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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있는가? 2019.01.11

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있는가?

등록자 : 조영상(araba0***) 0 228

조영상(araba0***)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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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있는가?

나의 인생의 여정에서 방향이 설정되고 목표가 정해져야 좀더 바른 삶을 살 수 있지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북두칠성을 잃어 버리면 해맬수 밖에 없는데

나의 북두칠성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가나안이라고 하시며

너는 가나안으로 가야한다고 하시는데 내가 왜! 가나안으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알려고 깊이 묵상해 보지도 안았다.

오로지 성공을 통해 내 바벨탑을 쌓으려고만 했지 가나안으로 가야만 하는 이유를 알려고 하기 보다는

나의 바벨탑을 통해 가나안을 갈 수 있다며 나의 욕망을 정당화 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오늘 주님은 가나안을 네 지식이나 경험을 통해, 아니면 너의 풍요로운 환경을 통해 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가는 것이라고 여리고 성 함락과 아이성 패전을 통해 말씀해 주신다.

난공불낙의 여리고성을 함락시킨 것은 창과 칼이 아니라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말씀으로 승리케 해주시면서

모든 전쟁의 싸움은 환경이 아니라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데 있다고 하십니다.

하찮은 아이성도 말씀이 없으면 실패요 패망이라고 하십니다.

실패를 통해 나의 수치를 드러내고  띠끌을 덮어쓰는 회개가 있을 때

성공을 향한 내 안에 있는 육의 욕망을 보게 되고 전리품을 통해 나의 영광을 드러내려는 악을 보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앞에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과연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가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나일강가 풍요의 땅이 아닐까?


하나님께서는 진정한 가나안 땅은 늦은비와 일은 비를 주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땅이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가나안으로 가라고 하신다.


오늘 나의 삶의 현장에서 바벨로 향한 탐심을 내려놓고 정결한 마음으로 늦은비를 기다리며

일은 비를 주시는 하나님의 때를 믿음으로 기다리는 오늘의 삶의 현장,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이곳이 가나안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적용: 고난의 현장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가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임을 믿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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