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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2019.10.09

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등록자 : 김기연(dus0***) 1 87

김기연(dus0***)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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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예배일시: 2019년 10월 4일 오후1시
 
▶예배장소: 목자님댁

 

▶참석인원: 박00목자님, 김00, 류00 , 손00, 천00 (5명+ 어린이6명)

 

▶시작기도: 부목자님

             
▶말씀인도: 목자님

 

▶찬양: 금과 은 나 없어도, 일어나 걸어라

 

▶목장풍경(Teling)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자님집에서 목장예배로 모였습니다. 부목자님께서 대구 맛집 어탕수제비와 간식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집사님은 미성당 납작만두를 사오셔서 어탕수제비와 환상의 조합~최고...최고 목장 개편되고 처음으로 천고은집사님이 영적후사인 아온이를 데리고 목장예배에 참석하셔서 완전체의 목장으로 성령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33.png 걱정했던 아온이는 첫 목장예배였지만 보채지 않고 방긋방긋 웃으며 4시간을 견뎌내는 대견함에 할렐루야!! 놀렐루야!! 최고브이 창대목장을 더욱 창대케 하는 영적후사들한나, 예나, 요나, 호정, 헌이, 아온이까지 영적후사6명과 함께 하는 풍성한 나눔의 예배였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금과 은으로 일어나 걷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영적 앉은뱅이인 우리들을 일어나 걷게 하시고 평생 하나님만 찬송하는 인생으로 살아가는 성령의 기적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병이 낫는 것보다 함께 잘 살아가는 것이 구원의 기적이고 세상 것으로 연명하는 대신 지금 여기에서 말씀으로 믿고 살고 누리는 일상의 기적, 현재를 선물로 받은 것에 감사하는 한주가 되시기를 바라며 창대목장식구들에게 성령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트하트하트

 


 

 

▶말씀제목 : 성령의 기적(사도행전 3:1~10)(Holifying)
 

▶말씀요약(Interpreting)
 

1. 성령의 기적은 여전한 방식의 기도입니다.
2. 성령의 기적은 급한 일보다 중요한 구원의 일입니다.
3. 성령의 기적은 내게 있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4. 성령의 기적은 찬송의 기적입니다.



▶나눔질문(Nursing)
 
1. 여러분의 기도는 무시로 합니까? 정해놓고 합니까? 기도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2. 나 자신이 나는 아무것도 못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 교회는 가는데 교회를 뒤로하고 날마다 세상에 구걸하지 않습니까? 누가 태워주지 않으면 교회도 못 오고 또 와 준다고 으스대지는 않습니까?

   지금 세상에 구걸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4.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해야 될 사람은 누구입니까? 자신입니까? 타인입니까?
5. 여러분은 기도하겠습니까? 구걸하는 자를 돕겠습니까? (급한 일을 하겠습니까? 중요한 일을 하겠습니까?)
6. 여러분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시겠습니까? 은과 금의 힘으로 걸으시겠습니까?
  

 


▶나눔(Keeping)


