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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234-5 (박정아 목자) 목장 보고서 2020.06.30

직장234-5 (박정아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성애(soung9***) 0 42

김성애(soung9***)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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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234-5 (박정아 목자) 목장 보고서
 
♡ 일시: 2020년 6월 28일 2시 
♡ 장소: Duo영상으로 나눔
♡ 참석: 박정아, 송윤선, 이미경, 최영희, 김성애
♡ 인도: 박정아 목자
♡ 기도: 김성애 부목자
♡ 말씀: 성령의 깨달음(사도행정 10:30~35) 

♥말씀요약
1.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한다
2.주께서 명하시는 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깨닫는다.
3.외모를 보지 않아야 한다.

♥목장 풍경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며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로나감염의 위기속에서 모두 건강을 지켜 주시여서  이렇게 온라인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무한한 감사를 드렸습니다. 진집사님은 나름의 예배를 드리며 말씀의 은혜를 우리들과 같이 누리시고 있으리라 믿으며 사건사고를 말씀안에서 해석하는 은혜의 시간을 목자님의 인도로 귀한 나눔의 시간을 시작하였습니다.

♥적용 말씀 
1.정말 어려운 전도라서 상위 주님의 도움이 필요한 그 분이 있는가?
2.나는 주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나, 들으실 수 없는 기도를 하는가?
3.군사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은 적이 있는가? 군사훈련이 유익하다는 것이 깨달아 지는가?
4.내가 보는 외모는 무엇인가? ex)용모, 눈빛, 키 . 나는 매력이 있는 사람인가?

~~~~~~목장 나눔~~~~~~
집사
♧적용♧
-전도하는 그1인은 아이들이다. 아이들이 돌아올 것을 확신한다. 큰아이는 목사님의 마무리 기도부분에서 하시는 말씀에 질책을 험악하게 하였다. 가슴이 무너졌지만 표현은 하지 못했다. 아이와의 싸움이 두렵기에. 나의 아이는 아직도 하나님과 멀구나라고 생각을 했다. 하나님께 “어떻게하면 아이가 돌아올까요? ” 질문하였다.
- 아이가 하나님 앞에  돌아올 수 있도록 모성애를 가지고 구원의 확신의 기도를 하고 있다. 반면나를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다. 타인에게 상처주는 직관적인 말을 많이 하는데 동료, 직장, 아이들 앞에서 말을 할 때 직설적인 말투, 행동들이 많이 있어서 회개 경험이 많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반복적이다. 낮아지는 선민의 기도를 한다. 하나님이 못 들어 주는 기도는 재혼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을 생각하면 재혼하면 안된다. 하지만 나이가 젊기에 외로움 많이 느낀다. 결혼은 하고싶지 않지만 아이들을 위해서는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용모, 눈빛 모두 본다. 내가 외모를 꾸미면 나를 몰라본다. 격을 갖추어 내가 완벽히 꾸미면 아이들도 엄마가 너무 예쁘다고 말한다. 꾸미고 나가는 곳에서는 평소와 다르기에 모두 놀라며 평소에 꾸미지 않음에 질문한다. 이렇게 꾸밈으로 인해 보여주는 것들이 평가되는 부분들이 있기에 타인에게 보여주는 면에서 상대를 볼 때 용모의 수준을 보며 평하게 되는 나를 보게 된다. 세미나에서 나에게 접근하는 상대(남자)와 대화를 하면서 내가 중요시하는 것은 신앙인데 우리들 교회 다닌 적이 있다고 해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그 사람의 용모(지적,가정적, 온화함 등..)보다는 눈빛이 기억났다. 근래에 전화가 왔지만 아이들이 생각나서 관심이 생기지는 않게 된다.
