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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237-1 (우숙희목자) 온라인 목장보고 2020.06.30

직장237-1 (우숙희목자) 온라인 목장보고

등록자 : 최영진(tootoo***) 1 75

최영진(tootoo***)

2020.06.30

1

75

▩ 일시 : 2020. 6. 23 () 저녁 830

장소 : 각자 처소에서 영상통화

기도 : 최영진E

모인이 : 우숙희, 이미숙G, 위성자, 오미자, 안소현A, 최영진E / 6

   


   

말씀

"성령의 만남" (사도행전 10:23~29)

    

1. 성령의 만남은 의외의 만남이다.

2. 사모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만난다.

3. 자기주제를 아는 사람이 성령의 만남을 만난다.

4.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법 위의 상위법임을 알아야 한다.

 


 

무려.. 17주 만에 감격적인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속히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든 성도가 함께 모여 예배 할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적용질문 

   

Q. 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누구인가?

Q. 목장에서 의외의 사람이 주님을 만난 경험이 있는가?

Q. 목장에서 모여서 모아 기다리는가?

Q. 메시아를 기다리듯이 사모하고 배려하며 기다리는 것은 무엇인가?

Q. 남들이 환호할 때, 거기가 죽음의 자리이고 독이라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Q. 하나님의 법이 최고인가? 나의 전통과 법이 최고인가?

   


  

목자님

Q. 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누구인가?

내가 만난 성령의 의외의 사람은, 우리들교회 와서 저를 양육해 주신 모든 목자님들, 같이 울고 웃고 함께 해 주셨던 지체들이다. 또 밀레니엄 특강에서 김양재 목사님을 우연히 보고 우리교회로 인도 되었는데 그것이 성령님이 내게 찾아오신 사건인 것 같다.

 

Q. 남들이 환호할 때, 거기가 죽음의 자리이고 독이라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나는 시골 촌뜨기인데 서울와서 보니.. 나보다 못한 사람들도 나보다 더 잘 나가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문화적인 충격이 컸다. 시댁과 친정의 문화적인 충격이 심했다. 다른 분들에 비해 비교적 환경적으로 낮은 곳에 있었다. 30대 후반에 영업을 하는 직장에 들어갔는데, 그때 나는 겁이 없던 시절이었다. 내가 맘만 먹으면 할 수 있겠다는 마음 그대로 빠른 승진을 했는데 그것이 독이었다. 겸손이 없고 내 주제를 몰랐다. 그때 남편이 잘 나가다가 밑으로 내려갈 때여서 남편을 향한 내 목소리가 교만하게 커지기 시작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부끄러운 모습이다. 그러면서 부부사이도 너무 안 좋아졌다.

그 후 갑상선 암이 왔는데 회복이 너무 오래 걸렸고, ‘내가 잘 나가면서 성공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파 보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주저하게 되고 우울감이 있다.

    


 

 

A집사님

이번 주에 신랑 친어머니 기일이었다. 결혼 첫 해에는 이혼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서..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도리를 지키려고 갔었다. 다 끝나고 같이 술 마시는 자리에서 나는 집에 와버렸는데 시댁에서는 그때 기분이 많이 상하셨다고 했다. 그때는 결혼생활이 힘들 때여서 시댁에 가면 많이 울었었다. 이번에는 나 혼자 계속 주기도문을 외우고, 스님이 뭘 할 때 나는 속으로 계속 찬송을 불었다.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이번주에 시험관 때문에 또 병원에 가야 하는 때여서 좀 힘든 상태이다. 시술 때문에 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를 좀 하려고 하고 있다. 남편과는 요즘 사이가 좋은 편이다. 지금까지 신랑을 많이 정죄하고 살았지만 목장과 목자님들의 수많은 나눔을 통해 내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고 요즘에 남편과는 사랑한다는 말도 하면서 사이가 좋은 편이다. 하지만 남편은 여전히 술을 먹고 분노가 올라오기도 하고 그러고 있다.

안 믿는 친구들에게 가끔 전화가 오는데, 친구지만 목장지체들처럼 내 얘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없더라. 내 얘기를 들어주는 데는 목장만한 곳이 없다. 신랑에게 교회를 가자고 하는데 아직 준비가 안 됐는지 대답을 명확히 하지를 않는다.

 

Q. 남들이 환호해 줄 때 거기가 독이고 죽음의 자리라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남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꿈꾸던 회사에 입사했지만 공허했다. 기도를 해도 기쁨이 없었다. 하나님을 의지를 못하고 이기고 이기려고만 해서인지 회사생활이 많이 우울하고 공허했다.

