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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향유로 받으신 예수님 2019.04.11

눈물을 향유로 받으신 예수님

등록자 : 이다한(dahan1***) 0 166

이다한(dahan1***)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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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마가복음 14:1-11 2019. 4. 11

 

눈물을 향유로 받으신 예수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잡아 죽일 방도를 구하고, 예수님의 은혜를 입은 한 여인이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깨뜨려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그들에게 넘겨주기로 합니다.

 

예수님은 제가 군사 기본 훈련을 마치고 부대에 배치된 지 3개월 만에 카빈총을 휴대하고 근무 초소를 이탈하여 마을에 내려가 술을 마시고 주민들과 싸움을 일으켜 무장공비로 오인 받아 출동한 군인들에게 사살될 위기에서 나를 구하셨습니다. 출동한 군인 아홉 명 중에서 한명이라도 방아쇠를 당겼다면 저는 영원한 무저갱에 떨어져 죽지도 살지도 못한 채 몸부림 치고 있었을 것입니다. 사살해도 된다는 하명을 받은 군인들의 방아쇠를 잠그시고 죽음의 문턱에서 구원하신 은혜를 알지 못하는 우매한 나 때문에 30년 동안 흘린 아내의 눈물을 옥합의 향유(3)로 받으신 예수님은 온갖 악행을 저지른 동네를 떠날 수밖에 없게 하시고 우리들 공동체로 부르셔서 저지른 죄와 감추고 있는 죄를 고백하게 하시며 설교말씀으로, 목장 나눔으로, 말씀묵상으로 죄덩어리인 나를 씻기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세상의 탐욕과 음란의 길, 여로보암의 길에서 하나님 앞으로 온전히 돌아와 남은자가 되라고 애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세상의 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세상의 길을 뒤돌아보는 나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가룟 유다(1,10)와 같이 예수님을 잡아 죽일 방도를 구하는 자들에 속한 자이고 죽음을 탕감 받고도 은혜를 모르는 채 하는 배은망덕한 놈임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산 여로보암의 길을 떠나 말씀을 따라 살겠습니다.

 

 

적용

생각과 행동에 탐욕이 없는지 아내와 목장에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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