▷목자: 어려운 전도가 따님이라고 하셨는데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에서는 나의 딸도 난리가 난다.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말씀안에 있지 않으면 세상적인 옳고, 그름 속의 환경속에서 내려놓는다는 것은 어렵기에 희생을 치르는 부분은 인정이 되지않는 것이 있는 거 같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나같은 경우는 모태 신앙이었기에 은혜였다. 믿음의 가치관이 정립이 되지않았기에 아이들은 받아들이기 힘든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되지 않는다. 간절히 구해야 할 시기인 거 같다. 내가 십자가 지는 죽어지는 모습으로 간다면  나의 죽음 뒤에도 이루어지는 것이있으리라 생각한다. 모든 가장의 무게가 많이 무거운데 혼자의 몸으로 가는 것은 힘들다. 40대 특히 힘들다. 들어주지 않을 기도라 할지라도 기도를 계속 하며 묻고 간다면 들어 주실만한 기도로 바꾸어 주실 것이다. 5년만에 꾸미는 것을 이제는 자주 꾸미시길. 하나님 앞에 나올 때 일단 꾸미고 율법에 얶매이지 않으시길. 

나집사
♧적용♧
-열심히 전도해야 하는 사람은 없다. 그것이 문제라고 말씀하셨기에 찔렸다. 불교신자인 친구. 선배들이 있다. 아는 언니에게는 큐티인을 준 적이 있다. 받는 언어가 방갑지 않아서 머쓱한 경험이었다. 내가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했다.
-믿음이 성숙할수록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겠지만 들어주시는 기도라는 것이 하나님 뜻에 부합하는 것은 들어주시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 나의 것, 정욕으로 구하는 기도는 안들어 주신다는 것을 알기에  기도를 할 때 질문한다.
-일반적인 외모는 잘 안본다. 남자같은 경우는 목소리 좋은 사람이면 이성적인 매력 느낀다. 명예. 학벌 ,직위. 같은 세상적인 것속에서 과거에는 학벌이 아주 좋은 사람들은 한번은 좋은 감정 느낀다. 학벌은 실력 및 운도 따른다는 생각을 한다. 또한 성실성부분 인정한다. 명예는 희생과 봉사로 소유한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러한 인물은 부럽고 가치부여 높여 보게 되는 것 같다. 
-눈빛을 보려 노력한다. 하지만 편견, 인간적인 잣대로 진정한 눈빛을 잘 못 본다는 생각은 한다.
▷목자:우리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하며 사는 분들을 보면 존경하는 것이 있음이 맞는 거 같다. 하나님 말씀으로 사신분들을 보면 크게 보아진다. 타고난 그릇은 있다는 생각이 나이 들어가면서 많이 생긴다. 집사님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그릇이 되는 분이라는 생각을 한다. 존경이 된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있기에 과거에는 부러웠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보는 관점이 하나님이 주신 다름이 있다는 것을 깨닫아 지는 거 같다. 

다집사 
♧적용♧
-저의 친정식구들이 교회를 나오지만 친정아버지가 안 나오신다. 전도축제때는 모시고 오지만 주일 예배라던지, 교회는 안나오신다. 친정아버지때문에 전도위해 애를 써야 하지만 시간이 너무 걸린다. 이제 적당히 포기상태다. 
-과거에는 내가 원하는 기도를 많이 했기에 들으시지 않음에 이제는 기도를 쉬고 있는 상태다. 최소한으로 해야하는 기도는 들어주시던 안들어주시던 내가 생각함에 터무니 없을 거 같아도 기도를 하고 있다. 달라진 마음인 거 같다.
-사람을 볼 때 배움이 많은 지 적은 지 본다. 학벌도 중요하지만 배움으로 인해 이성적으로 되는 부분이 많아지는 거 같아서다. 그런 부분들이 무의식적으로 판단된다. 아직도 경제력을 많이 본다. 가정의 근간이 많이 흔들리는 것들을 많이 보아서 그런 듯하다. 나는 겸손하지 않아 비굴해서 매력적이지 않은 거 같다. 겸손한 척하는 사람인 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오늘 말씀에 찔렸다. 
▷목자: 오늘 예배를 들으면서 진집사님의 목장 사모하는 마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30~40대연령분들과 목장 나눔을 했는데 지금은 공감대가 주는 편안함이 있다. 오늘 말씀 나누면서 진집사님이 힘들겠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생겼다. 이거로 기도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시는 것도 주님이 주관하시는 것이기에 기도를 해야될 거 같다.

라집사
♧적용♧
-지난주말부터 줌으로 하는 강의를 했다. Zoom로 하는 강의는 처음이었다. 자유함 속에서 시간이 빨리 흘렀다. 강박스러운 강의속에서 진행하던 힘든 강의가 아니였기에 주는 편안함으로 인해 넷플릭스에 나오는 한국드라마 청취를 집중하며 규현이와 함께 드라마속에 나오는 남자주인공을 모델삼은 배우자문제로 대화를 하며  의견충돌이 있었지만 행복한 한주였다. 간만에 드라마에 감정이입을 하며 행복한 몰입을 하며 이런 시간도 주신 주님께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마집사
♧적용♧