   


 

 

 

B집사님

Q. 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누구인가?

저는 직적접으로 교회 나가자고 하는 전도는 못하는데 예전 학교 동료교사 중에 힘든 분이 있었는데 교회에 나가면 맘이 편안해진다고 전했었다. 몇년이 흘렀는데 그 분이 교회에 다니고 있더라. 형님에게도 직접적으로 전도는 못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형님과 고모님도 교회를 다니고 계신다. ‘예수 믿으면서 선한영향력을 끼쳐야지..’ 그런 마음을 먹었는데 알게 모르게 그런 나의 씨뿌림에 하나님이 열매를 맺게 해 주신 것 같다.

 

Q. 남들이 환호할 때, 거기가 죽음의 자리이고 독이라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작년에 기간제 교사로 일하면서 힘든 학급을 내가 맡게 되었는데, 내가 힘든 반을 맡아줘서 다른 교사들이 좋아했었다. 가르치는 일에 자신이 있었는데 그 당시 학부모들이 민원을 넣는 사건이 생겼는데 거기에 나는 순종을 못했고, 내 의견을 내세우고 이기려고 했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후회가 되고, ‘그때 내가 숙이고 들어갔어야 되는데..’ 그런 생각이 든다. 마음 속의 교만과 나쁜 생각들을 좀 버려야 할 것 같다. 그때 그 힘든 학급 맡았을 때 교사들이 잘한다고 나를 칭찬해 주니.. 학부모가 민원을 넣는 사건이 와도 내 옳음을 내세우면서 수그리지 못했다.

 

Q. 메시아를 기다리듯이 사모하고 배려하며 기다리는 것은 무엇인가?

어제도 큐티기도회에 들어가야지.. 했는데 할 일이 또 생겨서 못 들어갔다. 기도를 해야하는데 못하니까.. 답답하다. 가슴이 답답하면서.. 왜 살지?.. 그런 생각도 들고.. 우울증인 것도 같다.

 

(계속 일을 하시다가 쉬게 되시니까 그런 것 같다. 일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인 것 같다. 지금은 연금도 나오시는데 편하게 좀 누리시면 좋을 것 같다.)

 

뭔가 남을 위해 살아야지.. 그런 생각을 계속 한다.

 

(좋은 생각이시다. 이타적인 생각이니까)

   

 

 

 

C집사님

자기 차가 움푹 패였는데도 큐티인 전해주고 사라졌다는 주일설교 예화를 듣고도, 이번 주에 마트에 주차를 해 놓고 우리차가 찌그러져 있는 걸 보고 남편이랑 블랙박스를 켜 보려고 했는데 나오지를 않더라. 아침에 그 말씀을 듣고도 블랙박스 찾으려고 하는 하는 내 모습의 자기주제를 보게 되었다. 남편이 지금 실업의 시기를 맞고 있는데, 딸 데려다 주면서 여행가듯이 같이 드라이브를 하는데 너무 즐겁더라. 남편이 니네 엄마는 아빠가 실직중인데도 저렇게 뭐가 좋은가 보다그런 말을 농담처럼 하더라.

둘째오빠의 조울증 시기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돈 천만원을 어디다 썼는지 모르게 다 쓰고 조증으로 인해 일이 있어서 집행유예도 받는 일이 있었다. 혼자서 얘기를 하고, 뭘 막 사고,, 그런 증세들이 있다. 조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돈도 거의 안 쓴다. 옆에서 오빠를 지켜보는 게 참 힘들다. 그저께 오빠가 술을 다시 먹으면서 조증이 더 심해졌고 오빠가 일하는 곳에 사장이 오빠를 형처럼 잘 따른다. 그래서 그 사장님께 부탁해서 오빠를 병원에 가도록 권유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자신의 병을 인식을 했는지 병원엘 갔다오고 약도 먹었다고 한다. 제 주제가 고난이 있어야 하나님을 찾게 되는 주제인 것 같다. 하나님께 제발 오빠를 좀 만나주시라는 그런 기도가 이번 주는 너무 간절했다.

 

(평소에 약을 안 드시나?)

 

약을 먹고 일하고 자고 기계적인 삶을 산다. 인간관계도 없고.

 

(그래도 일을 하시니까 다행이다)

 

술을 안 먹고 정신이 맑으면 너무 좋은 사람이다. 협력하고 잘 따르는 성향이다. 좋은 지인들과 일자리도 있으니.. 그런 축복은 있는데 조카들도 아빠를 안 만나주고.. 그런 어려움이 있다

 

(어머니가 그래도 오빠 옆에 계시니 다행이다.)

 

엄마가 돌아가시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있다. 그런 병도 나을 수도 있을까?

