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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 휘문 여자 직장 목장 ( 정선희a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0.10.18

184-1 휘문 여자 직장 목장 ( 정선희a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금실(jjw9***) 1 48

김금실(jjw9***)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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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날짜 : 2020년 10월 11일


예배 방식 : 화상 영상 통화


예배 참석자 : 정선희a, 임민영, 김승예, 박숙경. 김금실a


예배 인도자 : 정선희a 목자


시작 기도 : 김금실a 부목자


예배 말씀 : 애가를 지어 부르라 ( 에스겔 19:1 ~14)


단답형 나눔 1 : 젊은 사자가 징징대며 울며 울부짖는다고 했는데, 이건 나도 남도 황폐하게 한다고 했는데, 내가 징징대며 울부짖는 소리는?

                  

                  목자님 : 돈이 없다. 우리 부모가 가난했고, 우리 남편이 방탕해서 돈이 없다. 


                  김승예 집사님 : 난 왜 이렇게 할 일이 많나? 나만 일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내가 자발적으로 하면서 힘들어한다. 


                  임민영 집사님 : 나만 잘하고 있고, 나만 애쓰고 있다. 나를 위해서 한 게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순종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와서 보니 하나님은

                            상관없이  나 혼자 핑계 대면서 산게  아닌가 생각이 되기도 한다. 하나님이 같이 했다면 결과물이 있었겠지 생각이 든다. 


                 김금실a 부목자님 : 지난 주에도 남편과 한바탕 싸웠다. 시어머니가 가끔 오셔서 살림을 봐 주셨는데, 시어머니가 못오시게 돼서, 남편에게 청소를 조금만 도와달라고 했더니,

                                  난리가 났다. 나 혼자 돈 벌고, 나 혼자 살림하고, 나 혼자 애들 키우는데, 청소 조금을 안 도와주려는 뻔뻔스런 남편이 정말 치가 떨리게 싫다. 자기는 아무것도

                                 안 하면서 기생충처럼 살려는 남편이 밉다. 이렇게 안 도울거면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 어제 남편이 청소를 조금은 돕겠다고 해서 저녁에 아들 옷 사면서 남편

                                마의도 하나 사줬다.


단답형 나눔 2 : 나는 누구를 물어뜯고 있나?


                  목자님 : 남편이 늦게 집에 오게 되면, 논리를 표방헤서 남편에게 문자를 보냈었다. 


                  김승예 집사님 : 이번 주는 일이 많아서 너무 힘들었다. 그런 몸으로 집에 들어왔는데, 아무 것도 안하고 TV나 보고 있는 애들을 보면 한 숨이 나온다.

                                      한숨 쉬며 힏들다면서 아이들을 물어뜯고 삼킨다

                             

                 박숙경 부목자님 : 직원들을 물어 뜯는 거 같다. 내가 일 중심적인 사람여서, 직원들이 일을 잘 못하면, 째려보든지. 다른 직원보내라고 얘기한다. 


                김금실a 부목자님 : 남편이 조금 시키는 청소도 안하려고 난리를 치면 시어머니에게 전화해서 괴롭힌다.  


집 중 나 눔 1 나의 완악함 때문에 갈고리에 꾀여 끌려간 애굽은 어디인가?


             2 내가 강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의 감옥은 어디인가? 그 옥에서 말씀이 들려 내 죄가 보였는지?


             3 공동체 안에서 나를 위해 불러주시는 하나님의 애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가? 내가 지어 부르는 애가는 무엇인가? 나는 누구를 위해 그 애가를 부르겠는가?


             목자님 : 큐티가 잘 안돼서 새벽 큐티 시간에 큐티책을 펴 놓고 했더니, 잘 됐다. 매일 남편과 손 잡고 '그랬구나' 대화하는 게 있는데, 이것을 하기 전에는 남편이 내 말을

                         잘 이해하지 못했었다. 지금은 남편이 내 말을 이해하게 됐고, 이 '그랬구나'를 남편이 주도하고 내 얘기도 물어볼 정도가 됐다. 남편이 출근할 때 말씀읽고 

                         기도해주는데   얼마전부터는 나도 기도해달라고 했다.  남편은 나에게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는데 자기는 기도할 줄 몰라서 우리 목사님이  날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시는 것이 생각나서 그렇게 하는 거라고 했다.

