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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문직장 169-31(김명화A목자) 콧구멍 목장 보고서 ❑ 2020.11.21

❑ 휘문직장 169-31(김명화A목자) 콧구멍 목장 보고서 ❑

등록자 : 윤재향(yjh1***) 0 49

윤재향(yjh1***)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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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문직장 169-31(김명화A목자) 콧구멍 목장 보고서 ❑ 
 
     ❑ 예배 일시: 2020. 11.15
     ❑ 예배 장소: 목장 단체방
     ❑ 모인 분들: 4명 
     (김명화,윤재향,정경화,이경미)
❑ 사도신경: 다 같이
❑ 시작 기도: 윤재향부목자님
❑ 말     씀: 사도행전13:24~30
❑ 말씀 인도 : 김명화 목자님
❑ 주기도문: 다 같이

❑목장풍경
오늘은 추수 감사절 있었습니다. 성령의 살리심으로 강부목자님 남편 변종인집사님
 잘 정착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이 생활예배 임을 잘 알고 있는 울 목장 식구들 적용하는 한주 보내시고 우리의 삶의 목적이 성품이 아닌 구원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주일 말씀*
 사도행전 13:24-30 <성령의 살리심>

첫째,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구주 예수님을 미리 전할 때 예수님의 얼굴을 보았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전하려면 요한이 먼저 회개를 해야 했습니다. 회개 하고 세례는 같은 말입니다. 회개의 증표로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세상을 떠난 요한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람이었습니다. 세례 요한이 30대에 목이 잘리는 참수를 당했는데 다 채우고 완성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요한을 그리스도로 생각했는데 광야에서 청빈하게 사니까 사람들이 다 나와 자기 죄를 자복 하고 회개 하고 세례를 받았기 때문인데 요한은 자기는 그리스도가 절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준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도리어 나는 예수님의 신발끈도 감당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최고의 영광을 감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 하지 않는 것입이다. 세례 요한이 사회 개혁을 외쳤지만 사회 개혁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라는 것을 안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나아준 자라는 확신이 있으면 자존감이 생깁니다. 성실도 좋지만 예수가 결론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영육 간에 교회, 회사에서 주님이 받을 영광을 받은 적은 없나요? “예수 나를 인도하셨네” 하면서 전도 할 수 있나요?

둘째,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구원의 말씀이 우리를 위해 보내졌습니다. 우리에게 이제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이 구분되지 않습니다. 말씀이 약이 되어서 우리를 살립니다. 살아 있는 말씀의 힘으로 아들의 우울증이 나은 집사님도 있습니다. 선지자들의 말을 회당에서 듣는데 말씀이 아니라 보이스로만 듣기만 한다고 합니다. 그들 가운데 오신 예수님을 정죄하고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이 죽입니다. 그것조차 성경을 이루는 것이므로 놀랄 일은 아닙니다. 평생을 교회를 다녀도 예수님을 몰라보고 말씀 전하는 요한만 우러러 봅니다. 바울이야 말로 정통 유대인으로 보이스(음성)으로 들어서 예수님을 정죄하고 스테반을 돌로 쳐 죽이는데 가담 했던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정죄하였으나 죄를 발견 하지 못하니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고 하자 민란이 우려되어 빌라도는 사형을 언도 했습니다. 주님을 못 만나면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지, 무엇 때문에 사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이 단편적인 것입니다. 보이는 것에 초점을 두면 마음대로 결혼 하고 마음대로 이혼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법은 사람이 나누지 못하는 것입니다. 차별 금지법 영화를 만들었는데 누군가 고발하여 내려졌습니다. 
 (적용 질문) 죽일 죄를 하나도 못 찾아 죽여 달라고 청하는 것은 무엇인가? 가정, 회사에서 죽여 달라고 찾는 것은?

셋째,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450년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유대가 예수를 파는 것이 인류의 구속사를 이룰지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따라 한치의 오차 없이 이루어진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받아낼수록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내 인생에 믿는 사람은 어떤 것도 구속사입니다. 내가 구원 받은 것을 생각하면 누구를 봐도 눈물이 날 뿐입니다.
 (적용 질문) “온갖 저주를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이 받아 주셨는데 내가 왜 저주 가운데 있을까”하는가?

