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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6 판교 여직장 목장 (황송영 목자) 목장보고서 2020.08.01

216-6 판교 여직장 목장 (황송영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정혜련(ruth***) 1 90

정혜련(ruth***)

2020.08.01

1

90

216-6 판교 여직장 목장 (황송영 목자) 목장보고서

예배일시 : 2020726일 오후 7

예배장소 : 각자 예배처소

본문말씀 : 사도행전 20:44-48 성령의 세례 (김양재 목사님)

모인식구 : 황송영 이재인 정혜련 김윤정 오미경 홍미선 명진표 이명혜 황유경 (9)

예배인도 : 황송영목자님

목장풍경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각자 예배후 카톡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적용질문나눔

 

1. 말씀 듣는 중에 성령이 내려오셨는가, 성령이 아직도 하늘에 굳건하게 계시는가?

A) 아직도 내 자존심, 내 고집, 내 생각이 떠나지 않는 것을 보면 성령이 아직도 하늘에 굳건하게 계시는 듯 합니다.

 

B) 음란과 술에 대한 향수가 남아 있는걸 보면 아직도 성령이 임하지 않은 듯

 

C) 항상 오실 듯 말듯함

 

D) 오늘 예배 못 드렸어요.

 

E)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의 터치를 가끔씩 느끼고 찔림과 회개가 동시에 나오고 방언으로 기도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F) 말씀 중에 성령님을 만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전 중에 산을 오를 때가 종종 있는데, 조용한 산행을 하면서 말씀을 2편 정도 들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기도도 하고 울기도 하며 많은 깨우침을 얻곤 합니다.

 

G) 성령이 내려오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2-1. 하늘이 두 쪽 나도 포기하지 못하는 편견은 무엇인가?

A) 세상에서 힘이 돈을 가진 자, 학벌이 좋은 자, 좋은 직업을 가진 자~ 이런 편견들이 나는 있는것 같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세상을 당당하게 살지 못하는 것 같다.

 

B) 예전보다는 아니지만 아직도 물질우상이 실시간 올라온다 여전히 돈 좀 있음 편하게 살고 싶다.

 

C) 잘 모르겠습니다.

 

D) 성공하고 돈 많이 벌고 싶은데, 직장에선 천덕꾸러기고 내가 재능이 뭐가 있는지 이나이에도 잘 모르겠고, 내 자신이 바보같다는 생각? 편견에 사로잡힘.

 

E) 죽을 때까지 여자는 여자이고 남자는 남자다. 이혼을 부추기는 것은 TV드라마 영향이 많다

 

F) 하늘이 두 쪽 나도 포기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나, 성실하지 못하거나 책임감이 없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때문에 실력이 없어도 성실한 사람이면 무조건 지지하고 응원하는 "성실함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G) 경제력이 어느 정도 있어야 행복할 수 있다.

 

 

2-2. 눈앞에서 일어나는 변화나 기적을 믿지 못하는 일은 무엇인가?

A) 우리들교회 수많은 성도님들의 기적과 같은 삶을 보고도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것과 같이 나는 고난을 먼저 격고 말씀으로 이겨내신 집사님들의 삶을

믿지 못하고 자꾸 내 삶에 적용하지 못하고 좌절하고 흔들릴 때가 많다.

 

B) 다른 사람의 거듭남을 보면서도 우리가정에 과연 성령이 임할까 하는 의구심

 

C) 과연 다은이가 좋아질까?

 

D) 남편이 목장 잘 나가는데 하나님을 믿게 되어가는 건가?

 

E) 주변에 그런 분들이 안 계셔서 잘 모르겠습니다.

 

F) 일단은 믿는 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지속되질 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잠깐 일시적으로 우연히 그런 일이 생긴 게 아닐까?'하며 의심하며 믿음이 희석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G) 과연 내가 나를 버리고 온전히 변할 수 있을까?

 

3-1. 내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찌할 것 같은가?

A) 상상도 안 되며 아마도 비난하며 난리난리 칠 것 같다.

