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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휘문직장(서영화목자님)목장보고서 2020.11.21

191-1휘문직장(서영화목자님)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가야(kaya7***) 0 57

이가야(kaya7***)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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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모인 날: 2020.11.15. ()

모인 장소: 온라인 영상 모임

모인 사람: 서영화 목자님, 김미영, 박현숙, 이가야

 

목장 스케치: 지난주부터는 격주로 온라인 목장예배를 드리기로 해서 오늘은 다시 온라인으로 만났습니다. 저주를 받아내려는 생각 없이, 편하고 쉬운 길로만 가고 싶었고 지금도 그런 내모습을 회개하며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시작기도: 이가야 집사

인도: 서영화 목자님

설교: 김양재 목사님

말씀: 사도행전 13:24-30

제목: <성령의 살리심>

 

내용: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음

구원의 말씀이 필요함

저주를 받아내야 함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음

 

나눔 질문:

영육 간에 교회, 회사에서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 적은 없는가?

죽을죄를 찾지 못했는데도, 죽여 달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나눔: ‘예수님이 계신다면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하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목자님: 저는 우선 제 근황을 나눌게요. 가게를 리모델링 하려고 하는데, 폴딩 도어하는 것도 그렇고 돈이 좀 많이 들더라구요. 제가 가서 메뉴 개발을 좀 해서 같이 할까하는 마음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내년에 우선 직장목장에 계속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장사가 너무 안 되면 접어야 하겠다는 생각도 있어요...겨울이 좀 비수기이거든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의 살리심이 아니었다면, 제 힘든 어린 시절과 시집살이에 대해서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을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도 남편과 시댁 돈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형제들에게 무시를 당하는 것 자체가 저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김미영 집사님: 요즘은 저는 강아지가 아픈게 너무 속상해요. 이렇게 예쁘고 착한 애기를 왜 하나님께서 아프게 하시는지 원망하는 마음이 있어요. 제가 평상시에 원망을 많이 했어요. 상대방에게 없는 죄를 찾지 말라고 오늘 말씀하셨는데, 제가 요즘 자꾸 친구를 의심하는 마음이 있는데 없애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한 사람이 이말 저말 해서 신뢰가 깨지는 일이 생겼거든요. 그 이후로 이말 저말 한 친구에 대해 계속 의심하게 되었어요.

목자님: 신뢰할 수 없는 말을 여기저기에서 하는 사람을 감싸주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은 역시 믿음의 대상이 아니죠... 그래도 그런 관계에 대해서는 구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왜 그 분을 만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영적으로 유익이 되는지 분별하면서 가는게 좋겠어요.

무엇보다도 김미영 집사님, 순종하는 마음으로 목장예배에 나오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김미영 집사님: 정말 제가 스스로 순종해야 할 것은 목장예배에 잘 나오는 것 같아요.

목자님: 맞아요! 집사님이 해야 할 일을 잘 찾아서 이렇게 생활하시면 되겠어요.

 

박현숙 집사님: 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남편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나누고 싶은 것은, 일하면서 생긴 일이예요. 저와 같이 일하는 사람 중에 저와 경계지역에서 일하는 분이 자신이 해야 할 부분 청소를 하지 않아서, 기분이 나빴어요. 그래서 목장에 물어봐야 하나? 내가 그냥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다가, 그냥 내가 해야겠다고 결정하면서 출근을 한 날, 그 사람이 그 부분 청소를 하고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목자님: 직장생활 잘 하시면서 이렇게 구원의 확신을 날마다 깨달으며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오늘 말씀 중에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능동적인 동시에 수동적으로 함께 일하신다는 부분은 잘 이해되셨어요?

박현숙 집사님: ...

목자님: 그러면 말씀이 잘 들리시는 거예요.

 

이가야 집사: 저는 계속 하나님께서 저에게 고난의 저주를 행하신다고 생각해 왔어요. 정말 13년이라는 세월동안 이렇게도 저렇게도 인간적이고 인본적인 노력을 많이 했지만, 하나님께서 모두 막으시더라구요. 그렇다고 저로 하여금 전임이라는 목표를 접게 하시지도 않으시네요. 저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많으면서도 결단이 되지 않아요. 제 고집과 떼가 여전한 것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요즘은 오히려 제 생각과 느낌을 그때그때 더 솔직하게 기도하게 되요.

목자님: 하나님이 하셨다는 그런 말을 듣고 싶으신 것 같아요. 자꾸 내 영광으로 돌리고자 하는 마음을 없애시려는 것이죠. 집사님을 겸손케 하시려고 한 것 같아요. 믿음이라는 것이 이런 것, 고통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거예요. 간증이 되어야 하는 거죠. 그래서 공동체가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기도제목:

 

박현숙 집사님:

말씀에 순종하고 구원의 말씀이 드리게

큐티와 적용을 잘하게 하여 주옵소서

목장에 잘 붙어가고 공예배 잘 드릴 수 있게

딸과 전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이현주 집사님:

지금 거주하는 곳에서 자꾸 부딪히고 힘든 상황인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허락하신 사건에서 잘 해석하며 더 이상 부딪힘 없이 편안히 지내기를

새롭게 영재교육 시작하는 아이와 부모님과 문제없이 잘 지내기를

서영화 목자님:

내가 해야 할 초소한의 순종을 생각하며 결단하고 적용하도록

생색내며 하나님 영광을 가로채지 않게 하시고, 모든 것이 예수가 인도하셨다는 고백하게 하옵소서

카페 운영에 지혜와 아이디엉 주시어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대혁, 진혁이가 사명을 찾고 성전을 지으며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신교제, 신결혼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유금녀 부목자님: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로 이루어진 것임을 감사하며 갈 수 있기를

원동일(조카)이 예배를 사모하여 말씀이 들리며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어 교회에 정착할 수 있기를

원연신, 김승연(큰딸네)에게 둘째 자녀 주시길

원은숙(둘째 딸)의 딸 예더가 밥이 주식이 되어서 영육이 강건해지기를

피곤하고 빈혈이 있음이 느껴지는데, 회복되기를

엄마의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 감당하게 하옵소서

공동체에서도 내 직분에 맞게 소리없이 사명 감당하게 하옵소서

 

이가야 집사:

1.남편(이 경우)과 친정아버지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을 가지기를

2. 구원을 위해 수치와 조롱을 무릅쓰며 십자가를 지고 공동체에 묻고 가며 최소한의 순종을 할 수 있기를

3. 주어진 하루 하루가 사명을 위한 날들임을 알게 하시기를

4. 2차 발표를 통해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은혜가운데 강성한 삶을 살게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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