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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214-4 김혜진L집사님의 14일 8차 항암 잘 받으시도록 2019.02.11

직장214-4 김혜진L집사님의 14일 8차 항암 잘 받으시도록

등록자 : 최지연(jee9***) 5 397

최지연(jee9***)

2019.02.11

5

397

혜진집사님이 대장암 간전이로 12회 항암치료중  14일에 8차 항암을 받습니다.

둗기로 8차부터는 자가체력이 없어 많이 힘들다고 하십니다 . 그동안도 항암치료후 속이 메슥거려 식사도 잘 못하신다고 했는데 더 힘들어질까 염려가 됩니다  공동체 중보기도로 그동안  치료 잘받으시고  암이 더 이상 진행안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김혜진집사님의 기도 제목입니다 


1.8차항암도 부작용없이 잘 받을 수 있길. 이 모든 시간가운데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시간이 되길

2.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하는 삶이 되길

3. 생활예배 잘 드리고, 은채와 남편 건강위해.

프로필이미지 이은주 19.02.14 12:02

김혜진 집사님... 외롭고 힘든 과정을 말씀과 기도로 공동체 안에서 잘 견뎌가시는 집사님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감사와 함께 안타까움이 더해집니다. 집사님에게 닥친 이 어려움이 홍해를 건너고 광야를 건너 하나님이 주신 가나안 땅의 정복전쟁의 약재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은채와 남편과의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절대 맘을 놓지 않고 싸우시는 집사님을 위해 오늘도 기도하는 많은 지체들이 있는 것을 잊지 마시고 늘 기도제목대로 생활예배 잘 드리시고 주님의 인도하심안에 평안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약해져가는 체력으로 무너지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은채때문에라도 엄마로서 절대 무너지지 않고 주님을 의지함으로 세워주실 줄 믿습니다. 이 시간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육이 무너지는만큼 영이 세워진다고 하셨으니 무너진 육을 새가죽부대로 만들어 주시고 새 영을 부어 주셔서 더욱 사명자로 쓰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말로 할 수 없는 육체적 고통을 주님께서 감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혜진 집사님~

프로필이미지 이혜순 19.02.13 18:02

혜진집사님. 7차도 힘든 가운데 잘 마치셨는데 8차 항암에도 성령님 동행하심으로
잘 이겨 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내이고 엄마이고 소중한 딸이기에 긴 터널을 뚫고 한 빛 소망으로 내 낮을 누려
야 함에 권리로 더욱 더 힘내시는 시간 되시길 응원합니다
남편집사님도 많이 힘드시지요?굳센 마음과 믿음으로 아가와 역활 잘 감당하시길,
힘 내시길 중보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최영진 19.02.13 09:02

8차 항암 은혜안에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드려요,
어머니 반영순 집사님 지치지 않고 힘내시길 기도드립니다..
회복시켜 주시고 온전히 치료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황송영 19.02.13 08:02

8차 항암 잘 받을수 있도록 기도합니다...주님의 선하심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은채 돌보는 김진욱 집사님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은미D 19.02.12 08:02

김혜진집사님을위하여간절히기도드립니다.긴항암치료로너무지치고힘드십니다. 8차항암주님동행하시고
추님안아주시고위로해주시옵소서말씀과공동체의기도로
하나님께더가까이나아가는시간되시기를ᆢ
남편분과자녀를지켜주시기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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