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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 직장 목장 (김경희l목자) 목장 보고서 2020.09.16

230-5 직장 목장 (김경희l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은한(keh0***) 0 19

김은한(keh0***)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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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5 직장 목장 (김경희l목자) 목장 보고서

☆ 모인일시 : 20. 09. 13(14:30~ 16:20)
☆ 모인장소 : 목장카톡방(줌/화상통화)
☆ 모인사람 : 조진녕,박진영,김은한,김경희 (6명중/4명참석)
☆ 말씀인도 : 김경희 목자
☆ 말씀제목 : ''성령의 박해 '' 사도행전 12:1~4


☆ 목장풍경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에배를 드리고  여전한 방식으로 줌/화상통화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말씀을 생각하며

서로 함께 나누고 화개하며 은혜받는 목장예배가 되었습니다 다음주에는 이지영성도님과 엄윤정집사님도 목장예배에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요약>
사도행전 12:1~4 "성령의 박해"

1.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아납니다

2. 한 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3. 불의를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들입니다.


<적용질문>
1. 여러분은 어떤 세속 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여러분 뭐라고 하시겠어요?
동생보다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예수를 믿기에 기쁘게 그 역할을 감당하십니까?
주님이 마지막에, ‘너 원하는 거 뭐냐’고 물어보면 무엇이라고 대답할까요?

3.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는 것에 기뻐합니까?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늘 남을 기쁘게 합니까?


<적용나눔>
1. 여러분은 어떤 세속 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목자: 박해라고 하기는 그렇고...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매년 받았다 매년 적용이 안된다고 해서 시어머님 건물에 살지만 따로 살면서

세대주가 다르고 재산이 없다고 소명을 해서 남편의 장애도 인정되어 작년엔 좀 더 많이 받았다 카드를 쓰며 마이너스로 살고 있는데 이번에 법이 바뀌어서

적용이 안된다고 하니까 재산도 없는데 어머니재산으로 인해 매년 받던것을 못받는다고 생각하니 억울했다 요즘 말씀이 끝이다 망한다고 하시는데

묵상을 해보니 그동안 받은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맨 끝에는 돈이 있다고 하셨는데 염려와 걱정만 하는 나를 보시고 하나님께서 마음이 아프셨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같으면 입이 며칠 나와 있었을텐데 그동안 주신 것에 감사함으로 고백하니 오히려 쉬이 넘어가졌다.


박집사: 박해라고 하기보다는 자유에 대해 다시 정의 내려 주셔서 그동안 내맘대로 할수 있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했는데 말씀안에서 자유를 누려야한다는 것이 깨달아졌다.

사람들의 시선을 살피고 인정중독으로 스스로에 만족이 안되고 나를 괴롭히고 남이 조금만 이상하게 봐도 과대하게 생각하고 이상하게 결론을 내렸다.

어려서부터 혼자 생각하고 결정하는것이 평생 습관처럼 자아비판에 자존감은 바닥이고 그런데 자존심은 쎄고 내가 내 스스로를 박해하고  있는것 같다.


목자:오늘 간증한 집사님 처럼 혼전임신에 완전히 망해서 왔는데 믿음으로 신결혼하고 말씀과 공동체에 묻고 믿음의 길을 걸어 왔을때 축복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박집사님도 십일조 신앙도 찾고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조집사: 박해를 받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런데 왜 말씀이 안들릴까요?


부목자: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때문에 계속 힘들다 코로나로 인해 기독교인을 비판하고 내가 교회다니는 것을 알고

노골적으로 나 들으라고 코로나는 기독인 때문이라고 교회는 왜 다니는지 모르겠다고 욕하는 직원과 한바탕 하고 싶은데 참으려고 하니 힘들다.

대표도 부당한 부분을 말했다고 기분 나쁘다고 임의로  4대보험적용 안해주겠다고 하고는 이제 와서 믿을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회사일을 의논하는 대표를 겉으론 좋게 상대 하지만 끝은 돈이 우선이고 속으론 언제든지 떠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목자: 내속에 미움이 있으면 말씀도 잘 안들리고 부목자님도 힘드니 그 직원이 밉다고 견디기 힘들다고 저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내 맘대로 안된다고 있는 그대로 기도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조집사: 저도 같은 일을 하는 사람과 담을 쌓고 지내다가 관계가 회복되니까 어깨가 가볍고 그사 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진솔한 기도가 나오더라구요.


