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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휘문여자직장(김귀례 목자) 목장 보고서 2020.10.18

197-4 휘문여자직장(김귀례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강은하(eunha99***) 1 48

강은하(eunha99***)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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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휘문여자직장(김귀례 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 2020. 10. 11() 인터넷방송

장소 : 각자의 처소에서 카톡 그룹콜로 통화

참석자: 4(김귀례목자님, 강은하A부목자, 최미선D집사님, 박명숙D집사님)

주일 말씀

본문 : 에스겔 191~14

제목 : 애가를 지어 부르라

설교자 : 정정환 목사님

목장인도 : 김귀례 목자님

 

말씀 요약

1. 애가를 부르기 위해 애굽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2. 애가를 부르기 위해 바벨론에서 우는 소리를 그쳐야 합니다.

3. 애가를 부르기 위해 권세 잡은 자의 규를 붙들어야 합니다.

 

 

나눔 제목

1. 세상을 내려놓았나 아직도 꽉 잡고있나?

- 섬김이 한결같은가 기복이 심한가?

2. 기대할 것 없다고 무시하는 로데는 누구인가?

3. 가장 박수 받을때가 떠날때라는 말이 이해가 되는가?

 

목장 나눔

 

A집사

1016일이면 남편이 귀국한지 딱 1년이다. 이젠 지쳐서 힘이 조금 빠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남편 보는게 힘들다. 추석 전날 임신한 딸과 사위가 와서 같이 시간을 보냈지만 낮선 손님이 와있는 것 처럼 정감있는 대화가 안되고 그저 서먹하니 어색한 분위기로 있다가 밥만 두끼 먹고 갔다.

나는 딸에게 용돈을 받았고 남편은 딸에게 용돈을 쥐어 주었는데 딸이 이거 받아도 되느냐고 묻는데 당연히 받으라고 했다. 명절 아침마저 따로 밥 먹기가 맘에 걸려 형식상 식탁에 앉아 눈 내리깔고 같이 밥 먹었다. 오후엔 남편 혼자 집에 놓고 서울 오빠집에 가서 하루 자고 다음날은 시골 친정집에 가서 연휴내 머물다 왔다. 자책도 되었지만 긴 시간 같이 있으면 괴로움에 병이 날 것 같아서였다.

적용나눔

1. 나는 지금 누구를 물어뜯고 삼키고 있나?

: 아직도 분노섞인 언어로 남편을 물어뜯고 삼키고 있다.

2. 내가 강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의 옥은 어디인가?

: 기쁨이 사라진 우리 집이다. 남편을 보면 나도 모르게 분노가 올라와 포악해진다

3. 내게 주시는 애가의 말씀을 듣고 이제 멈추어야 할 우는소리는 무엇인가?

: 오늘 말씀중에 불이 그 가지 중에서 나와 열매를 태운다는 말씀이 경고로 들린다. 내 속에 분노의 불이 더 이상 나와 남편의 인생 태우기 전에 남편 싫다고 우는소리를 멈추어야 될것같다.

 

B집사

적용나눔 

 어머니께서 고덕 강일지구 청약을 하시려고 하는데 당첨되면 내년 4월 입주하게 되어 지금 사는집 빼야하는 시기와 맞아떨어진다.
지금 사시는 곳은 교통도 편리하고 교회도 가까운데 혹시 반전세로 월세로 올려달라 할까봐 걱정되어 옮기려고 합니다.
외곽에 작은평수를 구입해서 사는것이 어떨지 권해드리고 있다
행복주택 자격조건은 되지시만 10년후 다시 집을 구하셔야 하니
작은평수지만 자가로 집을 구하시고 차후 주택 모기지론으로 생활하시는건 어떠실까 생각했다.

  

C집사

적용나눔

1. 나는 지금 누구를 물어뜯고 삼키고 있나?

: 남편 집정리를 하는데 남편의 자질구레한 물건이 너무많아 짜증난다

2. 내가 강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의 옥은 어디인가?

: 자녀

3. 내게 주시는 애가의 말씀을 듣고 이제 멈추어야 할 우는 소리는 무엇인가?

: 남편때문에 제테크를 못했다고 생각이 들때마다 화가 치밀어올라 힘이 든다 남을 탓하지 않고 내탓을 할 수 있도록

 

D집사

적용나눔

1. 나는 지금 누구를 물어뜯고 삼키고 있나?

: 남편과 딸들에게 잔소리를 하고 있다.

2. 내가 강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의 옥은 어디인가?

; 남편만 바라보고 남편에게 의지하는것

3. 내게 주시는 애가의 말씀을 듣고 이제 멈추어야 할 우는소리는 무엇인가?

: 직장에서 대표님이 소리질르는 소리

 

기도 제목

< 김귀례 목자님 >

- 저와 우리목장 식구들 특히 목장참석 안되는 식구들 영,육의 강건과 평안을 주시옵소서.

- 나의 교만과 완악함을 회개하고 남편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주옵소서.

< 강은하A >

- 남편이 주식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 수민이가 술과 게임을 끊고 적성에 맞는 직장을 구할수 있도록

- 회사에서 대표님 화내지 않고 화평과 평안을 주시옵소서

< 최미선 >

- 추석명절이 다가오는데 평안하게 잘 보낼수 있도록

- 시동생 가게가 안되어 부부싸움과 소란이 계속되는데 복음이 전해지길

- 친정엄마 무릎연골 재활치료가 잘되시길

- 시어머니 우울증과 치매, 스트레스로 건강이 안 좋으신데 말씀과 기도생활 하시도록

< 박명숙D >

- 내 뜻대로 하려고 내 스스로 만들어 놓은 걱정 근심에 갇혀있는 곳에서 우는소리를 그칠 수 있기를..

< 안소연A >

- 아버님의 수술후 회복을 위해

- 이사계획을 하고 있는데 좋은집 잘 구할수 있길, (지금집도 기간에 맞게 잘 빠질 수 있기를)

< 김진옥A >

- 코로나 종식되어 더 이상 전염되지않고 일상생활할수 있길

- 기도와 큐티생활 회복하길

< 권영희C >

- 남편 괴롭히기 그만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프로필이미지 김귀례 20.10.24 12:10

그룹콜로 하다가 마침내 듀오로 얼굴이라도 보며 목장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ㅎ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예배에 임하며 감사를 잃지 않는 우리 식구들 주님께 참 감사합니다. 오히려 참 안되어서 힘들어 하는 저를 공감하며 체율해 주는 목장식구들이 있어 힘이 나고 위로가 되어 견디고 갑니다. 너무 감사해요~ㅎ 성령의 세우심으로 마음이 치유되어 마음의 평안이 속히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은하부목자님 여러가지 역할에 분주 함에도 목장보고서로 사명 감당하시니 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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