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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식을 기대하며 2020.07.16

아름다운 소식을 기대하며

등록자 : 최광학(scie***) 0 321

최광학(scie***)

2020.07.16

0

321

■ 성경구절 

• 열왕기하 7:6 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 7:20 그의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어 졌으니


■ 질문하기

왜, 주께서 멸망의 순간에 가서야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여 아람군대를 몰아내셨는가?


■ 묵상하기 

• 본문에 아람 군대가 사마리아성을 장기간 포위하고 있어 성내의 사람들은 먹을 것이 없어서 자식을 먹는 지경에 이르게 됐다. 이같은 절망의 때에, 하나님께서 드디어 나섰다. 아람 군대에게  큰 병력이 움직이는 소리를 듣게 하셨다. 아람 군대는 애굽 등 적의 구원군이  도착한 것으로 알고 군장비도 미쳐 챙기지 못하고 도망을 갔다. 아마도 과거에 이와같은 연합군에게 멸망당한 기억이 있었던 것 같다. 


• 오늘로부터 딱 1년전인 2019년 7월15일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 대사를 지낸 분과 만찬을 할 기회가 있었다. 술꾼으로 이름난 내가 반주조차 하지 않는 것이 화제가 되어 기독교 얘기가 나왔고 동성애 문제까지 나누게 되었다. 나는 동성애는 금지해야한다고 했고, 그 분은 외국의 어느 남성부부 대사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분들은 여자에게는 전혀 성적인 감정을 못느끼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 남자선호를 타고난 사람들을 사회가 배려해주는 것이 타당하다는 말을 했다. 나는 1년 전만 해도 하나님의 법과 세상인심이 상충하는 경우 어느 쪽을 따라야 하는지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단지 동성애의 비참함에 대해서만 말을 한 것 같다. 1년이 지난 오늘 만났다면 하나님의 법이 최상위에 있다는 것을 좀더 자신있게 말했을 것 같다. 그 분도 교회를 다닌 적이 있으므로 다시 교회 다니기를 기도해 본다.


• 어제 차별금지법에 대한 의견수렴의 마지막 날이었다. 나는 마지막날에 겨우 반대의견을 낼 수 있었다. 국회홈피의 본인확인 절차가 까다롭고 핸폰으로는 에러가 많이 나서 몇 번 실패를 하다가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제 마음먹고 컴퓨터를 통해 의견을 제시 했다. 막상 컴퓨터로 국회홈피에 들어가니 해당 입법예고를 찾기도 쉽지 않았다. 어렵게 찾아서 반대의견을 제시했지만 반대한 숫자가 많지 않아서 나의 의견대로 성사되지 않을 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이미 절망의 상태에 처해서 포기한 전쟁도 이기게 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도 하나님께서 결국 이기게 하시리라 기대한다. 다만 그 승전의 소식을 듣는 시기는, 지금 환경으로 봐서는 사마리아성처럼 매우 늦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어떤 시대이든 바라바를 놓아주고 예수를 죽이라는 무리는 있다. 오늘 본문에도 하나님의 법을 경시한 장관은 백성에게 밟혀 죽는다.


■ 적용하기 

• 때와 시기에 상관하지 않고, 하나님의 법에 서라는 교회의 리더십에 순종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처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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