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주일설교말씀은 최근 3개월만 서비스됩니다.     

믿음의 후손 날짜 : 2018.11.11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1 ~ 27
34,400 18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 다윗 왕이 나이가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 2 그의 시종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그로 왕을 받들어 모시게 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 하고
  • 3 이스라엘 사방 영토 내에 아리따운 처녀를 구하던 중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 4 이 처녀는 심히 아름다워 그가 왕을 받들어 시중들었으나 왕이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 5 그 때에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스스로 높여서 이르기를 내가 왕이 되리라 하고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기병과 호위병 오십 명을 준비하니
  • 6 그는 압살롬 다음에 태어난 자요 용모가 심히 준수한 자라 그의 아버지가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고 하는 말로 한 번도 그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
  • 7 아도니야가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모의하니 그들이 따르고 도우나
  • 8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선지자 나단과 시므이와 레이와 다윗의 용사들은 아도니야와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 9 아도니야가 에느로겔 근방 소헬렛 바위 곁에서 양과 소와 살찐 송아지를 잡고 왕자 곧 자기의 모든 동생과 왕의 신하 된 유다 모든 사람을 다 청하였으나
  • 10 선지자 나단과 브나야와 용사들과 자기 동생 솔로몬은 청하지 아니하였더라
  • 11 나단이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말하여 이르되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음을 듣지 못하였나이까 우리 주 다윗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 12 이제 내게 당신의 생명과 당신의 아들 솔로몬의 생명을 구할 계책을 말하도록 허락하소서
  • 13 당신은 다윗 왕 앞에 들어가서 아뢰기를 내 주 왕이여 전에 왕이 여종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그런데 아도니야가 무슨 이유로 왕이 되었나이까 하소서
  • 14 당신이 거기서 왕과 말씀하실 때에 나도 뒤이어 들어가서 당신의 말씀을 확증하리이다
  • 15 밧세바가 이에 침실에 들어가 왕에게 이르니 왕이 심히 늙었으므로 수넴 여자 아비삭이 시중들었더라
  • 16 밧세바가 몸을 굽혀 왕께 절하니 왕이 이르되 어찌 됨이냐
  • 17 그가 왕께 대답하되 내 주여 왕이 전에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여종에게 맹세하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거늘
  • 18 이제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어도 내 주 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 19 그가 수소와 살찐 송아지와 양을 많이 잡고 왕의 모든 아들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군사령관 요압을 청하였으나 왕의 종 솔로몬은 청하지 아니하였나이다
  • 20 내 주 왕이여 온 이스라엘이 왕에게 다 주목하고 누가 내 주 왕을 이어 그 왕위에 앉을지를 공포하시기를 기다리나이다
  • 21 그렇지 아니하면 내 주 왕께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나와 내 아들 솔로몬은 죄인이 되리이다
  • 22 밧세바가 왕과 말할 때에 선지자 나단이 들어온지라
  • 23 어떤 사람이 왕께 말하여 이르되 선지자 나단이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왕 앞에 들어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왕께 절하고
  • 24 이르되 내 주 왕께서 이르시기를 아도니야가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나이까
  • 25 그가 오늘 내려가서 수소와 살찐 송아지와 양을 많이 잡고 왕의 모든 아들과 군사령관들과 제사장 아비아달을 청하였는데 그들이 아도니야 앞에서 먹고 마시며 아도니야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하였나이다
  • 26 그러나 왕의 종 나와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왕의 종 솔로몬은 청하지 아니하였사오니
  • 27 이것이 내 주 왕께서 정하신 일이니이까 그런데 왕께서 내 주 왕을 이어 그 왕위에 앉을 자를 종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나이다
  • 18.11.15 옥석

    아침 8시에 극동방송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님 큐티나눔을 통해 많은 은혜받고 있습니다 ^^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 18.11.12 남궁영호

    착함과 인정중독으로 남도속고 나도속는 가면의 믿음으로 정죄하고 판단하며 가정의 식구와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한것을 말씀을 통하여 께달았습니다. 치명적인 약점임에도 세상에서 잘나가는 사람이라고 칭함받는것이 좋았든 영적 소경을 말씀과 공동체를 통하여 내 죄를 보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8.11.12 권오훈

