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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나눔      

돈이 없는데 90프로 이상을 빚과 대출로 집을 사시고 싶은 엄마를 주님...찾아와 주세요.... 2020.08.01

돈이 없는데 90프로 이상을 빚과 대출로 집을 사시고 싶은 엄마를 주님...찾아와 주세요....

등록자 : 손정실(Tohea***) 4 811

손정실(Tohea***)

2020.08.01

4

811

 엄마(백외자)가 기도 덕분에 큰아들의 결혼식이 끝나고


청약발표를 기다리던중


올해는 이사를 갈수 없게되자 (부동산 발표로)

기다리는 LH농협 아파트 당첨이 연기가 되었습니다

.

(주에서 3년 사셨는데 5년이 되어야 1순위라고 합니다.)


가진 자금이 없는데도


아파트를 매매를 하려고 대출을 최대로 알아보고, 친구한테도 돈을 조금 빌려서라도

집을 사시려고 합니다.


(70프로는대출, 30프로는 모든걸 땡겨서 아들과 자신의 자금을 모은다고 합니다.)


이사해서 빚은 갚을수 있다며

(엄마가 요양보호사와 아들학원 건물청소를 하십니다.)

그리고 현재 올케 (심윤숙 집사)는 유방암 투병 중입니다.

 

이미 상식적으로 대화가 되지 않는 상황까지 갔고,

동생은 이 일로


'누나 니가 뭔데 엄마 이사를 못가게 하냐고'


서로 혈기를 내며 각자의 주장을 했습니다

 

(저도 참지 못하고, 마음속으로 비난과 정죄 판단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 숨을 쉬게 해주신 은혜를 하나님께 돌리지 못하고,


큐티하며 믿음의 결정을 할 거라고 믿고 있었던 엄마가 

 "이제 내가 아들 결혼도 시켰고,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할끼다!!!"

로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20년전 집으로 돈의 노예가 되셔서 엄마는 아버지를 천국에 보내셨고.

저희집으로 올라와 함께 살며  구원의 은혜와 빚을 다 갚아주시는 성령의

선물도 받았습니다.

광주에 와서도 하나님께서 엄마에게 일자리도 주시고, 각 자녀들이 모두 큐티하고

예배하는 가정이 되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미리 이사 날짜 까지 잡으시고 돈을 있는데까지 끌어모아서

자신있게 갚을수 있다고 말하는 엄마에게

화평의 언어는 커녕 화가 나서 감정적으로 나와버렸습니다.




지금은 돈을 잘 버는 오빠와 또 몰래 진행을 하다가

(이제막 결혼한 올케언니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엄마는 도대체 왜

가진것이 없는데 열배도 더 높은 빚을 지고 아파트를 사냐고~~!!


2년만 더 기다렸다가 하나님이 인도해주실때까지

조금더 기도하고 기다리자고 했습니다.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고,

아들에게 하소연을 해서 동생이 급기야 저에게 전화를 해서 따진 것입니다.


주님...정말 가난하고 모두 힘들때는 믿음으로 서있는거 같았는데

거짓 화평이 깨지니 형제끼리도 싸움이 나고,

저도 엄마와 동생을 단절하고 싶은 마음까지 듭니다.


*기도 부탁드려요.... 


-제 안에 엄마와 동생,오빠에 대한 감정이 깊은 회개로 하나님 앞에서 처리 되기를

-백외자 엄마가 부다 큐티하며 말씀앞에 돌이켜 빚지지 않는 적용으로 기다리며 이사하실수 있기를

-오빠(손용재)동생(손석기)가 큐티하며 회개하고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길






프로필이미지 이수정 20.08.05 16:08

아멘함께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은미D 20.08.04 10:08

아ㅡㅡ멘ㆍ기도합니다
손정실집사님께말씀으로위로해주시고,가족들을받아낼수있는사랑과인내를주시옵소서ᆢ성령님도와주시옵소서

프로필이미지 jin650277@hanmail.net 20.08.02 08:08

그 한사람의 역할을 손정실집사님께서 잘 감당하시기를 ~ 어머니께서 빚지지 않는 적용하시도록 말씀이 이번 사건으로 온가족에게 들려지는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유수연 20.08.02 08:08

아멘 ~ 손정실집사님 과 이 가정을 위해 기도 제목대로 함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여 ~ 이 가정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성령의 화평을 부어 주시 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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