 

(오빠가 우리 교회 공동체에 들어오면 너무 좋겠고 중요한 것은 약을 끊으시면 안 된다. 남편은 어떠신가? )

 

남편이 집 청소를 깨끗히 하는 편인데, 집에 있어도 내가 밥을 잘 차려서 주면 설겆이랑 청소도 깨끗히 해 놓고 그러고 지낸다. 지금은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은 것 같다. 놀러가자고 하고 그런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예배도 같이 드리자고 권하기도 해야할 것 같다. 남편이랑 부딪히면 너무 힘들다. 그래서 지금 아마 회피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회피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지혜롭게 하고 있는 것 같다.)

 

    


 

 

D집사님

어제 저녁에 손자 보다가 딸이 데리러 와서 손자 보내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데 11시쯤 되서 전화가 왔다. 애들이 양치를 하다가 가글을 바닥에 뱉고 돌아가다가 미끄러졌다고 하더라. 딸이 알고 전화가 오고 난리가 났다. 애가 토를 많이 했다고 하더라. 걱정이 되서 병원응급실로 갔는데 의식도 괜찮았다. 내가 보기에는 병원까지 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딸이 너무 걱정을 해서 병원엘 갔는데 병원에서도 할 게 별로 없어서 지켜보자고 했다. 손자랑 같이 아무일 없게 기도하자고 하고 잤는데 그 순간에는 오만가지 생각이 나더라. 몇 분 안 됐는데 마음이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더라.

 

Q. 남들이 환호할 때, 거기가 죽음의 자리이고 독이라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특별히 남들이 환호해 준 적이 별로 없다. 평범하게 살았다. 남들보다 뛰어난 것도 별로 없고.

 

Q. 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누구인가?

우리들교회 온 후 목장식구들을 만난 것이 성령의 만남인 것 같다.

 

Q. 메시아를 기다리듯이 사모하고 배려하며 기다리는 것은 무엇인가?

가족의 구원이다. 남편, 자녀, 시댁의 구원이다.

    


 

 

E집사님

주일말씀에 고넬료가 베드로를 기다리면서 친척과 친구를 모아놓고 기다렸다는 말씀에서 떠오르는 것들이 있었다.

매년 송구영신예배 말씀과 1월 첫주 주일말씀, 1월 첫주 큐티 말씀은.. 한해를 위해 주신 말씀이라는 생각에.. 수첩에 기록해 놓곤 한다. 작년 1월 첫주 큐티에 기생 라합의 얘기가 나왔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숨겨준 라합에게 가족과 친척을 집에 모아놓고 기다리라고 했고, 결국 기생 라합의 가족이 구원을 받았다. 그 말씀 큐티하면서 가족을 모으라.. 라는 말씀이 작년 한해동안 적용하라는 말씀인 것 같았다.

또 올해 새해 큐티에 성령으로 잉태 할 것이라는 계시를 받은 마리아가 사촌언니 엘리사벳을 찾아갔더니 오랫동안 불임이었던 엘레사벳이 임신을 하고 있었던 말씀에서 저의 사촌언니가 생각났다.

몇 년전에 부산에 사는 사촌언니가 서울에 볼일 보러 왔다가 나를 만나러 왔었다. 어릴 때는 친했지만 언니 안본지가 20년 가까이 되었는데.. 어색하고 만나기가 힘들었는데 막상 언니를 보니 아무렇지도 않게 어릴시절 얘기를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 언니가 당연히 불신자일꺼라고 생각하고 목사님 책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책을 준비해 갔는데 썬데이 크리스챤에 믿음은 하나도 없어 보였지만 놀랍게도 언니가 교회를 다니고 있었다. 큐티도 해 봤다고 하더라. 우리 목사님 책이라고 꼭 읽어보라고 책을 줬더니.. 무슨 내용이냐고 묻길래.. 어떤 말로 간략히 책 내용을 설명할까.. 짧은 순간 망설이다가.. 목사님의 사부님이 소천 직전에, "당신은 지금 천국의 문 앞에 있습니다. 어떻게 들어갈 수 있나요?" 하는 물음에 "예수의 이름으로요." 라고 답 하셨던 그 고백을 언니에게 얘기해주다가 눈물이 났고,, 그런 나를 언니가 신기하게 쳐다보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다음 해에 언니는 결혼을 했고, 언니 만난지도 3, 4년정도 흘렀는데 한번도 언니한테 제대로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았던 게 생각난다. 가족과 친지의 구원을 위해 동역자를 달라고 떼 부리듯 기도 많이 했는데, '언니를 내 동역자로 주신 건가?' 생각하면서도 막상 내가 해야 할 적용들을 하나도 못하고 있다. 작년에 직장에서 해고당했을 때, 이런 말씀들과 사촌언니 안 만나고 있는 것들도 같이 떠올랐었다. 올해는 언니 만나러 부산에도 가고 외사촌 동생들이 여러명인데 제가 그렇게 적용할 때 복음 전할 길을 준비시켜주시면 좋겠다.

