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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 209 - 2 직장 : 김평순목자] 목장보고서 2020.01.15

[위문 209 - 2 직장 : 김평순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서옥기(sok***) 2 72

서옥기(sok***)

2020.01.15

2

72

 

[위문 209 - 2 직장 : 김평순목자] 목장보고서

         

   : 2020112  2부 예배후

  인근식당 

 말씀인도: 김평순 목자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기 도 :서옥기부목자

 참석인: 김평순, 서옥기, 김은정o, 나혜숙

 

마음열기 ( Telling )

목장이 개편되어 이렇게 함께 하게 되어 설레이고 반갑워요.

부족한 목자입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

오늘 설교 말씀처럼 저는 성령의 떠남의 삶을 살지 못해 많은 고난의 광야에서 죽을 인생 였는데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이 해석 되어 살아 났습니다.

오늘 목장 첨 모임이니 각자 자기소개로 인사 나누며

내가 떠나지 못해 죽이는 아버지 데라는 누구이고

아비가 죽으매 떠나 옮겨진 사건이 있는지 나눔 하겠습니다.

 

 

주일 말씀(Holyfing)

본문 : 사도행전 7:1-8

제목 : 성령의 떠남

설교자 : 김양재 담임목사님

 

해석하기(Interpreting)

1. 하나님은 어디나 계십니다.

2. 고향과 친척을 떠나라고 하십니다.

3. 아비가 죽으매 떠납니다.

4. 떠나도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5. 영적 자녀 낳는것이 성령 떠남의 결론입니다.

 

공동체 나눔-양육과 적용 (Nursing )

 

*김평순 목자님

내가 6살 때 엄마가 약을 잘못 먹어서 시작장애인이 되어 외갓집에 잠시 몸조리하고 회복되면 오기로 한 것이 이렇게 영원히 집으로 돌아 오지 못했다.

경제적으로도, 부모님이도 좋았는데 엄마눈이 돌아 오지 않자 부부금실이 좋았던 아버지는 가족을 버려두고 따로 새살림을 차렸고 , 외할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 였고 우리를 수치와  짐으로 여기고 학대무시했다. 엄마는 죽기 살기로 교회 다녀지만  아버지를 욕하고 저주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어린 나를 앞세워 아버지가 살고 있는 집을 찾아가서 살림을 때부수고 서로 싸우셨다. 그런 상황에서 나는 이미 병들어 가고 있어고 이런 엄마가 늘 손을 잡고 다녀야했고  수치 스러웠고 우울하고  불행한 어린 시절이었다, 교회 다닌는 엄마 보다. 아버지가 더 좋았다. 아버지는 나를 반겨 주시고 잘 대해주셨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아 공부하고 싶어도 돈을 벌어 동생들을 데려와야 했기에 오직 돈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 돈 많이 주는 직업을 선택 할 수밖에 었었지만 교회다니고 있으니 불법적인 행동을 하지 못해 고난도 많이 당했다.

믿는 가정에 남편을 만나 교회 열심히 봉사하고 전도하면 경제적으로 하나님이 보상해 줄줄 알았지만 경제력이 없는 시댁과 남편이 무시가 되었다. 세상가치관으로 인본주의 신앙으로 네열심히 특심으로 살았으니 해석이 되지 않았다.

남편은 자유분방 하며 인본주의고 술을 마시고면 외박을 했다.

오늘말씀처럼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어야 하는데 기복과 나의 욕망과 욕심으로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남편을 신학교도 보내도 경제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남편을 보니 더 무시가 되었다. 한언어가 안되니대화가 되지 않는다. 뭔가 될 것 같은 시기에 모든 것이 무너지는 죽을 것 같은 사건이 와서 우리들 교회를 옮겨 주셨다.

내 열심히 특심이 되어 뭔가 해 볼려고 했던 나의 야망였다. 기복적으로 깨어지는 시간이였으며, 십지가 의미를 몰랐음을 깨닫고 내 죄가 얼마나 큰지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지 못하고 십지가를 지는 것을 모르고 회피하고 살것이 회개가 되었고, 수치와 무시는 잘당하는 것이라는 목사님 말씀에 위로가 되었고, 내 삶이 해석이 되니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올수가 있었다.

