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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1] 휘문직장(도은하목자님)목장보고서 2020.06.30

[166-1] 휘문직장(도은하목자님)목장보고서

등록자 : 정경희(ppy***) 1 63

정경희(ppy***)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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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166-1] 휘문직장(도은하목자님)목장보고서

 

일시 : 2020628230

 

장소 : 각자 가정

 

모인사람 : 도은하, 이미현, 전예은, 정경희

 

예배인도 및 마침기도 : 도은하

 

 

목장풍경!

 

230분에 각 가정에서 그룹 카카오콜로 목장을 시작함.

 

. 주일예배(사도행전 10:30-35) “성령의 깨달음

 

1.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한다.

2. 주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하는 사람이 깨닫습니다

3.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한다.

4.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법 위의 상위법임을 알아야 만납니다

 

적용 : 1. 정말 어려운 전도라서 삼위의 하나님이 다 나서서 도와주고 계시고 여러분도 숨을 죽이면서 전도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2. 여러분은 들으시는 기도을 하시나요/ 들어주실수 없는 기도를 하시나요?

3. 군사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그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인정하는가?

4. 여러분이 보는 외모는 무엇인가?

-나눔-

 

1. 정말 어려운 전도라서 삼위의 하나님이 다 나서서 도와주고 계시고 여러분도 숨을 죽이면서 전도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 도은하 목자님

가족이다. 오빠딸(조카)이 모태신앙인데 잘 사는줄 알았는데 남편과 냉전중이고 이혼하고 싶다고 해서 걱정이다. 이혼의 유혹이 있다 하는데도 우교에 오지는 않고 있어 애통한 마음이 든다.

 

-이미현 집사님

큰딸 내외가 믿음이 없으니 전도대상이긴 한데 참 어렵다. 큐티인도 주고 전도의 말도 하는데 큐티를 보다 안보다 해서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전예은 집사님

믿지 않는 가족인데 내가 많이 부족해서 전도가 더 안되는 것 같다.

 

-정경희 부목자님

가족중 믿는 사람이 없어서 모두 전도의 대상이다. 그렇다고 숨을 죽이면서 전도를 하지도 않는다. 어렵고 힘들다. 그냥 기다리는 중이다.

 

2. 여러분은 들으시는 기도을 하시나요/ 들어주실수 없는 기도를 하시나요?

 

- 도은하 목자님

엄마 살아계실때는 들어줄수 없는 기도를 했는데 우교에 온 뒤에는 이런 기도는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할수 있는건 하다보니 기도가 굉장히 짧아진 듯 하다.

-이미현 집사님

처음에는 이거해 주시고. 저거해 주시고 하며 기존교회 새벽기도를 다니다가 우교에 와서는 이런 기도도 하지만 60-70%는 회개의 기도가 차지하는 것 같다. 그때는 악인지 모르고 했던 것에 대해 회개기도로 바뀌게 되었다.

 

-전예은 집사님

뭐 달라는 기도를 많이 할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믿음도 깊지 않았는데 오히려 더 잘 되었던 것 같다. 지금은 내면 성찰을 위한 기도, 깨달음을 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

 

-정경희 부목자님

들어주실수 없는 기도는 많이 하지 않는 것 같다. 매일 큐티하며 내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3. 군사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그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인정하는가?

 

- 도은하 목자님

엄마 간병 할때였다. 정말 내가 아무것도 아니구나, 나는 죄인이고 나를 더 낮추셔서 천국시민이 되게 하시나 보다 생각이 되었다.

 

-이미현 집사님

아들이 군제대후 편입학과 공무원시험 준비로 힘들 때 옆에서 지켜보는게 힘이 들었다. 공무원시험에 떨어져 부모입장에서는 조마조마하며 걱정했는데 오히려 아들은 믿음으로 잘 이겨내고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했다. 남편은 아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데 우교에 다니지 않다보니 세상적 기준을 더 우상시 하고 안되는 것에 대해 갈등과 아쉬움이 있어 아들과 종종 갈등이 있다.

 

-전예은 집사님

안되는 나 때문에 애통해 했다. 내안의 결핍이 있어 학창시절 안되는 나 때문에 힘이 들었다. 사울같은 악심이 있었는데 내가 얼마나 자유함이 없이 살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으나 내안의 너무 많은 악함이 보여서 지금은 그 모습을 회개 중이다.

 

-정경희 부목자님

공황장애를 앓았던 시기이다. 죽을 것처럼 힘이 들었는데 그시기가 유익한 시기였냐 물으시면 그렇다고 말할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여러 업무 때문에 몸도 마음도 힘이 들었다. 예민해져서 그냥 스치기만 해도 마음이 쓰리고 아팠다. 결국은 내문제였는데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탓하고 싶었다. 입을 다문자 만이 덜 후회하고, 자유로워짐을 깨닫는다.

 

4. 여러분이 보는 외모는 무엇인가?

- 도은하 목자님

남자의 테너 같은 목소리와 예쁜 손을 보면 호감이 간다.

 

-이미현 집사님

, 목소리, 눈매를 보는데 남편은 키와 목소리는 괜찮았는데 눈매는 마음에 들지 않았었다. 그런데 결혼을 하게 되었다.

 

-전예은 집사님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너무 외모만 따지고 매력적인 부분만 찾고 했다.

 

-정경희 부목자님

사실 다 보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예전에 글씨를 너무 예쁘게 잘 쓰는 주치의를 보고 호감이 간적이 있다.

기도제목

 

도은하

-말씀을 몸에 익혀 순종하게 하시고

-남동생, 조카 구원해 주세요

이미현

-말씀을 보며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잘 기다리며 갈수 있도록

-보경(큰딸)내외가 주님앞에 나올수 있도록

-성우(아들)와 아빠와의 관계가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전예은

 

-막힌 문제들이 성령안에서 잘 해결되고 내안의 죄가 잘 가지치기 되게

-하나님의 비젼과 목적, 가치관을 깨닫고 사명과 소명 잘 감당하게

-가족들을 구원의 관점으로 보고 기도하며 성령님 함께 해주시길

-무기력에서 회복되어 밝고 활기찬 영육이 되게 그리고 잘 웃을수 있게

-매순간 주님께 묻고 구하며 말씀과 기도로 매일 승리하게

-일의 과정을 성령의 열정으로 열심히 하고 선한 동기와 목적으로 하게

 

정경희

-자해하는 우리 학생들 영육 붙들어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고

-안되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일에서의 자유함을 주시옵고

-믿지 않은 가족, 동료, 친구들 구원해 주시옵길

 

 

 

 

프로필이미지 도은하 20.06.30 15:06

목장공동체가 있어 내안의 결핍과 고정관념을 알아가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요즈음 코로나로 일이 많으신 부목자님께서 사랑으로
올려주신 목보 감사드리고 성령의 깨달음이 풍성하시길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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