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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조용희목자님)휘문목장보고서 2020.10.18

180-1(조용희목자님)휘문목장보고서

등록자 : 강수미(ksm4***) 0 63

강수미(ksm4***)

2020.10.18

0

63

 

직장목장 : 180-1목장 조용희목자님

배일시: 2020. 10. 11 주일말씀

성경본문/ 에스겔 191-14

설교제목/ 애가를 지어 부르라 설교정정환 목사

목원: 조용희목자, 박옥순D집사, 임병월집사, 주정희자매, 이지연I자매, 김은주B집사, 박미경D부목자님,강수미B부목자

목장스케치: 코로나19 발생인원이 줄어 격하되어 금주부터 예배인원의 30%가 참석할 수 있

다고 합니다. 앞으로 빨리 종식되어 정상적인 예배와 목장예배가 될 수 있기를,

박옥순집사님, 임병월집사님, 주정희자매님, 김은주집사님, 박미경부목자님이 목장에 계속적으

로 참석을 하지 많이 아쉽고, 목자님과 제가 회개할 것이 무엇인지 오늘도 반성을 해 봅니다.

 

시작기: 강수미부목자

말씀인도: 조용희목자님

마침기도: 조용희목자님

 

Telling 말씀으로 마음열기

1 너는 이스라엘 고관들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2 부르라 네 어머니는 무엇이냐 암사자라 그가 사자들 가운데에 엎드려 젊은 사자 중에서 그 새끼를 기르는데

3 그 새끼 하나를 키우매 젊은 사자가 되어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매

4 이방이 듣고 함정으로 그를 잡아 갈고리로 꿰어 끌고 애굽 땅으로 간지라

5 암사자가 기다리다가 소망이 끊어진 줄을 알고 그 새끼 하나를 또 골라 젊은 사자로 키웠더니

6 젊은 사자가 되매 여러 사자 가운데에 왕래하며 먹이 물어뜯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며

7 그의 궁궐들을 헐고 성읍들을 부수니 그 우는 소리로 말미암아 땅과 그 안에 가득한 것이 황폐한지라

8 이방이 포위하고 있는 지방에서 그를 치러 와서 그의 위에 그물을 치고 함정에 잡아

9 우리에 넣고 갈고리를 꿰어 끌고 바벨론 왕에게 이르렀나니 그를 옥에 가두어 그 소리가 다시 이스라엘 산에 들리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10 네 피의 어머니는 물 가에 심겨진 포도나무 같아서 물이 많으므로 열매가 많고 가지가 무성하며

11 그 가지들은 강하여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데 그 하나의 키가 굵은 가지 가운데에서 높았으며 많은 가지 가운데에서 뛰어나 보이다가

12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매 그 열매는 동풍에 마르고 그 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탔더니

13 이제는 광야, 메마르고 가물이 든 땅에 심어진 바 되고

14 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 그 열매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규가 될 만한 강한 가지가 없도다 하라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 (19:1-14)

 

Holifying 말씀으로 거룩해지기

 

선착순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담임목사님이 아닌 제가 말씀을 전해 얼마나 죄송한지,

15년 전에 영화인데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가 교통사고로 죽는 것을 보왔는데, 다음날 죽은 여친이 죽기 전 하루전날 시간으로 계속 반복되는 영화가 있었는데, 남주연이 애인이 죽기 전에 전하지 못했던 말을 전하고자 하는 영화내용입니다. 오늘 죽기 전 어떻게 애가를 불러야 하는지 나눠보고자 합니다.

 

첫째, 애가를 부르기 위해서는 애굽 땅에 끌러가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1~4)

에스겔에게 이스라엘의 고관들을 위해서 애가를 부르라고 합니다.

페역한 왕과 페역한 관료들에게 애가를 부르라고 합니다.

예언을 해도 알지 못하기에 남유다의 폐망이 당면했기에 애가를 부르라고 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현실이 암담하기 때문입니다.

젊은 사자(여호아하스)의 잘못된 것은 짐승이 아닌 사람을 삼키고, 폭정으로 백성을 어렵게 하고 이방신으로 하나님을 노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정목사님의 식사 중에 나눔(두 자녀와의 대화와 헤드락)

새끼사자인 딸이 저와 똑같이 젊은 사자가 되는 모습을 보게 됨.

10살 아들에게 헤드락을 가르침 이것은 학교에 가서 아들을 못살게 구는 녀석을 제압하라고,

여호아하스의 아버지는 요시아인데, 그는 아버지에게 배울 것을 배우지 못하고 애굽에 끌려갔습니다.

 

내가 젊은 사자일 때는 옆 사람을 물어뜯다가 암사자가 되어 지식의 바벨탐을 쌓아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물어뜯었습니다.

