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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79-1 서경자목자 목장보고서 2019.09.11

휘문직장 179-1 서경자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지연(jyl20***) 0 37

이지연(jyl20***)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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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179-1 서경자목자 목장보고서>

 

 

l 모임 날짜 : 2019. 9. 8 (2부예배 후)

 

 

l 모임 장소 : 락앤웍

 

 

l 참석자 : 서경자, 강영숙, 홍계인, 황혜경, 이지연P

 

 

l 시작기도 : 이지연부목자

 

 

l 말씀요약 : 서경자목자님

 

성령의 선물 / 사도행전 2: 36 ~ 41

 

 

1. 찔림을 받는다.

구속사가 들려야 한다. 죄가 드러나서 찔림을 받아야 한다. 시각장애인이 어두운데서 잘 다니는 것처럼 죄악 된 우리들이기에 칠흑 같은 이 세상에서 문제없이 살아간다. 말씀이 아닌 사람의 지나가는 한 얘기에 찔림을 받는 우리들이다.

 

 

2. 어찌할꼬 하며 묻는다.

내 속의 더러운 것을 못보고 입으로만 부르짖고 있지 않은가? 왜 내가 잘못이냐고 한다면 성령 받지 못한 것이다. 교양이나 체면은 내려놓아야 한다. 들리는 것을 직면해서 내 속의 죄를 보아야 한다.

 

 

3. 회개이다.

먼저 육적인 세례를 받아야 한다. 이미 이루어진 구원도 있지만 죽을 때까지 이루어야 하는 구원이 있다. 성숙한 구원에 이르러야 체휼이 되는 것이고 고난이 있어야 성숙되고 체휼이 되는 것이다.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자임을 깨달아야 한다. 세상을 내려놓는 가치관으로 나아가야 한다. 회개와 세례 받은 후에도 안 되는 것이 많기에 끊임없이 회개해야 한다. 교회를 다녀도 안 되는 남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야 하기에 목장이 중요하다. 치유가 되어져야 내려놓을 수 있다.

 

 

4. 삼천 명 속에 들어가는 공동체의 축복이다.

삼천 명 속에 들어가는 믿음이 되길 바란다. 회개해도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인내하고 기다리자.

 

 

나눔

 

 

1. 나는 돈이 없어 어찌할꼬 하는 자인가? 아니면 성령의 말씀으로 찔림을 받고 어찌할꼬 하는가?

2. 여러분의 회개는 입으로 하는가? 성령으로 하는가?

3. 우리는 통회 자복하는 삼천 명 속에 들어갈 것 같은가, 누구에게 통회하고 자복하고를 구하겠는가?

 

 

목자님

 

 

우리들교회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가치관이 바뀌지 않을 수가 없다.

남편이랑 지낸 세월 속에서도 늘 당한 기억만 있었는데 남편은 나를 힘들게 해놓고 미안하니까 백화점 가서 가방이나 화장품, 액세서리 같은 것을 사주고는 그래도 내가 화를 안 풀면 빨리 화 안 푼다고 또 화를 내었기에 즐거웠던 기억은 별로 없다. 그러나 남편 고난으로 이렇게 쓰임 받고 있음을 기억하며 감사할 것밖에 없다.

 

 

가집사

 

 

딸을 믿음으로 인도하지 못한 것이 항상 찔린다.

믿는 동생네 집에 가보니 시집 간 딸이 신 결혼을 해서 싸워도 서로 묵상하며 회개하니 너무나 예쁘게 살아가는 것이 부러웠다. 조카 내외가 주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이 부럽고 우리 딸은 믿지도 않고 불신결혼을 했으니 안타깝기만 하다. 고난이 없으면 변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 믿음이 없어 큰 고난이 올까봐 두렵고 그렇다.

행복하게 사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 혼자서 힘들게 산 내 모습에 연민이 온다. 은혜를 받아 감사하면서도 외로운 것이 있다. 내 삶의 결론인 줄 알면서도 힘들어하는 내 모습이 있다.

 

-->목자님 : 따님의 때가 있으니 우리는 말씀 듣고 기도하며 가다 보면 하나님의 때에 구원이 이루어질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가야 한다.

 

 

나집사

 

 

인간관계가 가장 힘들었는데 말씀 붙잡고 가다보니 남들 눈치 보며 신경 쓰고 좌지우지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만 붙잡게 되고 내려놓아지는 것이 있다.

일하는 목욕탕의 단골손님들이 까다롭게 요구하는 것이 있어서 꼼꼼하게 하다 보니 조금씩 인정받고 있다.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돼서 지켜보는 눈들이 많기에 성실하게 하려고 한다.

목장에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에 처음에 힘들어서 절박했기에 체면 없이 거침없이 목장에서 오픈을 하니 목원들이 듣기 힘들었을 것이다.

이제 최악의 순간을 지내고 조금씩 회복시켜 주시니 기도해주시는 목장공동체에도 감사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기만 하다.

 

-->목자님 : 육적인 것들이 차츰 회복되어진 것에 감사하며 내면의 영적인 치유도 되어야 한다. 말씀 속에서 상처에 대한 치유가 해석되어서 하나님만 붙드는 공동체에 잘 붙어가길 바란다.

 

 

다집사

 

 

두 딸이 처음으로 세 시간 동안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큰딸이 먼저 손을 내밀었고 작은 딸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었다고 한다. 큰딸에게 너무나 고맙다. 작은 딸이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기에 몰랐는데 가장 가까이에 있던 내게 많은 상처를 받은 것 같고 다른 식구들에게도 쌓인 것이 많은 것 같다. 나 또한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지만 불편하고 힘든 얘기는 하지 않고 그냥 감수하거나 웃으면서 잘 넘어가는 척하는 것이 몸에 배어있다. 큰딸이 이제 동생을 돌아보는 마음이 생겨 감사하고 고맙고, 잘 들어야 하는 부목자임에도 옆에서 힘들어 하는 작은 딸의 이야기를 귀머거리처럼 잘 들어주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이제부터라도 내 얘기 그만하고 들어주는 엄마가 되려고 한다.

 

-->목자님 : 거짓화평이 성품으로 인내하다 보면 언젠가는 폭발할 수 있으니 건강하게 감정 표현을 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다.

 

l 목자님 말씀 정리 및 기도

 


l 주기도문으로 폐함

 

 

<기도제목>

 

 

l 서경자 : 말씀의 찔림을 받아서 회개하며 내 죄를 고백하며 성령 충만하길 원합니다.

 

 

l 최미경B : 남편 귀에 혹이 있는데 방사선 시술 잘 받을 수 있도록 / 자녀를 만나주시기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 9월 한 달 백화점 지원 근무에 체력 붙들어 주시기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l 강영숙 : 회개하는 삶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 손녀 다은, 태은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 딸 부부가 따뜻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l 홍계인 : 말씀으로 찔림 받고 통회자복할 수 있도록 / 물질 훈련, 사람 훈련, 직장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l 황혜경 : 성령님이 함께하는 삶이 변화되는 나와 가정이 되길 / 친정 부모님 구원과 아들, 딸, 남편 영육간 강건해지기를

 

 

l 이지연P : 자녀를 보며 내 죄 보며 회개할 수 있도록 / 주은, 다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취업 및 진로 인도와 신교제할 수 있도록/ 남편 말씀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지혜와 분별력으로 사업 운영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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