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사역과 선교
  • 선교소식

선교소식      

[미얀마] 김균배 선교사님 선교소식 2019.04.13

[미얀마] 김균배 선교사님 선교소식

등록자 : 선교부(yss***) 3

선교부(yss***)

2019.04.13

3

 

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 JUDSON INTERNATIONAL SEMINARY

글로벌 게이트웨이 대학교 미얀마 미사코 리더십 리서치 센타

302 - 70 insen Rd. Kamayut T/S Yangon, Myanmar 0950 87631

여호와의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것을 행하셨나이다.

(시편115:1,3)

 


영원하신 우리들의 구세주 ,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도 좋으신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 중에 지내셨으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춘 봄이 오기에는 아직은 이른 조국의 꽃 샘 추위 뿐 만이 아니라 뉴스를 통 해 접하며 알고 있는 미세 먼지의

변해진 일상의 주변 환경으로 무거운 마음은 아니신지요! 하지만 들녘의 파릇한 새싹들이 곧 돋아나오게 될 텐데

오염된 공기도 이전처럼 깨끗해진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인도차이나 반도 서쪽 끝으로 인도 나라 가지전에 위치한 미얀마! 추수의 밭은 희어져 가는데 일군이 부족한 이

땅의 구령사업을 위하여 변함없이 한결같으신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로, 물질로 지원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먼저 드리옵니다 .


지나온 선교 사역의 모든 감사의 제목과 응답의 축복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또한 사도들의 행전처럼

현대판 선교행전 29, 30장을 기록 할 내일과 미래의 사역들 역시 저희들을 보내시고 지금도 임마누엘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실 것을 의심치 않고 굳게 굳게 믿습니다 .


저희들은 지난 1월의 2019년 첫 번째 선교 편지를 보낸 후 무척 바쁜 일정들을 보냈습니다.

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 제 10, 글로벌 게이트웨이 대학교 3회 졸업식과 학위 수여식,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아무쪼록 하나님 나라를 세우며 확장해 나갈 일군으로서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겸손함으로서 주님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졸업생들이 되도록 기도하여 주시옵소서 !


또한 양곤 대학교 글로벌 리더십 제 4기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처소 교회 웨떼야 식구들 모두가 평안 중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지난 반 년 동안의 긴 건기 무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릴 4월에는 온 국민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물 축제가

열리게 됩니다 .

또한 저드슨 신대원은 5월의 새 학기에 맞추어 신입생 선발과 교수회의를 하면서 수업 과목을 정하게 됩니다.


올 여름에는 시간을 내시어서 한번 꼭 방문해 주셨으면 합니다.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주시옵고 , 교회의 미얀마 단기 선교팀을 지원하여 주시게 되면

열정적인 사역들로 주님께 영광이 될 것을 믿습니

 

부족함이 많아도 오직 예수님의 손에만 붙잡혀서 주어진 인생의 남은 시간 영혼 구원에 더욱 많은 열매가 있도록

힘써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

 

새벽 마다 말씀 묵상과 기도로 하루의 일상을 시작하면서 오늘도 긍휼과 은혜로 운항하실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순간과 시간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94월 초


미얀마국 양곤시 처마끝동에서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나그네 선교사 된

김균배, 최기숙 부부가 드리옵니다.

 

프로필이미지 나철민 19.04.16 23:04

김균배 선교사님 태권브이 입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하시겠다는 그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금 찾아뵈어 돕는 역활을 하고 싶습니다. 다시 만날 그때까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은희 19.04.16 07:04

하나님 나라 일군으로 제자의 삶 살아가시는 졸업생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여진옥 19.04.15 22:04

하나님 나라를 세우며 확장해 나갈 일군으로서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겸손함으로서 주님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졸업생들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