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날마다큐티
  • 큐티나눔

큐티나눔 큐티나눔은 [마이페이지 > 나의큐티]에서 작성한 큐티나눔을 공개하면 등록할 수 있습니다./쓰기를 클릭하면 [마이페이지 > 나의큐티]로 이동합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2020.11.20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등록자 : 신은희(pppp***) 1 205

신은희(pppp***)

2020.11.20

1

205

 #QTin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역대상 11:1-9)

#FEBC #극동방송 #날마다큐티하는여자 #김양재목사입니다.

 

#본문 말씀

<다윗의 등극>

1)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보고 이르되 우리는 왕의 가까운 혈족이니이다

2) 전에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시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3)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있는 왕에게로 나아가니 헤브론에서 다윗이 그들과 여호와 앞에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전하신 말씀대로 되었더라

 

<예루살렘 정복>

4) 다윗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예루살렘 곧 여부스에 이르니 여부스 땅의 주민들이 거기에 거주하였더라

5) 여부스 원주민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나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6) 다윗이 이르되 먼저 여부스 사람을 치는 자는 우두머리와 지휘관으로 삼으리라 하였더니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먼저 올라갔으므로 우두머리가 되었고

 

<다윗의 통치>

7) 다윗이 그 산성에 살았으므로 무리가 다윗 성이라 불렀으며

8)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두루 성을 쌓았고 그 성의 나머지는 요압이 중수하였더라

9)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처럼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심으로 저희 또한 점점 강성해지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여러분 어제 10장에 마지막 말씀이 무엇이었죠?

어제 들은 말씀을 오늘 벌써 잊으신 것은 아니지요?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주셨더라였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여호와께서 죽이셨다는 그가 누구입니까?

바로 사울이지요. 그래서 사울이 죽어야 다윗이 시작된다고 제가 말씀 드렸지요. 그러니 보세요.

오늘 3절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있는 왕에게로 나아가니 헤브론에서 다윗이 그들과 여호와 앞에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니라고 해요.

10장에서 사울이 죽으니 이제 11장에서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지는 것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그런데 1절에 보니 장로들이,

우리는 왕의 가까운 혈족이니이다라고 하는데 굳이 이러는 이유가 뭐죠?

사무엘하 210절에 보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이스라엘의 왕이 될 때만 해도 유다지파를 제외한 모든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이스보셋을 따랐다고 하지요. 그러니 오늘 이 이스라엘의 장로들도 한때나마 다윗의 반대편에 서 있었겠지요. 그런데 그 사울과 아들들도 다 죽고 이제 믿고 의지할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우리는 원래부터 친척 아니에요?’ 이러면서 온 것이에요. 그동안 다윗을 그렇게 괴롭히다가 망하고 의지할 곳 없으니, 천부여 의지합니다 하며 두 손 들고 나온 것이지요.

그러나 다윗은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걸어온 인생인 오직 혈족의 구원을 위한 것 아닙니까?

그러므로 그들이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요. 오늘 내 앞에 나와서 용서를 구하고 회개한다면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집 나간 내 아들, 바람피운 내 남편, 내 돈 다 빼앗아간 내 형제도 그렇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면 무조건 받아들여야 해요.

그런데 또 3절에 보니 오늘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진 것이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전하신 말씀대로된 것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언제 사무엘에게 이런 말씀을 주셨지요?

사무엘상 16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너는 뿔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하시고 사무엘을 베들레헴으로 보내시지요.

이때에 사무엘에게 기름 부음을 받은 다윗은 또 오늘 유다왕이 되면서 기름부음을 받고 나중에 통일 왕국 때 또 기름부음을 받습니다.

우리도 그래요. 성령을 받아도 이렇게 계속적인 기름부음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서로 대적하다가 우리는 서로 가까운 혈족이다 하며 다가온 사람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그 사람을 어떻게 맞이했습니까?

 

 

#그런데 4절에,

다윗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예루살렘 곧 여부스에이르렀다고 해요.

다윗은 왜 굳이 헤브론을 두고 예루살렘으로 갔을까요?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사울의 베냐민 지파는 기브아의 성읍에 있었고 다윗의 유다 지파는 헤브론에 있었죠. 그러니 통일이 된 후, 두 지파가 서로 자기 성읍을 수도로 정하자 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 다윗이 왕이 되어서 처음으로 한 일이 사울이나 다윗과 연관이 없는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옮긴 것이에요. 그야말로 지역 감정과 당파를 초월한 것이지요.

그런데 이 예루살렘이 원래 어떤 곳이죠?

가나안 정복당시 여부스로 불리던 이곳 원주민은 이스라엘이 멸절해야 할 가나안 일곱 족속 중 하나였어요. 그러나 매우 호전적인데다 그들이 거주하던 산성은 난공불락의 요새라서 여호수아도 제대로 정복하지 못했죠.