 

(구원을 위한 동역자를 하나님이 주신 것 같다. 학교는 어떤가? 옆에 같이 근무하는 그 선생님은 잘 계신가?)

 

맨날 똑같은 일상이고 출근이 하기 싫고 그런 것은 여전하다. 상담실에 같이 근무하는 그 남자샘은.. 외모와 달리 나무, 화초, 꽃을 지극정성으로 키우는 취미가 있다.

매일 30분이상, 분무기로 10개가 넘는 대, 중, 소 화분과 꽃에 물을 주는데. 분무기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상담실에 화분이 20개쯤 된다. 상담실이 아니라 정글 같다. "자기집 정원도 아니고 직장에서 개인취미생활을 저렇게 과도하게 해도 되나??" 그런 판단이 막 올라온다. 그 분이 상담실에서 밥을 드시는데, 대화라도 하듯 화분들을 마주보고, 임영웅 트롯영상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나는 화분도 싫고 트롯도 싫어한다. 내가 상담실에서 밥 드시지 말라는 무언의 눈치를 줬더니.. 이제 상담실 방안에 들어가서 드시더라.

 

(모두 웃음~)

 

(목자님 : 트롯이 왜 싫은가? 트롯이 얼마나 좋은데~)

(B집사님 : 그 남자샘 외모와 달리 좋은 사람 같다. 식물을 그렇게 정성으로 키우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 없다. 정서적으로 좋은 사람 같다.)

(D집사님 : 맞다, 사람을 외모를 봐서는 모른다.)

 

나는 화분에 취미가 없다. 식물도 내 취향은 아니다. 예전에 근무하던 학교 상담실에 화분이 30개가 있었는데 내가 물을 안 줘서 다 죽었다.

맘에도 안 맞고 친하지도 않은 사람과 한 공간에 하루 8시간, 일주일에 40시간 있는게 힘들다. 그러니 직장에 있는게 우울하다. 

 

 

 

 

 ■ 기도제목

우숙희

* 큰아들 웹툰작품 하나님의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고, 두 아들 신결혼 하도록

* 내 주제를 알고 현재의 삶에 감사하고 목장을 잘 섬길 수 있도록

* 작업할 물량이 꾸준히 확보되고 믿지 않는 친정식구들에게 성령의 소개를 잘 할 수 있는 믿음 주시길

 

오정현

* 남은 수명 이타적인 기도와 구제로 살아가도록

* 남편의 간절한 기도가 주님께 상달되기를(아내 건강)

 

오미자

* 조울증인 둘째오빠와 조카 구원을 목적으로 대하게 하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길

* 님편의 구원과 직장을 위해 

* 지민, 지원 말씀의 공동체에 속하기를


이미숙G

* 말씀에 집중함으로 성령의 설득과 만남으로 은혜가 넘치는 삶이 되기를

* 아들 부부가 말씀과 예배에 집중하여 말씀이 들리며 목장에 붙어가고 태임의 은혜도 주시길

* 딸 가족이 말씀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고 주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기를 


안소현A

* 신랑이 하나님을 만나고 구원 받기를

* 시댁 식구들의 구원

* 남동생 신결혼하고 이사 간 동네에 교회 등록하고 믿음생활 잘 하기를

* 태임의 문이 열려서 건강한 아기를 낳기를


김영숙

* 남편의 회개와 말씀으로 해석하고 적용하도록 인도해 주시길

* 남편과 소통하여 아름다운 부부로 회복 되도록

* 직장에서 명철을 주셔서  업무 잘 익히고 경제적으로 독립할 힘을 얻도록

* 딸 해영이 대학원 실패와 좌절의 시간이 말씀으로 회복되도록,

  무용심리치료에 뜻이 있는데 만남의 축복을 통해 딸의 상처가 치료되고 다른 아픈 사람들 치유하는데 쓰임 받도록   


위성자

* 남편과 두 딸의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도록

* 시어머님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 손주들 양육할 때 믿음의 자녀로 키울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최영진E

* 부모님 구원해 주시도록    

* 사촌언니(전종희) 제가 전해준 목사님 책 읽고 말씀 들리고 외가와 사촌동생들 구원을 위한 제 동역자로 세워주시길

* 남동생(최재영) 구원과 신결혼

* 지금 근무하는 학교에 잘 붙어가도록

 

서혜민

* 현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올바른 길로 안내해주시고 말씀을 들려주시길

* 아이들과 남편과 예배생황 잘 지킬 수 있도록

* 남편의 일을 인도해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우숙희 20.07.01 21:07

언제나 깔끔한 보고서로 섬겨주시는 부목자님 감사드려요 성령의 만남으로 함께해 주시는 목장식구들 코로나에서 지켜주시고 기도제목에도 함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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