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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선 자는 살리라 2020.10.18

굳게 선 자는 살리라

등록자 : 이주성(jusu***) 0 112

이주성(jusu***)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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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8주일큐티

굳게 선 자는 살리라

데살로니가전서 3:1-13

바울은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내어 그들의 믿음을 확인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디모데가 다녀와서 그들의 믿음과 사랑을 전하니 바울일행이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들의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앞에서 기뻐하며 또한 그들에게 갈 수 있게 하시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질문) 내가 위로받고 기뻐하는 것은 무엇으로부터인가? 무엇이 가장 기쁘고 위로가 되는가?

ㅡ 오늘 현장예배에 아이들과 가기로 했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가려는 것이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였는가 생각해봅니다. 당연히 아이들을 위하려한다고 대답하기에는 내 유익을 구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을 같은 공동체로 이끄는 것도 이렇게 힘들고보니 과거에 모태신앙자로서 갖가지 불평을 해댔던 저자신의 어리석음이 생각납니다. 온가족이 한 교회에서 섬길수 있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또한 어릴때부터 하나님을 아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축복을 걷어차고 불평하느라 세월을 낭비하였습니다. 누리지를 못했습니다. 주여 용서하여주옵소서. 아직도 아이들과 남편과 한교회에서 뽀대나게 다니고 싶은 내욕심이 많은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나의 유익이 아닌 우리 아이들과 남편의 영혼을 볼 수있는 눈을 더욱 허락하여 주셔서 진정 이타적인 영성으로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오늘 예배에 함께 하여주시고 가고오는 모든 길을 돌봐주옵소서. 가는 길이 멀다고 아이들이 많이 힘들지 않도록 주님 저에게 지혜를 주시고 인내심을 주옵소서. 나로서는 할 수없사오니 오직 주님이 사셔서 일하시옵소서!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교회가는 지하철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간식과 책을 챙기겠습니다. 

아침식사를 일찍 준비하고 집을 깨끗이 치우고 교회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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