넷째,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를 살리셨습니다. 단번에 예수님을 살리셨는데 능동태입니다. 예수님이 살리심을 당했다면 예수님은 수동태가 되어야 하는데 삼위 하나님이므로 예수님이 살아나신 능동적인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하나님 자신이 죽으신 것입니다. 본래 죄 없은 예수님을 죽을 이유가 없는데 범죄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죽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를 살리셨지만 예수님이 스스로 살아나셨듯이 우리도 우리 스스로 살아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홍해를 열어 주셨지만 인간이 할 일은 지팡이를 대는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순종을 기뻐 하십니다. 구원 하셨기 때문에 가능 한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님이 같이 역사하시고 십자가는 타이밍이기 때문에 때에 맞게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장애는 낙태를 해야 하고 결혼은 행복 하지 않으면 이혼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순종은 큐티 하고 목장 하는 것입니다. 어느 부부 목장에서 한 가정이 부부가 아님을 오픈 하고 본처와 재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내연녀 집사님이 회개하여 모든 식구를 전도 했는데 이것이 원칙대로 순종 한 것입니다. 순종 하기는 어려운데 서로가 말씀을 보며 한 교회를 다니니 성령의 가르침으로 회개하게 된 것입니다. 구원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이 생기면 모두를 위해 기도할 생각이 생깁니다. 
 (적용 질문)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나눔질문*
1. 영.육간에 가정과 회사에서 예수님의 영광을 가로챈 적이 있는가?
2. 유대인처럼 죽일 죄를 찾지 못했는데 죽일 죄를 찾은 적이 있는지?
3. 온갖 저주 받으신 예수님이 앞에 계신데, 아직 나는 저주받았다고 생각하는가?
4.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김명화-
적용 질문) 영육 간에 교회, 회사에서 주님이 받을 영광을 받은 적은 없나요? “예수 나를 인도하셨네” 하면서 전도 할 수 있나요?
달구어진 화덕같은 죄인이면서 주제를 몰라서  남편에게 나나 되니까 당신이랑 산다. 애들에게는 나같이 성실하고 집안일도 다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는 엄마가 어딨냐면서 
내 기준으로 판단 정죄하며 질리게 했고 가족들이 지금 이렇게 평안한것도 다 내 공이라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챘다.
직장서도 일 좀 더 열심히 하고 인정받으며 똑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챘음을 깨닫고  나의 죄인됨을  회개하며 이제 입을 다물고 맘으로 하는 정죄도 안하려 한다

(적용 질문) 죽일 죄를 하나도 못 찾아 죽여 달라고 청하는 것은 무엇인가? 가정, 회사에서 죽여 달라고 찾는 것은?
자기의 가득찬 남편,
결혼때부터 지금까지 건강염려증으로 매일 아프다하고 관심 가져 달라고 할때 징징거리는 소리가 듣기 싫고 나도 힘들고 아프다 말로  되받기도 하고 속으로는 내가 빨리 죽든지 ~하는것이 죽여달라 하는 것 같다
남편의 연약함을 끝까지 잘 감당하기로 작정하고 기도하며 웃는 얼굴로 잘 받아내겠다

(적용 질문) “온갖 저주를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이 받아 주셨는데 내가 왜 저주 가운데 있을까”하는가?

여전히 피해의식이 다 없어지지 않은것이  예수님이 나의 구원을 위해 저주를 다 받아 주셨음을 맘으로 인정하지 않는 부분임을 깨닫게 되었고 피해의식에서 나와 적극적으로 모든 저주를 잘 받아내길 결단한다.

(적용 질문)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한결같이 큐티하고 기도하고 내가 죄인되었을 때에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의정이에게 큐티 권면 말씀 나눔등을 할 때 구원의표정과 말로 잘 다가가도록 끝까지 인내 하겠다


-윤재향-

1. 영.육간에 가정과 회사에서 예수님의 영광을 가로챈 적이 있는가?
가정에서 하나님께서 받을 영광을 내가 받은 적이 많다. 예전에 
남편과 대화가 안 통하니 속으로 무시가 되고 집안에 보여 지는 일들은 내가 다 하니 집안 청소 자녀교육 남편의 모든 뒷정리 등등 나의 손이 안가면 안 될 정도로 모든 것을 내가 열심히 하는 완벽주의가 있으니 그 공로가 내게로 돌아오고 가로채는 흉악한 죄인이다. 말씀보고 회개한 뒤에도 내가 살아있고 판단의 칼을 남편에게 휘두르는 일을 자행하였다. 많이 가로챈다. 말씀 적용한 후 칭찬 받았을 때, 기도한 후 응답 받았을 때 주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도록 간구합니다.