-주님이 개입하시여 전도를 해야 되는 것은 나의 자녀들인 거 같다. 나 또한 주님의 전적인 개입이 없었으면 신앙이라는 것을 가지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에. 나의 믿음이 얕아서 사명으로 묶어주신 이 가정의 구원의 역사함은 하나님의 도움이 전적으로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나의 자녀들이 믿음안에서 나눔을 하는 가정구원은 들어 주시리라 믿는다. 주님이 주신 사명이기애. 금전중독으로 인한 경제적인 부유함을 가지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는 들어 주시지 않을 거 같다. 금전적인 부유함이 있으면 생색이 넘쳐나는 나임을 주님이 너무나 잘아시기에.
-사람을 볼 때 키를 먼저 보고 용모단정을 순서로 본다. 히피스럽지만 잘 차려 입은 노력이 보이는 외모에 그 사람을 평가할 때 평점이 매겨지는 거 같다. 나는 매력적이진 않는 거 같다. 이기적인 선택을 한 나이기에 절대 겸손하지 않는 사람인 거 같다. 나의 사고와 신경은 모두 자녀에게 가 있다고 항상 말은 하지만 어떤 극한 상황이 되면 또 이기적인 선택을 할거 같은 마음이 든다. 이혼의 가정속에서 이들이 나로 인해 격어야 하는 부분들에 항상 미안함이 있다. 주님이 불러주신 가정임을 알지만 매순간 신앙을 벗어나는 불안감이 이런 선택들이 나의 이기심으로 발현한 것임이 생각되어 조심스럽고 그들이 돌아설까 두렵고 불안하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복종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는 말씀이었다.
집사: 자녀들을 향해 미안함으로 힘들어하는 부분에 대해 그동안 수고 많았다고 말해주고 싶다. 열심히 달려온 부분이 있기에. 이제는 자녀들이 장성하였고 다 큰 성인들이기에 모든 것은 이제그들의 몫임을 아시면 될 거 같다.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배우자와 함께 즐기시면 될 거 같다.
▷목자:하나님이 다 허락하신 나의 믿음을 위해 배우자를 붙여 주셨기에 감사하며 기도하는 것만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이시게 자유함을 누리며 순종을 넘어서 복종하는 우리가 되어야한다.
-
~~~~~~기 도 제 목~~~~~~
☞박정아-234-5 목장 식구 모두가 성령의 깨달음으로 기다리고 ,섬기고, 말씀에 순종하는 자 되도록.
         -집사님들과 함께 이타적인 선민의식으로 복음 증거하는 자 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환경에서 한학기 잘 마무리하고 다음 학기 준비와 실적 프로젝트 필요를 채워주시길.
         -코로나19의 위험에서 모두 지켜주시고 모두 온전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자녀기도:딸(김규현)의 믿음회복과 부녀관계회복이 가족구원으로 연결되도록,
                    일본에서 코로나19위험으로부터 건강지켜주시길. 
                    믿음의 귀한 형제 만나 성령의 축복가운데 신결혼 이뤄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송윤선-친정엄마 영육간 붙들어주시길.
         -남편목장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딸들이 주일예배드릴 수 있도록
☞이미경: 큐티 꼭하고 말씀해석과 적용 잘하도록..
       -조카 지애믿음의 배우자 올해안에 꼭 만나도록.
       -턱에 있는 혹 빨리 없어지도록. 신장기능 증상 범주 유지하도록
☞최영희: 매력적인 엄마로 소통이 잘되게, 아이의 구원을 위해..
       -보민이 학교생활 잘지키며 건전한 인간관계를 맺을 것과 가정내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도록(보민이 흡연과 외박 끊어지게 )
      -부모의 때를 잘 지켜나가는 현명한 지혜주시길. 아이 학습에 때늦지 않게 관여하도록.
      -임상간호사역활 잘하게 지혜주옵소서
☞진미현-주일예배 잘지키며 매일큐티하며 말씀 묵상하며 하루마무리하기.
      -매사에 신중하길.
      -남편이 힘들어 할 때 위로해주며 좋은 관계 유지할 수 있도록
☞김성애:주님이 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담대함주시길.
      -아들의 취업과 건강을 책임져주시길.
      -겸손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는 마음 주셔서 전적으로 복종할 수 있도록.
      -자녀들이 큐티방송을 들을 수 있는 마음주시길.

~~~~~오늘도 다들 은혜 가득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늘의 나눔을 하나님께 올리며 우리들의 삶속에 적용으로 꽃을 피워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한주를 보내길 기도 드립니다.
담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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