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여러분 뭐라고 하시겠어요?
동생보다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예수를 믿기에 기쁘게 그 역할을 감당하십니까?
주님이 마지막에, ‘너 원하는 거 뭐냐’고 물어보면 무엇이라고 대답할까요? 나누어볼께요.


목자: 처음엔 남편이 이상하니까 함께 끝까지 가기가 어렵겠다고 말했었다 그런데 후에는 남편이 조증이 재발하면 이혼서류를 가지고 와서

쓰라고 하는데 남편앞에 무릎끓고 내가 갈곳도 없다고 미안하다고 진짜 미친사람처럼 남편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남편도 불쌍했는지

그냥 넘어갔다 지금 생각해보니 진심으로 끝이라고 할때 감사하게도 가정을 지킬 수 있게 하나님이 도와주셨다 하나님이 지금 당장 뭘 원하냐고 하시면

재개발 되면 집을 달라고 하고 싶지만 가족들이 천국 갈수 있게 소망한다고 하고 싶다. 


박집사: 남동생은 결혼하고 분가했고 언니보다는 저를 부모님이 좀더 인정을 해주셨고 언니가 어렸을때부터 아빠에게 많이 박해를 받았다.

나는 집안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려고 조용히 지냈고 언니는 문제가 드러나 아빠와 많이 부딪쳤고 그런걸 보면서 두렵고 불안한 마음으로

둘째딸로 서있어야하는게 부담스럽고 삶이 기쁘지 않았다 사실 끝은 돈인데...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냐고 물어보시면 돈을 달라고 하고싶다.

아빠한테서도 완전 분리되고 회사에서도 더러운 꼴 안보고 살고 싶다.


목자: 박집사님 혹시 병원에가서 상담받아 보신적 있나요?


박집사: 상담받은적이 있는데 정신과는 설문지 조사만하고 무조건 약을 먹으라고 해서 무성의하다고 느꼈고 상담만 받는곳에서

2~3번 받아 봤는데 의사가 바빠서 시간 조율도 안되고 앞뒤가 없이 내 죄만 보라고 해서 안갔다 나는 말씀듣고 가는게 제일 편한것 같다.


목자: 저도 처음엔 순종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상담을 통해 내 삶의 결론인게 인정되었고 약 먹기전에는 내연민에 울었는데 약을 먹으면서

분노 혈기를 조절하게 되었고 남편에게 경제활동을 강요하지 말고 저에게 가장 역활을 하라고 직접적인 방향성끼지 잡아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박집사: 겉으로 표독스러운 모습도 많이 살아졌고 예배시간에 신앙고백으로 일어나서 목사님이 안수기도 해주실때

 가족 언니 회사 일로 분노가 쌓여서 두통이 있었는데 안수 기도받고 두통이 사라지는 경험을 하였다.


조집사: 박집사님은 지금도 부모님께 경제적인 도움을 받고 있나요?


박집사: 아빠가 77연세인데도 돈을 벌고 계신다 아빠는 우리를 먹이고 입히신것에 생색이 많으시다. 명절때 친가 식구들 앞에서도 큰소리 치시며

우리를 쥐잡듯 잡으신다 7년전부터는 엄마한테 카드만 주시고 돈을 주지 않는다 언니는 아직 부모님께 도움을 받고 있지만 나는 직장생활 하면서

경제생활은 분리가 되었다 그래도  부모님집에 살고 있으면서 엄마가 당하고 사는 삶을 보면서 눈치가 보인다.
사실 내 명의로 된 오피스텔이 있는데 부모님집에 나와서 오피스텔로 들어가야 할지 고민중이다 근데 오피스텔로 지금 당장들어가려면

2억정도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엄마는 빚도 있고 경제생활이 어려운 남동생이 들어와 살기를 바라시는데 남동생은 들어와 사는건 꺼려하고

돈으로 보태주길 바란다. 내가 엄마집에 살면서 대신 2억대출 받아서 남동생을 주어야할지 고민이 많다.
3주전 아빠와 몇년만에 부딪쳤다 아빠는 친가쪽 가족들만 귀하게 여기시고 엄마나 우리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엄마도 식모처럼 부려먹는다.