2. 유대인처럼 죽일 죄를 찾지 못했는데 죽일 죄를 찾은 적이 있는지?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였었다. 어릴 땐 친구, 할머니. 결혼 후엔 남편, 자녀 또 교회 안에서도 나를 힘들게 하는 집사님들 
주님 저 사람을 바꾸어 주세요라고 했었지 나를 바꾸어 주세요라고 하진 않았는데 
늘 주체가 내가 되어서 힘든 삶을 살았다. 갈등과 혼돈의 시간을 보내었다.
힘든 사람, 힘든 환경이 바뀌어 지기를 위해 한 것이 죽일 죄인 것 같다.
요즘은 내가 조금씩 바뀌어 지니 편안함을  느낀다.

3. 온갖 저주 받으신 예수님이 앞에 계신데, 아직 나는 저주받았다고 생각하는가?
저주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저주란 단어가 너무 무시무시하다. 고난의 시간이 있었지만 그것 또한 나를 살리는 시간이었습니다.

4.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떤  소리를 들어도 가정 안에서 목장에서  잘 죽어지며 말씀가지고 살아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모든 소행을 참으신 주님처럼  잘 참고 죽어지는 적용으로 나아 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조정은-
적용 질문) 영육 간에 교회, 회사에서 주님이 받을 영광을 받은 적은 없나요?
 “예수 나를 인도하셨네” 하면서 전도 할 수 있나요?
- 독일에 있을 때 부터 남편과의 불화를 바로 옆에서 다 지켜보신 독일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에게 이번에 3년 만에 남편과 화해한 일을 카톡으로 말씀드렸는데, 이야기를 나열하면서
입으로는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지만 맘 깊은 곳에서 나도 잘 한것을 말하고 싶은 충동이 계속 생겼다. 내가 잘 한 일이 하나도 없음에도 그 와중에 내 영광을 취하려 하는 나의 교만한 모습을 직면하고 회개가 절로 나왔다.
나는 입으로는 "예수 나를 인도하셨네" 하지만, 속으로는 '내가 잘 한 것도 있지' 라고 할 수 있는 교만이 늘 내 안에 있다.

(적용 질문) 죽일 죄를 하나도 못 찾아 죽여 달라고 청하는 것은 무엇인가?  가정, 회사에서 죽여 달라고 찾는 것은?
- 나는 내 소견에 옳은대로 판단했을 때 정죄하는 교만의 죄패가 있어서 직장에서 팀장, 국장, 센터장이 무능력하거나 꼰대같은 모습을 보이면 꼭 죽일 죄를 찾은 것처럼 정죄를 한다. 아무리 못마땅한 모습을 보여도 죽여야 할 죄는 없는데도 나는 죽일 것 처럼 정죄하고 죽일 것 처럼 미워하는 교만의 죄가 있다.

(적용 질문) “온갖 저주를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이 받아 주셨는데 내가 왜 저주 가운데 있을까”하는가?
- 우리들 교회에서 "고난이 축복이다"의 설교와 간증을 듣기 전에는 "왜 내 인생은 이렇게 늘 저주 가운데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패배감과 우울감에 절어 살았다. 그러나 목사님의 삶과 많은 지체들의 간증을 들으며 "고난이 축복이다."의 말씀이 "아멘"이 되는 삶을 살고 있다.

