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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불 땅 날짜 : 2018.12.30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9:1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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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건축하기를 마치며 자기가 이루기를 원하던 모든 것을 마친 때에
  • 2 여호와께서 전에 기브온에서 나타나심 같이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 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
  • 4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온갖 일에 순종하여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 5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 6 만일 너희나 너희의 자손이 아주 돌아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경배하면
  • 7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에서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며
  • 8 이 성전이 높을지라도 지나가는 자마다 놀라며 비웃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성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 9 대답하기를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따라가서 그를 경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심이라 하리라 하셨더라
  • 10 솔로몬이 두 집 곧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이십 년 만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 11 갈릴리 땅의 성읍 스무 곳을 히람에게 주었으니 이는 두로 왕 히람이 솔로몬에게 그 온갖 소원대로 백향목과 잣나무와 금을 제공하였음이라
  • 12 히람이 두로에서 와서 솔로몬이 자기에게 준 성읍들을 보고 눈에 들지 아니하여
  • 13 이르기를 내 형제여 내게 준 이 성읍들이 이러한가 하고 이름하여 가불 땅이라 하였더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있느니라
  • 14 히람이 금 일백이십 달란트를 왕에게 보내었더라
  • 15 솔로몬 왕이 역군을 일으킨 까닭은 이러하니 여호와의 성전과 자기 왕궁과 밀로와 예루살렘 성과 하솔과 므깃도와 게셀을 건축하려 하였음이라
  • 16 전에 애굽 왕 바로가 올라와서 게셀을 탈취하여 불사르고 그 성읍에 사는 가나안 사람을 죽이고 그 성읍을 자기 딸 솔로몬의 아내에게 예물로 주었더니
  • 17 솔로몬이 게셀과 아래 벧호론을 건축하고
  • 18 또 바알랏과 그 땅의 들에 있는 다드몰과
  • 19 자기에게 있는 모든 국고성과 병거성들과 마병의 성들을 건축하고 솔로몬이 또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가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하고자 하던 것을 다 건축하였는데
  • 20 이스라엘 자손이 아닌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 중 남아 있는 모든 사람
  • 21 곧 이스라엘 자손이 다 멸하지 못하므로 그 땅에 남아 있는 그들의 자손들을 솔로몬이 노예로 역군을 삼아 오늘까지 이르렀으되
  • 22 다만 이스라엘 자손은 솔로몬이 노예를 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은 군사와 그 신하와 고관과 대장이며 병거와 마병의 지휘관이 됨이었더라
  • 23 솔로몬에게 일을 감독하는 우두머리 오백오십 명이 있어 일하는 백성을 다스렸더라
  • 24 바로의 딸이 다윗 성에서부터 올라와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건축한 궁에 이를 때에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하였더라
  • 25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쌓은 제단 위에 해마다 세 번씩 번제와 감사의 제물을 드리고 또 여호와 앞에 있는 제단에 분향하니라 이에 성전 짓는 일을 마치니라
  • 26 솔로몬 왕이 에돔 땅 홍해 물 가의 엘롯 근처 에시온게벨에서 배들을 지은지라
  • 27 히람이 자기 종 곧 바다에 익숙한 사공들을 솔로몬의 종과 함께 그 배로 보내매
  • 28 그들이 오빌에 이르러 거기서 금 사백이십 달란트를 얻고 솔로몬 왕에게로 가져왔더라
  • 19.01.02 박재석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내 옆에 있는 가족들이 가불이 아니라 제가 가불같은 존재인데 가족들이 돌봐주고 있디는 것이 깨달아지니 감사합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팔복 많이 받으세요~^^

  • 19.01.01 김영미

    목사님 2019년 새해 하나님이 주시는 영육강건의 복 많이 받으세요~♡ 몇주전까지 정죄하는 맘으로 몹시 힘들었는데 말씀듣고 흔들려 혼란했던 맘 다시 잡고 2019년 맞이 했습니다. 새해에도 말씀과 목장에서 순종배우며 가길 소망합니다.

  • 18.12.30 박성진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을 들려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일예배 설교 본문, 제목을 예배안내 공지를 보면서 " 왜? 가불 땅 " 이라 제목을 정하셨을까를 곰곰히 생각했었으나, 이렇게 엄청나고 방대한 규모의 말씀 선물을 풀어주시리라고는 예상치 못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말씀이었고 제 삶을 정리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2018년을..아니 제 인생을 '가불 땅'으로 끝마치지 않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주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목사님.♡♡♡ 제 역할에 충실하며 하나님이 제게 맡기신 부모님과 가족구원을 위하여 주님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제 삶의 덫과 올무를 묵상하며 끊어내고 갈 수 있도록 주님께 매달리겠습니다. '주여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의 기도하는 삶을 간구하겠습니다.

  • 18.12.30 김형열

    전에는 저하고 안 맞는 아내가 가불 땅이며 공부 잘 못하고 군대도 안가려고 하는 아들, 저를 경제적으로 힘들게하는 부모님이 가불 땅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가불 땅은 아내와 아이들을 버리고 가출하여 길고 긴 별거의 시간 동안 음란하게 살았던 무책임한 저였습니다. 가불 땅에서 죽을 인생인 저를 아무 공로 없는데 은혜로 깨닫게 하시고 가정을 회복시켜 주신 것이 감사한데 가정이 평안해 지자 옛 가불 땅과 같은 저의 존재를 잊고 교만해지려는 저의 맘을 깊이 반성하고 회개합니다. 가불 땅처럼 무가치한 저를 말씀으로 살려주신 목사님. 그리고 공동체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런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새해에도 귀한 말씀으로 양육해 주세요!!

  • 18.12.30 김혁중

    삶에 늘 가불 땅만 있는 것 같아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예배를 사모하고 공동체를 중시하며 가는 길 위에 당장 필요한 농경지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뒤를 돌이켜보니, 가불로 보였던 땅만큼 제게 딱 알맞는 땅이 없었습니다. 가장 좋은 지체들, 가장 좋은 일터와 삶의 기반들을 제게 주셨습니다. 목사님! 한 해 동안 말씀 앞에 엎드러지며 한 주 한 주를 살았습니다. 이제 남은 가불처럼 보이는 땅들에 예수님이 임하시기를 인내하며 걸어가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새해에도 양육 부탁드립니다!!

  • 18.12.30 권혁종

    저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직장 환경, 믿지 않는 동생들이 가불 같지만 현상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잘 분별하며 갈때 그곳이 축복 받은 약속의 땅임을 깨닫고 매일 큐티 말씀을 묵상하고 공동체에서 잘 나누고 가겠습니다. 매주 주시는 말씀이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려 큰 은혜와 위로가 됩니다. 돌아보니 이직한지 3년째이고 특히 올해는 불경기 속에 많은 스트레스로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돌아보니 제가 참아낸것이 아니라 큐티와 공동체가 저를 살린 것임이 생각나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가불의 현상을 보질 않고 그 뒤에 있는 축복의 땅을 생각하며 내년에도 직장에서 잘 순종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사역과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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