 

제가 물어뜯고 싸우는 뒷 가치관에는 나는 옳고 세상에서 이기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예전 교회에서 저는 담당사역자와 지도자들을 흠뜯는 메일을 보내고 있었는데, 그 내용이 오류로 주보에 실려 여러 사건이 발생하여 교회를 떠나게 되었는데, 떠나면서 이런 한국 교회를 위해 제가 목회자가 되겠다고 확 김에 목회자가 되겠다는 서언기도를 했는데, 주님은 저를 목회자가 아닌 10년 동안 세상 속에서 갈고리로 직장 상사의 관계에서 저희 이기심과 공명심과 완악함을 알게 하셨습니다. 갈고리로 끌러간 애굽이 심판이기도 하지만, 저를 비천한 환경을 통해 내 죄를 보게 하기 위한 세팅이었습니다. 그 환경에서 관계질서에서 순종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적용

1. 나는 누구를 물어뜯고 삼키는가?

가집사: 관리자

나집사: 관리자

다집사: 지인

2. 나의 완악함 때문에 갈고리 끼어 애굽으로 끌러 갔는가?

가집사: 나 자신(세상 성공과 행복을 위해 자승자박인 것 같다)

나집사: 나 자신

다집사: 자식 , 남편의 성공을 위해

 

둘째, 애가를 부르기 위해서는 바벨론의 옥에서 울음을 그쳐야 합니다.( 5~9)

여호아하스가 애굽으로 끌러간 뒤 이스라엘 백성은 에레미아의 말을 듣고 소망이 끊긴 것을 알고 여호아김을 다시 왕으로 모시지만 역시 그 조상의 악습으로 백성을 황폐하게 만들었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므로 망한 왕들을 보았으면 돌이켜 회개를 해야 하는데, 여호와김은 그렇게 못해 통치 3개월 만에 바벨론으로 끌려가 37년간 옥살이를 합니다.

젊은 사자가 성을 부수고, 백성을 물고 뜯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마음이 황폐했기 때문이다.

 

저 또한 마음이 황폐하여 내 스스로 만든 근심과 부러움의 옥에 있었는데, 얼마 전 교통사고로 주님은 저를 애가로 불러주셨습니다. 그날 큐티의 본문은(제목: 예후의 떠나지 않는 죄)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는 것으로 애가를 불러주셨습니다.

 

지난 주 자정쯤 카톡이 왔는데, 한 지체의 톡이었는데, 피곤해서 누웠다가, 잠이 떠나, 책상에 앉아 카톡 내용을 보니 자살충동내용으로 마음이 내려앉았습니다.(카톡을 나눈 후 기도를 함)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어라. 는 말씀에 위로가 되어 마음이 안정이 되었다고 그 청년이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한밤 폭풍 후 자기 전 큐티 본문을 본 후 전 내 자신의 자기애를 주님은 보게 되었습니다.

죄악의 걸림돌을 치우라는 오전의 말씀에도 무엇인지 몰랐는데, 오늘 사건으로 죄악의 걸림돌을 치우셨습니다. 그날의 에스겔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겨 청년과 저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적용

내가 강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은 어디인가?

가집사: 학폭사건과 지금의 목장

나집사: 쇼핑의 유혹

다집사: 잘해야 한다는 인정의 바벨론

그 속에서 죄가 보여 불러야할 애가는 무엇인가?

가집사: 나의 교만으로 목장을 인도했다는 가증함이 보임.

나집사: 신용불량자인 남동생

가족은 할 수 없어 제 친구가 만든 통장을 연결시켜 남동생의 월급과 성과급을 관리를 했는데, 돈을 찾기 위해 cd기에서 돈을 인출하고자 했는데 비밀번호 오류로 찾지 못해서 남동생이 전화가 온 것이다.

다집사: 내 속의 연민과 교만

멈춰야할 말씀은 무엇인가?

가집사: 지금까지 목장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내가 했다는 교만을 깨달아야 하는 것.

예전 목장에 목원들이 참석을 하지 않아 어려워했던 목자님들을 진정성 있게 체휼하지 못했던 가증함을 보게 하시는 것 같다. 내가 영광을 받으려고 했던 것을 회개하시는 것 같다.

나집사: 예전에는 저에 대한 자기애로 인하여 미움의 소리, 원망의 소리, 내 연민에 어려웠는데, 지금은 옳고 그름의 소리에 잠겨있는 것을 멈춰야 할 것 같다.

(목자님: 이자매님이 민원상대로 업무를 하다 보니, 그럴 수 있는 것 같다)

다집사: 나와 비슷한 성향의 지인과 비교하고 다름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합리화

 

셋째. 애가를 부르기 위해서는 권세 잡은 자의 규를 잡아야 합니다. (11~14)

히드기야왕은 바벨론으로 끌러가 두 아들이 눈앞에서 죽는 모습과 자신의 두 눈이 뽑히는 고난을 격씁니다.

유다와 히드기야가 망한 이유는 교만이었습니다.

교만은 하나님의 자리에 자신이 앉는 자입니다.

