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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2휘문 여자직장목장 (김미애 목자님)보고서 2020.09.16

176-2휘문 여자직장목장 (김미애 목자님)보고서

등록자 : 고기순(kd550***) 1 39

고기순(kd550***)

2020.09.16

1

39

 

<176-2휘문 직장목장(김미애목자) 보고서>

 

예배일시: 2020913

예배장소: 온라인 예배, 카톡으로

예배자: 김미애, 고기순, 김명지B, 박미숙I, 이윤서C, 김미혜

성경말씀 :  사도행전 121~4절 성령의 박해

말씀인도 :  김미애목자님

기도: 김명지

 

 

일요말씀요약 

 

<성령의 박해> 사도행전121~4

1.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아낸다.

2. 한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신다.

3. 불의를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낸다.

 

오늘의 나눔

 

1-1. 어떤 세속정치에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2-1.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뭐라고 하겠는가?

3-1.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 내리는 것을 기뻐하는가?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하는가?

 

 

나눔1. 어떤 세속정치에 박해를 받고 있는가?

 

 

<김미애>

-온라인으로 학생들을 만나고 받아쓰기시키고 ppt로 퀴즈도 풀어보게 하고

컴퓨터의 여러 가지 복잡한 기능을 이용해서 좋은 정보를 찾아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해야 하는데 기기를 잘 다루지 못하니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스스로 박해가 된다.

힘닿는데 까지 매일 배우는데 잘 까먹어서 힘들다.

옛날에 할머니가 문맹이라 편지도 못 읽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김명지>

-남편 자녀인데 그걸 받아내지 못한다.

 

<고기순>

남편의 잔소리 기분 나쁜 말투에 박해를 받는다.

 

목자님: 그 기분 나쁜 말투가 표준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윤서>

특별히 박해 받는 게 없는 것 같다.

 

<박미숙>

병원에서 문서 만들고 하는 것이다.

 

<김미혜>

남편과 아이들, 직장에서 급여를 줘야하는 것인데 지난주에 묵상을 하다가 내가 경솔한 점이 있는데 내면에 불안감이 있으니 상대에게 경고 메세지를 준다.

직장에서 뒤통수를 맞은 일이 많으니 미리 그것을 당하지 않으려고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것이 있다.

 

목자님: 직원들을 믿어주고 칭찬을 하면 못한 사람은 미안한 마음이 들어 더 잘하려는 것이 있지만 의심을 하면 더 악순환이 된다.

 

 

나눔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뭐라고 하겠는가?

 

<김미애>

예전 같으면 나도 끝이야 하고 도장을 찍었을 텐데 지금은 당신 없인 못살아한다.

뭘 하려고 해도 힘도 없고 남편이 있으면 심심하지도 않다.

어제는 남편이 친구들이랑 등산을 간다고 해서 예전 같으면 나 혼자 두고 간다고 화를 냈을 텐데 잘 다녀오라고 했더니 내일은 당신과 놀아줄게 하더라

 

<김미혜>

매일 끝을 생각하는데 갈 데가 없고 돈도 없고 어딜 가도 그긴 더 불편할 것 같아서 안 간다.

어제는 경상도 사람인 남편이 같이 식사하면서 우리 엄마한테 고기도 놓아 드리고 뜨거운 물도 갔다 드리고 해서 그래도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고 고마웠다

 

목자님: 내가 순교를 잘하면 상대가 더 좋아진다.

 

고기순: 예전에 남편이 가끔 화가 나면 이혼하자고 한 적이 있었는데 진심이 아니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다.

 

<박미숙>

우리는 한 번도 끝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고 상상이 안 된다. 지금도 내가 너무 예쁘고 좋다고 한다.

 

<김명지>

남편이 자주 끝이라고 했는데 나도 마음으로는 끝낼까 하다가도 엄마가 힘든 남편 밑에서도 가정을 안 깨고 살아오신 것을 보고 정말 끝내고 싶은 마음은 없었던 것 같다.

