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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김흥근/서명희 선교사 기도편지 2019.02.01

헝가리 김흥근/서명희 선교사 기도편지

등록자 : 선교부(hanul***) 1

선교부(hanul***)

2019.02.01

1

 


안녕하세요? 생명과, 건강, 안전, 그리고 간절한 소원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여...!

요즘 가장 많이 부르시는 찬송은 무엇 입니까? 저희는 입에 달고 부르는 곡이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책이 출판되어, 저희 부부의 건강 진료 겸, 한국을 방문합니다. (2/12일 한국 도착- 3/14일 헝가리로 출국)

기도와 헌금의 미션을,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희에게 맡겨주셨으니, 

"주의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마24:45)이 되어, 복음전파와 예수님 제자 삼는 일에 집중하게 하소서!

소식과 함께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사진은 왼쪽에서부터 밑으로 연관이 있습니다.)


1.< 나도 존중받고 싶다>(두란노, 2019, 김흥근,서명희 저)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저희가 거리에서 사역을 하면서, 왜 주님께서 그런 비유와 말씀을 하셨는지 깨달은 놀라운 은혜,
어메이징 스토리 30가지를 나눈 것 입니다. 모세의 지팡이처럼, 쓰임받는 책이 되길 기도해주십시오!
(이 흑백사진은, 길가던 사진작가 이바가 찍었고, 그 부부는 나중에 저희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2. '유디트'와 '알렉산드라(선디)' 두 명이 마침내 세례를 받았습니다.
거리에서 오랜 세월 노숙을 했던 유디트는 남편 여니와 함께 가장 성실히 저희 교회에 나옵니다.
선디는 저희가 "요셉아틸라 고아원(보육원)" 방문사역을 해 온 후, 첫 열매 입니다. 14살 때부터 마약을
했던 선디는 매주 성경공부와 암송을 하고, 주일예배에 나오면서 얼마나 많이 변화되었는지 모릅니다.
지금 10학년이며, 곧 18살이 되어 시설을 옮겨가야 하지만, 주님의 신실한 일꾼이 되길 원합니다.

3. 저희 이웃인, "카다 미하이 일반학교"(8학년까지 있음)의 학생 다섯 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 '첸게, 셔롤타, 미클로쉬, 마리어, 노라' 이들이 장차 믿음의 충성된 청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4. 어린이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참 많습니다. "회쉬 집시슬럼가"는 철거를 앞두고 폐쇄되었고,
"살라쉬 공영주택가"에서는 '멜린다' 가족(12명)이 꾸준히 심방예배를 통해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키티'가족(11명)은 또 이사를 했지만, 열심히 나오고 찬양가사를 가장 많이 외우며 즐겨 부릅니다.
'세비'(난독증)와 '졸리' 가족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십시오!

토요영어학교는, 헝가리에서 태어난 한국인 학생들도 자원봉사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 원선미 선생님, 최하은, 김예지
주일학교는, 피테르 전도사님, 로베르트, 원선미 집사님이 가르치십니다.

5. "쇼 빌라고샤그(소금과 빛) 개혁교회"에 요즘 특별히 찬양과 말씀의 은혜가 참 많습니다. 할렐루야!
피아노 반주로 신희선 집사님, 기타와 드럼은 일디코와 아미, 로베르트가 섬깁니다.
설교는 제가 매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만, 셋째 주일은 임레 전도사님이 섬기십니다.
사진 오른 쪽, 아래로 세 번째, 우리 동역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6. 일주일에 삼 일을 예배와 영육간의 양식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와 기쁨이 충만한 성도, 교회 되게 하소서!
주일- "쇼 빌라고샤그(소금과 빛) 개혁교회"/ 월- "허타르 역" 거리의 교회/ 화- "남부역" 거리의 교회

7. "요셉 아틸라 고아원(보육원)"을 방문하여, 성경공부와 암송을 하고 있습니다.
선디, 클라우디아, 다비드, 밀란, 에릭, 페트리치아, 아드리안, 졸탄, 다니엘...
특히 부모를 원망하고, 학교에 자주 결석을 하며, 담배를 피우는 십대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저희 부부는 매일(토요일과 주일 제외) "걸으며 기도하기(Walking Prayer)"를 하고 있습니다.
동네 한바퀴를 돌며 중보기도 하는데 참 감사하며, 저희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감사합니다!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헝가리 흥부선교사, 김흥근&서명희 드림.


프로필이미지 조병화 19.02.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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