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216-1 판교여자직장(김진아A 목자) 목장보고서 2020.09.13 2020.09.16

216-1 판교여자직장(김진아A 목자) 목장보고서 2020.09.13

등록자 : 유미란(loving***) 0 45

유미란(loving***)

2020.09.16

0

45

언 제 : 2020.9.13.(주일)


어디서 : 각자 자택

누 가 : 김진아, 유미란, 전연진, 박민주,황수현

말 씀 : [성령의 박해]사도행전12장1절~4절

인 도 : 김진아 목자님

<말씀요약>  

1.세속정치의 박해를 받아냅니다


2.한 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3.불의에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냅니다



<나눔 질문>

*어떤 세속정치에 박해받고있나?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하나?

*자기 형제들 보다 못해도 예수믿기에 역활을 잘 감당하나?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내리나? 남을 기쁘게하나?


<자기 소개 & 나눔>

- A 집사님 :

집사님 한줄로 잘 죽어지신게 있나요?

혈기를 내려 놓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될수 있으면 남편과 부딪히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한주를 지냈어요.  

너무 힘드니까 혼자만의 생각으로 마음을 비우자는 생각만 하면서 말을 안하고 지냈는데 무시했다는 생각이 들어 불편합니다.

남편을 왕으로 세워줘야 겠다는 생각은 늘하지만 행동으로 옮기기까지가 힘들고 안됩니다.

바로 좋아지기엔 너무 틈이 많아서 매일 말씀듣고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실천으로 옮겨지진 않아요.

=>누구에게도 유익이 안되는 시간들로 힘들어 하시기보다는 주님 주신 시간에 말씀에 순종해서 가보자고 생각을 바꿔가시면서 

밥 잘드실수 있게 나를 생각해 주는구나 라는 생각이 남편에게 들수 있게 잘해주셔서 힘내서 일할수 있도록 섬겨 주세요.


- B 집사님 : 

1.세속정치의 박해를 받아냅니다

*어떤 세속정치에 박해 받고있나?

부부 직장 나라도 다 정치적일수있음

ㅡ박해자는 남편입니다

나는 관절염으로 아프면서도 헌신한다고하는데

부탁을하면 거절당할때 

내헌신에 대한 가치를 못받을때 실망스럽고 힘이든다


2.한 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하나?

자기 형제들 보다 못해도 예수믿기에 역활을 잘 감당하나?

ㅡ역활을 잘감당하지 못하고있다

내가 잘지내고싶을땐 관심없다가 

친정에서 내역활이 원래없었기에 지금은 역활맡기가싫다


3.불의에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냅니다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내리나?

남을 기쁘게하나?

ㅡ자유의 의미를 진정 알게하신거 감사합니다

선민의식으로 내생각이 옳다주장하는것이 얼마나

방종한것인지 알게되어 품지못하는 편견을 주님이주신  진리로 자유케되길 바랍니다


- C 집사님 :

*어떤 세속정치에 박해받고있나?

늦게 시작한 직장생활을 하며 하나님 없는 사람들은 사람중심에서 약간의 손해도 안보려는 이기적인 모습과 윗상사에게 잘보이려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큐티한 말씀과 설교말씀으로 중심잡고 가야지 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충성된 종의 자리에 남아있기를 구하며 가고 있습니다.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하나?

이혼하고 싶었습니다.   남편에 무시와 상처를 받아서 죽고 싶을만큼 이혼이 소원일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떤 말에도 죽고싶을만큼 힘든말이 없습니다.   말은 있지만 힘들진 안아졌요.   이제는 목사님 말씀처럼 "나는 죽을때까지 당신 등골만 빼먹고 살거야"라고 남편에게 웃으며 말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기 형제들 보다 못해도 예수믿기에 역활을 잘 감당하나?

형제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가고 있지만 본을 잘보이는지에 대해선 부족합니다.   끝까지 전하며 가고자 합니다.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내리나? 남을 기쁘게하나?

뒷담화에 험담을 했었습니다.  

내죄가 더크다는 고백을 하게 되면서 상대를 위해 진심으로 평안을 빌수 있게 되었고 사랑의 언어나 생명의 언어가 아니면 입을 다무는 적용을 하려 했더니 차츰 비하하는 말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그러나 남편과 자녀들에게는 잔소리와 지적질을 아직도 하며 살고있습니다.   이번 한주간에는 가족들에게 사랑의 언어와 복종의 언어로 친절하게 대해야 겠다는 반대적용을 해보겠습니다. 



- D 집사님 :

1.세속정치의 박해를 받아냅니다

*어떤 세속정치에 박해받고있나?

직장에서 세속적, 정치적으로 살지 않는 것 자체가 박해가 될 때가 많다. 다들 줄타기를 하고 누군가의 줄에 서려고 만나고 모임을 하고 작업을 하는데, 나는 그런 것을 아예 하지 않으니 빽도 줄도 없다. 이전에는 그런 것이 내 연민이 되어 분이 날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무엇이든 하나님으로부터 났음을 알기에 수긍이 되고 인정이 되는 것이 있다. 


2.한 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하나?

자기 형제들 보다 못해도 예수믿기에 역활을 잘 감당하나?

예수 안 믿는 가족들이 더 잘 나가서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별로 없다고 느낄 때가 많았다. 내가 언니보다 더 잘 나가야 복음을 전할 수 있지 않겠냐고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했지만, 결국 내 자리에서 내 역할 잘 하면서 있으면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실 거라고 계속 말씀하신다. 그동안은 아이들 키우느라 친척 모임에도 거의 못가고 두문불출 했지만, 이제 내가 감당할 역할은 가야 할 곳에 가고 복음 전해야 할 곳에서 얼굴과 이마를 굳게 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인 것 같다. 지금껏 잘 못했지만 이제 하려고 기도한다. 아픈 사촌언니에게 목사님 책과 큐티책을 전했다. 언니가 교회에도 나갈 수 있게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기회가 되면 만나려고 한다. 


3.불의에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냅니다

*자유의지로 남을 깍아내리나?

남을 기쁘게하나?

이전에는 열등감이 있으니 남이 못해야 내가 잘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남을 세워주지 못했다. 여전히 칭찬의 말에 많이 인색하지만 상대방을 세워주고 칭찬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게 주어진 것으로 남을 기쁘게 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어제 시어머니를 뵈러 갔다가 형님을 만나 커피 한 잔을 대접했는데 너무 기뻐하시는 걸 보며 나도 덩달아 기쁘고 감사했다. 이전에는 참 마음의 여유가 없었구나 하며 회개가 되었다.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돕는 인생을 살길 원하고 기도한다.


<기도제목>

황수현:

*부모님 건강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가족건강 지켜주세요

*사업번창과 코로나가빨리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유미란 :

*선우,선경이 취업문 열어주시고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수 있기를 원합니다.

*남편 말씀대로 믿어지는 은혜를 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양가 부모님 예수님을 주로 인정하길 원하며 천국백성 삼아주소서.

*이나라에 저주와 같은 코로나사건을 그쳐주시고 믿는자들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성령의 박해가운데 성령의영으로 적용하며 섬길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전연진 :

*가정이 회복될수 있도록 마음갖길 원합니다

*코로나가 빨리끝나고 사업장매출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건강할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박민주:

*진리를 앎으로 자유를 얻고 그것으로 이타적인 삶을 살수 있기를 

*친척 가족 구원

*기도하고 있는 직장 동료들, 기도제목대로 가정이 회복되고 믿음이 생길 수 있길 

*아이들 예수님 만나고 우리 가정이 예수님 전하는 가정 되길


김진아 :

*믿음의 본을보여 자녀에게 신결혼 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