 

 

나눔3: 자유 의지로 남을 깎아 내리는 것을 기뻐하나? 자유의지의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하는가?

 

목자님: 어떤 때는 나도 모르게 남들한테 비수를 꽂았다가 수습하느라 땀을 뺀 적이 있다.

 

김미혜: 열등감이 많았을 때는 그 사람을 깎아내려서 내 수준으로 낮추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른 사람이 잘난 척을 해도 속에 열등감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한다.

직업상 사람을 만났을 때 사람의 마음을 사야 되니 저 사람이 뭐가 필요한가를 알아서 기쁘게 해야 하는데 나름대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려 하고 있다.

그러면 교회 믿는 사람이 다르구나하고 따뜻함을 느끼고 신뢰를 하는 것 같다.

 

박미숙: 나는 다른 사람에 관심이 없고 나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목자님: 그건 교만 한 거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 목사님처럼 힘든 사람한테도 잘난척하는 사람한테도 하나님이 들어가야 할 텐데 하는 마음이 들어야 한다.

 

김명지: 나는 창의성에 관심이 많으면서 자유의지로 자녀를 깎아내리면서 창의성을 막는 행동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윤서: 우리나라가 8.15광복이후 미국 기독교를 바탕으로 시작했기에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선진국이 된 것이다.

 

 

///  

 

김미애

1. 어떤 박해의 환경에서도 진정한 자유를 알고 한줄 순교(특히 사소한 것에서 혈기 부리지 않기)를 경험하는 나와 우리목장 되게 해주세요.

2. 남편 믿음 허락해주시고 딸과 사위 하나님을 경외하여 교회로 인도해 주시길 원합니다.

3.목장식구들 예배와 말씀의 은혜로 거룩의 삶 기쁘게 살아내게 하소서

 

고기순

1. 회개함으로 죄에서 자유 함을 얻는 하나님의 자유를 누리게 해 주세요

2. 아이들 교회에 나오고 아들 장희진 직장 인도해 주시길

3.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고 구원 받게 해 주세요

4. 여동생 두 명이 천주교 신자인데 주님이 인격적으로 만나주세요

 

김명지

1. 자녀들에게 듣든지 아니 듣든지 말씀 잘 전하도록...

2. 목장식구들 성령님께서 위로하시고 힘주셔서 이 갇힌 시간을 잘 지내도록

3. 따로 생활하는 예림, 예준, 예주의 육적, 영적, 정서적 필요를 채워 주시고 안전하도록

4. 온라인으로 수업하는 자녀들 이 시기를 유익하고 지혜롭게 지내도록

5. 예림이 이 갇힌 시간을 잘 지내고 신 교제, 신 결혼 하도록

6. 예준이 5사단 자대에서 복종의 훈련 잘 받고 예배가 회복 되도록

 

이윤서

1. 신앙생활 은혜주세요.

 

박미숙

1. 예영이 시험결과(922일 발표)에 감사하며 앞길을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2. 지영이 조울증 나아져서 학교생활 일상생활에 문제없길. 그리고 물리치료과 공부 어려워하는데 지혜와 열심을 허락해주세요

3.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 깨닫는 기쁨 있길 원합니다.

4. 남편이 나윤석집신 우리들교회에서 같이 양육받길. 건강하길

5. 친구 김희정과 가족, 우리들교회에 나오길

 

김미혜

1. 가족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2. 회사에 기름 부어 주소서

 

황경희

불편하고 불만족한 일상이라도 나만 그런 것이 아님을 깨닫고 주님께 감사한 마음 갖게 해 주세요.

 

 

 

프로필이미지 김미애 20.09.19 09:09

고부목자님 바쁜 가운데에도 목보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대면이지만 얼굴 보고 이렇게 나눌 수 있어 좋습니다. 목장이 있어 깨닫고 가니 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만나서 예배 드리면 정말 더 좋을텐데요..
사소한 것에서 혈기 부리지 않고 성령의 박해 잘 받아내며 그리스도 향기 나는 우리 목장 되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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