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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야 일어나라 2019.03.14

죽은자야 일어나라

등록자 : 이다한(dahan1***) 1 284

이다한(dahan1***)

2019.03.14

1

284

 

2019. 3. 14 마가복음 535-43

 

죽은 자야 일어나라.

 

딸이 죽었다는 말을 들은 회당장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하시고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고 하시는 예수님을 아이의 죽음에 울며 통곡하는 자들은 비웃습니다. 예수님은 아이의 손을 붙잡고 달리다굼하시자 소녀가 일어나고 이를본 사람들은 크게 놀랍니다.(5:35-43)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수년전, 내가 저지른 4년간의 외도사건 전말을 엄마로부터 전해들은 큰 딸과 작은 딸은 이미 죽어버린 아빠를 벗어나라고 엄마의 이혼결정을 눈물로 지지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혼한 후 38년 동안 갖은 핍박과 가난 속에서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인내하며 나의 구원을 위한 아내의 눈물의 간구와 어릴 때부터 엄마아빠의 화목을 바라는 두 딸의 간절한 바램을 기억하시고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이미 죽어서 냄새가 나는 나를 아내를 통하여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속으로 38년을 남편의 구원만을 바라며 신앙의 본을 보이며 살아왔는데도 남편은 외도사건을 일으켜 가정을 파탄시키고, 큰 딸은 맞벌이를 해야 살아 갈수 있고, 작은 딸은 먼 나라로 떠나버리고, 아내는 아이 돌봄이를 하는 것을 보고 예수님과 우리 가정을 비웃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내의 기도와 두 딸의 눈물을 기억하시고 세상의 가치관으로 탐욕을 쫓아 살면서 음행의 죄를 짓다가 죽어 냄새가 나는 나를 찾아 오셔서 오늘과 같이 말씀을 묵상하게 하심으로 뼈속까지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당신께서 변함없이 우리 가족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먼 나라에 있는 작은 딸은 그 곳 에서 공부를 하게 하시고, 맞벌이 하는 큰 딸은 건강한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우리들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두 딸을 증인으로 세우고 아내와 재결합한 나는 대리기사를 하며 매일 아침 아내와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가족한테 지은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100%죄인을 항상 자각하게 하십니다. 아내의 기도를 응답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를 죽음에서 잠으로 바꾸시고 일으키시어 양육하시는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적용

딸들의 영생을 위하여 매일 예수님께 간구하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박영란G 19.03.14 18:03

보기만 하여도 넘 감사가 나옵니다.
하나님의 때에 주님이 하셨습니다...
어머니와 아내의 때를 제자리에서
지켜내신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말씀대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다가올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
믿음은 오늘부터 적용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두 분이 함께 아침부터 큐티 묵상을 하시는 모습이 그려지는 천국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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