    옳고 그름으로 자녀를 정죄했는데 그때마다 순종하는 것처럼 보였던 자녀가 언제부턴가는 자신의 다른 생각으로 목소리를 내면서부터는 자녀의 불순종 모습을 직면하기가 싫어 자녀를 섭섭하게 하는 일 없는 부모가 되었습니다. 좋은 게 좋다는 선한 모습으로 가장하며 내 생각 내려놓는다는 자기합리화를 한 연약함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영육의 섭섭함을 통과하는 것이 믿음의 후손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자녀가 비록 섭섭해 할지라도 직면할 것은 직면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믿음이 부족한 저에게 말씀으로 이렇게 찔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 18.11.12 장행구

    믿음의 후손을 이어가기 위해 삶에서 본을 보이며 살아야 함에도 내 이기심에 이혼을 하고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고, 또 스스로 자녀에게 무관심으로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자녀들과 함께 공동체에서 말씀을 듣고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깨어 자녀들에게 기도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권면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8.11.12 임근혁

    영육의 섭섭함을 통과하는 것이 믿음의 지름길이이라고 하셨는데, 당신 생각만 하시는 혈기많은 아버지께 섭섭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가 예수믿게 된 것은 섭섭하게 해 주신 아버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아버지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믿음의 후손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18.11.12 김용미

    은혜가 차고도 넘치는데 족함보다는 염려와 욕심으로 주제파악을 못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말씀을 통하여 실체를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자녀를 객관적으로 바라볼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제게허락하신 자리에서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삶을 살아 낼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내의 권면을. 주님음성으로 듣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 18.11.12 노용우

    치명적인 약점인 대인기피를 내 상처로 생각했기에 회개보다 위로를 받으려 했던 제 모습을 보며 진정으로 회개 합니다. 날마다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18.11.12 정태진

    치명적 약점인 폭식의 문제를 회개합니다. 질서없이먹고 결국엔 아들까지 질서 없이 먹는 아이로키웠습니다. 말씀안에 질서있는 삶을 살도록 적용하도 기도할께요.귀한말씀 항상감사합니다.^^

  • 18.11.12 강태도

    목사님, 그래도 저는 아내를 진정 사랑합니다(인간의 사랑이 얼마나 불완전한지 알지만). 날마다 들려주시는 QT말씀을 들으며, 주일마다 들려주시는 말씀을 듣고 또 들으며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쌓듯이 아내와 사랑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너무 연약한지라 아내의 명퇴가 쓴 뿌리가 되어 나의 악을 자극할까 늘 주의하고 조심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선지자 같은 말씀사역이 지금까지 큰 영향을 끼치셨듯이 10분의 메시지가 이 땅의 주의 백성들, 특히 사역자님들에게 조용하지만 강한 변화의 바람이 되어 불게 될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18.11.12 배진경

    엄마에 대한 섭섭마귀로 구속사가 가슴까지 내려오지 않아 마음한켠 무겁고 고통스러웠습니다.이런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엄마가 넘어져 무릎이 골절되는 사건으로 구원의 타이밍을 허락하셨습니다.그 날의 큐티말씀으로 나를 위한 구원의 계책을 분별하게 하시고 그 타이밍을 취하게 하셨습니다.마침 입윈실에 혼자 계신 엄마에게 그동안 옳고 그름의 악으로 엄마도 나도 죽였던 죄와 연약함을 고백하니 엄마도 무릎이 깨진것이 축복이라며 회개와 감사를 거듭거듭하셨습니다.돌아오는 차안에서 납덩이 같았던 죄짐을 내려놓게 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와 회개의 눈물이 터졌습니다. 나에게 만일 그 섭섭함이 없었더라면 아도니아보다 더 했을 것을 생각하며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그 섭섭함이 비로소 나를 살리신 큰 축복임을 깨달으며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 18.11.11 김석규

    스스로 자신을 높여 왕이 되려고 반역을 한 아도니야가 섭섭한 일을 겪어보지 못했던 것처럼, 저도 딸들을 섭섭하게 하지 못했음을 책망의 말씀으로 듣습니다. 나름 섬섭하게 하며 키웠다고 생각했지만, 아내는 전혀 인정하지 않습니다. 쁜만아니라 당사자인 딸들도 엄마한테는 섭섭한 일이 많았지만 아빠는 아니라고 합니다. 어느 누구에게든지 섭섭해하고 관계가 불편해지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약점이 저에게 있음을 깨닫습니다. 더 나아가 생명과 구원을 위한 일에도 단호하지 못하고 귀에 듣기 좋은 말만하여 외형적으로 좋은 관계를 지키려는 악이 있음을 회개합니다.