 

*김은정o집사님

저는 3대째 모태신앙 으로 태어나 눈뜨면 교회였고, 늘 교회애서 자라 열심히 교회 다녔다. 대학교때 세상을 알고 믿음의 뿌리는 있어서 예배는 드렸지만 불신 결혼하여 아들을 잘 가르치고 싶어 대치동 이사와 미술과와하며 아들교육비로 욕심을 내었다. 공부 잘하는 아들 잘 키우기 위해 초교파적으로 모든 종교는다 하나님 안에 있다고 생각하고 주일예배 드리지 않고 살았다. 세상쪽으로 자유롭게 키우기 위해 여행을 많이 다녔다.

아들이 휘문고등학교 다니고 있어 우리들교회 가끔 예배도 드렸지만 ... 학교운영위원이라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어 고민 중에있을 때 같은 학부모인 지금 우리들교회다니는 언니분에게 큐티책을 받고 2018년에 등록 하게 되었다. 남편은 가정적이였어 함께 교회 나오고 있고, 아들을 주일 예배만 드리고 목장공동체는 나가지 않고 있다.

지금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과민성 대장염) 하루에 몇 번씩이나 화장실에 가게 된다.

집사님 고난은 뭐예요?

건강, 물질요

집사님 시아버님 구원위해 사명 감당하셔야 겠어요.

 

*나혜숙집사님

남편 알코중독으로 사별하고 지적 장애3급인 아들과 지금 고3딸이랑 살고 있다.

남편 사별후 2년동안 시어머님 모시고 살아 왔고 지금은 분가해 5분거리에 시어머님 혼자 살고 계신다.

형님 소개로 2014년도에 우리들교회 왔고 아들도 함께 예배드리고 있지만 청년부 공동체에 나가지는 못하고 있다.

청년부 목장에 잘 소속되어 잘 끌러 줬으면 좋겠는데 .... 챙겨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청년부 목장이 우리어른들 목장하고 다른 것 같다. 그래서 안타갑다. 아들은 정식으로 취업하고 싶어 하는데 지금은 알바4시간 하고 있다.

아들 취업 때문에 좀 알아 봐야 할 것 갔다.

딸이 고 3인데 학업에 집중해야 하는데 걱정이된다.

저는 믿음은 없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려는 마음은 있습니다.

집사님 뭐가 제일 고난인가? 경제적부분인가요?

경제적부분이죠.

집은 본인집인가요?

정말 다행이네요. .

아들이 청년부 잘 소속되어 갈 수 있도록 청년부 담당목사님과 상담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딸은 교회 나가나요?

네 친구랑 다니는 교회에 나가고 있어요 .

 

* 서옥기 부목자님

저는 목자님 나눔을 듣고 있으니 바로 저를 보는 것 같다.

저는 아들을 우상 삶아 육적으로 영적으로 교만하게 신앙생활했다.

내가 주체가 내어 내 열심히 가족 구원을 막았다.

불신 가문에 자라난 나는 오직 소원이 믿음였기에 조상이 되는 것 아브라함의 믿음과 조상이 젤 부러 웠다. 부모가 다 예수 믿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부러웠덩 같다. 그런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아 자녀 셋인데 새벽기도와 기도원을 데리고 다니고. 신앙훈련을 시켰다. 무슨일으 있어도 예배자리 교회는 떠나지 말아야 한다며 입에 거품이 나오도록 억압적으로 무섭게 말을 햇다. 아이들은 이런 엄마가 무서워 교회 나갔다고 말했다. 막내 딸은 우리 엄마는 못 이겨 교회 ,수련회는 그냥 가야돼 라며 친구에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나는 이게 믿음인 줄 알았는데 목사님 어록에 하나님 말씀으로 자녀들을 협박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보고 잘 못된 양육 방식임을 회개했다.