할아버지도 할머니 때문에 화병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할머니는 강하시고 엄마를 싫어하셨다 할머니가 엄마한테 굿을 하라고 했는데

엄마가 굿을 안해서 그때부터 미워하셨다고 한다 엄마는 불신결혼의 산 증인이시다 목사님께서 우리가족을 살리셨다 엄마가 말씀을 들으시면서

그런 아빠도 불쌍하게 여기시고 잘해드리니까 지금은 엄마만 안보이면 찾으신다고 한다.


조집사: 혈기를 부리지 않는것이 순교라고 하셨는데 내가 적용해야 할 말씀인데 죽어지는게 너무 어렵다 나에게 주는 관심을 남을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남편 스스로도 계산기를 두드리면 나에게 끝이라는 말은 못할것이다 나도 스스로 가정을 깰 생각은 없다.

남편이 시어머니가 예배를 같이 드리러 오셨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오늘은 셋이서 예배를 같이 들였다 정말 기적이 일어났다.

시어머니도 예배를 드리고 은혜를 받았다고 했다 어머니가 보청기를 쓰고 계셔서 평소에 잘 안들린다고 하시는데 오늘 예배는 잘 들으셨다고 하셔서 감사했다.


목자: 앞으로도 계속오셔서 세분이 같이 예배들였으면 좋겠어요


3.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는 것에 기뻐합니까?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늘 남을 기쁘게 합니까?


목자: 나는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내리고 있는것 같다 남편이 저의 목장보고서를 보고 있다고 했다 재미있게 나누더라.

그런데 남편에 대해 안좋은 애기만 하고 있다고 .. 사람은 장단점이 있는데 말이지.. 하는데, 내가 주로 남편을 깍아내리는 나눔을 했고,

옳고 그름으로 남편을 고발하고만 있는 것을 돌아보게 되었다.


박집사: 자유의지로 깍아내리는 사람은 잘났다고 외치는 회사사람들이다 나보다 강하지 않은 사람에게 보복을 한다 당한것을 받아주는 다른사람에게 푸는것 같다.


조집사: 인간적으로는 자유롭게 사는것 같은데 정작 내마음 속에는 자유함이 없다 진정한 자유는 말씀안에 있다는 것이 진리라고 생각이 든다.


목자: 조집시님도 남편과 관계에서 깍아내리는것 보다 좋은점 보시려고 노력하고 칭찬도 해주시고 남편분께는 남들앞에서 왜 그렇게 나를 깍아내리는지.

사실 그때마다 상처받고 속상했다고 솔직하게 남편분과 나눠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부목자: 저도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내리고 있는것 같아요 직선적으로 깍아내리는 것은 참고 있지만 남을 통해 뒷담아로 깍아내리고 있다.


기도제목


조진녕
1.회개의 영이 임하게 하시고, 한 마디라도 말씀을 깨닫는 은혜  주시기를
2. 내가 죽고 내 안의 그리스도가 사시는,
이 말씀이 제게서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박진영
십일조 신앙 회복과 말씀 회복으로 혈기를 부리지 않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남자친구와 잠시 떨어져 있는 시간동안 분별력있게 생각해서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남자친구도 다시금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삶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도록.
직장 생활에서 무지하다고 무시당하는 박해에서 주눅들기만 하지 않고 그 박해를 잘 당하고 오히려 지혜와 총명과 용기를 하나님께 강구하며

그 무지를 잘 해쳐나갈 수 있게 스스로 공부하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복잡한 가족 문제에 말씀으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김경희
나의 열심을 십자가로 정리되어 혈기 부리지 않기를
진리안에서 자유케 되는 은혜가 저와 목장식구들에게 잇기를
이지영성도님 온라인예배와 목장에 정착하도록


김은한
혈기부리지 않고 성령의 박해를 잘 받을 수 있기를
다정(딸) 믿음의 배우자 만나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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