  • 18.11.11 이정희D

    치명적인 약점인 물질 문제와 자녀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고 구속사적으로 양육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세요.

  • 18.11.11 권혁종

    이직을 하니 예전에 친하게 지내던 예전 직장 선후배 동료들에게서 초청받음도 없고 동창등 세상 모임에도 초청받지 못함이 때때로 실패한 삶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지만 그래서 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예배와 목장 공동체를 사모하게 되고 예전에는 집 밖으로만 돌아서 늘 아내가 불만이었는데 이제는 가족이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되니 감사해야 할 일임이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아집니다. 자손이 잘 되려면 내 약점을 다윗처럼 단숨에 끊어버려야 하는데 큰 아이가 교회에 잘 안나오는 것을 처음에는 교회에 나오라고 강하게 얘기를 하다가 지금은 언젠가 나오겠지 하면서 회피하고 있는데 이것도 곤란하거나 어려운일에는 늘 회피했던 제 약함 때문입니다. 주말부부라 주말에만 아이와 식탁에 마주 앉는데 오랫만에 보는 아이 앞에서 힘든 직장생활과 상사 뒷담화에 바쁘니 아이에게 믿음의 본이 되질 못하고 아이도 대학원에서 한 교수님의 뒷담화를 같이 합니다. 뒷담화 보다 믿음의 대화가 되도록 가정예배를 회복하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8.11.11 이재희

    옳고 그름으로 자녀를 비교하며 양육한 저의 치명적인 약점을 깨닫게 하시고, 내 죄을 직면하게 말씀을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18.11.11 이래아

    다윗에서 솔로몬으로 믿음의 후손이 이어지는 말씀을 통해 과연 내 아이들은 믿음의 후손으로 잘 자라고 있는가, 치명적인 약점을 끊어내고 아이들에게 말씀으로 살아내는 본을 보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주옥같은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18.11.11 백상현

    세상적인 옳고그름으로 쌍둥이 딸아이들중 둘째를 정죄하고 상처를 주어왔음을 회개합니다. 눈에 보이는 정리정돈에 꽂혀서 아이에게 무서운 얼굴로 폭언을 일삼았고 그결과 고등학생이 된 지금 제 생각과는 정반대로 살고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늦었지만 회개하는 마음이듭니다. 제 강박을 내려놓고 아이를 사랑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18.11.11 이재홍

    믿음의 후손을 위해 수고해야함이 있어야 하지만 머리로만 알고 깨달음이 없음을 회개합니다. 내 자녀의 문제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양육하지 못하는 나의 약점이 있음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믁사님의 말씀 다시 되새기며 사명 감당할수있길 기도 부탁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건강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18.11.11 김혁중

    부르심에 응답하고자 고개를 들어보니, 가장 먼저 들려주시는 말씀이 믿음의 후손입니다. 이제와 돌이켜보니 제 삶에 찾아온 수많은 일들은 열등감과 준수함이 많았던 사울, 용모가 심히 준수하고 섭섭한 말을 들은 적 없던 아도니야가 되지 말라 주신 사건들이었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열다섯 광야를 지나고 왕궁에 앉아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해오셨고, 저는 말씀 앞에 엎드러져 눈물 골짜기를 지나갔습니다. 부끄럽다 여겨온 모든 인생이 하나님 계획 안에 있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이제 제 평생의 약점인 사람간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내어드리고 저와 제 집을 위해 세우신 영원한 언약을 붙잡기 원합니다. 제 삶을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 손에 피가 묻은 날이 없이, 끊어질듯 끊어지지 않는 사명길을 걸어오게 하셨습니다. 이제 말씀대로 걸어갈 사명길 앞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걸어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그토록 못 잊어하시는 내 새끼, 내 백성임을 잊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이렇게 귀한 말씀을 매 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이 아니었다면 저는 갈 길을 잃은채 방황하는 영혼으로 남았을 겁니다. 매 주 흉내낼 수 없는 영성으로 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아비삭처럼 제 주제를 알고 제 자리에서 제 역할에 충성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