*가집사님
이번주 주일설교를 마치고 목사님의 애끓는 기도를 보고 이제껏 기도를 못한다 안된다 라고 이야기를 자주 했는데 불쌍히 여겨달라고 살려달라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기도를 하면 되는구나 배우게 되고 은혜도 받았다. 목사님 암사건에서도 성령충만 설교할 때에도 목놓아 부르짖으면서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닌 교회를 살려주시고 성도모두를 살려주시길 기도를 하셨는데 그때도 너무나 은혜였는데 이번주도 은혜였고 위로가 많이 되었고 회복되었다. 우리나라가 정말 혼란한 가운데 있는 것 같다. 나라를 위한 기도를 목사님처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집사님
언니가 결혼하면서 우교를 다니게 되었고 친정엄마도 사기를 당해서 우교에 오게 되었고 저도 회사를 다니다 너무 힘들어서 판교성전에서 수요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우교에 오게 되었다. 딱히 고난이 없었는데 아온이를 출산하고 힘들어서 고난이겠다 싶었는데 지금은 아온이도 잘 자라고 있어서 딱히 고난이 없다. 하지만 남편이 믿지 않는 것이 제일 문제이다. 아온이가 유아세례를 받으려면 남편도 세례를 받아야 하는데...남편이 1월에 국시를 봐야하고 지금은 국시를 보는 학생들을 위한 문제집 만드는 것 등등 학교에서 그 부분의 책임을 맡고 있고 성격이 모든일에 완벽을 추구하기에 본인이 너무 힘들고 바쁘다. 제가 임신했을 때도 학생들 잘 봐달라고 교수님과의 관계를 위해 술도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날이 너무 많았다. 남편은 누구한테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것을 싫어하는데 본인이 아니라 학생들 때문에 교수님과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기에 나에게 종종 풀었고 아온이를 임신하고 사이가 너무 안 좋아졌다. 그래서 생일날 남편에게 우교에 등록을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부부목장 가는 것은 바라지도 않았는데 그날 늦게 들어와서 바로 등록을 하고 부부목장으로 가게 되었다. 남편은 대구에 있는데 서울목장으로 가게 되었고 처음 가는 것이기에 기대감이 있었는데 목원들 연령대도 50대 이상이시고 그건 그렇다고 했는데 업무 때문에 휴대폰을 켜놓고 있다가 여러 가지 말들과 일들로 인해 상처를 받고 마음이 돌아서서 다시는 부부목장을 가지 않겠다고 선포를 했다. 그러다가 대구부부목장으로 옮겨졌다고 했는데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남편은 아직도 거부를 하고 있다. 저도 그것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다. 남편도 믿고 싶은데 믿어지지 않고 성경에 대해서 궁금한 것을 물어묻고 싶다고 해서 부부목장 가서 다 이야기를 해라라고 했는데 이렇게 되었다. 그리고 아온이와 대구에 내려왔을 때도 새벽까지 아온이는 울고 남편은 맡은 일 때문에 새벽에 들어오고 해서 서울 친정에서 지냈다. 얼마전에 남편과 내기를 했는데 아온이를 출산하고 불어난 살을 빼면 남편이 세례를 받기로 했는데 정말 독한 마음으로 살을 빼서 내가 이겼고 국시를 내년 1월에 끝내고 세례를 받기로 했다. 
(대단하다 잘하셨다. 우리가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해야하기에 구원에 대한 일을 해야 한다. 남편은 자식에 대한 사랑이 있기에 아온이의 세례를 위해서도 부부목장에 나오시길 권면을 해야 한다. 대구부부목장은 2곳인데 어디에 배정되었는지 알아보면 되니 꼭 나오셨으면 좋겠다. 처음 부부목장에 가서 상처를 받았기에 거부를 하시겠지만 그래도 계속 기도하시면서 집사님이 힘들지만 아온이를 데리고 목장에 잘 참석하셔야 하고 잘 묶여 가셔야 한다. 내가 확신이 있으면 남편은 따라온다. 집사님부터 예배의 자리를 잘 지켜야 한다. 우리목장은 젊은 아기엄마들이 있기에 서로 소통이 될 것이고 저번 목장도 같이 다녀서 알기에 빠지지 말고 꼭 참석하세요. 그리고 세례를 받겠다고 미리 신청을 해야 한다.)

 



