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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페ON #1] “일어날 힘이 없는 그 한 사람이 살아나기 바랍니다” 2020.11.16

[큐페ON #1] “일어날 힘이 없는 그 한 사람이 살아나기 바랍니다”

등록자 : 정주원(wassabi***) 0 228

정주원(wassabi***)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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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저녁 7시,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시무)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말씀사경회 ‘큐페ON’이 열렸습니다. ‘큐페ON’은 큐티하는 개인과 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한 온라인 말씀 축제입니다. 


이번 부흥회는 코로나19(COVID-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 감염 확산을 방지하며 진행했습니다, 선착순 접수를 통해 일부 인원에 한해 현장 예배가 열렸고, 출입확인 등록절차를 거쳐 안면인식발열감지기로 체온을 측정을 한 뒤 입장 여부를 판단했습니다. 


이번 사경회는 우리들교회 개척 17년만의 첫 부흥회인 만큼 현장에는 간절함과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를 열고, 이어진 기도에서는 김성우 목사님이 강단에 올라 “도무지 일어날 힘없는 한 사람이 일어나고, 방송 전파가 닿는 곳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온 성도, 온 교회, 온 성도가 살아나길 바란다”는 소망을 담아 기도했습니다. 




첫 날 말씀사경회 ‘룻기’의 주 강사로 나선 김양재 목사님은 지나온 삶을 간증하면서, 가난했던 학창 시절과 힘들었던 시집살이를 나눠주셨습니다. 그러면서도 룻기 말씀을 큐티묵상과 같이 한 절, 한 절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나오미처럼 3차 흉년이 와서야 벌레처럼 낮아지고 점처럼 낮아지니까 주님의 말씀이 들렸다”고 전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집착과 중독에서 말씀이 들리고 돌아오는 것, 회개하여 공동체와 함께 공동체와 일어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일어날 힘없는 그 한 사람에게 말씀이 뚫고 들어가 그 사람이 주님을 만나는 것이 이 부흥회의 목적”이라고 하면서 “말할 힘이 없는 그 한 사람이 살아나시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은 말씀 후 이어진 기도회에서 “우리 삶의 흉년 가운데서도 남은 것을 보고, 나를 살리는 회개를 통해 모압에서 유턴하고 내 옆에 있는 힘든 사람과 함께 일어나게 해달라고, 가정을 지키게 해달라”고 기도하셨고, 이날 현장에 함께한 많은 분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말씀사경회 ‘룻기’의 강해와 더불어 흉년 가운데서도 살아난 성도들의 생생한 간증을 세세히 담은 김양재 목사의 큐티노트 룻기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은 큐티엠 스마트 스토어와 기독교서점,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이어지는 큐페온에서는 오전 10시부터 토크쇼인 ‘살아나라 ON가정’을 진행합니다. 살아나라 ON가정에는 우리들교회에서 소그룹 리더를 맡고 있는 연예인 이수영 집사님, 김송 집사님, 박현정 집사님이 출연하여 가정과 삶을 나눕니다. 그 외에도 전 세대를 눈높이에 맞춘 ‘큐티 예능 프로그램’과 ‘큐지컬(큐티 뮤지컬)’, ‘간증 페스티벌’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됩니다. 



온라인 부흥회 ‘큐페ON’은 유튜브 채널 ‘우리들교회’ (https://www.youtube.com/wooridlechrch)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방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큐페온 홈페이지(큐페온.com)와 031-705-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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