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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중에 베푸시는 구원 2020.09.15

심판 중에 베푸시는 구원

등록자 : 신은희(pppp***) 1 121

신은희(pppp***)

2020.09.15

1

121

 #QTin “심판 중에 베푸시는 구원” (에스겔 9:1-11)

#FEBC #극동방송 #날마다큐티하는여자 #김양재목사 입니다.

 

#본문말씀

<큰 소리로 외쳐 이르시되>

1) 또 그가 큰 소리로 내 귀에 외쳐 이르시되 이 성읍을 관할하는 자들이 각기 죽이는 무기를 손에 들고 나아오게 하라 하시더라

2) 내가 보니 여섯 사람이 북향한 윗문 길로부터 오는데 각 사람의 손에 죽이는 무기를 잡았고 그 중의 한 사람은 가는 베 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찼더라 그들이 들어와서 놋 제단 곁에 서더라

 

<이마에 표를 그리라>

3) 그룹에 머물러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 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 하시고

5) 그들에 대하여 내 귀에 이르시되 너희는 그를 따라 성읍 중에 다니며 불쌍히 여기지 말며 긍휼을 베풀지 말고 쳐서

6)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이와 여자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이는 자에게는 가까이 하지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7) 그가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성전을 더럽혀 시체로 모든 뜰에 채우라 너희는 나가라 하시매 그들이 나가서 성읍 중에서 치더라

 

<엎드려 부르짖어>

8) 그들이 칠 때에 내가 홀로 있었는지라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아하 주 여호와여 예루살렘을 향하여 분노를 쏟으시오니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두 멸하려 하시나이까

9)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갚으리라 하시더라

11) 보라 가는 베 옷을 입고 허리에 먹 그릇을 찬 사람이 복명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내가 준행하였나이다 하더라

 

 

#하나님 아버지!

심판 중에도 내 죄 때문에 애통하고 탄식함으로 하나님께서 베푸신은 구원의 은혜를 잘 누리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1절에,

또 그가 큰 소리로 내 귀에 외쳐 이르시되 이 성읍을 관할하는 자들이 각기 죽이는 무기를 손에 들고 나아오게 하라 하시더라고 해요.

어제 큐티한 8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이런 험악한 명령을 하시죠?

여인들은 담무스 같은 농경의 신 앞에서 애곡하고, 제사장들은 성전을 등지고 동쪽 태양을 예배하는 등, 유다는 온통 우상숭배에 푹 빠져 있었어요. 그것도 성전 안에서요. 그것도 모자라서 그 땅을 폭행으로 채우고 심지어 나뭇가지를 하나님의 코에 두어서 분노를 일으키게 했잖아요. 그러니 시쳇말로 매를 벌었어요.

그래서 오늘 2절에 에스겔이 환상중에 보니 죽이는 무기를 손에 잡은 여섯 사람이 북향한 윗문 길로부터 오는데’ ‘그 중의 한 사람은 가는 베 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찼더라고 해요. 서기관의 먹 그릇이 무엇입니까?

3절과 4절에 보니, 여호와께서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에게는 따로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고 하세요.

그리고 6절에,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이와 여자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이는 자에게는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심판 앞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지만, 회개하는 자는 먹물로 이마에 표시해서, 심판 중에도 구원하시겠다는 것이지요.

출애굽기 12장에서 하나님이 애굽 땅을 치실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했던 유월절 어린 양의 피와 같아보이지 않습니까?

여섯 명의 심판자에게 살인자의 무기를 들려 보내시면서도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천사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이세요.

2절에 그 천사들이 들어와서 놋 제단 곁에섰다는 것도 그래요. 제단은 하나님과 소통하는 장소잖아요.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제단을 쌓고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어요. 그곳에서 죄사함도 받았습니다. 놋제단 앞으로 나와서 회개하고 기도하면 구원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는 백성의 심판은 무자비하게 행해집니다.

7절에 보니,

성전을 더럽혀 시체로 모든 뜰에 채우라고 하세요.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갚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죄를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오늘 내가 큰 소리로 들어야 할 심판의 소식은 무엇입니까?

놋 제단 앞으로 나아가 탄식하며 눈물 흘려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그런데 이런 심판의 현장을 본 에스겔이 어찌합니까?

8절에 그가,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아하 주 여호와여 예루살렘을 향하여 분노를 쏟으시오니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두 멸하려 하시나이까합니다.

이미 이스라엘 백성이 행한 모든 가증한 일을 환상으로 보았던 에스겔 아닙니까? 그러니 눈 앞에서 벌어지는 심판의 현장을 보고 무슨 할 말이 있었겠습니까?

그럼에도 에스겔은 마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홀로 엎드려 하나님께 긍휼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분노는 멈추지 않습니다.

10절에,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갚으리라고 하세요.

그럼에도 우리는 심판 가운데 있는 지체의 구원을 위해 중보기도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11절에 보세요.

보라 가는 베 옷을 입고 허리에 먹 그릇을 찬 사람이 복명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내가 준행하였나이다하지 않습니까?