*다집사님
이번주는 비몽사몽간에 들어서 목사님 울부짖으면서 기도를 하시는 것만 들렸다. 오늘 아침에 기분이 안 좋았고 정신이 없었다. 한나도 유치원재량휴업일인 줄 모르고 보냈다가 다시 데려오고 예나 아기학교 갔다가 오는 길이다. 어제 남편과 아시는 지인 부인이 전화 와서 아이들을 데리고 창녕에 놀러 가자고 했다. 그저께 한나를 데리고 화상병원을 갔다가 비가 너무 와서 친정에 가게 되었고 남편도 들어오지 않기에 친정에서 자고 그 다음날 외숙모 병문안을 갔다가 집에 와서 숨을 돌리는데 전화가 왔다. 너무 피곤해서 쉬고 싶었는데 승낙을 하고 전화를 끊고 한나가 아빠한테 전화를 해서 집에 와서 우리를 태우고 그쪽으로 가게 되었다. 저녁까지 함께 먹고 왔다. 초기에는 지인분과 남편이 서로 도움을 주는 사이였는데 그때는 소원해 보였고 마음이 불편했다. 그러다 남편이 우리들을 집으로 태워주면서 같이 오게 되었다. 남편의 상태는 여러 가지로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예나는 자다가 한번씩 칭얼거리면서 운다. 남편은 그 모습도 내가 양육을 잘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복직하라고 하는 말도 순종 안하는 내가 꼴보기 싫은 표정으로 아침에 밥상을 차려놓았는데 남편은 먹지를 않았다. ‘이 놈의 집구석이...’ 라고 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남편에 대한 기대도 안하기에 별로 요동함은 없었는데 그래도 눈치를 보게 되고 억지로라도 한 공간에 있게 되니 어제는 정말로 죽이고 싶을 만큼 미운감정이 들었다. 안보면 상관이 없는데... 모든 것에 대해서 옳고 그름을 따지는 모습을 보면 정말 보기 싫다. 아직도 복직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이들을 생각하면 해야 하는데 친정부모님과 남편, 주위사람들은 내년에 내가 복직하는 것으로 되어있는 것 같다. 아직도 갈등이 된다.
(많이 힘드시겠다. 정말 죽이고 싶은 미운감정이 드는 것은 감사하다. 그래야 내가 죄인임을 안다. 나한테 있는 은과 금이 아니라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야 하는데 우리는 그것이 너무 불안하다. 세상에서 날마다 구걸하며 살아간다. 남편은 지금보다 더 난리를 칠 것이고 그것을 다 받아내야 한다. 그러기에 집사님이 하나님께 물으면서 주시는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내가 할 수 없다고 긍휼히 불쌍히 여겨달라고 울며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가면 두려움이 없어지게 되고 십자가를 질수 있게 된다. 복직을 하든 안하든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일어서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성령의 기적으로 그것을 인내하며 견디면서 살아갈 수 있다. 누구보다도 마음아파하시는 집사님을 매순간 보고 계시고 더 아파하시고 그 삶을 책임져주신다. 아이들도 양육하여 주신다. 하나님께 물으면서 가셔야 한다.)

 

 

*라집사님
말씀을 들어도 예수님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없는 것 같다. 천집사님의 남편분이 너무 공감이 된다. 나도 그런 심정이다. 요즘 사도행전을 하고 있고 저번주에 우교에 예배를 갔을 때 성령의 기적이라는 말씀으로 설교를 하셨다. 솔직히 이야기를 해서 앞에 부분은 졸았다. 왜냐하면 장사를 하고 새벽2시에 들어와서 목자님과 함께 가기위해 새벽5시에 출발을 하게 되었고 그곳에 도착해서 1부예배를 드리니 긴장이 풀리고 너무 피곤해 그랬고 다시 대구에 도착해서 바로 가게에 가서 장사를 하고 이번주 내내 몸이 너무 힘들었다. 다음에는 우교에 가려면 차비 조금 아끼려고 하지 말고 SRT를 타고 2부예베를 드리고 내려와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어제 아는 권사님 딸 결혼식이였는데 다들 가족끼리 왔는데 저는 잠깐 왔다간다고 혼자여서 서글펐다. 예전에는 나혼자 다니고 내 위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이들과 같이 가족들과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큰아이에 대한 마음이 달라진 것 같다. 잘났던지 못났던지 간에 내 새끼이고 내 가족이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공동체에 들어와 있으면 내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는 것 같지만 어느 순간 나 자신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고 성장하고 있다.)
40년이 걸려서 앉은뱅이가 나은 것처럼 약재료가 쉬운 것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다.
(지금 말씀이 들려서 공동체에 있는 것이 은혜이다. 10가지 재앙까지 가서 출애굽을 한것처럼 끝까지 안가고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 은혜이다. 나를 먼저 부르신 것은 내 옆에 있는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부르신 것이다. 더 시급한 일이기에...내가 일어서서 다른 옆에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가셔야 한다.)