 

B) 너무 힘들 거 같다

그래도 목장에 도움을 청하고 주님께 강구해야 겠지만 막상 당하면 어떨지 ?

 

C) 만약 그렇다면... 놀라고 당황스러워 기도요청할지? 어쩌면 때리고 가둘지도 모르겠어요...

 

D) 기도하고 기다려준다.

 

E) 기존교회였다면 입 다물고 기도만 했겠지만 우리들교회 방식으로 오픈하고 공동체 물어보고 정죄하지 않고 내 삶의 결론으로 받아들이고 기도하며 기다리겠음.

 

F)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 길을 가선 안된다며 설득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쉽게 설득이 안될테니 그 다음엔 공동체에 1년만 나가보자고 조건을 달겠습니다. 그러나 만약 끝까지 자식의 마음이 바뀌지 않는다면...계속 공동체에 속하고 있겠다는 약속만 해준다면 일단은 모든 걸 묵인하겠다고 말할 것 같아요. 공동체와 말씀 속에서 가치관이 바뀌길 기다리면서요. 자식이라 버릴 순 없으니까요.

 

G) 마음이 무너져 내릴 것 같지만,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고 같이 울며 기도할 것 같다

 

 

3-2.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차별을 철폐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법이라는 것을 인식하는가? / % 안타까운가?

A) 인식은 솔직히 오늘 말씀듣기 전까지 100%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100%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B) 설교 듣고 자주 들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100프로 안타까움

 

C) 무척 안타깝습니다.

 

D) 많이 안타깝다 100%

 

E) 예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대 댓글을 올리고 알려주고 했습니다. 100프로 안타깝고 절대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허용을 반대합니다.

 

F) . 다른 분야에 대한 차별 금지도 있지만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100%안타깝습니다. 왜냐면 그들도 일부러 동성애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감정 때문인 부분도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의 길이 아니기 때문에 어른이 되었다면 그런 감정도 통제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G) 100% 안타깝고 반대합니다.

 

 

 

 

느낀점 및 본인나눔

A) 자기 확신에 찬 행동은 분노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 신 결혼의 당연함, 여러 가지 모습과 상황으로 성령님은 나를 양육해나가길 원하신다는 점이 인정이 됐습니다.

 

 

기도제목

이재인)

1. 81일자로 복직을 합니다.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며 지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2. 게을러져서 요 며칠 산행도 안하고 자꾸 누워만 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부지런히 건강한 생활리듬을 되찾게 되길 소망합니다.

 

김윤정)

1. 백수인 두 딸들에게 더욱 부드럽게 대하기(반찬 챙기기, 먹고 싶은것 해주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 함

2. 엄마에게 교회 출석을 권면하기 위해 자주 찾아뵙고 대화하기를 마음에서 우러나게 해주세요~

 

명진표)

엄마가 혈변을 보셔서 대장암 검사를 할 예정이신데, 별 문제 없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제가 교만을 버리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참고 잘 경청하고,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 인간관계를 잘 할수 있는 지혜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한유경)

1. 남편 회사 벌금이나 판매정지 당하는 것 감하여 주세요.

2. 남편과 제가 주님께 의지하며 순종하며 구별하며 나갈 수 있게 인도해 주세요.

3. 나현이 주님 자녀로 잘 양육할 지혜 주세요

 

정혜련)

1. 큰아들 찬민이 직장 잘 결정할 수 있도록

2. 둘째 찬희가 군대 자대배치 인도해주시길

3. 셋째 찬영 방학동안 영육 간에 은혜주시길

 

황송영)

현호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홍미선)

분노와 혈기를 가족들앞에서 참을수 있는 인내 허락해 주시옵소서.

남편이 오직 하나님께 간구하고 위로받기를 기도드립니다.

정훈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알기를 원합니다.

프로필이미지 황송영 20.08.04 16:08

부목자님 바쁜 가운데 보고서로 섬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우리안에는 편견이 많은것같죠? 구원을 가로막는 내안에 모습을 직면하며 가는 저와 울목장식구들 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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