믿음을 세워 볼려고 있던 것이 아들이 고등학교 자퇴 시키고 선교사님 밑에 신앙 훈련 1년 받게하고 대한학교에서 신앙훈련 시키려다 적응 못하는 아들이 이건 아니다며 나와서 3년동안 방콕에서 컴퓨터게임하다. 목장에 묻자와 가로대 적용하면서 지금은 군에 제대하고 이번에 아이티 산업전문대 들어 간다.

3년동안 방콕에서 게임하고 있는 아들을 지켜보는 시간은 죽을 것 같았다.

장애있는 딸은 인정하기 까지 힘이 들었지만 인정하고 내려 놓기 힘들었지만 정상적인 아들은 너무 힘이 들었다. 그래도 주일예배는 무슨 일이 있어도 데려 다녔다. 감사 한 것은 총전도 주일 때마다 담임 목사님 영접기도 시간에는 꼭 일어나 매번 영접기도 따라 했다.

남편을 목자로 되어도 가정예배 드릴 때 마다 부부가 소통이 되지 않아 싸우면서도 가정예배를드렸다. 하도 가정예배 드릴 때 부부싸움을 하니 막내 딸은 목장에 물어보니 부모가 싸우면 가정예배 참석하지 멀라는 청년부 목장에서 처방했다며 가정예배 안드린다고 방으로 들어 가버라고, 아들은 이제 부부로 살지 말고, 하나님 아들, 딸로 대하며 살아라고 처방 해주고  방으로 들어 가버 렸다. 이런 말을 듣고  보니 아들 처방이 맞다는 생각이  정신 이 번 쩍 들었다. 이제는 가정예배 안 드리고 있다.

작년 한해동안 아들 군대 보내 놓고 마음 놓고 싸웠다.

생활예배로 남편에게 질서에 순종하려고 , 혈기부리지 않는 것이 선교임을 알고 적용 할려고 애쓰고 있다.

아들 처방이 맞네요 ^^

부목자님은 지금 고난은 뭐예요?

지금 젤 힘든 고난은 그래도 남편과 소통이 안 된 것 아무래도 천국 갈 때 까지 안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제 아들우상에서 성령의 떠남을 잘 하는 한 해가 되길 사건 올 때 마다 말씀을 길러 놓고 잘 해석 받고 넘어 가길 소망 합니다.

 

 

 

말씀으로 기도하기 (Keeping) 

 

 *김평순

- 한해도 목장 은혜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 성령의 떠남을 잘 하게 하옵소서

 

  * 나혜숙 

- 말씀에 순종할수 있는 엄마가 되게 하소서

- 가족 건강 지켜주시길

- 용현이의 진로 잘 인도 하게 하옵소서

- 서진이의 체력을 회복시켜주사 학업에 집중할수있게 도와주세요

 

* 서옥기 

- 아들에 대한 영적 육적 내 욕심에 잘 떠나 하나님만 상급 되게 성령님 도와 주세요

- 생활예배 잘 드리고 순간 잘 분별 할수 있도록 지혜주세요

- 자녀들 각자 공동체 잘 나갈수 있도록 믿음 주세요

 

 

* 김은정

남편 매주예배 사수하고 목장 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 의 재수생활 주님 함께해주시고 상화 청년부 큐페에서 주님만나게 해 주세요

- 내년에 할 일을 잘 결정하고 ,공부하며,기도로써 응답받기를 원합니다.

- 지아버지 예수믿고 구원 받게 해 주세요

 

 

프로필이미지 서옥기 20.01.15 22:01

네 목자님
함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우리집사님들도 올 한해 성령을 선물 받아 어떤 사건 앞에서도 성령의 파도를 잘 타고 잘 넘어가는 한해가 되길 기도 합니다.
모이는데 힘쓰는 목장이 되길 ~~ ^^

프로필이미지 김평순 20.01.15 16:01

서옥기부목자님 바쁘신데 정리와 욕약이 잘된 보고서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만남인데도 낮설지 않고 유리집사님들 만나게되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금년한해도 오고가는 사건속에서도 삼겹줄이 되어 잘 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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