심판 중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천사에게 명한 대로 구원이 행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 제목이 심판 중에 베푸시는 구원인데,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심판따로 구원따로가 아닙니다. 심판의 사건은 곧 구원의 시작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굳이 우리를 심판하시는 이유가 뭐죠?

우리가 지난 주에 6장과 7장을 큐티하며 날마다 들었던 말씀이 무엇입니까?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함이라하셨잖아요. 죽임을 당하여 엎드려지게 하는 것도, 온 땅을 황폐하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오, 여호와인 줄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어요.

미가 선지자는,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79)’고 했지요.

시편 48편 기자는 그래서,

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28:11)’ 라고 했어요.

지금 심판을 받아서 죽을 지경인데, 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까?

심판의 사건이 곧 구원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적용 질문드립니다.

하나님께 엎드려 부르짖으며 긍휼을 구해야 할 내 주위의 지체는 누구입니까?

나를 구원해 준 심판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묵상 간증(배부른 자의 탄식)

오늘 큐티인 묵상간증은 부모님께 증여받은 아파트를 우상 삼았다는 한 집사님의 배부른 자의 탄식입니다.

저는 결혼 후 6년 정도 전세살이를 했어요. 재계약 때가 다가오면, ‘전세 보증금을 올려달라고 하면 어쩌지?’하며 걱정했고, 매번 신혼부부 아파트 분양 신청을 했지만, 떨어졌어요.

그러던 중 지난해 어머니로부터 재개발을 앞둔 주택 한 채를 증여받았는데, 너무나 기쁜 나머지 등기부등본에 제 이름이 올라 있는 것을 보고도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어요. 저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이럴 때일수록 흐트러지지 말아야지 하며 마음을 다잡았어요. 그러나 환경에 장사 없다고 집이 생기니 갑자기 부동산 뉴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부동산 시장 전문가의 말이라면 귀가 쫑긋해졌고, 부동산을 잘 아는 사람을 만나면 귀동냥을 하기도 했어요. 심지어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도 핸드폰으로 부동산 인터넷 카페에 들락거렸고 기도 때마다 재개발을 앞둔 아파트가 잘 지어지기를 읊조렸어요.

오늘 6절의 심판 받아 마땅한, 성전 앞 늙은 자가 바로 저인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동안 착착 진행되는 것 같던 재개발 사업은 재앙과도 같은 코로나 19 사태로 일정이 연기되고 있어요. 이 사건을 하나님이 주시는 경고의 싸인으로 받기 원해요.

오늘 4절에,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는 구원의 표를 그려주신다고 하시니,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에 애통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저의 적용은,

습관적으로 들어가는 부동산 인터넷 사이트 접속을 자제하겠습니다.

사고 싶은 물건이 있을 때, 진짜 필요한 것인지 생각해보고 충동구매를 하지 않겠습니다.’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목적은 우리를 죽이고 멸하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살리려는 것입니다. 심판 가운데 내 죄 때문에 탄식하며 우는 자에게는 이마에 구원의 표를 그려 구원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심판의 사건은 곧 구원의 시작입니다. 예수님도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심판의 고난을 받았지만,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12:47)’고 하셨어요.

그러므로 그 어떤 심판의 사건 앞에서도 낙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럴수록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에 순종하고 내 죄 때문에 탄식하고 울면, 그 어떤 전쟁과 기근과 홍수와 전염병 같은 재앙 가운데에서도 반드시 우리를 구원해 주십니다.

 

 

#기도드릴게요.

주님!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원해 주신 은혜도 감사한 데, 오늘 또 이렇게, 심판받아 마땅한 인생을 구원해 주시고자 가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천사를 보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동안 하나님 앞에서 저마다 행했던 모든 가증한 일이 없지 않기에, 심판받아 마땅한 저희들입니다.

그러나 심판의 사건이 곧 구원의 시작인데, 이렇게 마땅한 벌을 받는 것이 축복임을 알기 원합니다. 그 죄들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울고 돌이켜 회개하오니 이마에 표를 그려주시고 구원을 더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집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가정들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집이 있든 없든, 나라의 부동산 정책 때문에 피해를 입는 가정이 없도록 하나님의 공의를 더해 주시옵소서. 이 땅을 버리지 마시고 이 나라를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http://podcast.qtm.or.kr/

#FEBC #극동방송 #김양재 목사의 큐티 노트 20200915

https://youtu.be/q6SypsyaIg8

 

https://youtu.be/TVKTMWPAAxA

CBS 세상을 보는 창] 26- 부부의 세계, 사랑받고 사랑하고(김양재 목사)

프로필이미지 박영란G 20.09.15 13:09

아멘 ♡

성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님께도 심판의 권한을 주셨지만
말씀에도"심판이 아닌 구원하기 위함이라"

이 땅에서의 심판과 저주의 고난같은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만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 이시고
스스로 계시는 자,"자유(自由)"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 알게하시고,
"찐" 자유의 근원되심을 알아갑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십자가의 사랑과 참 자유함을 입은 자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우리들이 되도록
성령 하나님 날마다 동행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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