 


*마집사님
저는 무시로 기도를 해야 하는데 바쁘면 잠깐하고 시간이 있으면 길게 합니다. 기도의 내용은 가족을 위한 기도가 대부분이었는데 지금은 목장식구들을 위한 기도와 지경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성령의 기적 설교를 들으면서 6년 동안 나오지 않은 딸이 나와서 얼굴 보며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성령의 기적이라고 하셨는데 그것을 들으면서 감사하면서도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해야 할 딸이 인정이 잘 안됩니다. 수요일 저녁 8시쯤 친구와 통화를 해야 하는데 집에서 통화가 잘 안되어서 남동생 방에 들어가면 통화가 잘 되는데 남동생과 싸운 후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 바로 집 앞에서 전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번에도 집 앞에만 있겠다고 하고 1시간동안 이러 저리 돌아다니다가 와서 걱정이 되었고 위험하다고 요즘 강력 범죄 등등 많이 일어나기에 안 된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엄마는 이상해, 너무 과민반응이고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고 계속 소리를 치며 무조건 나갈거라고 막무가내였고 저도 참을수가 없어서 화를 내고 싸웠습니다. 그 다음날 태풍 미탁이 와서 비바람이 쏟아지는 저녁에 학교에서 친구의 프린트물을 본인 것인 줄 알고 들고 와서 지금 시험기간이니 그 친구가 공부를 해야 하기에 태풍이 오는데도 혼자서라도 당장 가져다 줄 것 이라고 했고 저는 다음날 개천절이니 태풍이 지나가면 가져다주라고 했다. 어제 그런 일이 있었는데 또 못 가게 한다고 진짜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라고 하고 본인에 대한 집착을 끊으라고 이런 엄마가 어디있냐며...소리를 쳤다. 딸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프린트물을 가져다 주지 않으면 잠도 못자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 성격임을 안다. 그래서 남편이 비상근무를 하고 늦게 왔지만 딸을 데리고 그 프린트물을 갖다 주고 오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 정말 내가 너무 집착을 하는 것인지 상담을 받아봐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물론 딸이 이야기를 하면 너무 막무가내이고 자꾸 철없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하기에 저도 처음부터 부드러운 목소리가 되지 못하고 무조건 안돼 하고 딸은 무조건 반대로 하며 고집부리는 것 같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부드러운 목소리가 되지 않는다. 내가 왜 그러는지 걱정이 되어서 그렇다고 딸에게 잘 전달해야 할 것인데 그것이 잘 되지 않는다.  
(저도 그런 상황이라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요즘 흉악한 범죄들이 너무 많이 일어난다. 특히 딸은 조심시켜야 하는 것이 맞다. 무조건 화내지 말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잘 달래야 한다. 엄마가 왜 그러는지를 이야기 하시면서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시면서 주님께서 양육해주시기를 간구해야한다.)

 

 

 

▶기도제목
 

 목자님
-예원이 남편 저 말씀묵상, 가정예배 드리게 하옵소서.  내안에 혈기를 죽이고 세상에 구걸하지 않게 하옵소서


 

 부목자님
-급한 일보다 중요한 구원을 위한 일을 먼저 하게 하시고 성령의 기적으로 가족구원을   이루어 주소서.  채연 범준 하나님이 양육하여 주시고 성령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류00집사님
-주님이 이 우울의 정체를 말씀으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교에 예배드리는 가는  적용을 계속하게 하시고 주님 만나게 하여 주소서!


 

손00집사님
-오직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걷게 하옵소서.  이사할 집 예비하여 주옵소서. 외할머니(신학수 88세) 구원 받도록...


 

 천00집사님
-남편(송명규)이 약속한 날 세례를 받고 아온이도 유아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와 목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박지은 19.10.10 09:10

창대 목잠진짜 창대해 졌죠?
아온이와 천고은 집사님과 함께 하여 더욱 풍성해진 목장입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주님 앞에 죄인 임을 고백하는 목장 앉은뱅이에서 이제 주님 순잡고 일어나 한발 한발 걷고 있는 목장입니다 ~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불쌍히 보아주길 기도 하며 오늘도 기쁨으로 모여요 우리~^^
부목자님 포항서 여기 까지 오는것도 대단한데 육으로 채우게 하고 목보의 섬김으로 우리 목장을 한눈에 볼수 있게 해주어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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