그러니 오늘 5절에도 보세요.

여부스 원주민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하고 큰 소리를 치잖아요.

사무엘하 56절에 보면, 이때 여부스 사람들이 다윗을 심지어 맹인과 다리 저는 자보다 못한 자로 여기며 조롱하고 멸시하지요.

우리도 그렇지요. 믿지 않는 사람을 전도하다 보면 이런 수치와 조롱을 예사로 받기 마련이죠. 그러나 그들이 아무리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하여도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면 정복하지 못할 여부스가 없습니다.

7절에,

다윗이 그 산성에 살았으므로 무리가 다윗 성이라 불렀으며라는 말씀도 그래요.

믿지 않는 영혼을 전도한 것도 그야말로 대단한 정복이지요. 사탄을 거꾸러뜨리고 그 성을 정복했는데, 내가 그곳에 함께 살지 않으면 그 성이 온전히 내 성이 될 수 없지 않습니까?

아무리 전도를 해도 그렇지요. 공동체 안에서 잘 품고 늘 함께 말씀을 듣고 나누지 않으면 그 영혼은 흘러 떠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빈틈 없이 날마다 말씀 안에 함께 거해야 해요. 그리하면 아무리 건조하고 메마른 시온 산성도 다 은혜의 다윗성이 되리라 믿습니다.

 

#적용 질문드릴께요.

전도를 하다가 수치와 조롱을 당한 적이 있습니까?

그럼에도 반드시 전도해야 할 여부스 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전도한 지체와 말씀 안에서 항상 함께하고 있습니까?

 

 

#오늘의 묵상 간증(조롱과 멸시를 넘어 강성함으로)

세상의 조롱과 멸시를 넘어 다윗과 같은 강성함으로 살기 원한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 간증이에요.

말 한마디 없이 남편이 저를 떠난 지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는지도 알지 못하고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해도 횡설수설하거나 묵묵부답하던 남편이었어요. 그런데 얼마 전 당신을 많이 생각하고 있어. 이제는 용기를 내 보려고 해.’라고 남편이 먼저 문자메시지를 보내왔어요. 포기하고 있던 제 마음이 그 메시지는 희망과 기쁨의 소식으로 들렸지요.

오늘 5절 말씀에, 다윗이 여부스 원주민의 조롱을 이겨내고 시온산성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저 역시나 지난 8년 동안 세상의 조롱과 멸시가 죽기보다 싫어서 남편 없이 혼자 사는 것을 숨길 때가 많았어요. 그럼에도 이혼하지 않고 인내하며 이 자리를 지킨 것은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과 공동체의 사랑 덕분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저의 간증을 나누며 가는 것이 제 안의 슬픔과 연민을 쳐부수고 시온산성을 차지하여 평안을 누리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이 전쟁의 끝은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신 만군의 여호와께서 끝까지 저와 함께 하시며 말씀대로 강성하게 해주실 것을 믿어요.

저의 적용은,

남편이 보내주는 생활비를 기쁘게 받고, 그때그때 감사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겠습니다.

저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적힌 간증문들을 다시 읽어 보겠습니다. 입니다.

 

 

#오늘 9절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왕으로 세워지고 헤브론에 그냥 잘 있으면 될 것을 다윗은 왜 굳이 전쟁까지 치르며 예루살렘으로 갔을까요?

아직 정복하지 못한 여부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정복을 해야 내 지경도 넓어지지 않겠습니까?

저도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고 76개월 뒤에야 헤브론 같은 우리 집 안에서 큐티 모임을 시작했지요. 하나님 나라의 왕같은 제사장이 되고 훈련을 받고 또 우리들교회를 개척하고 오늘날 이렇게 큰 공동체를 이루기까지 왜 고난이 없었겠습니까?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의 말씀이 그야말로 저에게 임하신 말씀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 전 세계 믿는 사람들까지 섬기게 하시니 참으로 만감이 교차합니다.

오늘 여러분에게도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므로 점점 강성하여 가는 은혜가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므로 이렇게 점점 강성하여 가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저희를 대적하는 사울과 여부스 같은 내 속의 탐욕과 음욕, 시기와 질투, 미움과 음란과의 전쟁에서 잘 이겨야 하는데 내힘으로 싸워서 이길 수 없는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부부고난에 사로잡힌 가정들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배우자가 집을 나가고 바람을 피우고 망하는 사건 가운데 있어도 오직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심으로 이 모든 가정이 회복되고 점점 강성해 질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뿐이오니 이렇게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계실 것을 믿습니다.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의 인생을 살아가게 될 줄 믿습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이 말씀 붙들고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http://podcast.qtm.or.kr/

#FEBC #극동방송 #김양재 목사의 큐티 노트 20201120

프로필이미지 김일룡 20.11.20 12:11

아멘~집사님 수고에 넘감사드립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