(적용 질문)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것은 무엇인가?
- 워낙 회피를 무기로 삼는 성향이라 고난이 오면 나는 문제를 외면하고 그저 하나님이 알아서 해결해 주시기만을 바랐다. 나는 그저 기도만하면 하나님께서 환경을 움직여 주셔서 다 만사형통이 이루어지기만을 바랐고, 연약한 내 믿음을 잘 아시는 주님께서는 호호불어가시며 환경을 움직이시는 역사를 이루어 주신적이 많다.
이런 연약한 나 때문에 구원이 더디이루어진다는 것이 깨달아져 애통하며 회개하게 된다.
남편과의 문제도 늘 화만 내며 말이 통하지 않는 남편을 가불처럼 여기며 회피했지만 목장의 처방으로 아주 작은 적용을 했는데도 하나님께서는 기이한 일을 보여주셨다.
이번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살려 주시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해야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내년에 남편과 살림을 합치게 되는데 끼니 잘 챙겨주기, 부드러운 말투 쓰기 등의 적용을 하며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은 적용해야 한다고 다짐한다.

-정경화-

1.나를 위한 구원의 구속사였는데 그는 나보다 옳소이다가 안되고 회개도 안되고 주신 사건을 통과하는 상황이다.깨닫지 못하고 지나가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 영적으로 겸손하게 되는 것은 있습니다.
어려우면 내 힘으로 살아내는 것이 있어서 내영광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
내가 여전히 가정에서 살아서 칼을 휘두르는 경향이 있고 내가 살아있다.

2. 이기심과 교만이깨어지라고 남편을 도구로 사용하셨다.나의 고정관념ㅇ 너무 유대인 같았다. 남편이 초라하고 볼품없는 보기에도 예수님이었는데 십자가를 지기 싫어서 정죄하고 죽기 싫어서 도리어 남편을 죽인다.내가 신인데 나를 건드려하면서 총을 남편에게 겨눈 것 같다 옳고 그름의 죄성이 죽어져야 한다.

3. 하나님이 고난 당해서 예수님이 저주를 끝냈다하시는데 십자가에서 끝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던 것 같다 끝난 것을 기쁘게 여겨야 한다.

*기도 제목* 

*김명화 *
1.날마다 큐티로 묻고 인도함 받도록
2.다정이 믿음의 배우자  보내주시도록
3.의정이에게 믿음 주시고 졸업과 취업 인도해 주시도록
4.사명 잘 감당하길
5.창업  순적히 인도해 주시길
6.친정식구들 시댁형님들 구원해 주시길

*강미선*
1.말씀으로 중심 잡는  한사람이 되어  울 가정이
성령의 살리심의 은혜를  부어 주시길
2.남편 영육 강건함과 울 교회와 목장공동체로
잘 인도되어 뿌리 내리길
3.지윤이 회사생활 잘 적응하고 윗 질서 관계
우선순위 분별하여 지혜롭게  일처리 잘 할 수 있도록
4.상준 진로인도와 예배회복 교회와 목장 잘  정착되길
친정식구 모두 구원받길.

*정경화*
1. 시부 암 치료 인도해 주시고 가족들의 화해와 구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 부부와 자녀의 공예배 사수와 예배의 삶으로 구원받는 믿음의 가정 되도록
3. 성헌 겜 중독에서 나오고 학업와 일상생활 잘 하도록, 
   동헌 은정 아토피 치료해 주시고 
   세 자녀 믿음 주시고 말씀가치관으로 건강해지기를
 
*윤재향*
1.내 주제를 잘 알고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깨어 주님께 영광돌리길~ 
2.자녀의 앞길과 결혼이 주안에서 순적하게 이루어지길~
3.남편이 있는 자리에서 기쁨으로 사명 잘 감당하길~

 *조정은*
- 남편이 인간적 화해에 만족하지 않고 분수령적인 회개와
   하나님과의 영적인 화해 이룰 수 있도록
- 내년에 부부목장 잘 정착할 수 있기를
- 시부모님 마음 만져주시고 주 안에서 화해할 수 있기를
- 친정엄마 건강 지켜주시길
 
*이경미*
1. 날마다 큐티와 적용의 삶을 살아낼 수 있기를
2. 목,허리 통증과 위장장애의 질병으로부터 자유함을 누리고
   우울감에 사로잡히지 않기를
3. 1월 18일 이사의 모든 과정에 주님 인도하심을 따라갈 수 있기를 
4. 아이의 중학교 배정과 나의 직장 발령의 모든 과정을
 주님께 맡기고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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