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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205-3 최영주목자 듀오보고서 2020.06.30

휘문직장 205-3 최영주목자 듀오보고서

등록자 : 신미숙B(shin8***) 0 55

신미숙B(shin8***)

2020.06.30

0

55

 1.   일시 ; 2020년  6월  28일  16;00

 2.   장소 ; 각 가정에서 듀오로

 3.   참석 ; 최영주, 고미덕, 선우영경,

                김옥이, 고지희, 신미숙 (6명 전원) 

 4.   시작기도 ; 고지희부목자

 5.   말씀 ;  성령의 깨달음

                (행 10;30-35)

   1)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한다.

   2)  주께서 명하신  모든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깨닫습니다.

   3)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합니다.


6.   나눔제목

   1)  정말 어려운 전도라서 삼위 하나님이 다

        나서시고 나도 숨죽이며 전도하려는 한

        사람이 있나?


   2)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나?

         들으실수 없는 기도를 하나?


   3)   군사 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 본

         적이 있나?   그 유익을 인정하나?

         택자는 어떤것도 하나님의 장중에

         있다.


   4)   내가 보는 외모는?  

         나는 매력있는 사람인가?  용모, 키,

         눈빛중 무엇을 보나?


7.   나눔


(가집사님)

1.   정말 어려운 전도라서 삼위 하나님이 다

나서시고 나도 숨죽이며 전도하려는 한 사람은?

초등학교 여자 동창인 친구인데 친구 아버지 대

부터 여호와의 증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두

아들을 군대에 안 보내 영창까지 보내고 결혼도

그 안에 속한 사람끼리만 결혼을 하게 하는 오랫

동안 이단에 빠져있는 친구와 부모님, 형제들과

자녀들을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주시고 그 자녀의

대에서 끊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목사님 큐티 말씀을 전달했는데 자신도

말씀을 보기 때문에 보내재 않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중단했지만, 이 일로 제가 말씀 안에서

깨어서 성령의 깨달음 가운데 그 친구에게 지혜

롭게 복음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나집사님)

1.   친정 언니와 오빠입니다.

입을 열기 힘들고 얼마전 가정에 문제가 있어

전도하려 했는데 벽을 쌓은 말을 하여 기도만

하고 있습니다.


3.   주님께서 당대 신앙, 나약하고 염세적인

저를 긍휼히 여겨 주셔서 군대같은 힘든 훈련을

받은적은 없습니다.   두 아들의 신결혼을 위해

말을 줄이고 숨죽이고 혈기를 내지 않고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요즘 저의 훈련입니다.


4.   외모를 먼저 봅니다.

가치관, 지식, 배려, 예의등을 먼저 보고 이것에

통과한 사람 중 그 후에 눈빛을 봅니다.

외모로 판단하는 저의 악입니다.   목사님처럼

때에 맞게 복종 잘하는 것이 능력이고 매력인데

설득당하기 전까지는 내 생각이 강하여 매력은

없는 사람입니다.


(다집사님)

1.   정말 어려운 전도라서 삼위 하나님이 다

나서시고 나도 숨죽이며 전도하려는 한 사람

이 있나?

시어머님, 친정어머니, 남동생, 이혼한 올케

이다.   남편의 행동을 잘못된 신앙으로 오해

하시는 시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삶으로 섬기게

기도하길 원한다.


2.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나?

들어주실 수 없는 기도를 하나?

떼쓰는 기도를 하는 어린아이 신앙에서 자라나

내 아픔과 수치를 고백하는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는 참된 이타적인 기도를 하길 원한ㄷㅏ.

세상에 보이기 위한 가정 중수가 아니라

진정한 가정 구원을 위한 사명을 위한 가정 중수가

목표가 되길 원합니다.


3.   군사 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본 적이

있나?

남편과의 결혼 생활이 군사 훈련이다.   이기적

이고 고집불통인 나를 훈련 시키기 위해 더

무서운 남편을 보내주셔서 복종의 훈련을 받고

있다.   현재의 모든 환견이 하나님 장 중에

있음을 깨닫고 시중드는 훈련하고 잘 받길

원한다.


(라집사님)

1.   오빠이다.   교회얘기와 예수님 얘기하면

.........말도 못하게 하고 방어망 치고 따져

보자고 하여 싸움으로 가려해서 온 가족이

힘든 전도를 해야 한다.


2.   요즘은 기도보단 내 생각이 먼저이고

내뜻대로 안되면.......화가 나고 가슴이

답답하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마집사님)

4.   내가 보는 외모는?   용모, 키, 눈빛

중 무엇을 보나?

인상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도 보게 되는 것

같다.   그 사람의 내면은 잘 모르니까 겉으로

라도 편해 보이는 사람이 좋다.   대화를 할

때도 상대의 말을 존중해서 끝까지 들어주며

공감해주는 전체적으로 용모를 보게 된다.


(바집사님)

1.   정말 어려운 전도는 시어머니와 시댁

형제들이다.   불신경혼이라 맘을 터놓고

얘기할 상대가 없는 시댁이고 막내이다보니

어려워 전도를 하지 못하고 기도만 하고

있다.


2.   모태신앙이고 4대째 믿음의 가문이라

외할머니, 엄마의 신앙생활대로 배우며

아들들을 가르쳤다.   남들은 너무 강압적이

아니냐는 얘기도 들었지만 신앙은 필수이지

선택이 아니라고 하며 믿음생활을 지키도록

했다.   몸에 배어 있어 외국에서도 믿음생활

잘하리라 믿고 기도하고 있다.

나의 기도는 주님이 들으시는 기도라고 생각

하며 기도한다.   자녀들이 독립하지 못하는

이유가 나의 교만과 회개하지 못함임을 알고

회개하며 기도하고 있다.


3.   결혼생활중에 교회가는 것을 뺀 모든것을

복종하며 잘 섬겼다.   가족을 전도하는 방법도

믿음의 타협만 안하고 복종으로 섬겨야 한다는

생각이 나의 철칙이다.


4.   아들들에게 점쟎은 외모와 행동을 하는

여자를 선택하라는 얘기를 했었다.

겉으로는 사람의 내면을 알수 없으니 점쟎은

외모를 보라 했는데 나도 점쟎은 외모를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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