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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 휘문 화요 직장 목장(서영주목자) 보고서 (9월15일모임) 2020.09.16

215-3 휘문 화요 직장 목장(서영주목자) 보고서 (9월15일모임)

등록자 : 권세라(myu2***) 0 34

권세라(myu2***)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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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 목장 보고서  

날짜 : 2020년 9월 15일  

모인 사람 : 서영주, 임춘희, 권세라, 오시영, 박옥정

말씀: 사도행전 12:1-4

제목: 성령의 박해

 

                                                                         

나눔

1.     세속 정치의 박해를 받아냅니다.

나는 어떤 세속 정치의 박해를 하고 받고 있는가?

부부관계 직장관계 나라 관게도 다 정치적일 수 있고 이해타산이 있다.

2.     한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뭐라고 하겠는가?

동생보다 형보다 주목받지 못하지만 예수를 믿기에 그 역할을 기쁘게 감당하는가?

3.     불의를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냅니다.

자유 의지로 남을 깍아 내리는 것을 기뻐하는가?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기쁘게 하는가?

 


A 집사님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심각한 거면 어떻게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사실 병원에서도 완벽하게 차단하지 못하는데 그래도 아무 일이 없이 살고 있다 그런데 너무나 이 이슈를 세속 정치에서 크게 다루어서 속상하다. 아들이 의대 동맹  휴학이 풀렸는데 본과 4학년은 국가 고시를 못치고 있다. 그런데 국민청원이 구제하지 말라는 게 50만명이 넘어서 속이 상하고 슬프다. 아이들이 앞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을 텐데 나는 대신 울어주고 기도해 줄 수 밖에 없다. 공공의대 문제 때문에 할 수 있는게 없다. 우리나라는 전문직에 이렇게 악의적이고 아무말도 못하는가 하는 박탈감이 드는데 하나님께서 이 사건을 주신 것에 대해 무섭다.

난 남을 깍아내리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창의적인 사람을 보면 좋아 보인다. 나는 배우자에게 내가 먼저 끝내자는 이야기를 하곤 하고 아이들에게도 끝을 내는 이야기를 종종 했다. 그렇게 악했는데 딸아이 때문에 많이 회개하게 되었다. 나는 막내인데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주목받는 것을 싫어했다. 이런 주목받기 싫어하는 것이 나의 자존감이 없는 것 같아서 고치고 싶다.  내가 세상을 잘못 이해해서 아들과 가족을 힘들게 했다는 생각 때문에 철저하게 회개를 한다. 이제는 주목받지 못하는 것을 행복해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알고 행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젊은 아이들에게 죄책감이 든다.



B집사님

나는 지금 사회가 너무나 나를 힘들게 하는 세속 정치이다. 난 야고보처럼 살진 못할 것 같다. 왜 아직도 엄마와의 관계가 힘든지 풀리지 않는다.

남을 깍아내리는 것은. 뒤보다는 앞에서 잘못을 지적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잘못에 대한 지적을 잘하다보니 지금 일하는게 분석하고 핵심내용을 정리하는 것인데 나에게 맞는 것 같다. 특별히 창의성은 없지만 이것도 내게 창의성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C 집사님

예전에 남편이 끝이라고 할 때 나도 끝이라고 했다. 나도 아쉬울 게 없으니 싸웠는데 목사님 말씀도 듣고 하니 나도 남편도 이제는 그런 말을 못한다.

난 형제와 비교가 될 때 야고보같이 살긴 힘들 것 같다. 나는 비교의식이 많았던 사람인데 씩씩거리고 살았었다. 그래서 그렇게 되기 힘들 것 같다.  


D 집사님

난 끝이라고 들어도 끝이 아닌 걸 안다. 오히려 내가 그런 말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야고보와 요한의 관계에서 보면 나는 야고보 같은 성격이라서 집안 사람에게만 앞뒤 가리지 않고 이야기 하는 편이다. 그러고 하루 지나면 사과하곤 한다.

동생과의 비교의식은 없었다. 남동생이기도 하고 내가 맏이라서 늘 우선 시 되었던 것 같다.  

나는 남을 깍아내리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 창의성을 생각해 보면 재봉틀로 뭔가 만들면 너무 행복해 하는게 요즘의 나이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만드는 것에 기쁨을 가지고 좋아하는 것 같다.


E 집사님

끝이라고 하는 소리는 남편은 그런소리 하지 않고 내가 주로 했었다. 처음 남편의 사건을 알았을 때 남편이 집을 나간다고 해서 안된다고 하면서 말렸다. 형제들과의 관계에서 비교당한 일은 별로 없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당하지 않았던 것 같다.

나는 남과 수다떨고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뒷담화를 하는 것을 싫어 했다. 남을 깍아내리지는 않지만 창의성이 있어서 남을 크게 기뻐하게 하는 것도 아닌거 같다. 음식을 만드는 창의성이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오시영

-      남편과 딸아이 구원해주시고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건강 지켜주시길

-      세입자들에게 선한 영향력 끼칠수 있는 맘 주시고 집관리 인도해 주시길

-      등교수업과 감사업무 준비하는 손길 함께 해주시길, 학교를 주님주신 사명지로 알고 기도하며 나갈 수 있게 해주세요.



서영주

-      아무리 화가 나고 걱정이 되어도 성령의 핍박을 기억하며 구원의 시선으로 이 사회를 바라보길

-      다음세대에 주님이 주신 자유를 잘 넘겨주는 축복을 지켜주시길

-      의료사태가 주님의 공의로 잘 해결되길

-      가현이 수시준비와 수능에 주님의 인도하심 잘 받길


권세라

-      말씀으로 중심잡고 세속의 정치에 분내지 않기를

-      라윤 지한 주님 주신 달란트 잘 깨닫고 영광돌릴 수 있게

-      나라가 너무 혼란 스러운데 기도로 주님께 매달리기 원합니다

-      남편 이윤석 구원해주세요


임춘희

-      남편이 말씀이 들려 성령의 회개를 하도록 %붙들어 주세요.

-      부부목장으로 인도함 받기를~                     

-      저의 감춰진 악과 우상을 날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도와주세요.       

-      지윤이와 지수가 신교제 신결혼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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