롬! 우리들교회 온지 만 6년만에 목자러 불러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려 드립니다. 혈기, 물질고난등 결국 개인회생으로 망하는 사건들이 해석이 안되어서 슬픈 인생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었는데 이제는 말씀이 조금씩 들리고 양육을 통해서 모든 것이 내 삶의 결론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이다. 율법에 정통하고 고난을 모르는 솔로몬이 하나님을 떠나서 하나님의 진노를 얻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한 지파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_^

  • 19.01.13 김혁중

    철없고 어린 나이에 하나님을 만나 넘치도록 주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고난을 통과한 회개가 없었기에 예수 믿는 내가 제일 잘 되어야한다는 열등감과 교만에 휩싸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내가 왜 이렇게까지 괴로워야하냐며 원망했지만, 지난 시간이 예수님이 저를 사랑하시고 저도 예수님을 사랑했기에 허락하신 시간이었음을 오늘 말씀을 들으며 깨닫습니다. 지나간 시간들이 하나님이 저를 다윗으로 만드시기 위한 길이었음이 깨달아집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을 풍속으로 인정하고, 천 가지의 것들과 연애할 기질을 가진 자가 바로 저였기에, 하나님께서 솔로몬처럼 타락하지 말라 안타깝게 외치시며 저를 내리치셨음이 이제야 인정이 됩니다. 목사님!! 제게 객관적으로 일어난 일은 크지 않았지만, 생생히 살아 숨쉬는 말씀을 붙잡았기에 그 일들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삶 속에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사람들 앞에선 말씀대로 행하는 인생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게 주신 한 지파의 고통을 잘 붙잡고 영적 자녀를 낳는 기점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1.13 허명자

    스바의 여왕처럼 권력자에게서 복되도다의 찬사를 들은 솔로몬 본인은 정작 헛되도다를 고백하였으니 오늘을 사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십니다 다윗의 고난도 솔로몬의 축복도 하나님의 축복이 아닌 오직 예수님만이 내 안에 계심이 축복이라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을 새기며 또 한 주를 감사히 살겠습니다 남편의 항암 8주를 거치면서 자칫 흘러 떠내려 갈 뻔했던 제게 하나님의 진노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인내가 필요하다 하셨습니다 끝까지 잘 견뎌 아내의 자리, 복된 자리를 잘 지키며 가길 소망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