 

올 해 초 청년부 큐티 페스티발 후 잘 끝난 후 앞으로 더 양육도 사역도 잘 운영되겠지라는 자랑거리와 우쭐한 마음이 들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하여 그렇지 않게 된 것입니다. 사실 페스티발의 열매는 주님이 하신 것인데, 제가 했다고 한 교만이었고, 열매인 포도나무가 말라가는 것, 목장을 하지 않는 청년부를 깨우치라는 이유로 오늘 이렇게 주일 예배에 세우신 세팅이신 것 같습니다.

 

예전 젊은 시절 저 또한 공동체에 1년 정도 떠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살아도 삶을 살지 않은 것 같은 영육이 말라있는 저를 알게 하셨습니다.

 

지금 광야에 있다고 하더라고 나의 규가 되시는 하나님을 잡고 따라간다며 마르고 타지 않는 포도나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마르고 타고 있는 공동체를 위해 애가를 부르라고 하십니다. 부르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찾아오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깨닫기 위함입니다.

 

에스겔이 이 애가 후 얼마 되지 않아 이스라엘은 멸망합니다.

멸망 70년 후 그 애가가 찬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광에서 부르고 있는 애가를 구원의 화답으로 주실 것을 믿습니다.

 

공동체 나눔( 자매의 혼전 임신- 상견례 후 결혼불가, 입양권유 그러나 자매는 나무십자가를 짓기위해 공동체에서 말씀듣고 따라 출산 후 말씀으로 살아냄)

공동체에서 불러주는 애가를 들으며 10달을 견뎌 딸을 출산하고 그리스도의 계보를 이었습니다. 그렇게 7년이 흐른 뒤 우리들교회 청년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적용

공동체 안에서 날 불러주시는 애가에 귀를 기울이십니까?

가집사: 귀를 기울이는 것 같다.

나집사: 귀를 기울이는 것 같다.

다집사: 예전에는 어떻게 라는 말로 권면을 왜면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중이다.

내가 지어서 불어라야 할 애가는 무엇인가?

가집사: 주제를 알아가는 것.

나집사: 지금의 상태에서 교만해지지 않은 것.

다집사: 가족구원과 제 속의 연민과 교만의 탑을 내려놓는 것.

(예전 교육청 강사초빙이나, 대학외래교수의 자리가 내가 잘라선 주신 것이 아니고 주님이 주셨던 위로였다는 것을 알기를)

누구를 위해서 그 애가를 부르겠습니까?

가집사: 내 자신의 회개와 거듭남을 위해, 잠자고 있는 목원들을 위해서

나집사: 가족구원

다집사: 믿지 않은 가족과 내 자신의 자기애와 자기우상을 내려놓기를

 

Keeping 말씀으로 적용하기

 

180-1목장 기도제목

 

조용희목자님

-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참 자유와 평강 누리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 2학기 학교생활 건강과 쌍방향 수업에 지혜 주시길

- 큐티 기도회 시간 매일 참석하여 중보하기를

- 가연이 믿음의 친구 붙여 주시고 중3 학생의 때를 잘 보내기를

- 학급 아이들과 가족들 구원하여 주시길

 

박옥순D집사님

- 아들(채봉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픈 허리를 주님 만져주시고, 지혜 주셔서 공장운영을 잘 할 수 있기를

임병월집사님

- 신 결혼 할 수 있기를

- 희영이 직장생활 잘 할 수 있기를

주님을 찾고 목장예배에 참여하는 제가 되기를

주정희자매님

- 남을 깎아내는 일을 하지 않게 기도 합니다

이지연I자매님

1.교만하지 않게 늘 겸손히 갈 수 있도록.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기 전에

2.상대방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3.미운 마음 원망의 우는소리 내려놓고 상대를 위해 애가를 부를 수 있게 인도하여주옵소서

 

김은주집사님

-업무에 지혜주시고 건강 지켜 주시길

 

박미경D부목자님

- 지훈이를 잘 살피며 힘들다고 생색내지 않고 웃는 엄마가 되게 도와주세요.

- 남편 신석남 주님 만나주시길 기 도드립니다 .

- 찬정부모님 건강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강수미B부목자(기도제목)

- 지금 저희 가정의 광풍으로 인한 흩어짐의 흉년의 사건이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내 죄를 보게 하시고, 끊게 하시어 가족구원이 될 수 있기를(저희 지랄 총량이 다 채워져 성숙해지길)

- 자녀의 곤고함을 잘 받아내고, 전입학교 잘 정착하고, 정상적인 학교운영이 될 수 있기를

- 전현욱 2020. 12. 3.일 수능인도, 주일성수, 안전무사군대제대, 진로인도, 신결혼

- 전현진 2020. 11. 21일 임용인도, 주일성수, 진로임용인도, 사명감당, 신결혼

- 전영하, 강현식, 김선례, 강희수, 윤문옥, 신기점, 전영옥, 이옥사집사님 가정, 지인들 인격적으로 주님 만나길

 

모두 아멘!, 님 협력하여 기도하오니 인도하시고 이루소서. 주님 사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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