                        귀찮아도 남편이 하나님이 만드시 본성을 회복하도록 습관을 따라 하는 것이  남편이 믿음에 서도록 날마다 내가 지어 부르는 애가이다. 

                        또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 죄의 수치의 고백의 간증을 나누는 것이 애가를 지어부르는 것이다.


            김승예 집사님 : 애들의 신결혼을 위해서 애가를 불러야 될 거 같다. 애를 키우면서 돈이 들어갈 때 하나님이 채워주실 거에 대한 믿음보다는 다음 달에 카드 막아야하는데하는

                          걱정이 먼저 든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거 같기도 하다. 믿음의 애가를 불러야 할 거 같다. 


            임민영 집사님 : 남편이 몇년 전에 짐을 다 싸고 집을 나갔고, 그 이후 주소가 따로 돼 있었다. 지난 주에 남편이 다시 들어오겠다고 했다. 남편이 집 나가기 전에 했던 남편의

                        행동들이 생각나서 화가 났고, 남편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싶다. 남편이 들어오면 경찰에 신고할 생각도 있다. 최근 남편과 정리하고, 다른 남자를 만나야겠다고

                      생각도  했었다. 결혼 정보 회사도 생각하고 있는데, 남편이 들어오겠다고 하고 있다.

            목자님 : 하나님께 새 남자를 달라고 하면서 결혼 정보 회사도 생각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옛 남자를 보내셨네요, 지금 남편의 나무 십자가를 피하고, 다른 남자를 고르면,

                      그 남자는 철 십자가가 될 확률이 많다. 감당하식 힘들지만 인도해주시길..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길 같이 기도하자



기  도  제  목  


김금실a : ' 1.삶이 너무 힘들다는 자기 연민의 애가를 부르기 전에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나를 인도하셨고, 인도하실 하나님을 더 많이 묵상하기를 원합니다.'

                 2.고 3 주원이 고3 생활 재밌게 열심히 잘하고, 원하는 학교, 원하는 학과에 입학할 수 있게'

                 3. 건강을 허락해 주시길'


박숙경a ; 1. 자기연민의 눈물을 그치고 구원의 애가를 부를 수 있길.

               2. 학업에 지혜주시고, 시간 잘 활용할 수 있길.

               3.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을 지켜주시길

               4. 가족들 온라인예배로 모일 때 말씀이 들리길...


정선희 : 1. 미혼모 상담의 길 열어주셔서 애가를 같이 부를 수 있길

             2..부부상담 가운데 성령의 기름부어주시길.

             3. 저와 우리목장식구들 메마른 광야와 포로생활을 주님의 권세로 잘 이겨내고 기쁨의 찬가를 부르는 회복을 주시길.

             4. 딸과 사위 온라인 예배 잘 드리고 손주들과 날마다 큐티하는 믿음의 부모가 되길.


천행진 : 1. 남편과 제가 주님 기뻐하시는 관계가 되고 성령 안에서 하나되도록 불쌍히 여겨주시고 도와주시길.

             2. 하성, 하윤이가 믿음의 가정안에서 영육이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도와주세요.

             3 코로나 가운데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속히 예배가 오프라인으로 드려질 수 있길.


임민영 : 1. 영진이에게 맞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고 좋은 교회친구와  만남 인도해주세요.

             2.남편만 생각하면 답답하고 몸이 다시 아프기 시작하고 집에 들어오면 내가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심판같은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3. 친정엄마, 언니의 구원과 행복해지기 위해 기도해주세요.


김승예 : 1. 정민이가 또 공연을 준비하는데 잘 준비하고 자신감 있게 잘 할 수 있게

             2. 에림이의 진로를 주님께서 인도해주옵소서

             3.건민, 예림, 정민이의 구원과 건강을 주옵소서

             4. 성령의 능력으로 주어진 일 넉넉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돌아가면서 기도하고  

주  기  도  문 

     

 


 

프로필이미지 정선희 20.10.18 17:10

안밖으로 바쁜 금실부목자님.. 한결같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육의 강건함으로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목장식구들을 위해 애가를 지어부를 줄 모르는 목자라서 늘 죄송하고 미안합니다.ㅠ
현장예배가 재개 되었으니 곧 교회에서 모두 얼굴 뵙길 기대합니다.
함께 하지 못한 천행진집사님을 위해서 늘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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