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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 휘문 화요 직장 목장(서영주목자) 보고서 2020.09.16

215-3 휘문 화요 직장 목장(서영주목자) 보고서

등록자 : 권세라(myu2***) 0 20

권세라(myu2***)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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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 목장 보고서  

날짜 : 2020년 9월 8일  

모인 사람 : 서영주, 임춘희, 권세라, 오시영, 정보영

말씀: 열왕기하 25:22-30

제목: 회복의 약속

 

                                                                         

나눔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지금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있는가?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인정하는가?

나는 교회에서 다시 모이길 기대하고 있는가? 아니면 흩어진 지금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하늘이 두 쪽 나도 절대 안돼 하는 우상은 무엇인가?

2.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입니다.

나는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무엇인가? 폭력? 돈? 침묵? 모른척?

내 상황에서 사고치는 이스마엘인가? 뒷수습하는 요하난인가? 말씀을 외치고 있지만 분별하지 못하는 그달리야인가? 셋 다 악함을 인정하는가?

3.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신다.

내 삶은 회복되기 위해 37년이 필요한데 몇 년까지 온 것 같은가?

머리를 들어 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인가?

변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해석할 말씀이 있는가?

 


A 집사님

내가 손쉽게 해결하는 것은 안보는 것이다. 엄마와의 관계가 계속 냉전인데 그냥 연락을 안 해버리고 산다.


B집사님

학교 수업을 쌍방양으로 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다. 줌 교육도 받고 시험해 보고 한다. 나는 절대 안된다는 것은 없다.

나는 곤란한 상황이 오면 나의 상황을 남에게 미루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위험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피하는 나의 방식이라는 것을 알고 스스로 약점을 들킨 것 같은 때가 있다.



C 집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찔렸다. 마트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나 노숙자 같은 사람들을 보면서 회피하는 게 있다. 나의 자만은 버려지지 않아서 언제 버릴 수 있나 하는 십자가이다.

비천한 자를 생각해보면 나인 것 같고 우물가의 여인이 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보니 하나님께 더 매달리는 게 있다. 지금 일하는 게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것이라 회사에서 재계약을 하자고 하는데 일이 많이 힘들다.


D 집사님

난 나도 남편도 비천한 자인 것 같다. 이번주에 예배보는데 남편이 목이 아프다고 목을 흔드는데 너무나 무시가 되었다. 속으로 화가 올라오면서 남편이 왜 저러나 하는 생각을 하고나서 내 자신을 보니 예수님은 어떠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열두제자를 데리고 다니시면서 힘드셨을 텐데 하면서 회개했다.

삶이 회복되려면 37년이 걸린다고 하는데 난 아직 모르겠다. 내게 변하지 않는 상황은 남편인 것 같은데 하나님이 머리를 들어주실 때 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E 집사님

말씀이 없는 자가 비천한 자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말씀 없이 잘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속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 힘들때 잘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없잖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 했다. 나도 37년을 채워야 한다는 말씀에 나의 죄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은 죄 때문에 포로생활을 더 해야 하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면서 생각을 많이 했다.

나의 회복의 삶은 지금의 집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다. 말씀 때문에 편안해 지긴 하였으나

F 집사님

아들의 의대 휴학이 거의 확실 시 되었다. 공공의대에서 문제 때문에 아이들이 반대를 하는데 너무 속상하다.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이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죄 때문이라는 것은 아는데 정부에 대한 분노가 가득하다. 나라에 대한 걱정도 되는데 분노가 생겨서 속이 상하고 나눔이 어렵다.  

각자의 시간을 잘 기다리고 말씀안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를 했으면 한다.



<기도제목>

오시영

-      주신 환경 감사하며 남편과 예리 주님 알길 소망합니다.

-      집 대출연장 문제 주님 인도하여 주시고 재정운영에 지혜주시길

-      학교 감사업무 준비하는 이들과 진행하는 이들의 맘 주관하여 주시고

-      학교 아이들 맘 주님 사랑으로 만져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임춘희

-      남편에게 말씀이 들려 회개하게 되기를. 부부목장으로 인도되게 하소서.          

-      제가 사로잡힌 환경에서 인내하며 순종하기를.            

-      지윤이와 지수가 신결혼하여 영적 대물림이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서영주

-      회복의 약속을 붙잡고 ,모든 전반 사회 문제를  기도하머 말씀안에서 잘 인내하길

-      민규의 학업과 의료사태에 주님의 공의와 긍휼하심이 부어지길

-      가현이 수시접수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넘치는 이 시간 지혜주시길 기도 합니다


권세라

-          뉴스에 분내지 말고 기도할수 있도록

-          라윤지한 주님 주신 달란트 깨닫고 영광돌릴수 있게

-          남편 이윤석 구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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